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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론글로벌 장성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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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6년간 테크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직장인, 투자자, 경영진, 창업가로 다양한 경험. 맞춤형 멘토링, 비즈니스모델, 투자 IR 전략과 글로벌 사업개발 전문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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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6T22:1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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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Big Thing, 이미 와 있는데 -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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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6:34:17Z</updated>
    <published>2026-04-13T06: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부터 시작한 질문, 그리고 10년이 지나서 10년 전, 트럼프가 당선되었을 때 나는 실리콘밸리에 있었다. 그때도 많은 사람들이 설마 트럼프가 될까 했지만, 세상이 뒤집히는 일은 일어난다. 나는 실리콘밸리에서 매주 참여할 테크 이벤트 일정을 계획하며 &amp;quot;스마트폰 이후의 Next Big Thing&amp;quot;을 찾고 있었다. 세 번째 기술 혁명의 파도를 남들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bsSICEG3QUC_VDRkNWXXlw5J0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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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과 골프 - 힘을 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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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8:11:38Z</updated>
    <published>2026-01-29T07: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에 빗댄 어설픈 조언  예전에 어느 스타트업 대표와 대화하며 설익은 조언을 건넸던 적이 있다. 그 대표가 이런저런 문제들로 고민을 계속하길래, 나는 골프에 빗대어 이렇게 말했다. &amp;ldquo;대표님, 골프에서 힘을 주면 줄수록 공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 갑니다. 힘을 좀 빼세요. 혼자 고민하고 걱정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멤버들과 함께 꾸준히 하다 보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EJpE1n4xBSTLSzHtOS2NlBx7a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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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과 성숙사이  - 스타트업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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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2:17:15Z</updated>
    <published>2025-11-21T08: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계에서 가장 자주 듣는 단어 중 하나는 &amp;ldquo;성장&amp;rdquo;이다. Y Combinator를 만든 폴 그레이엄(Paul Graham)은 개인 블로그에서 &amp;ldquo;「Startup = Growth」, 스타트업의 본질은 성장&amp;rdquo;이라고 까지 말했다. [참조] Paul Graham 블로그  투자자 관점에서 보면 이 말이 이해가 된다. 기관 투자자들은 펀드를 운영하고, 이 펀드는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bjfq_Dfw1czlHKLC3cNJXF7yq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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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다정하게 (가을) - 시와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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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7:14:27Z</updated>
    <published>2025-11-09T10: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전부터 짧아진 가을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침 '박웅현의 시 강독'을 읽으면서, 나도 시를 만들어 보았다. 챗GPT의 도움을 받아 '가을'을 주제로 한 시를 만들었다. 가을은올해도 늦게 와서인사만 하고 가려 한다  보낼까 말까문자를 들여다보던 사람처럼하지 못한 말이 남아 서 있을 뿐인데  노란 잎 하나 주워 들며 생각한다아, 내 인생 좋은 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_iKetQIDigbe2aVbapBAidlbb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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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 속에서 불안을 이기는 법 - 불안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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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7:47:02Z</updated>
    <published>2025-09-19T03: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다. 막연한 미래가 불안한 학생부터 언제 짤릴지 모르는 직장인, 당장 다음 달 매출이 걱정인 사업가까지 모두가 불안을 느낀다. 취준생들은 아직 경험하지 못해 불안하고, 고연차 경력자들은 예전 같지 않은 신체적 심리적 집중력 저하로 은퇴 후의 삶을 걱정한다.  기술 혁신과 진보가 더 나은 미래를 가져온다고 믿지만, 모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Yeah3lSENVIh1ZZyMFS5AVD5g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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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와 직원의 관계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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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6:27:35Z</updated>
    <published>2024-11-26T06: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오너십과 직원 관계에 대한 성찰: 평행선인가, 교차점인가? 최근, 주변 지인들로부터 개인과 법인을 동일시하는 회사 대표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법인을 개인 사업처럼 동일시하며, 여러 편법을 동원하여 회사 자산을 사유화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대표들의 특징이 법인 설립 시 개인의 자본과 네트워크로 시작했기 때문에 (또는 공동 창업을 했으나,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6Zg5AWQQxBqg0HRRrNoMukHEX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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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를 이어가는 부자(父子)들의 스타트업 생태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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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5:32:13Z</updated>
