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원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 />
  <author>
    <name>kjw9895kim</name>
  </author>
  <subtitle>봄 햇살 아래서 책 한 권, 테니스 한 게임, 커피 한 잔을 향유할 수 있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2vfv</id>
  <updated>2016-10-13T09:03:45Z</updated>
  <entry>
    <title>30대 초반 여성의 차량 구매 고민 -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25" />
    <id>https://brunch.co.kr/@@2vfv/25</id>
    <updated>2025-08-21T06:57:30Z</updated>
    <published>2025-08-21T01: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초반 여성의 차량 구매 고민: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요즘 제 가장 큰 고민은 &amp;lsquo;차량 구매&amp;rsquo;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적인 일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큰 도전이라 인생 선배님들의 지혜로운 조언을 구하고자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현재 저는 중고차 &amp;lsquo;레이&amp;rsquo; 구매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첫차에 큰 욕심이 없고, 목돈 지출을 최소화하고 싶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lChwBRyTNOgMyNn3fbNEOmfGSpI.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18. J(계획형)처럼 살아보기 - MBTI P의 소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24" />
    <id>https://brunch.co.kr/@@2vfv/24</id>
    <updated>2023-03-03T05:49:27Z</updated>
    <published>2023-03-03T02: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기가 시작되니 해야 할 일이 많아진다. 당장 해야 하는 일도 있고 장기적으로 해야 할 일도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나는 눈앞에 있는 일을 해결해 나가며, 미래보다는 현재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따라서 미래를 계획하고 목표를 설정해 보는 삶과는 거리가 먼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이러한 방식으로 살아가도 나의 인생에는 큰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uCXwqmvS2P7pas6Y03Kk_cZCpho.png" width="46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17. 개강 - 3월: 새로운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23" />
    <id>https://brunch.co.kr/@@2vfv/23</id>
    <updated>2023-03-03T05:35:33Z</updated>
    <published>2023-03-02T09: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일. 월요일 같은 목요일로 개강을 맞이했다. 전날 밤 마지막 학기가 시작된다는 부담감으로 생각이 많아졌다. 그래서 잠을 설쳤다. 원래 머리만 대면 바로 잠드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개강 때문에 잠을 설쳤다.   잠을 설친 거 치고는 아침에 꽤나 개운하게 일어났다. 그리고 마음을 다잡았다. &amp;ldquo;신입생들에게 활기참을 전달받고 오자.&amp;rdquo;  9시에 도착한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pny2O-X-WabfNuuZI0N4Nk_732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16. 주제 선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22" />
    <id>https://brunch.co.kr/@@2vfv/22</id>
    <updated>2023-03-02T13:00:09Z</updated>
    <published>2023-03-01T02: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의 가장 큰 어려움은 '연구'하는 것이다. 연구는 공부와 다르다.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서 멈추면 안 된다. 지식을 밑바탕 삼아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그 시선의 끝에서 문제의식을 이끌어내고 '어떠한 것'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여기서 가장 어려운 것이 '어떠한 것'을 찾는 것이다. 즉, 연구 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rWXbOLv_OXpJa-dsi9L7_6siAj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15. 일상 루틴 - 사람을 지탱하는 건 일상이다 by 여행 유튜버 원지의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21" />
    <id>https://brunch.co.kr/@@2vfv/21</id>
    <updated>2023-04-15T11:27:50Z</updated>
    <published>2023-02-28T02: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상은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 대학원생이기 때문에 나의 일상은 학교 생활에 맞춰 달라진다. 가장 크게는 학기중과 방학중으로 나뉜다. 매일 학교를 가야 한다는 사실은 같지만, 그럼에도 방학중이 조금 더 여유로운 건 사실이다.  학기 중 나의 일상은 아침에 일어나 텀블러에 커피를 챙기고 학교로 출발한다. 그리고 아침은 학교에 도착해서 간단한 요거트 드링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1YuxTVC7rdKuPx_mLSYAzJ3DRc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14. 로또 구매는 월요일에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20" />
    <id>https://brunch.co.kr/@@2vfv/20</id>
    <updated>2023-02-27T03:00:30Z</updated>
    <published>2023-02-27T01: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근처에 로또 명당이 있다. 1등을 무려 40번 넘게 배출한 명당이다. 평일에도 그곳에 가면 로또를 사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 한다. 특히 금요일 저녁쯤에는 가게 밖에 사람들이 길게 줄 서있다. 옆 가게까지 줄이 이어질 정로도 많은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을 보면 모두가 희박한 확률에 얼마나 간절히 기대하고 있는지 어렴풋이 느껴진다.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zaVhOnAVG9D03zkpwFMCdRF_zt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13. 일요일 저녁 강남 스타벅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9" />
