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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몽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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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에서 글쓰며, 사진찍고, 브랜드 마케팅 및 리얼이스테이트마켓 홈스테이져로 일하는 프리랜서 워킹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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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9T03:4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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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테이져의 숙명 - 잡지에 나오는 그런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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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7:14:16Z</updated>
    <published>2024-08-04T06: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아이였다. 아니 그림 그리기를 싫어했을 수도 있다. 어느 날 두 살 터울 여동생과 함께 해바라기를 그렸는데&amp;nbsp;해바라기 안에 씨앗을 하나씩 그려내는 동생 옆에 나는 벌집 모양으로 지그재그 선을 주욱 긋고&amp;nbsp;노란 꽃잎만 샛노랗게 칠해 '다 그렸다~' 했으니까....   그러나 그런 어린아이가 자라나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되고자 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DP%2Fimage%2FUMgL43MBN5Gvs1jyFjWZgqc7Ln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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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테이징(Home staging)이란... - 주거공간을 효율적이고 아름답게 연출하여 마켓벨류를 높이는 효과를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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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6:38:01Z</updated>
    <published>2024-07-27T08: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 디자인에는 여러 종류의 디자인이 있다. 미장부터 시작해 레이아웃을 정하고, 자재들의 소재를 고르고 그 콘셉트에 맞춘 색상톤과 부자재의 소재 및 빌트인 가구 디자인, 더 나아가 조명까지 고른다. 그러나 홈스테이징은 도화지 위에 그리는 시초 디자인이라기보다 기존에 만들어진 한정적 공간의 콘셉트를 갖고 그 안에서 조화로운 오브제들을 골라와 베스트 결과물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DP%2Fimage%2FWCAfLUSZxMYSi03G5xit8-RKSh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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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Home stager - 프롤로그 - 인생에 예고편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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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5:43:13Z</updated>
    <published>2024-07-21T03: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적부터 꿈이 있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또는 카피라이터... 매일 혼자 상상하고 글 쓰고, 내 생각을 남에게 떠들면서 수다쟁이가 되어갔다. 지금도 나는 누군가 나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보이면 어김없이&amp;nbsp;그간 쌓아둔 이야기들을 신나게 토해낸다.   캐나다는 내 10년 단위의 장기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다. 나는 고등학교 3학년 때 결혼관이 정해졌고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DP%2Fimage%2FK1pfJGdddjzUWOuNgNS1pZrECU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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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1일 - 언제까지 갈지 모를&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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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1:31:15Z</updated>
    <published>2022-11-08T06: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꿈틀댈 때 가 있다. 무언가 모를 주절거릴 곳이 필요한 저녁, 기분이 걸쩍지근한 그런 밤..  이렇다 할 건덕지도 없는데 호르몬의 영향인건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저 그런 기분 속에  그 와중에 마음이 꿈틀대면 어디에든 끄적여야 한다. 그래야 잠들 수 있다.   #뭐래니 #싱거운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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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속옷 서랍 - 빨래 개던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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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0:34:36Z</updated>
    <published>2022-10-30T05: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 한국 친정에 머물 때 다. 엄마가 아빠 사무실 일로 바쁜 오후, 나는 방에서 작업을 하다 말고 거실에 나갔는데 그날따라 빨래 건조대에 빨래가 버거워 보일 정도로 많이 걸려 있었다. 나도 일이 많이 밀려 있었지만, 엄마도 나와 아이가 한국에서 지내고 있는 동안 평소 아빠와 두 식구가 아닌 우리를 챙기느라 여유가 없음이 느껴졌다.  나는 티브이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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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고 그런 부부 사이 - 13년의 짬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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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10:42:15Z</updated>
    <published>2022-01-04T08: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연애까지 도합 17년, 그리고 알고 지낸지는 약 23년즘 된다. 우리는 서로 고등학교 때 나는 너에게 관심이 없었기에 &amp;lsquo;너의 존재조차 몰랐다, 너는 축에도 못 꼈다!!&amp;rsquo;라고 서로 무시하며 13년을 함께 사는 중이다.  아이 수영 클럽에 다녀오는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며, 온타리오 주는 벌써 방학 2주 연장 온라인 수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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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이 밝았어도 난 아직 &amp;nbsp;서른아홉, -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았으니, 나는 여전히 3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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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8:33:55Z</updated>
