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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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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sookim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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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갑작스러운 여행 덕분에 갑작스레 여행작가가 되었지만 대기업에서 사업을 기획하고 전략을 짜는 일이 더 익숙한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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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3T03:56: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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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전쟁일기 - (7) 현관 편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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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5:36:45Z</updated>
    <published>2022-07-22T14: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관  [Before] 역시나 붉은 현관.  [공사 과정] ​   [After] 현관의 오른쪽 벽과 수납장은 없애고 부엌의 공간을 넓혔습니다. 신발장은 왼쪽으로 몰아 넣었지요. ​​안방 화장실과 동일한 타일을 설치해서 밝고 환한 분위기의 현관을 만들었습니다. 대문 안쪽도 온 집안의 나무 무늬 인테리어 필름과 동일한 녀석으로 래핑했습니다. ​포인트는, 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U_law2cU0KfdOs1Xdp8BdDb-E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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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전쟁일기 - (6) 복도 편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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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12:29:35Z</updated>
    <published>2022-07-22T13: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도  [Before] 현관에서 을어왔을때 보이는 거실 방향의 복도. 지금은 광장이 됐지만 예전에는 벽으로 가려져있어서 복도처럼 불리던 곳.  [공사 과정] 가벽을 모두 철저  [After] 이 집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답답한 가벽을 모두 철거했습니다. 그렇게 거실과 숨어 있던 방이 만나서 '광장'이 됐고 한쪽은 거실, 한쪽은 서재로 사용 중입니다.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GnLVeoHadE5bARruY7kFGKz8x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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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전쟁일기 - (5) 욕실 편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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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2:51:02Z</updated>
    <published>2022-07-22T13: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방 화장실  [Before] 원래는 화장실 출입구가 다른 쪽에 있는 공간이었는데 문의 위치를 바꿨다.  [공사 과정]   [After] 원래 dead space(죽은 공간)이던 안방과 작은방의 복도를 작은방으로 편입시키고 해당 위치에는 붇박이장을 만들어서 공간 활용을 높혔습니다. 원래는 막힌 벽이었던 공간을 뚫어서 화장실 문을 만들었고, 공간 활용도를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I5qKmWCSHWsXxmSnMXBkh4Nc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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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전쟁일기 - (4) 서재 편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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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3:16:54Z</updated>
    <published>2022-07-17T14: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재 [Before] 서재라는 공간은 처음에는 없었습니다. 거실과 중앙의 침실/창고로 구분되어 있던 공간의 가벽을 모두 철거하고 새롭게 만들어낸 공간입니다. 이 집의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공사 과정] 공사 과정의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기존 가벽을 모두 철거하고, 발코니도 철거한 뒤 방과 거실 마루 사이에 있던 단차 조정을 위해서 많은 노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aVbwp19eRsu3IoetmjBejTa9-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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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전쟁일기 - (3) 부엌 편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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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5:05:07Z</updated>
    <published>2022-07-17T14: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엌  [Before] 부엌 정면 뷰   [공사 과정]  [After] 탁 트인 공간으로 구성하고, 대면형 주방으로 구성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다용도실을 철거하고 아일랜드 식탁을 배치하여 인덕션과 개수대를 끌어왔습니다. 뒷 면은 터치형 수납장으로 넉넉하게 구성했습니다. (아직도 공간이 많이 비어있네요) 냉장고는 LG 오브제 컬렉션으로 냉동/냉장/김치를 설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ppwQsTMiS8SJoF3SeCDc30gHg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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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전쟁일기 - (2) 거실 편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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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4:19:25Z</updated>
    <published>2022-07-17T14: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실  [Before] 부엌에서 거실 방향으로 바라본 View  [공사 과정]  [After]   [Before] 거실 공간 전면 뷰 및 왼쪽 실외 발코니  [공사 과정]  [After] 거실의 포인트는 넓은 개방감입니다. 발코니를 모두 철거/확장했고, TV는 85인치를 구매해서 브래킷 깊이만큼 매립했습니다. TV매립을 위해서 안방/거실 벽면을 전면으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_VC--iIpqjtFbvvc3GkzYhUKp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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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전쟁일기 - (1) 도면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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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2:20:11Z</updated>
