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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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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가장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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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3T07:2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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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교회 건물에 카페를 하게 된 이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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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4:14:53Z</updated>
    <published>2024-06-09T14: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8년째 시골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amp;nbsp;카페를&amp;nbsp;해 보신 분은 알겠지만 카페는 &amp;quot;살아남는다&amp;quot;라는 표현이 잘 맞는 자영업이다.  나는 카페와는 전혀 다른 일을 하던 사람으로 카페를 왜 시작하게 됐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거기에 대한 나의 답변은 &amp;quot;먹고 실기 위해서...&amp;quot;&amp;nbsp;먹고 살기 위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카페를 먹고 살기 위해서 한단 말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1%2Fimage%2FRsl0D85YQg1Viih6elf6GrnFu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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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사람을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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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5:25:38Z</updated>
    <published>2024-01-15T05: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참 게으른 사람이라는 것을 성인이 되어서야 깨달았다.&amp;nbsp;게으른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늘 미룬다는 것.미룬다는 것이 무엇인가 엄청난 계획이 있어서가 아니다.&amp;nbsp;일단 미루고 본다. 오늘도 미루도 내일도 미루고 그러다가 마감 시간이 오면 엄청난 능력으로 해내곤 한다.  나는 20대에 자기계발서를 정말 많이 탐독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와 그 베스트셀러 작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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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맛집 구별법 - 블로그 작업한 가게를 구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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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2:01:21Z</updated>
    <published>2023-12-19T11: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카페에 전화가 왔습니다.자신은 서울의 모 마케팅 회사의 OO인데 모 사이트에서 &amp;quot;장태산 맛집&amp;quot;으로 검색하면 제 1순위로 저희 카페가 검색이 되게 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어떤 내용인지 알아채고 한달 얼마냐고 물었더니 5만 얼마라고 합니다. 안하겠다고 하니 해야하는 이런 저런 이유를 댑니다. 결국에는 이런 말까지 하더군요.  &amp;quot;대표님 솔직히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1%2Fimage%2Fsn_osTb4Vq5N9rTuCE8PKi5_f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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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이 사라졌다 - 불안함을 떨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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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1:25:48Z</updated>
    <published>2023-12-19T11: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추워지니 손님이 사라졌다. 내가 손님이라도 이런 날씨에는 안 나간다. 영하 10도인데 어딜 나가나? 따끈한 방에서 유자차 한잔이면 행복할 듯하다.  나는 시골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사실 이것저것 하는 것도 많다. 유튜브 채널을 두 개나 하고 있고, 로스팅도 하고, 커피도 내리고, 식물도 관리한다. 내가 왜 이리 열심히 무엇인가를 분주히 할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1%2Fimage%2FBcoqAt-9OULYhFnEtqEyvNch2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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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한끗 차이 - 고객을 잃어 버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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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7:40Z</updated>
    <published>2020-06-09T05: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한끗 차이 사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엊그제 부모님 동생들 가족들과 함께 기분 좋게 밥을 먹으러 갔던 사람입니다. 제가 사장님 가게를 좋아한 이유는 조미료맛이 강하지 않고 담백한 반찬 그리고 누룽지를 먹을 수 있는 솥에 밥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날 따라 손님들이 많이 몰려왔고 평소 혼자서 서빙하고 치우는 사장님이 좀 분주해 보였어요. 그래서 속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1%2Fimage%2F-2IiK6d3nOCmhwve0QejdCFGN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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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카페를 찾는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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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07:19:48Z</updated>
    <published>2018-03-28T05: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를 너무나 좋아하는 카페 제라 주인장은 어디를 가든지 주변의 카페에 눈길이 갑니다.들어갈 만한 카페가 있는지 아니면 손님이 많은 카페는 어떤지 관심을 가지고 늘 공부하는 자세로 관찰합니다. 어느 날 한 카페에 지인을 만나러 들어간 주인장은 그곳의 커피에 매우 매우 많이 실망을 하고 거의 다 남기고 나옵니다. 국내 굴지의 유명 프렌차이트 카페였는데 말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1%2Fimage%2FTupxnTkds_2oxXD3L3h__ye-H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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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카페 창업기(1) - 커피를 만나 카페를 시작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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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8T12:17:24Z</updated>
    <published>2018-01-19T23: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한 재즈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독서를 하는 풍경은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상황이다. 이런 여유로운 생활을 꿈꾸면서 많은 이들이 카페를 열고 도전하고 있지만 현실은 1년을 버텨내는 카페가 50%도 안된다.  카페가 왜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아진 것일까? 일부 견해는 돈이 되니까 그렇다고 하지만 조금만 살펴본다면 카페가 돈을 쉽게 벌만한 사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1%2Fimage%2Fkr9-5cPjPe6TOBpKeBBBv3wEe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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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에게는 커피가 필요없다. - 커피는 어른의 음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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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8T02:36:20Z</updated>
    <published>2017-09-17T12: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어른들은 검은색 물을 홀짝 홀짝 잘도 마셨습니다. 집에는 인스턴트 맥심 커피, 프리마, 설탕 이 3가지가 있었고, 손님이 오시면 어머니는 1:2:2의 비율로다가 컵에 물을 넣고 커피를 만드셨습니다.  시간이 흘러 인스턴트 커피는 기다란 봉지에 한꺼번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비율로 들어가 있었고 광고에는 끝 부분에는 설탕만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1%2Fimage%2F3Ffpuue-heaqijkWvMIzj9PT4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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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교 - 신흥종교 커피교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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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6T06:24:28Z</updated>
    <published>2017-09-15T00: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들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신도 숫자 순으로 23개의 큰 종교가 있습니다. 무종교도 종교의 종류에 포함을 시키고 있네요. 이 중에 가장 많은 신도를 가지고 있는 종교는 로마 가톨릭 교회로 13억 명이라고 합니다. 이슬람 12억, 무종교 11, 힌두교 9억 명이 그 뒤를 잇고 있네요.  저는 오늘 이 숫자를 넘는 신흥종교를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1%2Fimage%2FTIYPrvw762p49Yl8QtF6xG71J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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