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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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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일 중서부 네덜란드 국경선 근처 슈토프에서 현실 남매 그리고 남편과 유일한 한국인으로 삽니다. 요리와 요가를 좋아하고 건강한 여자 어른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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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9T10:3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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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소식] 그래서 집이 어디라고요? - 한국 엄마 독일 정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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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23:14:43Z</updated>
    <published>2023-10-16T15: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의 두 번째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두둥^^    어쩌다 보니 독일 거주 7년 차의 엄마로 살고 있네요. 엄마의 관점에서 이 책을 완성함으로써 저의 독일 생활의 한 페이지가 정리되었습니다.   원고의 초고는 브런치에서 &amp;lt;독일이라서 참 다행이야&amp;gt;라는 매거진에서 발행했던 글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올봄 출간 계약을 하고 여름과 가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fjCm5bujLXekQhULdUY34G-rB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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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놈의 코바늘이 뭐라고 - 기술 지수가 진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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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46Z</updated>
    <published>2023-04-03T06: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독자님들, 아직도 거기 계신가요? 너무 오랜만(마지막 글을 올린 게 1년 전 즈임이군요)에 브런치에서 인사를 드려요. 이곳에선 어떻게 소통을 해야할지 어려울 때(?)가 있는데 네이버에서 부담없는 글들을 쓰다가 이웃님들과 소통하는 법도 배웠답니다. 지난 1년간 제게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독일 로컬 식당에 취업도 했고 두 번째 책 계약도 했어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C9Jl2_dVq4TxbgDClGZNVMO57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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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사니 책값이 현저하게 줄었다 - 독일어라도 해리포터 시리즈는 못 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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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48Z</updated>
    <published>2022-05-08T07: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사니 오누이 책값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한국이었다면 도서관을 수시로 드나들며 몇 보따리씩 책을 빌려왔을 게다. 빌려다만 봤을까. 사기도 많이 샀겠지. 해외 이사뿐 아니라 독일 내에서 셀프 이사라는 걸 경험하면서 제일 골치 아픈 게 책이지만 독일 살아서 제일 아쉬운 것도 한글책이다. 남매가 어릴 때는 거실을 서재로 만들고 티브이도 없애고 읽는 분위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rLnKa6NlD8EXIFTzfYDfsDtLs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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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기억될 사람, 프라우 웨버만 - 독일 초등학교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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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48Z</updated>
    <published>2022-04-30T13: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랫동안 기억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저는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내는 모습에 더해서 가끔은 그 이상의 일을 아무 대가 없이 하는 사람이 기억에 오래 남아요. 해야만 하는, 주어진 일을 잘하기도 버거울 때가 있으니까요. 프라우 웨버만Frau Oevermann, 큰아이의 3학년 담임선생님이 그랬어요. 웨버만이라는 이름은 오랫동안 잊지 못할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vUsQn6uU1U6F-OBC1-qROvUs1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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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셀프 이사는 처음이라서요 - 새 놀이엔 새로운 행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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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3:30:16Z</updated>
    <published>2022-04-27T07: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간의 주말부부 생활을 청산하고 재작년 여름에 네덜란드 근처 슈토프로 이사했어요. 남편이 새롭게 다니게 된 직장에서 6개월의 수습 기간probezeit을 거쳐 정규직이 됐거든요. 독일 회사는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의 수습 기간을 통해 회사와 직원의 합을 맞춰요. 경력직도 예외 없이 그 기간을 무사히 통과해야 정식 계약서에 사인을 해요. 그제서야 남편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bMFRbjkDr1_ve-8SxciYK13j6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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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결말, 그거면 됐다 - 변기 막힘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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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15:15:48Z</updated>
    <published>2022-04-07T06: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변기 막힘, 안 뚫려 젠장&amp;rdquo;  요가 수업 없는 날은 산책이라도 가야 하는데, 오누이의 하교할 시간이 임박할 때까지 산책은 마지막 순위로 최대한 밀린다. 그래도 오늘 하루치 걷기를 지금이라도 안 하면 걸을 짬은 나지 않는다. 아들 올 시간인데 얼굴이라도 보고 갈까, 핑계를 찾다가 &amp;lt;엄마, 산책 간다&amp;gt; 라고 호기롭게 문자를 남기고 집을 나선다. 3.4km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MehCkX3uB4FhSkTezASNNjuPl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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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아이들은 생일 선물로 뭘 할까 - 에돌아 말하지 않고 노골적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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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6:00:33Z</updated>
