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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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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법정에서, 인생에서, 그리고 사람 사이에서 갈등과 화해의 순간을 지켜봐 온 변호사.법과 마음 사이, 그 틈에서 발견한 우리의 이야기. 당신의 오늘을 함께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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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4T01:5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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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속 법률 그리고 삶의 이야기 - 〈로만 J. 이스라엘, 에스콰이어〉 &amp;amp; 〈Apt Pup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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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23:53:11Z</updated>
    <published>2025-10-14T23: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는 인간의 본질을 가장 깊이 비추는 거울이다.변호사로서 법을 다루지만,결국 법 이전에 &amp;lsquo;인간&amp;rsquo;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매번 느낀다.​〈로만 J. 이스라엘, 에스콰이어〉의 정의,〈Apt Pupil〉의 유혹,그 모든 서사는 윤리와 타락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이야기다.​이 글은 영화 속 인물들의 선택을 통해나와 세상을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R%2Fimage%2Fd5DO_rtupP09JXrrZ0l7OSfaZ6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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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에 대한 단상  - 결국 이루어내는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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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7:29:39Z</updated>
    <published>2025-10-01T07: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꼼꼼히 되짚어보니 나는 중요한 도전에 늘 한 번에 되지 않았고 , 그런 와중에 늘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이루어냈습니다. 이번 여름 도전했던 스쿠버 다이빙도 하루는 남들 다 좋은 바다 들어가는데 혼자 쉬어야 하는 날이 있었지만 저는 다시 도전해서 결국 해내었지요 ~   그렇다면 내 인생은 늘 첫 번은 실패하느냐.. 또 곰곰이 생각해 보니  (1) 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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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는 진실이 되어 드립니다. - 명함에 새긴 개업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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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2:20:47Z</updated>
    <published>2025-07-25T02: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기는 진실이 되어 드립니다.  Part 1. 명함에 새긴 개업 선물 &amp;lsquo;이기는 진실이 되어 드립니다&amp;rsquo;는 드라마 리멤버의 주인공인 서진우 변호사(배우 유승호)의 명함에 또렷하게 적혀있는 문장이다. 권력과 편견들에 맞서서 당당하게 진실이 무너지지 않고 이길 수 있도록 &amp;lsquo;이기는 진실&amp;rsquo;을 만들어 보고자 노력하는 주인공의 외침이 녹아있다. 나는 리멤버의 작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R%2Fimage%2FsQnyWB9UEoOENlnmhfx7S25cA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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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에 대하여  - 나만의 브랜드를 찾는 꽤 길고 탄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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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0:53:37Z</updated>
    <published>2025-06-29T07: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을 찾으려는 노력을 계속하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세월에 켜켜이 쌓아온 2025년 현재.    돌아보니 세월의 힘. 경험의 힘은 &amp;quot;경력&amp;quot;이라는 단단하고 듬직한 동반자로 나의 일부를 밀도 있게 채우고 있었습니다.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경험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든지 내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제법 신박한 가치관을 가지고 대하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R%2Fimage%2F1Kj2iXu2MFB4ZGnSRH1cf7Beo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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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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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9:15:00Z</updated>
    <published>2020-03-24T11: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출근길은 어떠셨어요?&amp;quot;  오늘은 출근길에 거실을 지나 부엌에 잠깐 들렀어요. 새로 들여온 플랫화이트를 내려서 테이크아웃하느라, 다른 날보다 3분 정도 더 출근길이 길어졌지만, 커피 향이 가득 출근길이 풍성해졌답니다.  내일 출근길은 루트를 조금 바꿔서 집 현관문 통로를 지나서 안쪽 방 한번 휘~둘러보고 출근할까 해요.  사무실 공간으로&amp;nbsp;마련해 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R%2Fimage%2FLAL7hh5T9DO9RQV_9o4UagRev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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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나요? &amp;nbsp;&amp;nbsp; - 삶이 불안한 나에게, 내가 주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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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8:38:22Z</updated>
    <published>2020-03-15T00: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과거가 후회되고, 현재가 무기력하고,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졌습니다. 불안장애, 우울증,&amp;nbsp;병명은 어떤 것을 붙여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현재의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해, 좋아하는 것을 애써 찾아봅니다.&amp;nbsp; 그 순간 급소를 찔린 기분이었습니다.&amp;nbsp;'도대체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기분이 좋고 행복하지?'에 대한 답을 스스로 내릴 수가 없었기 때문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R%2Fimage%2FOWg38pFFu3Nmbf66Yi-6O5Iw7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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