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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켈리 KE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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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hary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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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른에 다시 학생이 된 파티시에. 나의 속도로 걷는 성장 일기를 씁니다. 일상에서 느낀 것들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저의 기록들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용기와 위로가 되길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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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1T04:0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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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다른 방향으로의 첫걸음 - 21살, 스타벅스 매니저부터 퇴사까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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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1:28:50Z</updated>
    <published>2025-10-22T11: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돌아보면, 성인이 된 이후의 나는늘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걸어왔던 것 같다.   첫 시작은 남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고3 때 진로를 정하고, 운 좋게 원하던 대학에 원하던 학과 합격해 그렇게 평범하게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 문득,  부모님의 지원에서 벗어나  내 힘으로 돈을 벌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대학생들의 로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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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지 못할 일은 없다 - 10년 만에 일본에서 학교를 다니며 느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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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58:17Z</updated>
    <published>2025-10-08T12: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10년 만에 다시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것도 언어도, 문화도 다른 일본에서.  제과제빵을 배우는 전문학교(직업학교)라 대학교라기보다는 고등학교에 다시 들어간 기분이었다.  아침엔 조례를 하고, 출석을 부르고, 종례를 하고. 정해진 스케줄에 맞춰 모두가 함께 움직이는.  제과제빵을 배우는 학교이다 보니 일주일에 세 번은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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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다시 후쿠오카로 갑니다 - 새로운 삶을 살아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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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1:00:52Z</updated>
    <published>2025-09-20T07: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나이로 서른, 만 나이 스물아홉.  약 1년 반의 제주 생활을 마치고 나는 다시 후쿠오카행을 결심했다.  일본에서의 워킹홀리데이가 끝난 후 더 머무려던 일본 생활을 여러 이유로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공교롭게도 코로나가 시작되었다.  일본 생활에 대한 아쉬움만 남아 있던 그 무렵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될지 고민하고 있는데 친한친구가 제주로 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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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앞으로의 내 인생에 거름이 될 시기  - 다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나의 성장 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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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22:00:37Z</updated>
    <published>2025-09-11T2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20대 초반의 나는 이 나이가 참 멀게만 보였다. 서른이 되면 결혼도 하고, 어느 정도 사회에 자리를 잡고 있겠지. 막연히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막상 서른이 되어 보니, 20대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하나, 분명히 달라진 것이 있다면 &amp;lsquo;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싶다&amp;rsquo;는 목표가 생겼다. 그리고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나는 이제부터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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