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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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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칼럼니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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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2T07:28: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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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나는 어떤 타입의 체형일까? - 설문으로 간단히 알아보는 나의 체형 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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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1:21:32Z</updated>
    <published>2019-06-30T04: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한 설문을 통해 자신의 타입이 &amp;lsquo;비만타입, 근육타입, 마른타입&amp;rsquo;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amp;nbsp;알아보자.  아래 두 개의 설문지 A와 B의 문항에 번호를 체크한다. A설문지 결과로 나의 타입을 확인한다. B설문지에 체크된 해당 번호들은 삼각도에 있는 해당 번호의 위치를 &amp;lt;그림 3&amp;gt;에서 확인하면 자신이 속해 있는 타입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체 유형 A 설문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zAP56QW8lXAlxPgWLLH_8Nc-VwA.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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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체형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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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1:21:35Z</updated>
    <published>2019-06-29T17: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나만 살쪄요 &amp;ldquo; 혹은 &amp;ldquo;똑같은 운동을 했는데도 저는 근육이 생기지 않아요&amp;rdquo;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그렇다고 이들에게 먹지 말라거나 혹은 운동하지 말라고 할 순 없다. 여러분도 똑같은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다면 이젠 그 고민이 왜 시간낭비였나를 곧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은 타고난 체형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과 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PXZdyMjceQ7NsgTP_NJPeMFS7hs.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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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헬스디자인, 어떻게 하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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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1:22:02Z</updated>
    <published>2019-06-28T03: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녀의 신체는 해부학적으로나 생리학적으로 약간의 기능 차이를 가지고 있다. 또한 자신의 체형에 따라 유전자도 다르다. 게다가 체형별로 영양이 흡수되는 정도에도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근육형의 체형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대사에도 약간씩 다른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모두 똑같은 방법으로 유행처럼 따라 해선 안 된다.  체형별 유전자를 토대로 그에 맞는 운동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nTwExj90C08Nt3JNq48wJ6uga8s.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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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헬스디자인(Health Design) 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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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1:22:49Z</updated>
    <published>2019-06-27T17: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처럼 현실에서도 말로 주문을 하면 기계가 알아서 척척 일을 해주는 세상이 오고 있다. 이처럼 기계문명은 우리에게 물질적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지만 반대로 영양과잉과 활동 부족으로 비만과 만성질환이 유발되는 부작용을 낳았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건강관리는 주로 치료 목적으로 병원과 약국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았지만, 지금은 비약물요법 즉 운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j2E1sQJEisbcdXCHNLAXSa_Kueg.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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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 유전자에 맞는 헬스디자인 - 헬스가 무한 비즈니스가 되는 4차 산업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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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1T14:27:25Z</updated>
    <published>2019-06-26T07: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연결, 초지능, 초산업의 4차 산업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혁명이라 일컫는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은 거의 모든 산업과 직종에 다양한 형태로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가져오고 있다. 헬스케어 산업도 4차 산업을 주도하는 IC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amp;lsquo;스마트케어&amp;rsquo;라는 신세계를 구현해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고령화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건강과 수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fVjMu6n__MI3tgfInLKCDbwl1aw.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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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이 기업 서비스로 실현되다. - 피타입스 유전자 검사 서비스 이론 기반이 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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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18:25:34Z</updated>
    <published>2019-04-13T08: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태환 편집장님, 피타입스에서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만들려고 하는데 제 이론을 기반으로 하고 싶대요. 근데 새롭게 책을 쓴다는 게 엄두가 안 나네요. 함께 하실 거죠?&amp;rdquo;      시작은 이랬다. &amp;lt;닥터폴매거진&amp;gt; 편집자였던 내게 한양대학교 이진 교수님이 공동 저작을 요청해왔다. 이 교수님은 2014년에 &amp;lt;내 몸에 맞는 헬스디자인&amp;gt;이라는 책을 쓴 적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HvXtbQvmqX1nNaDorrPb8DOGW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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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한국의 시민혁명 - 청년들을 위한 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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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1:23:06Z</updated>
