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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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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sis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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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기관 종사자로서 저만의 목소리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이력보다 진솔한 경험을 믿는 저는, 삶의 굴곡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로 독자 여러분과 깊이 있게 호흡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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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4T12:2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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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조금 다르다 - 주토피아 2 감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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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4:39:32Z</updated>
    <published>2026-04-06T14: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아이들을 위한 유쾌한 말장난 뒤에 어른이 곱씹을 메시지를 조용히 심어두는 방식이, 작은 것 하나에서도 여러 의미를 건져내려는 내 성향과 잘 맞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애니메이션을 볼 때면 아이처럼 웃다가도, 어느 순간 예상치 못한 대사 하나에 멈춰 서는 일이 종종 있다. 어제도 그랬다. 디즈니 플러스로 주토피아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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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자리 친구가 사라졌다. - 독일의 평생교육과정 경험 후 느낀 정부지원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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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6:12:05Z</updated>
    <published>2021-12-18T08: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을 떠나 독일로   40을 바라보는 나이에 돌연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독일에서의 삶을 선택했다. 이민생활을 결정하는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amp;ldquo;한국에서의 직장생활은 이만하면 됐다&amp;rdquo;는 생각이 컸다. 무언가를 계획하고 준비해서 추진하기보다는 즉흥적으로 결정하고 상황을 맞닥드린뒤 살아남기 위해 계획하고 추진하는 편인데 퇴사와 퇴국(退國) 이라는 거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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