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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ght Haw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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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낮에는 눈풀린 회사원 밤에는 매의눈으로 글을 씁니다. 밤의 매 &amp;lsquo;야매&amp;rsquo;. 깊은 고찰이나 통찰력이 아닌 얕은 술수와 꼼수로 글을 끄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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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3T14:2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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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성 따위는 없다! 토마호크 Z690 WIFI 사용기 - 2편 오버클록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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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8Z</updated>
    <published>2022-10-29T12: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잠재력은 DNA 속에 숨어있다. 다양한 경험과 환경, 노력 등을 통해 DNA 속에 숨은 잠재력을 끌어내어 재능으로 꽃피우게 한다.  CPU는 무기물이지만 마치 생명이 숨쉬는 것 같다. 같은 모델명을 달고 같은 생산라인에서 생산되었다고 할지라도 그가 갖고 있는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인간은 이를 끌어내기 위해 뜨거운 열(전압)과 차가운 냉기(쿨링)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kp%2Fimage%2FMsz7xdtAlaxMX8g_Ggl0fI3uD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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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성 따위는 없다! 토마호크 Z690 WIFI 사용기 - 1편 구매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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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3:04:26Z</updated>
    <published>2022-10-29T12: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진 10년만이었나. 컴퓨터를 새로 맞추기로 마음을 먹었다. ​ 직장 생활 10년차를 맞이하여 그동안 고생해온 나를 위한 선물로 컴퓨터를 사주기로 했다. ​ 처음 이 마음을 먹은 건 여름날. 하지만 조만간 신제품들이 나온다는 소식에 당장 구매하고픈 마음을 잠시 넣어두고 꾹 참았다. 그리고 인텔 13세대가 발표되고 바로 다음날 호기롭게 주문을 하였다. ​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kp%2Fimage%2FOpzmOyGLEc7MV1Rcy2w9-fFBr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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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혼돈의 메타버스 - 관광버스, 멀티버스, 그리고 메타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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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1:00:40Z</updated>
    <published>2022-06-13T14: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광버스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amp;nbsp;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산다. 30대 이상이라면 누구든지 알 만한 신신애의 노래 '세상은 요지경'의 도입부다.&amp;nbsp;이 노래를 듣는다면 관광버스를 타고 몸을 흔들어제끼는 아저씨 아줌마가 생각난다. &amp;lsquo;요지(瑤池)&amp;rsquo;는 중국 신화에 나오는 신선계의 연못 이름이다. 주 나라 목왕이 곤륜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kp%2Fimage%2Fpu09pcg8ySh9UsfhOMEOJwGKG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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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드스쿨'과 '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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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14:05:33Z</updated>
    <published>2022-06-02T13: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NBA 컨퍼런스 파이널이 종료되었다. 이번에 신설된 양 컨퍼런스 파이널의 MVP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 보스턴 셀틱스의 제이슨 테이텀이었다. 하지만 이번 시리즈에서 나의 눈에 들어온 선수들은 이들이 아니었다. 다름 아닌 그 주인공들은 &amp;lsquo;올드스쿨&amp;rsquo;&amp;nbsp;플레이어, 골든스테이트의 케본 루니와 마이애미 히트의 지미 버틀러다.  전통적인 농구는 골 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kp%2Fimage%2FkhxGyVicL3pw5HowYRvSY6U8Z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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