    <id>https://brunch.co.kr/@@2vfv/19</id>
    <updated>2023-02-26T14:16:38Z</updated>
    <published>2023-02-26T13: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과 약속으로 일요일 오후 강남으로 향했다. 내일이 월요일이지만 일요일 강남은 사람들로 붐볐다.  저녁은 갓덴스시에서 먹었다. 강남역 바로 근처에 있는 식당. 대기팀 30명, 웨이팅 시간 50분. 예약하지 않고서는 기다리기 힘든 곳이었다. 실제로 예약 없이 방문한 사람들은 웨이팅 시간을 보고 발걸음을돌렸다.  저녁을 다 먹은 뒤에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jgi4V7bTCy6xthF49xppUjJRH7I.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12. 날이 따뜻해지면 밖에 나가고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8" />
    <id>https://brunch.co.kr/@@2vfv/18</id>
    <updated>2023-02-25T13:29:26Z</updated>
    <published>2023-02-25T02: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을 유독 좋아한다. 봄에만 느낄 수 있는 따뜻한 햇살이 너무 좋다. 하지만 봄은 찰나에 지난 간다. 미세먼지 없이 맞이할 수 있는 봄날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1년에 딱 한 계절, 한정된 시기에 즐길 수 있는 봄. 그런 봄에 나는 밖에 나가고 싶어 진다.  날이 좋은 봄이라면 뭐든 밖에서 하고 싶다. 커피도 실내가 아닌 밖에서 마시고 싶다. 햇살이 적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tjUJcFa0GsBRHJbieqfGtINw4x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11. 제목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7" />
    <id>https://brunch.co.kr/@@2vfv/17</id>
    <updated>2023-02-27T01:06:30Z</updated>
    <published>2023-02-24T02: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빌려야 할 책이 있어서 학교 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제목을 검색하고 청구번호를 확인하였다. 책을 빌리고 여유가 있어서 도서관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데, 오래간만에 연구실이 아닌 도서관에 앉아 책을 읽으니 기분이 색달랐다. 방학이라 원래도 조용한 도서관이 더욱 조용했고 5시쯤이라 창문을 통해 햇살이 책들을 비추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ADFAahgrAqOvaujwb_oy8Hts2w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10. 테린이의 테니스 라켓 - 전지적 테린이 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6" />
    <id>https://brunch.co.kr/@@2vfv/16</id>
    <updated>2023-03-05T03:51:53Z</updated>
    <published>2023-02-23T05: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는 &amp;quot;운동은 장비빨.&amp;quot;이라는 명언이자 격언이 있다. 집 근처 뒷산을 오를 때에도 히말라야 등산에 버금가는 장비를 챙겨가는 우리의 습성에서 비롯된 말이다.   내가 요즘 즐기는 운동은 테니스. 장비가 없이는 운동을 전혀 시작할 수 없는 운동이다. 그래서 오늘은 테니스 라켓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 아래 내용은 비전문적이며, 테린이의 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GE9sFcIjxE-EOu7E_GasPi6dtO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9. 블로그 vs 브런치 - 소재 vs 정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5" />
    <id>https://brunch.co.kr/@@2vfv/15</id>
    <updated>2023-03-20T02:23:12Z</updated>
    <published>2023-02-22T02: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글을 온라인에 남길 수 있는 대표적인 플랫폼을 뽑으라면 난 브런치와 블로그라고 하겠다. 실제 두 곳 모두에 글을 써보고 있다. 그런데 동일한 글을 올려도 두 곳에서의 반응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알게 되었다. 오늘은 그 차이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한다.  먼저, 블로그  블로그는 '정보'로 승부를 본다. 포털에 특정 검색어를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JDe9KUgZiHM7P_zyJmboqZCOoU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8. 대학원생: 마지막 학기 - 16번째 수강신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4" />
    <id>https://brunch.co.kr/@@2vfv/14</id>
    <updated>2023-02-21T06:30:01Z</updated>
    <published>2023-02-21T02: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이란 끝이 없다. 하지만 수강신청에는 끝이 있었다. 나는 어느덧 대학원 박사과정 4학기를 앞두고 있다. 즉,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지낼 수 있는 마지막 학기가 남아 있다. 따라서 이번 방학에 하는 모든 것들은 마지막이 되었다. ​ 대학원생도 수강신청을 한다.&amp;nbsp;학부부터 박사과정까지 총 16번(학부 8번, 석사 4번, 박사 4번)의 수강신청 기회가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rEhIEV9YiLv5mAt8E5330hvriT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7. 농구: 슬램덩크 효과 - 농놀 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3" />
    <id>https://brunch.co.kr/@@2vfv/13</id>
    <updated>2023-02-23T07:34:33Z</updated>
    <published>2023-02-20T02: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츠를 꽤나 좋아한다. 국내에서 볼 수 있는 축구, 야구, 배구, 테니스 경기는 모두 직관을 해봤다. 하지만 '농구' 경기만 직관을 해 보지 못했었다. 그동안 나를 농구의 세계로 안내해 줄 사람이 없었다.  그러던 중 최근 영화 '슬램덩크'가 개봉을 했다. 90년대생이기에 슬램덩크를 보고 자라지는 않았다. 그저 명작이라고만 알고 있었다. 영화에도 처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Zfbf1-4PWAjYpIgpoRs72bSEBx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6. 글의 목적: 정보 전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2" />
    <id>https://brunch.co.kr/@@2vfv/12</id>
