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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ND ACTIV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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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운동가,가정운동가,기업운동가,사회운동가의 삶을 지향하는 &amp;lsquo;브랜드운동가&amp;rsquo;로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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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2T11:34: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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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철학을 세우고 나답게 살아가기  - 남의 철학만으로 나를 뒤덮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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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12:12:48Z</updated>
    <published>2024-07-04T14: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어떤 말을 했더라&amp;hellip;.. 어디에 어떤 말이 써 있더라&amp;hellip;&amp;hellip; 책과 영상의 일부분을 소개하고 글을 쓰는 계정을 운영하면서도 아이러니 하게 나는 대화 속에서 인용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내 자신을 들여다본다.   난 무언가를 배웠을 때 그것이 앎에 머물러 있는 단계를 지극히 경계한다. 앎은 마치 그것이 내것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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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은 이들을 위한 3가지 처방 - 난 생각이 많아도 너~어~무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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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13:59:03Z</updated>
    <published>2024-07-04T13: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나보다 심각한 경우는 본 적이 없다. 정신적과잉활동인(PESM)으로써 생각이 많아도 너~무 많은 탓에 20대 초반에는 이러다가 정신분열이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했었고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기도 했었다.   다행히 난 세가지 방법을 찾아냈고, 그것이 내게 딱 들어맞았다.   1) 난 글싸기광이 되었다.   20대 초반부터 미친듯이 글을 쌌다.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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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로 살아간다는 것은&amp;hellip;  - &amp;ldquo;그렇게 잘 알면 네가 직접 브랜드를 해보지 그래?&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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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14:46:41Z</updated>
    <published>2024-06-27T14: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네이밍&amp;amp;디자인을 하기 위해 기업오너의 정체성을 인터뷰 하는 과정에서 괴리감을 느꼈었다. 오너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상관 없이 세상에 팔릴 브랜딩에만 신경쓰고 있는 것이 그 사람의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히고 있는 기분이었다.   &amp;ldquo;그렇게 잘 알면 네가 직접 브랜드를 해보지 그래?  말로만 하는 건 누가 못하는데?&amp;ldquo;  이 얘기를 10번쯤 들었을 때 강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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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감해서 창의적이고 고통으로 가득한 사람들 - TBQC (Time Based Quality Contr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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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15:26:29Z</updated>
    <published>2024-06-19T01: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눈을 파버리고 싶다.&amp;rdquo;  울부짖으며 그 말을 했던게 여러번이었다.   내 눈에만 보이는 문제&amp;hellip;&amp;hellip; 나 혼자만 풀고 있다는 것에서 오는 외로움&amp;hellip;.. 시간이 흘러도 알아채는 사람이 없다는 것에서 오는 공허함&amp;hellip;&amp;hellip;  내 눈에만 보이는 문제니까 내가 풀어야 한다는 생각에 내 모든 시간을 갈아넣어봤고, 그로 인한 효과와 동시에 내 삶이 무너지는 것을 경험했다.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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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건 없어 - 삶으로 증명하는 철학이 분명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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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07:16:58Z</updated>
    <published>2023-12-23T02: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에 사업을 시작한 덕에 일찌감치 40대 선배들과 어울릴 수 있었다. 수백억에서 수천억대 자산을 가진 분들을 만나면서 내가 느낀 것은 &amp;lsquo;저렇게 살고 싶지 않다.&amp;rsquo;, &amp;lsquo;저렇게 살면 X되는거다!&amp;rsquo; 였다.  돈만 많을 뿐 배우자와 사이도 그만그만, 자녀와의 사이도 그만그만, 자녀들은 목적 없이 계속 방황만 하고 있었고&amp;hellip;&amp;hellip; 온갖 사고를 치면서 전부 돈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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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초등학교 5학년 무렵에 처음으로 자살을 생각했다. - 남이 만든 길과 내가 만든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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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2:43:00Z</updated>
    <published>2023-09-20T07: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초등학교 5학년 무렵에 처음으로 자살을 생각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된 학교폭력은 학년을 거듭해나갈 수록 점점 더 심해졌고 부모님은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시느라고 너무나 바쁜 나머지 초등학생 밖에 되지 않는 아들이 세상살이에 미련을 잃었다는 징후를 전혀 발견하지 못하셨다.   부모님은 사이가 좋을 때도 많았었다고 말씀하시지만 내 기억 속에는 허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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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커뮤니티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세요!&amp;ldquo; - 커뮤니티 강연을 준비하며&amp;hellip;&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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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11:09:11Z</updated>