    <published>2022-07-17T12: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前&amp;nbsp;원본 도면을 소개합니다  면적 : 198.42㎡ (실평수 : 174.24㎡) 방 4, 화장실 2, 발코니 3 특징 : 사각형 레이아웃, 중앙 우측의&amp;nbsp;침실, 발코니, 창고 등으로 거실 통풍이 어려운 구조 특징 : 주방과 거실을 가로막고 있는 Old 한 스타일의 실내 창문     인테리어 콘셉트 및 레이아웃  분위기 : 화이트 한 깔끔한 집에 따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o6YI_j324wYy-WEVkiDiWORa2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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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들이 선물, 오미크론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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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5:30:00Z</updated>
    <published>2022-07-13T15: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인테리어 공사가 끝났다. 2월 초에 시작했던 공사는 3월 말이 되어서야 끝을 봤다.  계약 전에는 공사 기간이 넉넉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였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실장님께서도 막판에는 주말을 반납하셨고 최종 점검 전에는 밤샘하다시피 마감에 신경 써 주신 덕분에 겨우 시간을 맞출 수 있었다.  고맙습니다 디자이언 황승호 실장님!   죽음의 마지막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5oOjZ6XtIJXMbUF7IGmFQoP1U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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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사 끝나면 눈물이 나올 줄 알았다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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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5:30:00Z</updated>
    <published>2022-07-11T19: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드디어 우리 집이야. 축하해&amp;quot; &amp;quot;엉엉엉...&amp;quot; &amp;quot;훌쩍훌쩍&amp;quot;  한 때 결혼해서 내 첫 집을 마련하게 되면&amp;nbsp;잔뜩 뜨거운 눈물을 흘릴 줄 알았다. 와이프를 부둥켜 앉고서 서로의 첫 집임을 뜨겁게 실감하고 눈물 닦아 주는 모습을 상상했었다. 드라마 찍는 주연 배우인 마냥.    그러나 현실은 라스베이거스 사막바람처럼 드라이하다.  공사 중이던 멋진 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3ndt1OtZnTl18H_tLm_kH3yNK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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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죠? 자꾸만 지갑이 열리는 이유가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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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5:04:15Z</updated>
    <published>2022-07-08T04: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공사의 범위는 상당 부분 시작 전에 결정이 난다?  철거/파괴 신호탄이 열리기 전에 레이아웃, 자재, 인건비, 공사일정 든 많은 부분이 결정되고 시작된다. 하지만 인생사 녹록하지 않고 인테리어사 절대 쉽게 끝나지 않는 걸까.  1. 상담 견적과 실측 후 견적이 달라. 너무 달라.  공사가 시작되기 전 생기는 일이긴 하나,  &amp;quot;견적서는 살아있는 생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zaL55iBfKn6GZfsKPRjX0xYFg8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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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사가 시작된다, 고민이 끝났을까?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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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3Z</updated>
    <published>2022-07-08T03: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된다. 뭐지, 늪에 빠져드는 이 기분? 예상 못한 여러 일이 생겨난다. 해결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깝다. 모두가&amp;nbsp;지갑을 활짝 열면 해결될 수 있는 일 들이다. 괜찮다. 나는 괜찮다. 하지만,&amp;nbsp;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꼬?   공사할 집 설계를 마치면&amp;nbsp;현장을 방문한다. 세입자가 계시다면 어렵게 어렵게 허락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방문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g7RkgYRv15NCtWcyV-YCTsbzPr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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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도새도 모르게 공사 염탐&amp;nbsp;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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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5:30:00Z</updated>
    <published>2022-06-30T14: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셋집에서 쫓겨났다. 집을 샀고 인테리어가 시작됐다. 추운 겨울, 연초에 시작된 인테리어 공사는 총 53일간 진행됐다. 휴일, 대통령 선거, 3.1절 등을 제외하면 실제 워킹데이는 37일뿐이긴 했지만 총 53일간 공사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53일의 기간 중에서 약 50일. 비중으로 치자면 94.3%.  아내도 모르는 사실이며, 어쩌면 인테리어 실장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iPgXQ-jmOvMOjh8Vvm27ycVq86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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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몽땅 부숴버리기로 했다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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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5:30:00Z</updated>
    <published>2022-06-27T04: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를 추진하면서 만날 수 있는&amp;nbsp;장애물은 여러 가지다.  ㅇ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생겨나는 예산 초과 ㅇ 공사 도중 발견 못한 낡은 설비 문제 ㅇ 연애는 탐나지만&amp;nbsp;결혼은 안 내키는&amp;nbsp;디자인 시안 ㅇ 호기심일까 오지랖일까.&amp;nbsp;알 수 없는&amp;nbsp;현장 공사 진행 상황  하지만 어딜 가든 '문제아' 취급을 받는 것은&amp;nbsp;'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 결국 인테리어 하는 데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lXOsT5Swlp6HkPt2GD-0VI7WuU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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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갱님, 인테리어 준비 중이세요?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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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2:49:00Z</updated>
