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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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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mu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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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수성이 풍부하며 공감력이 뛰어난, 가슴에 흔적을 많이 남기며 살고싶은 영뮤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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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2T21:1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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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르침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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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1T11:49:27Z</updated>
    <published>2019-02-08T07: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다양한 곳에서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씁니다. 나 자신에 대한 사랑, 나의 연인, 가족, 친구들에 대한 사랑, 종교에 대한 사랑, 나의 나라에 대한 사랑, 타국에 대한 사랑, 전 인류를 아끼는 사랑.. 등 정말 많은 '사랑'에 대하여 강연을 하고 바이블 같은 책을 씁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서 저명한 철학자, 지두 크리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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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바웃타임 - 하루하루를, 꾹꾹 눌러 담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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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7T04:59:41Z</updated>
    <published>2019-01-13T05: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quot;어바웃타임&amp;quot;은 이름 그대로 &amp;quot;시간&amp;quot;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이다. 주인공은 어느 날 자신이 시간여행을 하는 능력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그 후로, 자신의 하루 중 돌리고 싶은 순간이 있을 때마다 그 시간여행을 유효하게 하는 좁은 공간에 들어가, 돌아가고 싶은 그 순간으로 자신의 기억을 데려갔다. 그러면 그 순간을 다시 살아낼 수 있었다. 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hDTYSYPBkfSvAmCY3qR6KrSUO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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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방전  - 그대 없이도 난 잘 살아내려 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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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5:05:39Z</updated>
    <published>2019-01-13T05: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치게 그립고 보고 싶을 때는 무엇이 처방전일까.  이 문장은 의문형이 아니다. 무엇이 처방전이 되어줄 수 있느냐고, 과연.  아물었다. 그렇게 힘들다가도 현실에 맞게 무뎌진 내 모습이 이제는 자연스러울 만큼 무뎌졌지. 근데 무뎌진다는 것은, 알고 보니, 내가 어렴풋이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도 다른 의미였다.  무뎌진 다는 것은 잊었다는 것보다는 그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8fWFBaR8-Pg7ESdQ39Nk9GT72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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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알지 못했고 지금은 아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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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4:58:34Z</updated>
    <published>2019-01-13T04: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기다려줄 걸 그랬다.  술을 달고 살았던 네가 그 안에 어떤 고충에 휩싸여서 술을 찾을 수밖에 없었는지, 너의 이야기를 들어볼 걸 그랬다. 왜 들어볼 생각조차 못했던 건지 그때의 내가 야속하기만 하다. 왜 아무 말없이 창 밖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이따금씩 &amp;quot;아, 그냥 다 포기해버리고 싶다.&amp;quot; 했다가 &amp;quot;으, 내가 스스로 웃기다. 포기할 것도 없는데 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4eQUvGM4BFKSiSZz25ESRHPsb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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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중국공항에 갇혔을 때 -2- - #인생, 별 거 없(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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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4:56:52Z</updated>
    <published>2019-01-13T04: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호텔로 가서는, 잘 도착했느냐고 와 있던 아빠의 메시지에 상황 설명을 하느라 수필집 같은 양의 답장을 보냈다. 바로 아빠에게서 전화가 왔고 내 목소리를 듣고서야 안심을 하시던 아빠께서는 예상치 못하게 일어난 일에 대하여 무진장 속상해하셨다. 어찌나 속상해하셨는지 그 목소리를 듣고 있자니 애초부터 이런 선택을 한 내가, 또 애초부터 학생비자를 두고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yMkZTbqLBN7a3_h5y0shcK8Wy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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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우주  - 그 무엇보다 반짝반짝, 따스한 빛으로 빛남을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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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4:38:46Z</updated>
