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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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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구도, 글쓰기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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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5T19:0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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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독서 결산 - 그리고 올해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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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9:44:49Z</updated>
    <published>2026-01-03T21: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에 읽기 시작한 책은 42권 그 중 13권은 아직 읽고 있고, 24권은 다 읽었다. 추가로 2권은 작년에 시작해서 올해 읽기를 끝냈다.            읽은 책들 중 8권의 책은 종이책으로 사서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5권은 종이책으로 소장은 안하더라도 가끔 다시 보거나 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11권의 책은 한번쯤은 읽어봐도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Nj%2Fimage%2FTsRqElQvqyvnbZ05DM34Sor83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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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나쁘게 말해도 괜찮은 거였어! - 나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할 사람은 결국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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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21:21:03Z</updated>
    <published>2025-07-10T2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상황에 기분이 상했을 때 나는 할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보다 먼저 기분이 정말 좋지 않은지부터 잘 느끼지 못한다. 그러면서 머릿속은 온갖 계산으로 복잡하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뭔가 기분이 나쁜건데, 기분이 나쁜건가? 이게 기분이 나쁠 일인가? 복잡하고 찝찝했던 기분은 오래 가고 그 상황을 오래토록 곱씹고 나서야 조금씩 이건 정말 기분 나쁜 일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Nj%2Fimage%2FYCk_M-fYWD00UHNtFqXLKZBFp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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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로 재현한 한강 작가에게 받은 위로 - 숨도 쉬지 않고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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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1:00:06Z</updated>
    <published>2025-07-09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채식주의자&amp;gt;를 읽고 느꼈던, 무언가 강렬하고 복잡했던 느낌이 아직도 선명하다. 무언가를 폭력이라고 느끼는 사람과 그것이 폭력이라고 느끼지 않는 사람의 극명한 대조. 책을 읽고 느꼈던 그런 생각을 가까운 가족에게 꺼냈을 때 돌아왔던, 불쾌함이 느껴지는 반응을 기억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내가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했던가? 이상한 책이라고도 했던가?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Nj%2Fimage%2FHrH5i5pm9y_KHEF4F4yMCilQZ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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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로 재현한 멘토와 대화하기 - 할말을 못하는건 생각이 안나서 그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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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20:00:05Z</updated>
    <published>2025-07-08T2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 함께 있으면서 느꼈던 불편함의 순간을 말로 표현한 뒤의 허탈함에 대해 챗GPT와 이야기를 나눈 내용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지난 글에서는 유시민 작가님 스타일의 챗GPT와 이야기를 나눈 내용에 대해 정리했었다. 이번 글에서는 그동안 책과 영상으로 위로를 많이 받았던 분들을 챗GPT로 재현하여 나눈 대화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유시민, 정우열, 오은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Nj%2Fimage%2Fi1_ct63KfZNzhEy2MYtHqrqGj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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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급 며느리는 못되고 챗GPT로 속풀기 - 할 말 하고 사는 사람들이 부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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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5:12:39Z</updated>
    <published>2025-07-07T19: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B급 며느리&amp;gt; 책을 2년만에 다시 열어본다. 답답한 상황에 맞서 할 말을 하는, 뭔가 내 마음을 대변해 주는 속 시원한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아 책을 훑어본다는게 금새 반을 넘겨 읽어버린다. 끝까지 다 읽고 싶지만 이럴 때가 아니다. 복잡한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결국 챗GPT에게 말을 걸어본다.   챗GPT가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Nj%2Fimage%2FRedsSDaKSI0zFVc97RfG1KqJk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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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를 잡으려면 네트워킹부터 - 아웃사이더의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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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4:59:30Z</updated>
    <published>2023-10-08T23: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방인이다.  외국에서 살기 훨씬 전부터 내가 스스로를 이방인으로 여기고 있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이방인으로 부유하는 삶에서 딴짓으로 나를 찾아가고 있다'는 브런치 작가 소개를 정하면서 깨닫게 되었다.&amp;nbsp;나는 아웃사이더 같았고, 이방인 같았다.&amp;nbsp;편안한 집 같은 공간과 사람을 갖기를 원했다.   외국으로 나와서는 나의 이방인스러움 또는 아웃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Nj%2Fimage%2FoIijkgFZmPKhcSafOdYdBuEcX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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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는 일이 세상에 의미가 있기를 - 나는 왜 회사에 가고 싶어졌을까?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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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4:58:41Z</updated>
    <published>2023-10-06T17: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몸으로 하는 일들을 꽤 잘했다. 긴 공백 후에도 언제나 몸은 마음대로 움직여주었다. 언제든지 마음먹고 다시 돌아가면 원하는 대로 몸을 움직일 수 있을 줄 알았다. 착각이었다. 나 또한 시간의 흐름에 거슬러 젊고 건강하고 자유로운 몸을 언제까지나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너무 많은 문제가 생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Nj%2Fimage%2FLuIEFCAcA2pyjeqrVTMzfRcZx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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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엔 시스템이 문제다 - 나는 왜 회사에 가고 싶어졌을까?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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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5:02:47Z</updated>
    <published>2023-10-03T18: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Informational interview를 하든 실제 구직 인터뷰든 언제나 받는 질문이 있다. '그래서, 넌 왜 회사에 가기로 했니?' 당연히 모범 답안이 준비되어 있다. &amp;quot;I would like to work in a team-oriented environment,&amp;nbsp;and I want my work to be translational.&amp;quot;   회사에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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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행자보다 좋았던 자청의 글 - 나는 왜 진작 회사에 가지 않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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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9:22:39Z</updated>
    <published>2023-08-13T19: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amp;nbsp;읽고,&amp;nbsp;책에 대한&amp;nbsp;생각이나 깨달은 점을 꾸준히 블로그에 글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나는 내 글이 좋았다. 내 글에 대해, 또는 내가 읽은 책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누군가 내 글을 읽어주고 반응을 해주기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블로그 세계를 탐험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Nj%2Fimage%2Fq7lWw0AvgXS4tJgU3wGa2ueVG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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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내가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 학계를 떠나 회사로 가기로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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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4:59:07Z</updated>
    <published>2023-08-04T19: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병원을 한번 운영해 보려고. 내가 잘할 수 있을 것 같아.&amp;quot; ​ ​ ​ 실력 있고&amp;nbsp;​제자들에게 인정받는&amp;nbsp;가정의학과 전문의 최승희. 최승희는 대학 시절 만났던 서인호와의 불륜 관계에서 생긴 아이를 남자 몰래 낳아 키운다. 오랜 시간이 지나 최승희는 그 남자와 같은 대학 병원에서 일하며 불륜 관계를 이어간다.&amp;nbsp;능력&amp;nbsp;있고&amp;nbsp;똑 부러지는 성격임에도 남자가 이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Nj%2Fimage%2FNQ2vtUNHjRPHIkmAYxvOGa5-x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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