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새로운 시각으로 삶이 오로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 />
  <author>
    <name>chosohyun730</name>
  </author>
  <subtitle>명언과 글귀를 통해 삶의 위로와 힘을 얻으며 살아갑니다. 일상의 작은 부분을 찾아 글로 쓰는 것을 즐기며 색을 접목해서 쓰기도 합니다. 일상의 재발견. by SH</subtitle>
  <id>https://brunch.co.kr/@@2ux5</id>
  <updated>2016-10-10T15:33:38Z</updated>
  <entry>
    <title>분홍색 파일 - 찾아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52" />
    <id>https://brunch.co.kr/@@2ux5/152</id>
    <updated>2024-05-09T13:24:27Z</updated>
    <published>2024-05-09T13: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summary>
  </entry>
  <entry>
    <title>전하질 못할 편지- 도와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55" />
    <id>https://brunch.co.kr/@@2ux5/155</id>
    <updated>2024-05-09T13:23:51Z</updated>
    <published>2024-05-09T13: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 볼까? ㅠ  아니다. 죽음 앞에 있을 때 누구에게도 요청하지 말자. 그분들에겐 이것도 일이다. 누군가를 아프게 하지 말자.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과 저를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해요  나를 아프게 한 사람들은 개인적이든 사회적이든 꼭 찾아내서 합당한 벌을 주세요. 도와주세요</summary>
  </entry>
  <entry>
    <title>전하질 못한 편지-부러웠어요  - 브런지 스토리 작가님들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54" />
    <id>https://brunch.co.kr/@@2ux5/154</id>
    <updated>2024-05-09T13:23:29Z</updated>
    <published>2024-05-09T13: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나는 얼굴을 마주 하지 않는 독자들임에도 불구하고 낯을 많이 가렸다. 그 말 즉슨 나의 삶의 주제로 독자들에게 많이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과 나의 아픔들 등에 관한 이 아기를 아주 많이 못 적었는 것을 최근 깨달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적어가는 작가님들을 보면 부러웠다. 나는 글쓰기에서 조차 마음이 자유롭지 못한 것</summary>
  </entry>
  <entry>
    <title>힘들었을거야, 내가 알아 - 도서 &amp;quot;나에게 고맙다&amp;quot; 토닥토닥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52" />
    <id>https://brunch.co.kr/@@2ux5/52</id>
    <updated>2024-05-09T12:05:25Z</updated>
    <published>2024-05-09T10: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x5%2Fimage%2FIxf3n6ehaB6t8XefHTdlzqiZOwE.jpeg" width="27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해보면 기분 좋은 것들 - 인생...&amp;nbsp; 그렇게 누구에게 나 흘러가고 흘러간다. 미련 없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51" />
    <id>https://brunch.co.kr/@@2ux5/151</id>
    <updated>2024-05-05T07:22:17Z</updated>
    <published>2024-05-05T06: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인생이라는 단어를 쓰면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어중간한 나이인 나.  좋은 일, 힘든 일, 너무나&amp;nbsp;&amp;nbsp;억울한 일, 마음이 너무나 따뜻해지는 감사한 일이 있었던 것, 나를 따뜻하게 한 사람, 나를 너무나 아프게 해서 어쩌면 인생의 가치와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한 사람들, 오해를 받은 일, 아픔을 겪은 일, 충격을 먹었던 일, 등등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summary>
  </entry>
  <entry>
    <title>전하지 못할 편지(2) - 한국과 미국 그 어딘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50" />
    <id>https://brunch.co.kr/@@2ux5/150</id>
    <updated>2024-05-03T11:34:04Z</updated>
    <published>2024-05-03T08: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ello? 안녕? 아직 미국인지 한국인지 물어보지도 못하겠어. 생각해 보니 난 항상 힘들 때 가족이 아닌 0000가 자연스럽게 생각나거든. 그런데 이번에는 혼자 버텨보려고 왜냐하면 나의 힘듦이 0000에게 옮겨갈까 조심스럽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해. 그래서 이번에는 연락을 할 수가 없네. 보고 싶다   처음 만난 날 기억해 나는 보통 다른 사람들의 말을</summary>
  </entry>
  <entry>
    <title>전하질 못할 편지 -ㅇㅁ이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49" />
    <id>https://brunch.co.kr/@@2ux5/149</id>
    <updated>2024-04-25T09:33:34Z</updated>
    <published>2024-04-25T09: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내방을 정리하면서 너와 함께 간 여행 사진을 사진첩에 정리했어. 옛날버전으로... 옛날버전이라는 것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사진첩에 정리하는 거 너와 얼마나 많은 여행을 다녔는지... 그때 기분은 어떤지... 사진에서 다 보였어. 여행에서 우린 대학교 시절보다 더 가까워졌지... 정확히 어떻게 친해지게 되었는지를 우리 둘 다 모르니 아마 서</summary>
