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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베이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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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esarp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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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버려진 소재들과 우리의 삶을 유용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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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1T09:2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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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예민해서 충동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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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0:04:38Z</updated>
    <published>2024-10-05T10: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Nara park, 24.09.19     충동을 참지 못하는 것은    내가 너무 예민하기 때문이다.    ​    언제나 그렇듯, 야식을 참는 것은 정말 힘들다. 너무 참지 못하는 것 같아 왜 그럴까? 라는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있었던 와중에 문득 강렬하게 궁금해졌다. 나의 참을 수 없는 욕망. 이것은 왜 반복될까? 나에게 좋을 것 하나 없는 의미없는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N%2Fimage%2FRjiUzpcoS236ZWpEf52iJ_YUX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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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겸손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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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10:05:04Z</updated>
    <published>2024-10-01T10: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은 좋은 점 밖에 없어서  겸손한 자세로 임하게 되면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점 밖에 없다. 내가 아는 것이었다면 한 번 더 확실히 알 수 있고, 내가 모르는 것이었다면 새로운 것을 알 수 있으니까.  부끄러워 말고, 모르는 것은 당당하게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자신이 새로 배운 것을 알려주려고 하는 이에게는 모르는 척 해주자. 심지어 그 안에는 자신이 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N%2Fimage%2FlvzYb3CCrsea49YKjZcoQvVpt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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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완성하는 사진 - 사진은 어떻게 여행을 완성시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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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6:57:06Z</updated>
    <published>2024-06-15T10: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맥락으로서의 사진 ​ 왜 사진기가 필요했는지를 다시 생각해보았다. 10년만의 유럽 여행을 계획하던 중, 옛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빠져들 때였다. 예쁜 사진들, 사라진 사진들의 흔적들, 흐릿하지만 순간이 생생하던 사진들. 가장 좋은 것은 당시의 순간이 생생한 사진들이었다. 그렇지만 휴대폰으로 찍어서, 10년전의 휴대폰이 모두 그러했듯, 흐릿한 화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N%2Fimage%2FAQMiUhpf5mpmMImNl3Sp1Z5fS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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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완벽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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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6:23:04Z</updated>
    <published>2024-01-26T16: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진 능력보다 멋진 모습으로 보여지고 싶기 때문에 강박이 만들어낸 완벽주의 가진 것 보다 많이 보여지고 싶은 허영심이 완벽주의로 포장되었다고 한다. 적어도, 나에게 적용되었을 때는 너무도 맞는 말인 것 같다. 성공은 완벽주의가 아니라 행동과 반복으로 만들어지는 현실 속 결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던가. 완벽주의를 버릴 것이 아니라, 허영심을 줄이자.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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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 육성, 완성 - 창작의 3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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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0:32:59Z</updated>
    <published>2022-12-26T17: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시에는 성자 돌림의 3명의 형제가 있다. &amp;quot;생성&amp;quot;, &amp;quot;육성&amp;quot;, &amp;quot;완성&amp;quot;  -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여러 기준에 따라 좋은 창작물 / 성공한 창작물 / 실패한 창작물 / 만족한 창작물들을 경험하며 지금까지의 창작의 과정을 3가지 단어로 요약해보려고 한다.  - 창작물은 사회적 존재 나는, 적어도, 사회적 굴레에 얽매여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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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 30분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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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48Z</updated>
    <published>2022-12-26T17: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그러하듯, 나 고통의 삶이었다.  쉬는 것이 마치 나태함으로 느껴지는 죄책감도 내일은 일이 있을까? 일거리에 대한 막연함도 다른 사람들은 다 잘나가는 것 같은 질투심도 혼란스러운 세상살이도  내 마음을 둘러싼 모든 것은 고통이었다.  삶이 참, 원망스럽고 비참하고 슬프다가도 몇가지 내가 터득한 경험에서의 배움을 통해 고통들을 참으면서 조금씩 걸어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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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 무거워질수록 줄어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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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1:53:00Z</updated>