    <published>2019-01-13T04: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먹는 식사라고 해도 냄비 채로 놓고 먹지 않고, 김치와 다른 반찬들도 따로 조그맣고 귀여운 그릇에 가지런히 담아서 정갈하게 식사한다. 식사한 후에는 음식물 냄새가 나의 공간에 스며들지 않게 바로 깔끔하게 치운다.  누구를 특별히 만나는 날이 아닌, 그냥 버스 타고 혼자 커피 한 잔 하러 나가는 길이라고 해도 체육복이 아닌, 좋아하는 블라우스와 색이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N65_Me1o0Jh2Hv6ol1W3XA-Yf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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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의 몫 - 반성은 환경이 하는 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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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4:10:07Z</updated>
    <published>2019-01-13T04: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로서 미래에 대한 숭고한 고민거리가 생길 때마다 같이 대화를 나누는 친구가 있다. 어제는 그 친구와 생산성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친구가 말했다. &amp;quot;내가 정말이지 생각하건대, 사람이 어떤 일을 잘하느냐는 그 사람에게 달려있지 않아. 아, 물론 많은 부분 그 사람의 노력과 정성과 열정이 필요한데. 내 말은 그 어떤 한 방과 정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A33DET6EiOzTIUC-t7UdsH2DZ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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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칭의 중요성  - &amp;quot;날마다 일깨워줘도 모잘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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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04:36:45Z</updated>
    <published>2019-01-13T03: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주일에 3번씩 핫필라데스 운동을 하러 간다.  수강생의 연령층도 다양하고 성별도 구분 없이 섞여있는 이 수업은 그 인기의 이유가 있다. 사우나처럼 뜨겁게 달궈진 공간에서 역동적인 필라테스 운동을 하는 것인데 포인트는 절로 춤을 추게 만드는 흥이 나는 배경음악이다. 이 음악에 맞춰, 매트에서 근력운동을 했다가 선생님의 &amp;quot;일어나세요!&amp;quot;라는 구호와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IcxXyFfqFqme5kZJAt-Xma-NT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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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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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12:57:34Z</updated>
    <published>2019-01-12T09: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상에는 너무 잘 나고 목소리 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지 어떤 이의 고민, 한 줄에 경쟁하 듯 충고들이 달라붙는 듯하다. 그야말로 충고 과열 시대.  현재의 문제점 지적부터 시작하여 미래에 대한 설계까지 다 해주시고 그 계획에 대하여 본인이 도와줄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언급하며 마무리되는 충고.  언젠가 한 번, 인터넷에서 본 구절이 있다. 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04BhsCFqj6VsEA1ZdcvmWZC05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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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중국공항에 갇혔을 때 -1- - #인생, 별 거 없(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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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4:52:01Z</updated>
    <published>2019-01-12T07: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상가상. 엎친 데 덮친 격. 이 말들이 내게 그 어느 때보다 피부 깊-숙히 느껴진 때가 있었다.  2017년 겨울. 유학생 신분이었던 나는 미국을 입국할 때 학생비자가 여권에 꼭 붙어있어야 하는 신분인데 그 학생비자는 갱신하기 전의 구여권에 붙어있었고 나는 신여권만 들고 쫄래쫄래 한국에 왔었더랬다. 이 사실을 무려 미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비행기를 타러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fPPQXWAXNAiVvoCpQL2rgONpG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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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연애는 안개꽃이야 - [꽃말: 당신이 더 아름다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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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5:49:01Z</updated>
    <published>2019-01-12T01: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철 머무는 마음에게 서로의 전부를 쥐어주던 때가 우리에게도 있었다.&amp;nbsp;박준, 마음 한 철   내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교 시절의 국어 선생님께서는 우리에게 대학에 가서도 공부만 하지 말고 20살, 21살, 혹은 22살까지. 나이가 많이 차기 전에 연애를 꼭 하라고 당부하셨다. 그 당시 고개를 갸우뚱했던 나는, 이제는 그 말씀의 이유를 알 것만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AlSzlgg6MWs8lkqWcQNqeUqNw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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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도 (당연히) 비가 오지 - 내 마음이라고 비가 안 오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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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00:47:11Z</updated>