  </entry>
  <entry>
    <title>정리(1) 글귀(회복탄성력,스트레스,감정에 관하여) - 글귀(회복탄성력,스트레스,감정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48" />
    <id>https://brunch.co.kr/@@2ux5/148</id>
    <updated>2024-04-25T08:52:41Z</updated>
    <published>2024-04-25T08: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을 정리하면서 끄적거려 놓은 글귀를 정리하고자 한다.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와닿는 말을, 브런치를 시작하기 전에는 수첩에 종이에 적어놓곤 했다. 책 내용 모두를 나누어 끄적여 놓은 것이 아니라서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중에서   회복탄력성  - 심리학자들은 환경에 굴하지 않고 저항하는 힘, 우울한 상황을 딛고 다시금 충만한 삶으로 나</summary>
  </entry>
  <entry>
    <title>노력하는 중인데요 2024년이 되었어요(3) - 20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47" />
    <id>https://brunch.co.kr/@@2ux5/147</id>
    <updated>2024-02-05T14:53:38Z</updated>
    <published>2024-02-05T14: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이 되었고, 2024년이 된 지 한 달이 지났고 지금은 2월... 벌써 2월일까요?  아니면 곧  따뜻한 봄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 2월일까요?   올해는 벚꽃축제, 해수욕, 단풍구경, 눈썰매 등 사계절을 다  느껴보고 싶어요. 자연 속에서 말이죠 자연은 아낌없이 저에게  많은 것을 줘요 감사하죠.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는 아름다운 나라예요.</summary>
  </entry>
  <entry>
    <title>노력하는 중인데요 힘들어요(2) - 버티고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46" />
    <id>https://brunch.co.kr/@@2ux5/146</id>
    <updated>2024-01-30T13:50:00Z</updated>
    <published>2024-01-30T13: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이상 나의 마음이 아프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도움과 치료는 그만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에게 도움 중 그 누군가도 많이 힘들 테니깐 상처가 될 수 있을 테니깐  나도  그 속에서 많은 상처를 받고 있는 게 느껴졌다.   나는 성인이고 더 이상 이러고 있을 순 없는데, 머리로는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아는데, 마음이 요즘 들어 갈라지네요 자꾸만 나에게</summary>
  </entry>
  <entry>
    <title>노력하는 중인데요 잘 안되네요 (1) - 어디로 가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45" />
    <id>https://brunch.co.kr/@@2ux5/145</id>
    <updated>2024-02-05T14:53:15Z</updated>
    <published>2024-01-28T14: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쓸 수 없을 만큼 마음이 힘들어서 쓰질 못했다.      노력하고 모든 걸 해 볼만큼 해 봤다면 이젠... 이젠 놓아줘야 하는 거 아닐까? 나는 한두 번 세 번 정도로 포기하는 사람은 아닌데... 내 상황에서 모든 걸  노력해 보는데   그 과정 속에 마음도 많이 다쳐버렸다.  얻는 게 조금이라도 있었으니깐 마음 다친 건 통과하자     그래</summary>
  </entry>
  <entry>
    <title>나 자신 그리고 함께하는 삶 - 요시모토바나나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43" />
    <id>https://brunch.co.kr/@@2ux5/143</id>
    <updated>2024-01-02T23:54:40Z</updated>
    <published>2024-01-02T22: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을 먼저 말하면  여행 에세이라고 생각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책 제목은 가장 나중에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뜻하지 않은 일이 생기면  자신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흥미롭게 지켜보면 된다. 우는지 웃는지 포기하는지  그러다 새로운 자신과 마주치면 축하하면 된다. 오늘부터 한 가지라도 시작할 수 있다 생명은 열려있으니깐     처음 깨달았다. 인생</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 언젠가 ○○○○는 내게 말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42" />
    <id>https://brunch.co.kr/@@2ux5/142</id>
    <updated>2024-01-02T01:05:02Z</updated>
    <published>2024-01-01T21: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는 한 번도 휴대폰이 꺼진 적도 전화가 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2023년 마무리 잘하고  2024 함께 잘 해내자며 인사를 미리 하고 싶었다(2023 마지막 금요일 시점) 항상 힘들 때 내 옆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며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 고마운 사람. 지금 ○○○○이의 연락이 되지 않는다. 이를 어째</summary>
  </entry>
  <entry>
    <title>첫걸음 - 2024.1.1(월) 날씨는 따뜻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41" />
    <id>https://brunch.co.kr/@@2ux5/141</id>
    <updated>2024-01-01T09:19:49Z</updated>