    <published>2019-01-07T13: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년 4월 11일 마산 앞바다에 한 구의 시신이 떠올랐다. 얼마 전 실종되었던 마산상고 김주열 학생의 시신이었다. 앞서 3월 15일에는 부통령 선거가 있었다.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되어야 할 부통령 선거는 이승만의 재집권 야욕에 의해 부정으로 이뤄졌다. 개표과정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암전 사태와 개표 결과 유권자의 수보다 투표자수가 더 많은 기상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PG_RV7zwrYaOBcYDVhdM5dJvD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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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기회의 통일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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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7T04:32:48Z</updated>
    <published>2019-01-06T01: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00년과 2007년 그리고 2018년에 걸쳐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졌다. 한 가지 공통점은 진보정권이 들어선 시기에만 회담이 이루어졌다는 것인데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 모두 진보정권이다. 그렇다고 해서 보수정권이 남북화해협력 시도를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박정희 정부 시절에 있었던 7.4 남북 공동선언과 노태우 정부 시절 러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IaUqmNBvczPI7OItDnGiDP9-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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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창조적 파괴자 '앙트레프레너'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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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1:52:55Z</updated>
    <published>2019-01-05T04: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 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제목만으로도 누구나 아는 &amp;lsquo;드래곤볼&amp;rsquo;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 가운데 비루스라는 캐릭터는 파괴의 신으로 주인공인 손오공을 압도하는 절대적 파워를 자랑한다. 또 자신에 견줄만한 파워를 가진 이와의 대결을 즐기는 도전적인 모습으로 묘사되는데 이 비루스가 극 중 이런 대사를 남긴다. &amp;lsquo;새롭게 만들려면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vyaz09GrjGBRuZuXHWrw45Ugb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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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청년들의 꿈 '완전고용'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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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6T17:24:24Z</updated>
    <published>2019-01-04T04: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고용이란 일할 수 있는 능력과 노동 의지를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 취업을 희망하면 고용이 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와 반대로 일할 능력과 의사를 가진 사람이 일자리가 부족하여 모두 고용되지 못하고 실업자가 존재하는 상태를 불완전 고용이라고 한다. 완전고용이라고 해서 단 한 명의 실업자도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근로조건 불합치에 의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b2yAjjvRdkZ6UYrjB1aI68Q2g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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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그녀가 외치던 '창조경제'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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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3T04:40:40Z</updated>
    <published>2019-01-03T01: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경제는 제17대 박근혜 정부에서 외치던 국정기조였다. 2018년 현재, 비록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기조로 삼았던 &amp;lsquo;창조경제&amp;rsquo;는 본받을 만한 정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자본주의에선 생산기반을 소유한 이들이 많아져야 일자리는 물론 경제적 이익도 확대된다. &amp;nbsp;생산기반의 확대는 전에 없던 생산방식의 창출이나 기존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TBhLwjexJ-63DEjUWGqMVyqpd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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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어느 착한 기업이야기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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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4:57:12Z</updated>
    <published>2019-01-02T06: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한양행은 국내에서도 유명한 제약회사다. 버드나무 이미지의 기업 로고로도 국민에게 잘 알려져 있는 유한양행은 일제강점기인 1926년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회사다. 유 박사는 기업의 이윤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는 사명으로 회사를 운영해왔고 사회적으로 해가 되는 일은 회사에 아무리 큰 이익이 되더라도 주저 없이 거절했는데 이와 관련한 유명한 일화가 있다. 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xSr6C2ocKBiKm41EvBVD07cD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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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우월한 자본주의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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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04:42:34Z</updated>
    <published>2019-01-01T08: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보정부가 들어서면 보편적 복지와 강한 조세정책이 뒤따르곤 한다. 많은 복지를 하려면 세수가 확보되어야 하고 그러려면 강한 조세정책이 필요해지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기업과 정부는 냉랭한 분위기가 연출되며, 이 기회를 놓칠 새라 보수진영은 진보정부에 &amp;lsquo;사회주의 경제 실험&amp;rsquo;이라는 프레임을 뒤집어 씌워 정부를 공격한다. 사회주의란 표현만으로 우리에겐 강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rEw_DvNbNWK_Fxg37hIR6yLVA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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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민주주의를 성장시키는 동력 '갈등'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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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04:44:03Z</updated>
