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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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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 이상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앞으로도 계속할 예정이지만, 점점 학생들과의 소통이 어려워지고 있다. 유명 작가가 되어 학생들의 관심과 존경을 받으며 수업하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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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7T01:40: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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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가정법-우리말 그대로 - 생각의 거리, 언어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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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0:12:55Z</updated>
    <published>2024-09-26T00: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법을 사용하여 현재나 과거의 사실과 다른 상황을 표현하는 방식은 한국어와 영어에서 매우 유사합니다. 이런 언어적 공통점은 인간의 사고방식과 감정 표현의 보편성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예시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현재 사실에 반하는 가정:  한국어: &amp;quot;그가 지금 여기 있다면, 우리를 도와줄 텐데.&amp;quot;와 &amp;quot;그가 지금 여기 있었다면,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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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시간을 바라보는 관점 - 생각의 거리, 언어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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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23:47:07Z</updated>
    <published>2024-09-25T23: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바라보는 동서양의 관점: 보편성과 차이점  인간은 시간이라는 보편적 개념을 공유하지만, 문화에 따라 그 인식과 표현 방식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amp;nbsp;인간은 근본적으로 시간을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어 인식합니다. 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통된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서울에 사는 학생이나 미국 뉴욕의 직장인이나 모두 &amp;quot;어제 일어난 일&amp;quot;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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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과거로 되돌아 간다면, 또 다시 후회하겠지? - 쓸 데 없는 질문 100, 진심으로 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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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2:11:14Z</updated>
    <published>2024-09-23T12: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의 모래시계  인생이라는 모래시계를 뒤집을 수 있다면, 우리는 과연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10년 전, 20년 전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는 마치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은 후 다시 미로의 입구로 돌아가는 것과 같다. 우리는 이미 정답을 알고 있지만, 그 길을 다시 찾아갈 수 있을까?  만약 우리가 과거의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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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동사-틀을 가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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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30Z</updated>
    <published>2024-09-21T02: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의 문장 구조와 동사의 역할 영어는 주어와 동사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언어로, 이 핵심 요소들이 문장의 앞부분에 위치하여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 정보를 바탕으로 뒤에 어떤 말이 올 지 예측할 수 있다. 특히 오랜 세월 언어 사용으로 동사 뒤, 많은 형태들이 고정되어 틀이 만들어진다. 학자들이 영어의 틀을 다양하게 분류해왔고, 그 중에 가장 많이 알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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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복잡하고 긴 장신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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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30Z</updated>
    <published>2024-09-20T03: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장을 확장하고 복잡하게 만들 때 적절한 접속사와 관계사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연결하고 문장 구조를 다양화할 수 있다. 다음은 문장을 확장하는 세 가지 주요 방법이다:  1. 접속사 사용 (기본) 접속사는 두 개의 독립적인 절이나 문장을 연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아다. 예를 들어: &amp;quot;The sun was set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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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언어의 장신구-수식어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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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30Z</updated>
    <published>2024-09-20T03: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어는 미괄식 방법으로 말하는 반면, 영어는 두괄식으로 말하는 언어다. 중요한 말을 먼저 말해 명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려고 한다. 그래서 S+V+O같은 어순이 발달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주목할 것은 명사 수식이다. 핵심정보인 명사를 말하고 부차적인 수식어구는 뒤에 온다. 즉 영어는 후치수식이 발달했다. 반면 한국어는 모든 부가적인 수식어구를 다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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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식의 확장 - 완전한 문장의 구성과 확장: 사고의 발달에 따른 표현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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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30Z</updated>
    <published>2024-09-20T02: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언어 능력은 사고의 발달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우리의 생각이 복잡해지고 정교해짐에 따라, 이를 표현하기 위한 언어 구조 또한 진화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완전한 문장을 만들고 확장하는 다양한 방법이 발달했다. 여기서는 영어를 중심으로 문장을 늘리는 세 가지 주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1. 동사를 통한 문장 확장: to 부정사의 활용 동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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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동사: 문장을 지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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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30Z</updated>