    <published>2022-06-25T01: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인테리어 시장의 활황을 이끌었다는 말이 있다.  정부 정책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부동산 거래는 많이 줄어들었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많이 하게 된다는 논리였다. 실제로 만났던 모든 인테리어 업체 실장님들도 그렇다고 했다.  &amp;quot;고객님, 입주 시점은 언제세요?&amp;quot; &amp;quot;내년 2월 초에 시작 가능합니다.&amp;quot; &amp;quot;음, 지금이 8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0ZTpvdvHiNXriWZLRBDU32EsB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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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업체와 101번째 소개팅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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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5:30:00Z</updated>
    <published>2022-06-22T17: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업체와 미팅을 했다. 정말 여러 번을 만났다. 사실, 여러 번이라는 단어도 한참 부족할 만큼 만나고 또 만났다. 찌는 듯한 더위에 시작된 첫 업체와의 미팅은 가을이 될 때 까지도 끝 모른 채 계속됐다.  &amp;quot;팀장님, ㅇㅇㅇ는 수요일까지 마무리하고, 목요일에 휴가 좀 내겠습니다.&amp;quot; &amp;quot;... 어. 그러세요&amp;quot;  그해 가을, 조금씩 중압감이 찾아왔다. 내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uVXVvKaufQucUF0k-PbkqoP7M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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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당신 댁에 인테리어 좀 놔드려야겠어요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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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2:00:22Z</updated>
    <published>2022-06-17T03: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사 끝없는 고민의 연속.  전셋집에서 쫓겨났지만&amp;nbsp;내 집을 찾았고,&amp;nbsp;계약을 마친 뒤 입주 날짜를 받았다. 행복한 시간이 가득 넘쳐야 하는 것이 순리이나,&amp;nbsp;행복은 잠시.&amp;nbsp;마치 두더지 잡기 게임처럼 다른 고민이&amp;nbsp;3번 두더지가 자기 순서를 기다렸다는 듯이 머리를 밀고 떠오른다.  &amp;quot;여보, 도배는 해야겠지?&amp;quot; &amp;quot;무슨 소리, 장판도 해야지&amp;quot; &amp;quot;그.. 그래, 알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ccMtRx10ndeocwgxUOWY3UDxtf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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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하는 집이라는 건?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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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4Z</updated>
    <published>2022-06-13T15: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첫눈에 사람에 반해본 적이 있는가?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했을 때는 신비한 힘이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광채가 느껴지고 내 귀에는 그 사람의 목소리만 들리게 된다.  살면서, 물건에 반해본 적도 있는가?  와이프를 학교 수업시간에 만났던 그 순간의 '첫눈 반함' 느낌처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집도 그렇게 찾아왔다. 온갖 노력을 통해 얻은 매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k4wHdHAyfjeHWN8TGFdIT-E9rY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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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자고 주상복합을 골랐을까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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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2:12:38Z</updated>
    <published>2022-06-08T17: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만 4천 세대 대단지에서 사는 것을 깔끔하게 접었다. 대안으로, 주상복합에 대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땅끝까지 파고들어 공부했다.  충분히 학습을 했다는 판단이 생겼을 때, 주상복합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었다.  # 장점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물론 동네별 케바케, 인근 단지가 재건축일 때 기준) 가격 대비 넉넉한 평수를 얻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pt-qVgSUY1gkIjHwZGSkzfGNs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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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1만4천세대를 포기합니다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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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3:08:24Z</updated>
    <published>2022-06-08T16: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쇼핑 타임이 되었다. 품목은 부동산이다. 마지막 부동산 쇼핑의 시간이다.  그동안 나름의 철학을 갖고서, &amp;ldquo;채무 없이 구매하지 못한 내 집은 cash flow의 레드카드 역할을 한다&amp;rdquo;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전셋집에서 추방이 된 이상, 그런 철학 따위는 이제 없다. 한 순간에 다 바뀌어버렸다.  지금 이번 쇼핑의 목표는 '매매', 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1TBD8JZZ-1bZDs9CTl0L4fFDX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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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부동산 쇼핑 - 40대 김 부장의 첫 집, 첫 인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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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4:55:29Z</updated>
    <published>2022-05-18T00: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임차인이다. 세입자다.  서울 사는 집 없는 40대 가장이며, 얼마 전 집주인에게 퇴거 통보를 받은 임차인이다.   퇴거 통보를 받은 지 1주일가량이 흘렀다. 사치였다. 이렇게 그냥 끓어오르는 분통을 곱씹고 있기에는.  원인 분석, 재발방지, 이유 확인, 그런 건 필요 없었다. 한시가 급했기 때문이다. 이 고통을 야들야들 연양갱처럼 씹고 뜯고 즐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ay%2Fimage%2F_z9vllmPeyjzBUTkA6etEdDNf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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