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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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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t684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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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열다섯 부터 시작된 투병생활 의미없는 원망에서 삶에 대한 이해로. 사람, 사랑, 이해, 희망, 감사. 조금은 느리게 시작된 나의 성장통. 일상에서의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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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8T16:4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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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만 참 이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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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10:26:34Z</updated>
    <published>2024-05-04T05: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엄마는 참 이상하다. 다시 태어나도 내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아픈 딸을 위해 젊고 아름다운 시절을 간호로 흘려보냈는데 긴 세월을 몸도 마음도 망가졌는데 내가 다시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우리 엄마는 참 이상하다. 약 때문에 밉게 퉁퉁 부어버린 내 몸 내 얼굴을 보고 우리 딸 예쁘다고 한다.  우리 엄마는 참 이상하다. 제대로 하는 것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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