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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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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ttebeav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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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로 인한 퇴사 후 요식업, 중개업을 거쳐 부동산 책 출간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되었지만 아직도 여전히 하고싶은 일이 많아 좋아하는 일 찾기 여정을 꾸준히 진행 중인 N잡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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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2T08:10: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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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 행복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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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5:09:27Z</updated>
    <published>2024-12-16T12: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꽤나 풍족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아버지의 사업이 잘 되었던 덕분이었다. 그때는 몰랐다. 그때 잠시 누렸던 그 풍족의 맛이 평생 인생의 족쇄처럼 나를 따라다니게 될 줄은.  국민학교 3학년의 가을, 그 풍요로움은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아빠가 운영하시던&amp;nbsp;사업체가 부도를 맞았다. 차라리 IMF 같은 시대적 문제였다면 좀 덜 비참했을지도 모른다.  아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WG%2Fimage%2FRGqL665c1mh2Lx0TdKMMuSVlG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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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심코 하는 행동이 알려준 진짜 좋아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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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3:47:16Z</updated>
    <published>2024-10-27T1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다짐한다. 오늘은 아이에게 잔소리하지 말고 예쁘게 이야기해 주자고. 하지만 어김없이 하교한 아이를 보면, 내 입에서 나온 말들이 집 안을 떠돈다. &amp;ldquo;이거 해라, 저거 해라, 왜 안 하니?&amp;quot; 잔소리꾼도 이런 잔소리꾼이 없다.   무심코 아이를 지켜보던 어느 날, 아주 우연히 아이의 행동 패턴을 발견하게 되었다.  아이는 자신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WG%2Fimage%2FdmobqSySG59ZwvQ8igRS2GdI0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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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즈(Muse), 영감의 원천 -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 발견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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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21:33:22Z</updated>
    <published>2024-10-24T14: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나의 뮤즈야&amp;quot; 절친 중에서 나를 뮤즈라고 불러주는 친구가 있다. 창작의 영감이 필요할 때 나를 만나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나.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라니, 그 말을 곱씹으며 나는 생각했다. 그렇다면 나에게 영감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늘 이런저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돈다. 샤워를 할 때도, 잠들기 전에도 생각은 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WG%2Fimage%2FE5cAXtRW-CkZZN1rYOay-ayJe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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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관심 너머의 욕구 - 진정한 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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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03:31Z</updated>
    <published>2024-10-22T14: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드립커피를 내리는 일은 하루를 시작하는 의식과 같다.  원두를 갈고, 물을 끓이고, 필터에 뜨거운 물을 부어&amp;nbsp;드립서버로 한 방울씩 떨어지는 커피를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 늘 반복되는 일상을 지루해하면서도, 아이러니하게 남편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나누는 아침 대화만큼은 질리지 않는다.  창 밖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다 문득 생각한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WG%2Fimage%2FEt7m9yIy79LmCtwmlMlpqMCVi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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