    <updated>2023-02-19T13:09:39Z</updated>
    <published>2023-02-19T05: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다양한 글을 적어봤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글은 '정보'가 전달되는 글이었다. 특히 특정 분야에서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필요로 하는 글을 포스팅했을 때 그 관심의 정도가 여타 다른 글과는 차원이 달랐다. 가령, 동네의 맛집, 카페 등을 추천하는 글이나 내가 좋아하는 테니스 용품에 관한 글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e4dvjd_H-8hHs71oxmNQZp6lj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1글] 5. 일기: 나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1" />
    <id>https://brunch.co.kr/@@2vfv/11</id>
    <updated>2023-02-18T14:47:11Z</updated>
    <published>2023-02-18T05: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궁극적인 목표는 '기록'이다. 나의 말과 생각은 형상이 없어 날아가지만 그것을 글로 표현해 기록해 놓는다면 시각화되어 언제든지 다시 읽어 볼 수 있는 나만의 기록물이 된다. 나는 일기를 꽤 꾸준히 쓰고 있다. 명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책인가 글을 읽고 일기를 쓰는 것이 굉장히 멋진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로 꾸준히 쓰게 되었다.  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gdj_TNncRxthlyoFLmTwUXXR83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1글] 4. 아무튼, 달리기 - 완독 후 러닝크루 가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10" />
    <id>https://brunch.co.kr/@@2vfv/10</id>
    <updated>2023-07-09T08:07:18Z</updated>
    <published>2023-02-17T02: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고 출판사에서는 '아무튼' 시리즈의 책을 출판하고 있다. 아무튼이라는 단어 뒤에 다양한 키워드가 붙어 여러 개의 책이 출판되어 있다. 그중 내 이목을 사로잡은 책은 [아무튼, 달리기] 책이었다.  사실 달리기에 그리 소질이 있는 편은 아니었다. 혼자서도, 러닝 크루에 속해서도 달리기를 해봤지만 즐거움보다는 힘듦이 더욱 크게 느껴지는 몸이었다. 그런데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jZg-ymmL_1O98QCkdL2goOY4mB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1글] 3. 테니스 - 나의 소박한 덕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9" />
    <id>https://brunch.co.kr/@@2vfv/9</id>
    <updated>2023-02-16T13:38:58Z</updated>
    <published>2023-02-16T01: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의 연장선에서 나는 무엇을 덕질하고 있는가 고민해 봤다. 이 고민은 즉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와 연결이 된다고 생각한다. 요즘 나는 &amp;quot;취미가 뭐예요?&amp;quot;라는 질문에 고민 없이 &amp;quot;테니스에요.&amp;quot;라고 말한다.  테니스를 시작한 지는 약 2년쯤 되어간다. 테니스 붐이 생기기 바로 전쯤 지인의 추천으로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고 내가 랠리를 할 수 있어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r52a5mUxrTjR9fvSsCom2ZEQUL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글] 2. 덕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8" />
    <id>https://brunch.co.kr/@@2vfv/8</id>
    <updated>2023-02-15T14:26:25Z</updated>
    <published>2023-02-15T04: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질: 어떤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여 그와 관련된 것을들 모으거나 파고드는 일.  나는 덕질하는 사람이 부럽다. 열성적으로 좋아하고 파고드는 행위. 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내가 덕질을 부러워하는 이유는 나는 어떤 것에 열성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도 좋아하는 특정 분야가 존재한다. 그게 취미활동이 될 수 있고 사람이 될 수 있고 음식이 될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FAABg5Lx6dL7D85wU7ELMQ9ZuX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1글] 1. 선전포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7" />
    <id>https://brunch.co.kr/@@2vfv/7</id>
    <updated>2023-05-19T13:21:38Z</updated>
    <published>2023-02-14T09: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전포고: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대하여 전쟁을 시작한다는 의사 표시를 하는 일  국어사전의 본래의 뜻처럼 한 나라가 거론되는 거창한 일을 하기 위해 이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선전포고에서 가지고 오고 싶은 의미는 '시작한다는 의사 표시를 하는 일'이다.  삶이 여유 있어질 때면, 잡생각이 많아진다. 치열하게 삶을 보내가다 보상처럼 찾아온 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OjNoYU2bMYoMLaXAyG4-1GvBdc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한 일광욕을 위한 몇 가지 조건(2) - 찾았다 뛸르리 공원: 서울광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vfv/6" />
    <id>https://brunch.co.kr/@@2vfv/6</id>
    <updated>2024-05-10T21:31:16Z</updated>
    <published>2022-10-29T04: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책읽는 서울광장&amp;rsquo;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다. 잔디밭 광장에 형형색색의 빈백이 놓여있고 자유롭게 앉거나 누워서 책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굳이 찾아가지는 않고 있었다. 그러다 이번 주 금요일 우연히 시청역 근처에서 호캉스를 하게 되었고 체크아웃하는 토요일 브런치를 먹고 소화시킬 겸 서울광장으로 향했다.  멀리서 보아도 알록달록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fv%2Fimage%2FZrnTwlII096bZDYTShuhUEV9Lx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