    <published>2022-12-26T16: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amp;nbsp;말수가 줄어든다. 필요한 말을 머릿속을 거쳐 나오는 것이 아직은 익숙치 않은지 이런 저런 생각들은 많은데도 나오는 말은 짧다.  깊은 생각을 하는 것도 중요한 말은 하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줄어든 말의 수 만큼 내뱉은 단어들은 무거워진다.  어쩌면,&amp;nbsp;말이 무거워졌기에 뱉어내는 것들이 줄어든 것은 아닐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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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 그래서 숭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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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12:48Z</updated>
    <published>2022-03-01T16: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생명줄 이어가듯 늘어져버린 1,2월  무엇보다 에너지가 소진되었다라는 것이 이렇게 실감될 줄 몰랐다. 올 1월 조명 프로젝트까지 마무리를 하며 마음 깊숙히 남은 조금의 에너지까지 모두 끌어 사용한 탓인지, 정말 온 몸이 무기력하고 기력이 없는 한 해를 보내고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마음은 힘들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되려 기분은 좋다는 것이다. 플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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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담 - 과정보다, 결과로 말해야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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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13:17Z</updated>
    <published>2021-12-16T03: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정이 중요하다고 돋고, 배워왔었다. 그렇지만, &amp;quot;왜&amp;quot; 과정이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 12월 한 해가 지나고, 마지막 유종의 미를 위한 여러 일들을 앞둔 상황에서 엄청난 부담감에 짓눌리고 있다.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들의 기대 내가 만든 브랜드를 바라볼 사람들에 대한 예상 기대 그리고 나의 한 해를 멋지게 장식할 나 스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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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질듯 말듯 - 그렇게 프로가 되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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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09:58:46Z</updated>
    <published>2021-07-18T18: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엄하셨다. 젓가락질을 맞으며 콩 한그릇을 옮기는 것으로 연습할 정도로. 말로만 듣던, 맞으면서 젓가락질을 배우는 사람이 나였다. 그런 아버지에게 배우는 것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그 중 가장 엄하셨던 것은 &amp;lsquo;스노우보드&amp;rsquo;였다.   &amp;lsquo;적어도 하나는 누구보다 잘해야 너의 나중 인생에서 도움이 된다&amp;rsquo;라는 말씀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약 3년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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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원천 - 알게 모르게 비교 당해왔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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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05:22:22Z</updated>
    <published>2021-04-25T15: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불안했다.  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방 안에서 시작된다. 잦았던 아버지의 일방적인 어머니를 향한 잔소리는 일상이 되었고, 눈치를 보며 각자의 방에 들어가는 것은 동생과 나의 일상이 되었고, 깊은 마음에서 불안이 자라기 시작했다. 물론 당시의 나는 불안하다는 생각보다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다. 부모님의 관계는 내가 직접 겪을 수 있는 유일한 가정의 모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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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이와 깊이 - 프로 작가가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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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0:13:59Z</updated>
    <published>2021-04-09T04: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글은 내가 살아오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느낀 점을 일기로 쓰는 글입니다.)  - 지난 5년(?)간의 나의 작업들을 냉정하게 리뷰를 하게 되었다. 현실적인 문제들도, 나의 마음도 더 이상 작가로서의 나의 삶을 이끌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회사로 돌아가고자했다. 다만, 이전과는 달리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회사로 들어가고 싶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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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 is - To be - 현재와 목표를 비교하는 가장 명확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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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6:24:30Z</updated>
    <published>2020-12-27T17: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디로 가야할까? 우리 회사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까? 결국 우리는 개인이든 집단이든 스타트업이든 특정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특히 2021년을 앞둔 우리는 내년 계획을 짜면서 내년에 이런 것들을 해야지라고 생각할 뿐,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이 없었다. 나부터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N%2Fimage%2FOAb1q_nD5deBrfJvYebmV3Ro6_k.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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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의 가치 - 2020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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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00:52:57Z</updated>