    <published>2022-04-02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릇파릇 초록이들이 소리 소문 없이 기상하면 아이들도 하나둘 생일 파티를 시작해요. 독일은 여름에 새 학년이 시작되니 한 학기를 보내며 탐색기를 거쳐 봄이 올 즈음엔 친한 친구들이 생겨요. 게다가 코로나로 2년간 생일 파티를 못했으니 얼마나 고대했던지 초대한 아이 초대받은 아이 모두 생기가 주체할 수없이 흘러넘쳐요. 작년 겨울에 생일이었던 아이는 최대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yovArhASpp5uYm9B-oD9cncGn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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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 맥주병 네 개와 공병 제도 - 남자들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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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3:40:31Z</updated>
    <published>2022-03-18T08: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살면서 남편이 비틀비틀 취한 건 처음이에요. 회식 문화도 당연히 없을뿐더러 밤늦게까지 문 여는 술집도 드무니 밖에서 술 마실 일이 없어요. 한국의 회식 문화에 진저리를 치던 남편의 유일한 낙은 퇴근 후, 집에서 혼자 에어딩어 맥주 Erdinger Weiss Bier 한 병씩 홀짝이는 일이거든요. 그날은 어쩐 일인지 주인집 남자, 올리버가 남편에게 저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f0yW8c30OEsiicD0_T-gtXnvk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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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과 궁합이 잘 맞는 은지 님이 궁금하시다면(2) - [인터뷰] 독일 거주 엄마들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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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3:05:52Z</updated>
    <published>2022-03-14T11: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기회 의도는 독일 거주 엄마들의 고유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때로는 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한 줌의 위안을 얻기도 하니까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amp;quot;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amp;quot;라는 문장을 자주 상기했어요. 독일 거주 20년 차 선배의 거침없이 당당한 스토리에 매료되었어요. 설문지 답변과 화상 인터뷰(2022년 3월 3일)로 만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HrpNYbZWEb8aXRglOR2YqbfvO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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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과 궁합이 잘 맞는 은지 님이 궁금하시다면(1) - [인터뷰] 독일 거주 엄마들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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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12:19:51Z</updated>
    <published>2022-03-10T08: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사적인 인터뷰] 기회 의도는 독일 거주 엄마들의 고유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때로는 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한 줌의 위안을 얻기도 하니까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amp;quot;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amp;quot;라는 문장을 자주 상기했어요. 독일 거주 20년 차 선배의 거침없이 당당한 스토리에 매료되었어요. 설문지 답변과 화상 인터뷰(2022년 3월 3일)로 만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2UxVTrJgalChd_Cu_xgs2_Adj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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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켓 검사, 불쑥한다고 방심하면 일어나는 일 - 독일이 정 떨어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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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5Z</updated>
    <published>2022-02-24T08: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 친구 파울리나가 학교에서 오는 길, 스포츠 가방을 잃어버렸어요. 마침 우리 집에서 놀기로 한 날, 기차인지 버스인지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르겠대요. 스포츠 가방 안에는 당연히 스포츠 복과 100유로나 주고 산 새 운동화에 도시락통까지 들어있다고 울상이에요. 산책하다 보면 토끼 인형이나 털모자나 장갑 한 짝 뭐든 잃어버린 장소 그대로 길모퉁이 나뭇가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SFucmBFWrPpGe8zb4Eia_sfqV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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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특별한 날은 언제인가요? - 마리타와 분홍 장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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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43:10Z</updated>
    <published>2022-02-09T08: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온 첫해, 마리타는 가족의 생일을 모두 적어가셨어요. 얼떨결에 실제 생일과 다른, 주민번호 상의 형식적인 날짜를 알려드렸죠. 왜 물어보셨을까 궁금했는데 3월 1일 날 정확히 선물을 전해줬어요. 매년 날짜가 바뀌는 음력 생일을 설명하기도 애매해서 그날은 마리타만 아는 특별한 생일이 됐어요. 마리타는 남편과 오누이의 생일까지 모두 세련되게 챙기셨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D1kmLj4kqvovYWVHTFuXakgH6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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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넉살 좋은 덕선이가 아닙니다만 - 지랄 맞은 독일어에 욕만 주야장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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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36:44Z</updated>
    <published>2022-02-04T08: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드라마 베스트 파이브를 꼽는다면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은 몇 위쯤 될까요.&amp;nbsp;박해영 작가의〈나의 아저씨〉와 김수현 작가의 〈디어 마이 프렌즈〉 그리고 〈미생〉과 〈슬기로운 의사 생활〉까지, 순위를 매기기 어려워요. 한국에서 본 응팔은 독일 사는 5년 동안 두 번이나 더 봤으니 3위 안에는 들겠네요. 볼 때마다 웃기고 콧물 찡한 부분이 자꾸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yybvinm3pwDmVJYaszWjMq2ES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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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은 왜 택배 기사님이 전화를 안 하실까  - 서비스 대신 불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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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2:05:56Z</updated>