    <published>2023-06-22T05: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커뮤니티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세요.&amp;rdquo;  인터뷰어의 질문을 듣자 마자 머릿 속에서 주마등처럼 지난 날이 스쳐지나갔다.  세상의 문제를 바꿔보겠다고 어린나이에 호기롭게 덤벼들며 만들었던 &amp;rsquo;드림헬퍼&amp;lsquo; 후배들에게 목표설정 강의해주러 갔다가 강의를 들은 커뮤니티장들이 커뮤니티를 만들어달라고 하는 바람에 급작스럽게 결성 되었던 한국최초의 기업연계대학연합커뮤니티 &amp;lsquo;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V8qplVsTSZNwYp6bIzwN4ZY0y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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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룡비무방 - 1 - 잡스토크 : 댄스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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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3:49:36Z</updated>
    <published>2023-06-21T00: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제대 후 인테리어시장에 뛰어 들어 낮에는 열심히 일 하고, 밤에는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춤추러 열심히 돌아다니던 무렵 지인의 소개로 김완선씨를 만났다.   학창시절에 미친듯이 좋아했었기 때문에 얼마나 가슴이 뛰었는지 모른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amp;hellip;.. ㅋ  금새 친해져서 편하게 만나 식사도 하고 술도 마시곤 했는데 Bar에서 술한잔 하던 중 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Cswvw1KIS_v01oobFOR9ZS3tT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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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 것 같았고 결국 울어버린 슬램덩크  - 슬램덩크 더 퍼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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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2:31:57Z</updated>
    <published>2023-06-04T23: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슬램덩크는 내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가장 큰 위로가 되어준 작품 중 하나이다. 만화책은 얼추 100번 넘게 읽었고 모든 장면을 외울 수 있을 정도로 깊이 빠져들었던 작품이다.  2. 2주간 아이들에게 너무 소홀했던 터라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자꾸 눈에 밟히는 슬램덩크&amp;hellip;&amp;hellip;  모든 영화관에서 상영을 내린지 오래지만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nsWX7Jk7aBrtFdCwdIqLam0vL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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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 짓을 응원해주는 관계  - 25년 연쇄창업가의 취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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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7:44:13Z</updated>
    <published>2023-06-01T00: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즉흥적인 여행은 떠나질 않는다. 가이드가 혀를 내두를 만큼의 조사를 마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떠난다.  무언가 시작하기 전에 최대한 디테일한 계획을 세우는 편이며 그게 너무 심해서 항상 시간을 정해놓고 그때까지만 계획에 몰두하고 시간이 되면 미흡해보여도 과감히 선택을 하고 깨져가며 수정하는게 습관처럼 몸에 베어 있다.   하지만 지난 날을 돌아보면 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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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어떤 캐릭터인가?  - 영화 Lansky의 명장면을 보고&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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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07:27:41Z</updated>
    <published>2023-05-27T00: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상을 보면서 난 어떤 캐릭터인가 생각해보게 된다. (어떤 영상인지는 www.instagram.com/fairents.moment 에서&amp;hellip;..)   1. 난 '패밀리엑셀러레이터' 이다.  난 내가 누군가의 아빠라는 것과 누군가의 남편이라는 것에 자긍심을 갖고 있다.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위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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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시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 &amp;rsquo;챗GPT의 거대한 전환&amp;lsquo;을 읽고&amp;hellip;&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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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7:44:06Z</updated>
    <published>2023-05-16T01: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챗GPT를 사용해본 뒤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니 모든 것을 바꿔야만 했다.  다음 세대쯤 이루어질꺼라 생각했던 미래가 내 세대에 벌어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위기감.  북리뷰도 한동안 미뤄놓고 그간 진행하던 모든 것에 이전과 다른 입력값을 넣기 시작했다.  2. 챗GPT가 왜 필요한지, 어떤 기술인지, 어떤 기업이 선도할지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LIW9WMfZRQnuiDV8FTtbLnh6X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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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컬처덱을 만들 수 있는 회사인가?  - &amp;lsquo;컬처덱&amp;rsquo;을 읽고&amp;hellip;&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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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4:43:26Z</updated>
    <published>2023-02-02T02: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브랜드개발프로젝트를 할 때에는 디자이너역할만 담당했다.  그러다가 내가 던진 네이밍제안이 채택 되는 일이 늘어나면서 네이밍까지 참여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네이밍과 디자인 작업을 하게 되었다.   그럴듯한 이름과 그럴듯한 디자인만 만들면 되는 프로젝트는 오히려 쉬웠다.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들을 여러개 파악하고 난 뒤 그것을 믹스해서 &amp;lsquo;비슷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Od3lEBAVH5q8Q3f5ZqbnokNYj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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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시장 재진입, 새로운 목표를 수립하다!  - &amp;lsquo;중국감각&amp;rsquo;을 읽고&amp;hellip;&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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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23:58:32Z</updated>
