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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은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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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끝남동에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공공디자인과 브랜드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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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7T03:1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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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셔널 디자인 - 교회 내 디자이너의 태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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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9:17:06Z</updated>
    <published>2024-08-25T09: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어떤 사람들이 교회에서 디자인을 할까요? 이제 막 디자인을 수학하기 시작한 학부생, 현역 전문 디자이너, 디자인의 디귿자도 배워본 적 없지만 섬길 사람이 없어서 타의 반 자의 반으로 포토샵을 깔아서 주보를 만들기 시작한 청년, 혹은 대형 교회에는 고용된 전문 디자이너가 있기도 합니다. 따라서 저마다의 수준 차이도 있고 만들어내는 결과물의 퀄리티도 다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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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셔널 디자인 - 교회 안 디자인 이야기, 그리고 세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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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9:49:07Z</updated>
    <published>2024-08-13T11: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창의력은 예배, 교회 내 행사 등에 많이 쓰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대표적으로 음악과 디자인이 있습니다. 그중 교회 음악은 학술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평신도부터 전문가까지 깊고 넓은 정보와 담론이 이루어지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몇몇 대학교에는 '교회음악과'라는 전공이 있을 정도니까요. 옛 어른들의 논쟁거리는 일렉기타와 드럼을 예배에 사용해도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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