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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락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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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ok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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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시 사람들의 더 나은 일상을 고민하고, 차(茶)를 블렌딩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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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6T04:1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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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커는 왜 돈보다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을까 -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 스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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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3:13:28Z</updated>
    <published>2019-11-20T05: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호아킨 피닉스가 열연한 '조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어느 누구도 감히 대체할 수 없을 것 같던 히스 레저의 조커를 지웠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amp;nbsp;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대단했다.(그러나 내 마음속의 영원한 조커는 히스 레저다.) 10년 전 다크나이트에서의 조커는 나의 20대의 가치관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빌런을 주인공보다 관심 있게 지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Rj%2Fimage%2FU2iEUP95Fbi7Eh1_WrLK6_z-q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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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소확행이냐 - 피천득,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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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3:13:28Z</updated>
    <published>2019-11-04T03: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점이 눈썹 정도까지 옮겨 왔을 때 저는 처음 [인연]을 읽었습니다. 열세 살쯤 되었던 때일 것입니다. 덕분에 '오월'을 좋아했고 '찬물로 세수를' 자주 했습니다. 언제인가 꼭 비원에 가 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선생님처럼 이른 나이에 엄마를 잃은 아버지의 유년 이야기를 지겨워하는 내색 없이 잘 듣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수필을 쓰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Rj%2Fimage%2FMDw4yBcyAcRvbUFzQCHZcuQXi5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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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업(業)을 찾아 떠나는 일 - 스리랑카 티 연수(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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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3:13:18Z</updated>
    <published>2019-04-02T05: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결정은 찰나의 순간에 일어난다. 나는 그 흔한 유럽, 미국 여행도 가본 적 없지만, 스리랑카로 꼭 떠나야만 했다.  6박 7일의 일정. 또 다른 가게 준비로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나에게 있어서,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하고 그곳에 가야 할 이유를 찾아야 한다면 사실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있었다.  나와 홍차와의 궁합.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Rj%2Fimage%2FpAWV3L161977DI9dTVcUO106j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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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적 힙스러움에 대하여. - 진정한 힙스터를 꿈꾼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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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5:22:57Z</updated>
    <published>2017-12-05T05: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와, 저 카페 힙하다.&amp;quot; , &amp;quot;와 이 음악 힙하다.&amp;quot; , &amp;quot;와, 저 사람 힙스럽다.&amp;quot;  혼란스럽다. 최근 우리나라는 전국을 불문하고 전부 힙한 것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 같다. 말할 것도 없이 힙스러움의 주도권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카페들이 전부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장의 예술적 감각이 깊게 반영되어 마치 전시회장의 한 부스를 방불케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Rj%2Fimage%2FcevMSPGVCYy6sQgPQVLjgt6tf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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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창업과 편함과의 상관관계 - 카페 일이 편해보인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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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3:13:18Z</updated>
    <published>2017-11-20T06: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우리 가게에 잠시 발을 끊었던 고등학생이 시험기간이었는지 오랜만에 찾아왔다. 이전에 세나클 시절(리뉴얼 전)에 어린 노무 자식들이 떼거지로 몰려와서 하도 진상짓을 부리길래 서비스 마인드고 뭐고, 될 대로 되라는 식의 태도로 대하자. 발 길을 뚝 끊었던 녀석들 중 하나인데, 미운 정도 정이라고,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도 했고 그냥 인사치레로 '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Rj%2Fimage%2FBo8OYeGj1eJq44g0X3K5UMxSH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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