    <published>2023-01-28T14: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수로 13년이란 시간동안 중국에서 경험한 것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바보 같이 실수를 연발했던 순간들&amp;hellip;.. 허망하게 무너져내렸던 사업들&amp;hellip;&amp;hellip; 아무 이유 없이 우리를 미워 했던 사람들&amp;hellip;&amp;hellip; 아무 이유 없이 우리를 도와줬던 사람들&amp;hellip;&amp;hellip; 한국에서는 꿈조차 꿀 수 없었던 기회들&amp;hellip;&amp;hellip; 한국의 과거와 한국의 현재와 한국의 미래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순간들&amp;hellip;&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fWw6B7I0jTtT_ONY-2_fpXCo-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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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MIX&amp;rsquo;를 통해 가족과 재도약의 시간을 보내며&amp;hellip;&amp;hellip; - &amp;rsquo;믹스&amp;lsquo;를 읽고&amp;hellip;&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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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0:51:31Z</updated>
    <published>2023-01-27T17: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믹스라는 단어는 내 비즈니스세계관의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의 시작에서도 소개 되었던 손정의 회장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접했던 것이 20대 초반 나이였고 그때부터 나는 '3Mix10Mix'라는 훈련을 만들어서 쉬지 않고 섞는 훈련을 인생을 살기 시작했다.  드라마틱한 성공을 이루진 못했지만 믹스훈련은 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학력을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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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레버리지 하지 못했는가?  - &amp;lsquo;레버리지&amp;rsquo;를 읽고&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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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10:26:02Z</updated>
    <published>2023-01-13T06: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겐 너무나 충격이었다. 내 깊은 곳에서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 새카맣게 지우고 있었던 것이었다.  레버리지를 하고 있지 않다는데 충격이 아니었다. 깨달은 것은 곧바로 실천으로 연결하는 실천중심독서훈련법의 트레이너인 사람이 깨달은 것을 묻어두고 있었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그래서 곧바로 그 원인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원인분석은 간단하다. 레버리지를 몰랐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2oBl_DHdfIBXHXg0fHQEkP3WC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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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마음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 - &amp;lsquo;믿음 주는 부모, 자존감 높은 아이&amp;rsquo;를 읽고&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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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6:15:24Z</updated>
    <published>2023-01-09T08: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축구선수 손흥민을 키운 손웅정 코치의 책과 손흥민의 책을 읽고 느낀 부분들이 현승원대표의 책을 읽으면서 완성 되는 느낌이다.  이들이 지니고 있는 철학적 단단함이, 철두철미함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었던 것을 보완할 부분과 내가 하고 있지 않았던 것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미 가장 크게 얻은 것은 &amp;lsquo;자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b-aBzKgz975DDVwcbYP9bYsN9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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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력의 문제가 아니었다. - &amp;lsquo;기억의 뇌과학&amp;rsquo;을 읽고&amp;hellip;&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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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2:10:44Z</updated>
    <published>2023-01-05T02: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큰 쇼핑몰에서 주차위치를 기억하지 못해서 된통 고생했던게 생각난다. 그날 이후로는 주차위치를 사진으로 찍어두었는데 이상하게 그 날은 사진을 볼 필요도 없이 주차위치를 기억하고 있었다. 하지만 고객미팅에 늦을 것 같아서 부랴부랴 주차를 해놓고 엘리베이터를 탔던 날은 여지 없이 헤맸었고 내 기억력 부족에 한탄을 하곤 했다.  그것이 기억력의 문제가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TIXHSxMmv6hwWPt87_2z9-ku6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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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일년이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시간이라면&amp;hellip;. - &amp;lsquo;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amp;rsquo;를 읽고&amp;hellip;&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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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2:17:22Z</updated>
    <published>2023-01-02T02: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상상해본다.  늙고 더이상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을 때, 내게 1년 밖에 주어지지 않았다면&amp;hellip;&amp;hellip;.  생각해본다.  아직은 몸이 쌩쌩하게 잘 돌아가는, 아직은 젊음이라는게 있는, 그런 지금 내게 1년 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면&amp;hellip;&amp;hellip;  1년을 시작하는 지금 시점에 올해가 내게 주어진 마지막 해라면&amp;hellip;&amp;hellip; 그래도 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wC8NuhMkAPsaKernyUu6NCEeL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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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에는 더욱 자유롭게 날아보자!  - &amp;lsquo;자유롭기도 불안하기도&amp;rsquo;를 읽고&amp;hellip;&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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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2:19:20Z</updated>
    <published>2023-01-01T08: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가희대표가 한창 앱개발을 하면서 중국시장에 도전했을 때 난 중국상하이에서 스타트업엑셀러레이터 행사를 운영하는 주최측에서 행사책임과 멘토역할을 맡고 있었다.  어찌나 야무지던지 이가희대표에 대해 모두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가희대표가 추진 중이던 사업의 성패를 떠나서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잘 해낼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 그 이후에 아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W%2Fimage%2FZW4q8iIeEs4ldYDsz7uqvs5JO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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