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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ngsu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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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매니저 김종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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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18T07:5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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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퀀시가 &amp;quot;빨간 클립&amp;quot;처럼 되기를 소망합니다 - 매해 12월 소멸하는 프리퀀시를 모아 현금화하여 기부해오고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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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2:21:11Z</updated>
    <published>2021-12-24T16: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간 클립 이야기 여러분은 한번쯤 &amp;nbsp;빨간 클립의 기적을 들어 보셨을 겁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캐나다의 &amp;nbsp;&amp;quot;카일 맥도널드&amp;quot;라는 한 청년이 책상 위 클립을 통해 큰 꿈을 이룬 이야기입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 있지만 더 크고 좋은 무언가와 교환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이 소망을 기반으로 빨간 클립을 다른 더 크고 좋은 것 과 바꾸기 시작하였고 이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hzs0dcohZhxg1rl21g-XDOk2e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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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의 즐거움 - 참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참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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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13:10:47Z</updated>
    <published>2021-04-04T10: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저는 제 삶에 있어서 러닝을 빼고는 대화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러닝을 강권하고 있습니다.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마음잡고 저에게 있어서의 러닝의 의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는 2011년 10월에 나이키의 광고를 보고 러닝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약10년 차 러너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식욕을 늘리고자 시작한 운동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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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온라인 생활의 규칙 - 내가 소셜미디어에서 지키는 몇가지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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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4:46:23Z</updated>
    <published>2021-03-28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생활? 이 벌써 2007년부터 시작했으니 11년이 넘어갑니다. 이때 참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 안에서 변하지 않는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소셜미디어, 더 나아가서 온라인 생활을 할 때 고민해야 할 점 또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적었습니다. 다소 공감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왠지 기록하고 앞으로의 온라인 생활 10년을 준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QrDNOV0J3vAf_AO_7Ginfepn5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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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시간을 보내는 방법 - 지극히 개인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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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2:42:16Z</updated>
    <published>2020-12-04T13: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혼자 있기 싫어하던 사람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자주 혼자 있지만 2시간이 넘어가면 조금 힘들어하는 편입니다. 한 해 두 해 지나니 이것도 꽤 지낼만합니다. 제가 어떻게 이렇게 변했나? &amp;nbsp;스스로 돌아보았습니다.예전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생기면 무언가 사람들 많은 곳에 가거나 다른 곳에 한눈을 파는 행동을 하고는 했습니다. 혼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잊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OzPqtE5ahWQ_XoTXB6s8QxKgz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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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꽃'으로 다가온 첫 음악 - 브런치라디오에 내 글이 나왔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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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8:19:31Z</updated>
    <published>2020-12-01T15: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취향은 있다고 생각하니 '저의 음악 취향은 이렇다.'라고 뻔뻔하게 글쓰기가 편해집니다. 처음엔 아 제 취향은 이렇고요. 이거 좀 들어보세요? 리고 글을 마무리하였는데 도대체가 이런 글을 써서 읽는 분이 무엇을 얻어갈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근데 제 글이 뭐 어느 분이 읽을지도 모르겠고 사실 누가 읽기는 할까 하고 마음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KhxjpSPFDH2lScQWygDr5Prh0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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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 teamw.e 호에 승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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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1:34:36Z</updated>
    <published>2018-11-18T07: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달이면 혼자 일어서기를 시작한 지 딱 2년째입니다. 혼자 사업을 한다는 것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실 어려운 상황도 많았습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역경을 딛고 일을 하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나 힘들다고 말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했습니다. 글쓰기 강의를 했습니다. 글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QXozppOEeh3I-XQX3ul4G6H6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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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여행에서 느낀 언어의 즐거움 - 일본 여행서 발견한 언어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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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2:44:27Z</updated>
    <published>2018-10-24T09: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하게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멀지 않은 일본이라 마음을 편하게 갖고 있다가 당일 전날 허둥대었지만 친구의 도움으로 편히 다녀왔습니다. 여행하면서 느낀 것들을 두서없이 적어 보려 합니다. 업무가 우선이어서 커다란 즐거움은 없었지만, 공항에 가는 것만으로도 설렌다라는 것을 이번에 느낀 것이 큰 수확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되는 침묵의 여행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BpGu3XqGELgzXPC93V2SIFbvu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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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글을 쓴다는 것의 의미 - '하루키처럼' 즐겁게 써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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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2:48:17Z</updated>