    <published>2020-10-07T13: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그랬다. Ai가, 인공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대체하게 되면서 기계가 그랬던 것 처럼, 지식 활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결국 도퇴될 것이라고. 심지어는 창의성마저 Ai에게 잠식당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결국 남는 것은 인간의 본질성&amp;quot;노동&amp;quot; 그 자체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사회주의 사상처럼 노동은 신성한 것이다, 뭐 거창한 것이 아니다. 지적 활동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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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 만담회 - 우리는 앞으로 어떤 작업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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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00:49:31Z</updated>
    <published>2020-10-07T12: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동의 시기 / 기술과 공예의 주체성에 대한 리듬 / 지금의 모순의 시대인가? 그렇다면 지금은 포스트 모더니즘인가?  미니멀리즘은 모더니즘의 산물 지금을 대표하는 단어는? 미술사에서? 다양성의 시대일까? 봉건사회에서 왕조사회로 플렛폼 - 획일화의 사회 앞으로는 오히려ㅠ획일화되지 않을까??? 노동의 가치 Like&amp;nbsp;윌리엄 모리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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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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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10:19:50Z</updated>
    <published>2020-09-30T05: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독자적인 &amp;quot;Agenda&amp;quot;를 구축하고 그것을 성공시키는 것  시대를 관통하는 어떤 가치를 만들고 그 가치에 혼신의 힘을 쏟아내는 것  시대는 사회적으로, 기술적으로 변화하면서 그에 맞는 시대 정신을 제안해왔다.  그렇다면 지금 시대에 필요한 시대 정신은 무엇일까??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지금 시대의 1. 사회적인 변화 2. 기술적인 변화 3. 경제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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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기 에필로그 - 4분기 직전에 생긴 여러가지 사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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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12:48:48Z</updated>
    <published>2020-09-30T05: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분기를 지나며, 시제품 제작을 들어간 시점에서 여러 지원들에 도전하게 되었다. 비록 정혁이가 일을 그만두는 불상사가 발생하긴 하였지만, 동시에 여러 기회들이 열렸다. 공기청정기와 관련된 사업 뿐 아니라 또 다른 사업에 대한 기회가 생겼다. 앞으로의 스텝에 대해 정말 막연하였고, 뭘 할지 몰랐던 상황에서 여기저기 넣었던 곳들. 일단 영업을 하기 위해 만들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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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기를 보내며 - 이번 분기의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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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05:48:06Z</updated>
    <published>2020-09-17T19: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프로젝트 진행 상황 - 디자인 수정 중 - 기구 설계: 진행 중 - PCB 설계: 계약 완료  4분기 진행 예정 내역 - 디자인 중심의 광고 (해외 웹진_ yanko, red dot, 등등) - 시제품 제작 완성 - KC 인증 진행 - 청정 면적 테스트 진행  Agenda 1. 3분기 감상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평소에 친구들과 하던 전화도 하지 않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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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그 이후를 - 이야기하는 많은 기사들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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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16:41:17Z</updated>
    <published>2020-08-01T09: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매체들에서 포스트 코로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년간 이뤄질 변화가 3주만에 변했다고들 이야기할 만큼 급격하게 변화시켜버린 코로나 사태. 창업을 하는 입장에서, 앞으로 어떻게 창업을 전개해 나갈지를 고민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를 이야기하는 매체들의 이야기들을 간단히 볼 수 있도록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가장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바로 &amp;quot;불안함&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N%2Fimage%2F-Naz88hWIjYb0x6_K3Mc0904l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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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많음에도 -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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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2T11:32:39Z</updated>
    <published>2020-06-20T08: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남지 않은 중간 평가 긴장되는 시간이다. 개발을 시작한지도 어연 3개월, 협약 이후로는 2개월이 지났다. 7월로 예상했던 중간평가는 6월 말이었고, 돈도 얼마 쓰지 않은 상황에서 중간평가를 앞두게 되었다. 한달동안 개발을 예상했던 프로젝트 일정을 2주로 줄이게 되었고, 가장 필요한 몇가지 요소들만 추출해 진행하기 시작했다.  일이 많아서 힘든 것은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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