    <published>2022-01-29T08: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결국, 택배가 한국으로 어제 돌아갔대&amp;rdquo;  &amp;ldquo;오 마이 갓! 택배 트라우마 생기겠어. 독일은 왜 택배 기사님이 전화를 안 하시니?&amp;rdquo;   &amp;ldquo;택배 아직이야?&amp;rdquo;를 한 백 번쯤 듣고 난 후에야 세관(쫄암트Zollamt)에서 편지가 와요. 한국에서 보낸 택배는 세관에 걸려서 한 번, 받는 이와 명패의 불일치로 또 한 번 독일을 찍고 되돌아갔어요. 반송도 황당한데 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gheIE5XEptxzxRS0er9SFFNrt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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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 수영 못하는 어른이 드문 이유 - 생존 수영 4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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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2:10:12Z</updated>
    <published>2022-01-26T09: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갗이 타는 듯이 뜨거운 여름, 온 가족이 집 앞 수영장에 갔어요. 저만 물 밖 벤치에서 지켜보는데 다들 즐거워하는 모습에 소외감을 느꼈죠. &amp;lsquo;이참에 수영이나 배워 볼까&amp;lsquo; 한국에서 여러 번 배우려다가 머리를 물속에 넣으라는 강사의 말에 무서워서 포기했거든요. 강습을 문의했더니 성인은 4, 5년에 한 번 수업이 있을까 말까라고 했어요. 수강생이 모여야 강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y-US5NSzEp_MIBgVTMuW9q5tF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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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이 선진국임을 가장 확실하게 느끼는 순간 - [인터뷰] 특별한 아이, 다운 천사를 키우는 신혜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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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10:55:04Z</updated>
    <published>2021-12-29T11: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기회 의도는 독일 거주 엄마들의 고유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때로는 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한 줌의 위안을 얻기도 하니까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amp;quot;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amp;quot;라는 문장을 자주 상기했어요. 신혜님을 통해 독일의 복지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설문지 답변과 화상 인터뷰(12월 8일)로 만나 작성한 글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OQQeJTB3iYhLlqjJt9AznHuqY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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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아이를 잘 지켜보겠노라는 말 - 독일 유치원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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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2:12:36Z</updated>
    <published>2021-12-11T07: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은 첫 한 달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엄마 얼굴을 그려왔어요. 독일 유치원에 가기 전엔 멋도 모르고 룰루랄라 신나했지만, 하루 만에 말이 통하지 않는 이상한 나라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두려움에 질려 울었어요. 순차적으로 적응을 도왔지만, 우는 애를 억지로 떼어놓고 말았어요. 겪지 않아도 될 일을 독일에서 겪는다고 생각하니 모든 상황이 원망스러웠어요. 큰 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DFMbH4Z-UZsMW-WLZPu71R0Uc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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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둡고 긴 유럽의 겨울을 환하게 보내는 방법 - 어드벤츠 켈린더와 크리스마스 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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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7:03:20Z</updated>
    <published>2021-12-02T07: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유진, 크리스마스 과자를 구울 계획인데 나랑 우리 집에서 같이 만들래?&amp;rdquo; &amp;ldquo;크리스마스 과자 만들기? 좋아. 난 뭘 준비해 가면 좋을까?&amp;rdquo;  11월 말쯤 한국에 있는 언니 두 명이 모여서 40킬로그램의 김장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요리가 제일 쉽다는 둘째 언니는 보낼 수만 있다면 김장 김치를 택배로 보내주고 싶은 심정이라고 했어요. 겨울에 나는 제철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I3y-FwL7wVzllpi4vfdzyVpI4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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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밥집에서 일하시는 전도사님(2) - [인터뷰] 독일 사는 엄마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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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6:43:33Z</updated>
    <published>2021-11-16T11: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기회 의도는 독일 거주 엄마들의 고유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때로는 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한 줌의 위안을 얻기도 하니까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amp;quot;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amp;quot;라는 문장을 자주 상기했어요. 설문지 답변과 화상 인터뷰(10월 21일)로 만나 작성한 글입니다. 긍정 에너지 듬뿍 수혈받은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하이델베르크에 사시는 은정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ZVxkpqBeHJpIHMIc091MYKTafW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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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밥집에서 일하시는 전도사님(1) - [인터뷰] 독일 사는 엄마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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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3:08:55Z</updated>
    <published>2021-11-10T09: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기회 의도는 독일 거주 엄마들의 고유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때로는 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한 줌의 위안을 얻기도 하니까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amp;nbsp;&amp;quot;우리는 연결될수록&amp;nbsp;강하다&amp;quot;라는 문장을 자주 상기했어요. 설문지 답변과 화상 인터뷰(10월 21일)로 만나 작성한 글입니다. 긍정&amp;nbsp;에너지&amp;nbsp;듬뿍&amp;nbsp;수혈받은&amp;nbsp;귀한&amp;nbsp;시간이었답니다.&amp;nbsp;하이델베르크에 사시는 은정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d4%2Fimage%2FQhk4C9nj9R57Dndy6mYNl0k9i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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