    <published>2024-01-01T07: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한 해 동안 감사하거나 좋아하는 분, 도움 주신 분,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좋은 분, 대학교 때친구들, 고등학교친구들, 사회에서 만났던 좋은 분들 등등 새해인사를 하거나 드린다.     그리고 나의 마음을 다잡는다.  특히 이번연도는 내가  나아가야 하는 년도라 긴장되고 떨리기도 한다.     그래서 2024  1.1일은 나에게 있어  소중한</summary>
  </entry>
  <entry>
    <title>힘들지  - (1) 힘들지. 지금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40" />
    <id>https://brunch.co.kr/@@2ux5/140</id>
    <updated>2023-12-11T21:49:44Z</updated>
    <published>2023-12-11T11: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면 그냥 쉬면 되지. 왜 이렇게 힘드니 진짜 스스로에게도 솔직하지 못하고 무엇가를 끊임없이 하네.  쉬는 것. 쉬는 방법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일까?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라도 해야 하는 걸까? 스스로에게 엄격한 거니 아님 미련한 걸까?  매번  무엇이든 열심히 해와서 좀 놓고 쉬는 것도 힘들어한다. 나란 인간.  자기 자신을 그만 다그치고 싶어도</summary>
  </entry>
  <entry>
    <title>위로. 어른인 나에게(1) - 소리 내어 운다는 것. 긍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39" />
    <id>https://brunch.co.kr/@@2ux5/139</id>
    <updated>2023-12-05T13:18:56Z</updated>
    <published>2023-11-28T11: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관점에서는 말 그대로 소리 내어 우는 것 큰 관점에서는 어른. 나 자신. 나이가 듦에 따라서에 대해 이야기하려 해. 편안하게 쓰고 싶어서 편지형식으로 쓸래.   나는 소리 내어 울지 않는 법을 알아. 같은 공간을  사람들, 가족들과 같이  생활하고 있어도 우는지를 모르게 할 수 있어.  지금은 소리 내서도 울곤 해. 물론 혼자서. 기쁠 때 나누면 배가</summary>
  </entry>
  <entry>
    <title>무명의 너에게 3 가을  - 생각정리, 부산,  202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38" />
    <id>https://brunch.co.kr/@@2ux5/138</id>
    <updated>2023-11-26T04:52:13Z</updated>
    <published>2023-11-25T22: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네... 2023  벌써 두 계절이 지나가버렸다. 그리고 현재는 부산에 눈도 왔었고  바람도 차갑게 부는 겨울 마지막 계절이 왔어.  오늘은 아프고 난 뒤 직접 가을을 느낄 수 있었던 어느 날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   머릿속으로 부산을 여행지로 생각은 하고 있었어. 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망설이고 망설이다 추워지기 전 가방에 파자마, 칫솔, 치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x5%2Fimage%2FpDORZ3TF4BJR3e3p1Z25P2NHE3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본다는 건 - 자기 자신과 타인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37" />
    <id>https://brunch.co.kr/@@2ux5/137</id>
    <updated>2023-11-25T11:19:12Z</updated>
    <published>2023-11-25T03: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하는 길... 가게 앞에 웅크리고 있는 흰색 고양이를 보았다. 눈 색깔은 맑은 그린색 꼬리도 몸 색깔과 같은 흰색   경계심을 낮추기 위해 고양이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또  내가  내려다보기 본단  고양이와 같은  눈높이가 되도록 앉았다. 그러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흰색고양이는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경계심 때문에 이상하게 앉아 있는 줄</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이 정한다 - 그대들은 어떤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36" />
    <id>https://brunch.co.kr/@@2ux5/136</id>
    <updated>2023-11-12T01:25:27Z</updated>
    <published>2023-11-11T13: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중요한 부분은 메모를 해두어 집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곤 했다. 아니면 공책 속에 보관하거나 오늘은&amp;nbsp;&amp;nbsp;공책 속에 보관한&amp;nbsp;그중에서 '자신이 정한다.' 제목과 같이 이에 대한 글귀를 적어보려 한다.     우리가 인생에서 주변의 아무도 반대하지 않고 주위의 모든 사람이 자신이 하려는 일에 대하여 두 손 들어 찬성하는 상황은 오히려 드물다.   하고 싶은</summary>
  </entry>
  <entry>
    <title>삶에  끝자락에 있는 모든 이에게(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x5/135" />
    <id>https://brunch.co.kr/@@2ux5/135</id>
    <updated>2023-11-07T14:20:31Z</updated>
    <published>2023-10-09T23: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 가까운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내 진짜 이야기를 속 마음을 들어줄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아니 없다. 각자 삶을 살아가기에도 빠듯한 세상이니깐  이해해야지 나까지 도와달라고 짐이 되고 싶진 않다.   사실 도와 달라고 할 힘도 남지 않았나 보다   이쯤 했음 충분히 했다고 보니깐  ​  사회생활을 하면서 좋은 분과 인성이 부족한 사람 모두 만나봤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