    <published>2019-01-12T00: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공부하던 시절에 이 사실을 알던 친구들은 캘리포니아 여행 계획을 짤 때면 내게 이것저것 묻곤 했다.  그중에 단골 질문은 당연 날씨- 그에 맞춰 입을 옷과 옷과 함께 할 액세서리를 챙겨야 하니까. 근데 &amp;quot;캘리포니아&amp;quot;이기 때문에 날씨에 대해 묻는 질문의 형태가 좀 독특했다.  &amp;quot;거기 날씨 어때?&amp;quot;가 아니라 &amp;quot;날씨 당연히 덥고 화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hKV7c4vuGLd5YkkgHwlcHlqAD2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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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사랑을 등대 삼아 - 더 많은 사랑을 베풀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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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6:08:13Z</updated>
    <published>2019-01-11T2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가 바빠 집에 잘 내려오지 못하는 오빠를 보기 위해&amp;nbsp;방학 중이었던 나는 오빠의 서울 자취집에 놀러 가기로 했다.  기차를 타고, 또 지하철을 타서 오빠의 학교 앞 역에 내렸다. 대학교 입구역이라 그런지, 지하철역 내부에는 많은 상점들이 줄지어 있었다. 그 앞에서 해맑게 손을 흔들고 있는, 나를 마중 나온 오빠를 찾아 잘 지냈냐고, 왜 이리 바쁘냐고 재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k3QTm_MapdT8nlsrOdw0PcDb0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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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가장 슬픈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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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00:30:34Z</updated>
    <published>2019-01-11T21: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이제는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덮어야 하는 여러가지 기억들이 생겨버리는데, 문득 이에 대한 생각이 떠오른 후 &amp;quot;아, 이제는 추억이구나.&amp;quot; 하게 되는 순간이 그-렇게도 슬프고 쓸쓸한 것 같다  특히나 일상이었던 것이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몇 배로는 더  돌아갈 수 없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ZTrpBkRCbyjvxMHeclwn4dTqA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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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중한 솔직함 - #마음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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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21:00:19Z</updated>
    <published>2019-01-11T2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서운하다고 이야기할 때는 나도 객관적으로 상황을 되새겨 생각해보고 거를 건 거르고 난 후에 남은, 신중한 솔직함 들 만 네게 이야기하는 거야 우리는 일생동안 참 많은 타인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그 관계의 깊이는 어느 하나 정해져 있지 않다. 일주일에 한 번씩, 무슨 일이 없어도 보는 친구가 있는 반면 학교에서는 곧잘 만났지만 학교를 벗어나면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81qpKGJiQpvfRn4fM9qrhryq6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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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프리지어처럼 - 꽃말: 당신이 더 아름다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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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11:16:39Z</updated>
    <published>2019-01-11T17: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망이 가득하다. 내면이 꽉 찼으면 좋겠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볼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나의 &amp;quot;순수한 마음&amp;quot;을 밀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신념이 굳건했으면 좋겠다. 의미 있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마음과 정성을 쏟을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후회, 미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면 좋겠다. 만약 상처와 고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5D%2Fimage%2F0PxVKTIouwYbx-7Uo6Wx3twibj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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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벅차는 이 공간, - 머릿 속으로 그려만 오던 일을 100%의 실행력으로 행동화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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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17:56:48Z</updated>
    <published>2019-01-11T17: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모르면 몰라도 나는 아마 평생 글을 읽고, 쓰며 살 것 같아. 내가 중학생일 때부터 해온 말이다.  그 시절의 나는 각종 논술대회, 독후감대회, 그리고 글짓기대회까지 휩쓸으며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성취감의 최대치를 맛보며 살았다.  이 덕분일까? &amp;quot;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amp;quot;이라는 글자가 내 마음 속에 떠오를 때면,&amp;nbsp;&amp;quot;글&amp;quot;이 든든한 평생친구처럼 나를 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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