    <published>2024-10-21T13: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모든 것이 새롭고 설렘으로 가득했다. 스타트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 매주 다양한 네트워킹 행사와 밋업(Meetup, 모임)에 참여했다. 매주 집 근처(Bay Area)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검색하고 예약하는 게 나의 주된 업무였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밋업이 열리기 때문에 위치, 참가비용, 그리고 행사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JmAT1ad-TlOHk-CUUwDFVQCMr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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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계에서 인맥의 힘 - 느슨한 관계(Weak-tie)의 강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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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5:34:27Z</updated>
    <published>2024-08-26T07: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기로 그 결정적 순간에 나는 Weak-tie 관계의 강력한 힘을 경험했다.  특히, 2011년 모바일 혁명 초기에 우연히 알게 된 가벼운 관계의 지인 덕분에 내 커리어와 인생이 크게 변했다.&amp;nbsp;초고속 인터넷 혁명기에 나는 그 변화의 중심에 서지 못하고 주변에서 작은 성공에 만족해야 했다. 그래서 두번째 IT 변화의 파도에서는 반드시 중심에 서리라 다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uc1dxURRgJQnMPRPMLStDLlAk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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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창업 마인드 (Victim vs Victor) - Victim mind 와 Victor m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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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5:30:50Z</updated>
    <published>2024-08-05T08: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Dell Korea에서 배운 교훈 2003년 Dell Korea 가 한국에서도 초고속 성장을 달릴 때 종업원으로 딱 2년 일했다. 업무의 양과 스트레스 강도로만 보면, 나의 직장생활 중 최고였던 것 같다. 타회사의 1년 치 사업계획을 델에서는 분기 단위로 세우고, 분기를 13주로 쪼개어 주 단위 목표를 정하고 달성률을 확인한다. 목표 달성률이 낮으면 주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IxZIywq3Cv98XnUpVTkVmyM8t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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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슨어워드를 통해 배운 비즈니스 모델 - 플로리다에서 배우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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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9:42:54Z</updated>
    <published>2024-05-06T04: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로리다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아이디어와 브랜드 IP(Intellectual Property)만 가지고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비즈니스 모델)를 만들고 있다. 바로 매년 4월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에서 개최되는 에디슨어워드(Edison Award)가 그것이다.  에디슨 어워드의 역사와 의의 198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에디슨 어워드는 '혁신의 오스카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YnOIdYlL2zc6kEu4jFAD8Vko_4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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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과 스타트업 창업자로 일하는 장점과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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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0:00:25Z</updated>
    <published>2024-03-17T14: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만 했을 때는 나도 미처 깨닫지 못한 사실이 있다. 매일 출근하는 사무실에 내 고정석(with 책상, 노트북)이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내 사업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동안 당연했던 모든 것이 돈(=비용)이라는 현실을 자각한다. 강남에 사무실부터 얻고 사업을 시작하면, 월 임대료 1백~2백만원이 그냥 깨지는데, 그 협소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BRBHUoLDMo5sLJlxgbrK3UolT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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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과 싱가포르 출장에서 든 단상 - 선진국에서 배울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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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7:28:02Z</updated>
    <published>2023-11-26T18: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출장] 김정운 작가 &amp;ldquo;창조적 시선&amp;rdquo;이라는 책을 읽었다.(한 권에 10만원 ^^ 미친 가격이다. 나는 밀리의 서재로 읽었다). 이 책에서 창조력의 선진국으로 독일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 창조력의 원천에 대한 고증과 부러움이 엄청 나온다. 물론, 김정운 작가가 독일 유학파이기 때문이다.  또, &amp;ldquo;박태웅의 AI 강의&amp;rdquo; 이란 책에서도 독일을 우리가 배워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mzbOdM5TBQEjpz2u359qAVZee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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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글로벌 지원 K-business day&amp;nbsp;&amp;nbsp; - 10년 만에 다시 찾은 두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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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9:20:12Z</updated>
    <published>2023-11-22T10: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한 것 (새로 생긴) : 두바이 프레임, 미래의 박물관, K-startup의 위상 변하지 않은 것 : 더위. 6월 두바이 날씨는 10분 이상 밖에서 걸을 수 없을 정도. 처음에 당황스러울 정도로 후끈했던 사우나 바람 그대로였다.  10년 전 카카오에서 글로벌사업 할 때는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 거의 없었다. 따라서, 해외 파트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nxFTBUpvQdSnHv3WBhAvok-YZ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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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자 보호조항은 독소조항인가? 스캠방지 필요악인가?  - 스타트업 투자 시 받는 텀싯 (Term She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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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9:25:50Z</updated>