    <published>2018-09-11T08: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제가 글쓰기 클럽을 운영하고 있지만 저도 참여자로 시작했습니다. 처음 이수경 님이 글쓰기 멤버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amp;nbsp;두 가지 생각이 내 머릿속을 스쳐갔습니다. 내가 과연 일주일 안에 한 개의 글을 &amp;nbsp;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못써서 벌금만 내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스쳤지요. 결론부터 말하면 다행히 10주일 동안 10개의 글을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vBsKwUQtou02497bi1AkE1A58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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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피던트 클럽의 시작 - 글쓰기 페이서 역할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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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1:34:41Z</updated>
    <published>2018-09-05T12: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마이디얼이라는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이디얼을 시작한 지 1년 하고 9개월이 지났습니다.&amp;nbsp;주로 소셜미디어 운영대행을 하는 기업입니다. 큰 발자국을 남긴 것은 아니지만, 쓰러지지 않고 유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많은 분이 후원해주시고 계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이제 스스로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첫 번째 움직임으로 제가 소소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ODS5kh4RIuaYi_qeada6Qqmjn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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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미각을 가진 자의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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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1:34:42Z</updated>
    <published>2018-08-28T14: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민한 미각을 가진 자의 변명음식점에 가기 전 음식에 함유된 지나치게 들어간 나트륨의 양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식당 가기 전에 항상 염도와 당도가 지나칠까 봐 걱정을 하는 사람입니다. 친구들에게 소문난 저의 까다로운 입맛에 대한 변명을 길게 적어 보겠습니다. 저는 이토록 투정만 하면서 누군가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대접받을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KE1-4qLNJTb6xK4faNnfaLS_L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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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변곡점 - 형님이 소천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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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1:34:43Z</updated>
    <published>2018-08-27T06: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삶에서 가장 큰 '변곡점' 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아무런 생각이 안 날 수도 있다. 또는 무언가 잃어버린 일을 떠오를 거라 생각한다. 나도 그 일 이전엔 세상에 힘든 일이 무엇인지 몰랐다.  2015년 3월 형님이 현재 내 나이인 41살에 돌아가셨다. 심근경색이라는 병으로 돌아가셨다. 41살에 걸맞지 않은 병이다.&amp;nbsp;자기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은 아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Pk-WyU08zIrDgeCEryFi1jElK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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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 음식일기:: 강남역 맛집, 초선과 여포 - 직장인을 배려하는 중식공간, 초선과여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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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1:34:44Z</updated>
    <published>2018-06-08T11: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늘 강남역에서 일한다고 했을 때의 반응은 맛집이 많아서 좋겠다 였다. 기대와 달리 강남역은 생각보다 맛집이 없습니다. 강남의 이곳저곳을 찾아 헤매었습니다. 강남 위워크와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에서 일하는 세 달 동안 초선과 여포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건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위치는 강남역 5번 출구에서 우성아파트 사거리로 더 걸어나가야 하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FU_6ElVZ8ReFUs-DKflW2YmSY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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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워킹 스페이스 입주할 때 고려할 점 - 위워크 을지로점과 스튜디오 블랙, 두 곳 다&amp;nbsp;입주한 경험을 바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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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1:34:46Z</updated>
    <published>2018-06-05T06: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워킹 스페이스에 입주한 시간을 위워크와 스튜디오 블랙을 다 합하면 1년 4개월이 되었습니다. 이 글은 제가 사무실을 찾고 있는 초보자라 생각하며 떠오르는 것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미리 알고 있었더라면 이런 선택들을 하지 않았을 텐데 라고 생각되는 것들입니다. 예산을 고려하라  스타트업인으로 또는 1인 기업으로서 항상 고민이 되는 것은 예산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JrFX-pKcpducQFSe-XxLjckbJ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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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 음식일기:: 망원동 커피 문희 - 망원동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카페의 이름 '커피 문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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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16:42:01Z</updated>
    <published>2018-05-21T07: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번째 무계획 음식일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커피 문희'에 대해 씁니다. 뭔가 로맨틱합니다. 추후에 여쭈어보니 사장님의 와이프 이름이 '문희'님이라 그렇게 지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와이프를 '회장'님이라고 부르시더군요. 하트가 뽕뽕 나오는 순간이었습니다.  '커피 문희'의 위치는 망원동에서 조금 더 걸어 들어가는 성서초등학교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kXSo7BofgROfwEBDOQ8M2s_WL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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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면파스타가 일품:: 서촌 맛집 디미 - 무계획 음식일기 두 번째 글입니다. 생면으로 파스타 만드는 디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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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1:34:48Z</updated>
    <published>2018-05-10T12: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스타를 좋아해서 문화센터를 다닌 적이 있습니다. 이탈리안 코스였는데 직장인반이라 저녁 7시에 다닐 수 있어서 직장과 문화센터를 동시에 다녔습니다. 바쁘기도 했지만 좋은 분들과 파스타를 만들며 이탈리안에 대한 입맛을 키우던 시절이었습니다. 사실 이때는 요리를 잘 몰랐습니다. 단순히 요리를 배운다는 것에 잠시 심취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FECTRmSbWetxxjnjMG6zodfKC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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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 음식일기:: 을지로 맛집 '녘' - 비표준 공간, 을지로 3가 비스트로'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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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1:34:50Z</updated>
    <published>2017-12-03T11: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amp;nbsp;다닐&amp;nbsp;땐&amp;nbsp;직장을&amp;nbsp;옮기고&amp;nbsp;처음&amp;nbsp;와서&amp;nbsp;하는&amp;nbsp;일이&amp;nbsp;주변의&amp;nbsp;맛있는&amp;nbsp;곳을&amp;nbsp;찾는&amp;nbsp;일입니다.&amp;nbsp;저는&amp;nbsp;현재&amp;nbsp;을지로의&amp;nbsp;코워킹&amp;nbsp;스페이스에서&amp;nbsp;일하고&amp;nbsp;있습니다.&amp;nbsp;자연스럽게&amp;nbsp;을지로,&amp;nbsp;광화문과&amp;nbsp;명동의&amp;nbsp;식당을&amp;nbsp;자주&amp;nbsp;가게&amp;nbsp;됩니다.&amp;nbsp;사람&amp;nbsp;모이는&amp;nbsp;곳이&amp;nbsp;늘&amp;nbsp;그러듯이&amp;nbsp;맛집이&amp;nbsp;많지&amp;nbsp;않습니다.&amp;nbsp;술집과&amp;nbsp;화려한&amp;nbsp;쇼윈도로&amp;nbsp;무장한&amp;nbsp;옷&amp;nbsp;가게&amp;nbsp;그리고&amp;nbsp;화장품&amp;nbsp;가게들이&amp;nbsp;즐비할&amp;nbsp;뿐입니다.&amp;nbsp;그&amp;nbsp;을지로에서&amp;nbsp;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u%2Fimage%2FHqjvxELOEsRsDjCNCh8X8QN7Z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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