    <published>2024-09-14T08: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어와 영어는 문장 구조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이 차이는 각 언어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하며, 사용자의 사고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한국어: 관계와 상황 중심의 언어 한국어는 문장을 구성할 때 관계와 상황을 중심에 둔다. 이는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나타낸다: 1. 문장 구조: 개체(주어, 목적어 등) &amp;rarr; 관계/상황 설명 &amp;rarr; 동사(결론) 2. 정보 전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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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주어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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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29Z</updated>
    <published>2024-09-13T00: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눈 앞에 보이는 혹은 머릿 속으로 한 장면을 떠 올려보라. 그 장면을 영어로 말할 것이다. 긴장하지 말고, 우리는 주어만 선택해보자. 아마 사람의 복잡한 인지 과정을 거쳐 주어가 선택될 것이다. 그 선택의 기준을 추론해 보자. 1. 주어 선택 기준:    a) 중요성: 화자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대상이 주어가 된다.    b) 행위성: 능동적인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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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동사의 위치 - 주어 다음이 좋니? 문장 끝이 좋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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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30Z</updated>
    <published>2024-09-12T06: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의 S+V+O 구조는 서양의 개체 중심적, 행위 중심적 사고를 반영하며, 한국어의 S+O+V 구조는 동양의 관계 중심적, 맥락 중심적 사고를 반영한다. 영어에서 동사는 단순히 행동을 나타내는 것을 넘어,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와 뉘앙스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문장의 핵심 요소를 빠르게 전달하는 데 효과적이다.  동사의 다양한 형태, 조동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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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영어주어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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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30Z</updated>
    <published>2024-09-12T01: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어와 영어의 언어적 차이 비교 및 연습문제 1. 주어 생략:한국어는 맥락을 통해 정보를 유추할 수 있는 반면, 영어는 주어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1 갔어요. He/She went. 2 좋아해요. I like it. 3 몰라요. I don&amp;rsquo;t know. 4 시작했어요. They started. 5 했어요. I did it. 6 끝났어요. 7 왔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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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동서양 주어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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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29Z</updated>
    <published>2024-09-11T05: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와 한국어 주어 사용에는 흥미로운 문화적, 언어적 차이가 있다:  1. 주어 생략: - 한국어에서는 문맥상 주어가 명확할 때 자주 생략한다.  - 영어에서는 거의 항상 주어를 명시해야 한다. 이유: 동양의 사고방식은 &amp;lsquo;관계&amp;rsquo;를 중시하고, 서양은 &amp;lsquo;개체&amp;rsquo;를 중시한다. 그래서 한국어는 관계를 통한 맥락 의존적 언어로, 상황에 따라 정보를 유추할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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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영어는 S+V+O구조를 가질 수 밖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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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29Z</updated>
    <published>2024-09-11T03: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공부하면서 &amp;quot;왜 이렇게 표현하는 거지?&amp;quot;라고 의문을 가진 적 있는가? 단순히 문법이나 단어의 차이 때문만은 아니다. 우리와 서양 사람들은 생각하는 방식이 꽤 다르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영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다 동양 사람들은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관계를 중시 여긴다. 반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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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명사중심의 언어? - 영어 or 한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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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29Z</updated>
    <published>2024-09-10T07: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서양 문화는 명사에 더 초점을 맞추며, 동양 문화는 동사에 더 초점을 맞춘다.&amp;quot;   예를 들어, 누군가가 차를 마시고 있고 더 마시기를 권하고 싶은 상황을 생각해 보자: 서양식 접근: &amp;ldquo;More tea?&amp;quot; 명사를 중심으로 말하며 이는 물체(차 자체)를 강조합니다. 동양식 접근: &amp;ldquo;더 마실래?&amp;quot; 동사를 중심으로 말하며, 이는 행동(마시는 행위)을 강조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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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거리, 언어의 거리 -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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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44:29Z</updated>
    <published>2024-09-10T04: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동양과 서양의 생각과 언어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를 넘어 그 나라의 역사, 문화, 그리고 사고방식을 담고 있다.&amp;nbsp;이 책은 영어권 문화와 사고방식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통해, 그것이 어떻게 언어에 반영되어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학습자들은 영어를 더욱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 예로, 한국은 집단주의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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