    <published>2019-01-01T08: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명 이상의 사람이 모이면 해당 집단에서는 늘 크고 작은 갈등이 발생한다. 이에 구성원들은 대화로서 해결해보려 하지만 대화로 타협이 되지 않는 근본 원인은 힘의 불균형에 있다. 교실에서 두 학생이 갈등으로 인해 싸움이 붙었다고 가정해보면 당연히 힘이 센 학생에 의해 싸움은 일방적으로 끝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당사자 간 힘의 서열로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7yG-ii6GPHHy55i9yf6dFWU-J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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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복지의 두 얼굴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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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3:14:19Z</updated>
    <published>2019-01-01T08: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파구 세 모녀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2014년 2월 서울 송파구 한 지하 셋방에 거주하던 세 모녀가 생활고에 못 이겨 방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동반 자살한 사건이다. 세 모녀는 질병을 앓고 있어 노동력을 상실한 상태였으나 사회보장제도의 도움을 받지 못했고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생을 마감했다. 이 사건으로 사회적 논란과 법안 개정의 목소리가 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ok28oBKOipHSF6UqKTNvjCia-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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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자본주의의 속성과 노동의 가치&amp;nbsp;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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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7:56:48Z</updated>
    <published>2019-01-01T08: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교육을 마치고 나면 일을 해야 하며 일을 하는 방법은 2가지다. 하나는 내가 직접 회사를 세우고 경영하는 방법과 다른 하나는 누군가가 만든 회사에 취업을 하는 방법이다. 보통은 취업의 형태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므로 대부분 노동자가 되며 노동자라고 해서 꼭 육체적으로 강도 높은 일을 하는 직업만을 말하지는 않으며 회사의 오너가 아닌 이상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Pf-6EMvc83CfXoENT65b-TCVf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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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땀 흘리는 노동이 부끄러움이 된 시대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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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11:34:00Z</updated>
    <published>2019-01-01T07: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8월 통계청에서 조사한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청년실업률이 10%를 넘어섰다. 교육을 마치고도 자의든 타의든 일을 하지 않는 청년이 43만 명이란 얘기다. 청년실업통계는 15세부터 29세까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청년만이 아닌 그 이상 연령대의 비경제활동인구를 모두 합치면 113만 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실업자가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ZXt2nPcVliJGL0MZzOjfE00_g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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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부(富)를 만드는 2가지 방법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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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9T01:43:27Z</updated>
    <published>2019-01-01T07: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4월, 당시 대한 항공사 전무이자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차녀인 조현민 씨는 공식회의석상에서 나이가 지긋한 임원들에게 반말과 폭언을 일삼고 광고기획사 직원에게 욕설과 물이든 컵을 집어던지는 등 상식 밖의 행동을 하여 국민적 공분을 산일이 있다. 국민들은 이 &amp;lsquo;물 컵 갑질&amp;rsquo; 사건에 대해 엄벌에 처해달라는 국민청원을 냈고 정부는 우회적인 방법으로 한진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vSOq9lMzaIPcq7xWj_UlEeIyE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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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우린 왜 좌우로 나뉘었을까. - 청년들을 위한&amp;nbsp;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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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9T01:11:23Z</updated>
    <published>2019-01-01T07: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개인적으로 보수논객인 전원책 변호사를 좋아한다.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군 가산점 논쟁이 뜨겁던 2007년, MBC 방송사의 토론 프로그램인 &amp;rsquo; 100분 토론&amp;rsquo;에 패널로 출연하여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속 시원했던 그의 사이다 발언을 듣고 나서부터다. 상대 패널을 향해 던지던 &amp;lsquo;가고 싶은 군대가 어딨어요?&amp;lsquo; &amp;rsquo; 남자 군에 가있는 동안 2점을 더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KB0YNPAhrv4pjiCUNwobPxyn8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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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본vs노동, 그 힘의 균형점 '민주주의' - 청년들을 위한 현실 인문학 '모두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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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10:23:25Z</updated>
    <published>2019-01-01T07: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가 살아가는 데 있어 의식주는 필수요건이다.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할 옷과 인체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한 식량,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저장하고 관리하며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막 역할을 할 집이 필요해진다. 이러한 것들을 우리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라 하여 생필품이라고 말한다. 또 없어도 살 수는 있지만 있으면 매우 편리한 세탁기, 부엌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W%2Fimage%2FgIbE0Ve4E4VgVwX_H43sw1jbN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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