    <published>2023-11-15T04: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 적절한 투자자를 만나 IR발표를 하고, 투자자 관점에서 매력적인 사업이라고 판단되면, 본 계약 전에 &amp;lsquo;Term Sheet&amp;rsquo;(텀싯)이라는 것을 받는다. 이 텀싯에는 투자금 규모뿐만 아니라 투자 집행 시의 주요한 조건들이 포함된다. 이 텀싯 조건을 가지고 쌍방(스타트업과 투자자)이 본 계약 전에 조율, 협상하게 된다. 창업자는 회계 전문가일 필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MHddmaYpsyr3BC1CF_2RfQQ4r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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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ttom-up(바텀업)과 Top-down(탑다운) - #스타트업 #기업문화 #주인의식 #주인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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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4:10:16Z</updated>
    <published>2023-11-03T06: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스타트업의 기업문화에서 바텀업과 탑다운 방식 중 무엇이 옳은가에 대한 토론이 많았다. 각각 장, 단점이 존재하지만,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두 가지 방식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바텀업 문화의 가장 확실한 장점은 멤버들이 오너십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다. 대부분 오너(대표, 창업자)들이 바라는 &amp;lsquo;내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일하는 구조&amp;rsquo;.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WY259XfCXhdItFLh1-_1Tnb3G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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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초기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1:1 멘토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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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0:07:05Z</updated>
    <published>2023-06-12T03: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작년 가을 플러그앤 플레이(Plug &amp;amp; Play) 통해 12개 초기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1:1&amp;nbsp;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래 세 가지라는 것을 알았다.  첫째, 초기 투자(시드 또는 엔젤 투자)를 성공적으로 받는 팁이다. 구체적으로 IR자료 리뷰, 회사 가치의&amp;nbsp;&amp;nbsp;산정(Valu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7BMzJ2AtcsJvFQezsPqnbI2yE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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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기업문화 - 디스( Diss)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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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3:25:58Z</updated>
    <published>2023-05-24T09: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스(Diss)의 정의 https://ko.wikipedia.org/wiki/%EB%94%94%EC%8A%A4_(%ED%9E%99%ED%95%A9)     언젠가 TV프로그램에서 힙합 가수들끼리 선, 후배 상관없이 상대방 면전에서 비난과 비판하는 장면을 보았다. 어떤 이는 이런 장면을 보고 카타르시스를 느꼈을 것이고, (그러니, 프로그램이 인기 있었을 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pTDd4If7ZFN3rl6lXUQOxTvm9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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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플러스친구 2차 런칭 실패로 배운 점 - 플러스친구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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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1:36:37Z</updated>
    <published>2023-04-30T10: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 끝에 1차 런칭이 유의미한 성공을 거두었지만, 모든 사업자들을 위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으로는 가야 할 길이 멀었다. &amp;lsquo;플러스친구&amp;rsquo; 브랜드를 중소 사업자(=소상공인 또는 롱테일 사업자)로 확장해야만 했다.      당시 유행했던 &amp;lsquo;린스타트업&amp;rsquo; 개념을 도입하여 우선 4개 카테고리, 10개 광고주(회사 지인들을 통해)를 섭외하여 무료로 사용하게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h9w_ybTx6-znDMVvFPR6zr25up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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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플러스친구 런칭을 통해 배운 점  - BM도 &amp;ldquo;브랜드&amp;rdquo;화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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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1:25:30Z</updated>
    <published>2023-04-08T08: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러스 친구를 통해서 무료 메신저에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했지만, 돈만 벌기 위한 플랫폼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광고형과 콘텐츠형, 공익형 모두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여 광고라는 이미지를 상쇄하였다.  플랫폼 안정성은 기본    런칭 초기에 개발, 마케팅, 기획 리소스를 집중하여 완성도 높은 플랫폼으로 만들었다. 100% 안정적 구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WkMU7qxZMu9GLEAI_MMpIxDGd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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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새로운 플랫폼에서 비즈니스 모델 기획 - 세계 최초 모바일 메신저 앱에 최적화된 마케팅 플랫폼 기획, 런칭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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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1:51:55Z</updated>
    <published>2023-04-08T07: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스마트폰 배너광고 평균CTR 0.8%. 그중 실수로 클릭한 비율 70%. 배너광고에 대한 거부감 80%. 제대로 된 BM이 없던 초기 모바일 앱 생태계에서 기존 띠 형태의 배너광고와는 다른 BM을 기획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2011년 당시 국내외 어디에도 벤치마크 할 것은 없었다. 누구도 해보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BM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5T%2Fimage%2FB7K-I3TC8RXsWmZuq74dYyN77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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