    <published>2022-01-03T07: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떼쓰며 버티고 싶던 20대의 마지막은 만 나이 29세에 한 살 배기 아들내미랑 씨름하느라 그 녀석의 바짓가랑이만 올렸다 내렸다 기저귀만 갈다 그렇게 삽시간에 지나가 버렸다. 눈 떠보니 나는 이미 30대에 진입한 후, 하아......    그렇게 10년 육아를 하고 또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2021년의 마지막 날 이 된 것이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DP%2Fimage%2Ff4U1kOkecTTbBeMOcbEKkUwp1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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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한 본연의 나... - 나를 잃어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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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8:28:11Z</updated>
    <published>2021-02-27T07: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토요일이었다. 토요일마다 만나는 A 씨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목소리 음색과 톤이 참 좋아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생각을 했었다. 가게는 주말임에도 한가했고, 이런저런 수다를 떨다 문득 'A 씨 노래 잘해요?'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하였더니 옆에서 C가 '남의 남자 노래실력이 왜 궁금해?' 하였다. '저 노래 못해요...' A 씨는 목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DP%2Fimage%2FC7eqH03NcTPC1jHLrx87dG6Dl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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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가을.... - 엄마가 아닌 여자로 돌아가고픈 어떤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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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7T12:00:11Z</updated>
    <published>2021-02-27T07: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픈 요즘이다.  낯선 도시에서 주는 어색함과 신선함 그리고  약간의 긴장됨은 나를 본연의 나로 깨어나게 하는 느낌이었다. 그 느낌을 맛본 지가... 언제였던가!  엄마가 된 후 5번째 맞이하는 올 가을은  그간의 역할을 벗어나 여자인 나로 돌아가 온전히 '나'로 살고 싶어 가을바람난 여자인 양 안달하고  있다. 밴쿠버는 비 와함께 '레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qV2S-28A3UeNpgthrHG-c8dn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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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eer Exploration - 나를 발견하고, 내가 뛰어 들 세계를 탐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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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8:25:43Z</updated>
    <published>2018-06-23T21: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창해 보이지만 거창할 게 없는 엄마 구직자의 세계'    내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나의 상태를 진단하기'가 필요했다. 그것으로 나는&amp;nbsp;도움닫기&amp;nbsp;과정을 지나왔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이제 슬슬 날갯짓을 하며 그간 굳어있던 근육을 풀 시기가 온 것이다. 그간 나는 나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꾸준히 이메일로 구독 중이었다. 정부 또는 비영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DP%2Fimage%2FzoouEh3bWQ2gFzBBPSPyRbihz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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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닫기 - [助走] 도약력(跳躍力)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정해진 거리를&amp;nbsp;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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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3T19:37:56Z</updated>
    <published>2018-06-23T19: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이의 7번째 생일이 지났다. 그 뜻인 즉, 내가 내 뱃속에서 이 아이를 세상에 내놓은 지 7년이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간 아이는 무탈하게 잘 자라주었고, 크고 작은 일들로 가슴 조리며 지냈던 나날들도 물론 있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아이도 나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 나이로 서른의 중반을 넘어서 마흔의 나이로 가는 시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DP%2Fimage%2FmF_0aoMdp9AoLR0tVMyjZR2Nl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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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를 염려하지 않는 크레이티브 - 세상은 아이 본인을 중심으로 돌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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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8:43:59Z</updated>
    <published>2018-03-28T06: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을 다 먹고 난 후 막 치울 때였다. 차리고 먹고, 치우느라 그간 참았던 화장실 볼일을 보고 나왔다. 남편은 리오가 대견한 듯 웃으며 지금 아이가 한 말을 나 보란 듯이 되물었다. &amp;quot;하늘을 날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amp;quot; &amp;quot;우선 집에 있는 헬맷을 쓰고, 쥐를 한 마리 잡아다 죽여. 그리고 그 죽은 쥐를 헬멧 위에 묶어. 그런 다음 들판으로 나가 독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DP%2Fimage%2FSz6p1_FgGh0pvWaM75p11kciZ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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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바라보자! - 그러나 전지적 작가 시점의 엄마는 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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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0T14:57:00Z</updated>
    <published>2018-03-28T06: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예전 문학시간에 배웠던 전지적(全知的) 작가(作家) 시점(視點)은 작가가 등장인물의 행동과 태도는 물론 그의 내면세계까지도 분석 설명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이다.아이의 Spring break를 맞아 캐나다의 유일한 극장 CINEPLEX에서 각 주 별로 영화 할인 행사를 하였다.British Colubia 주는 19, MAR - 23, MAR 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DP%2Fimage%2FWq0VUb7zGwikPGRNEENBYEHIF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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