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스몰브랜드빅픽처 SBB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 />
  <author>
    <name>sbbp</name>
  </author>
  <subtitle>온전한 경험의 내재화, 세일즈를 통한 마케팅경험자/ 브랜드컨설팅 및 HR 세일즈 /smallbrandbigpicture@gmail.com</subtitle>
  <id>https://brunch.co.kr/@@2wFf</id>
  <updated>2016-10-19T05:52:48Z</updated>
  <entry>
    <title>해시태그가 주는 우리의 요즘 - #해시태그로 이야기 하는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36" />
    <id>https://brunch.co.kr/@@2wFf/36</id>
    <updated>2023-10-29T23:06:53Z</updated>
    <published>2022-09-27T01: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이 등장하면서 우리는 다양한 해시태그로 하고 싶은 말들을 대신하고 있습니다.&amp;nbsp;&amp;lsquo;#&amp;rsquo; 뒤에 무언가를 붙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검색의 기능이 형성되는 레이아웃이 완성되면서 우리는 메인의 내용에 이어 붙이게 되는 자연스러운 부수적인 말들로 형성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검색의 범주에 들 수 있도록 적당한 검색 해시태그는 계정을 활성화 시키기도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WL4zG-6jySMFGOKoVp9uKc1KPfI.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독의 전성시대 - 구독경제의 시대를 살고 계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34" />
    <id>https://brunch.co.kr/@@2wFf/34</id>
    <updated>2022-05-13T13:35:57Z</updated>
    <published>2022-05-13T06: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군매거진 3월 기고글)  여러분은 지금 구독의 시대에 살고 있지 않으신가요? 주위를 둘러봐도 모두가 여러 가지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하나를 살 바에는 구독을 하는게 나은 시스템으로 다양한 구독의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구독의 범위는 다양해서 푸드부터 술, 독서, 영상, 침구, 청소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정기적인 결제를 하게 하는 구독의 범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sLWUhYu05MWGMgUZd7bQld8wLt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만의 리추얼이 있나요? - 공군매거진 칼럼 기고글(2020년3월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30" />
    <id>https://brunch.co.kr/@@2wFf/30</id>
    <updated>2022-07-30T16:30:12Z</updated>
    <published>2021-11-07T08: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만의 &amp;lsquo;리추얼(ritual)이 있으신가요?   코로나가 바꾼 삶의 형태  2020년은 코로나라는 말을 제외하고는 우리의 일상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모든 사람들의 삶을 바뀌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의 일상은 이전과는 다른 형태로 변화되어 갔고, 다른 삶의 모습으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더욱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발생할 거라고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Zvq4nNg-p62HhX19GI95t4Dif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퐁마켓 주인장입니다 - 나는 물건을 팝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29" />
    <id>https://brunch.co.kr/@@2wFf/29</id>
    <updated>2023-11-10T07:22:10Z</updated>
    <published>2021-10-25T06: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는 일이 왜 이렇게 많냐고 사람들이 묻는다. '재주가 많아서요.' 라고 답변한다  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저 웃고만 만다. 나는 제네럴리스트다. 스페셜리스트는 못 될지언정,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제너럴리스트다.  그런 제네럴리스트인 나는 '드퐁마켓'을 오픈했다. 나의 직업 중 하나는 '판매자' 다. 호기심 많은 소비자에서 나는 '판매자'가 되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h5lo4cPCoRL0FoS-XBvR4_4G5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커머스가 뭐여? 난 하나두 몰러. - 작은 반찬가게를 잘 되게 만들어 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22" />
    <id>https://brunch.co.kr/@@2wFf/22</id>
    <updated>2022-05-14T09:13:50Z</updated>
    <published>2021-04-25T21: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있으신 어머님이 전화가 오셨다.  &amp;quot;거기가 그 이커머스 인가 뭔가 도와주는 그런거 하시는 분 맞죠?&amp;quot;  이게 무슨 소리인가? 잠깐 어리둥절했지만 이내 소개해주신 분의 성함을 듣고, '아~' 깨달았다.  &amp;quot;네, 맞습니다. 제가 김나연이에요. 대표님.&amp;quot;    오랜 시간 오프라인으로 가게도 하고, 함바식당도 하다가 반찬가게를 오픈한 어머님의 걸걸한 목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a-E8POKQh16_IVv4ig_cvy6a2d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커머스 엑셀러레이팅을 아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21" />
    <id>https://brunch.co.kr/@@2wFf/21</id>
    <updated>2022-05-14T09:11:46Z</updated>
    <published>2021-04-20T20: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엑셀러레이팅  인큐베이션(Incubation)과 엑셀러레이션(Acceleration) 모두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초기 단계의 프로그램을 일컫는다. 초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격을 가진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진다.  하지만 둘의 차이는 하드웨어냐 소프트웨어냐의 차이다.  엑셀러레이팅은 소프트웨어 같아서 그 기업이 자생하기 위한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so_zabYxpdqD2QCpb3GAYRxIqx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컨설턴트? 세일즈 컨설턴트! - 고객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거리 100c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19" />
    <id>https://brunch.co.kr/@@2wFf/19</id>
    <updated>2022-05-14T09:04:51Z</updated>
    <published>2021-04-03T14: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을 했었다. 운이 좋았다. 나의 20대는 전반적으로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작은 능력을 크게 활용하여 무언가를 늘 이루어왔던 것이다. 그런 행운을 행운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았던 그냥 젊은 시절이였다.  처음 취업한 곳은 준 공무원 기관이였다. 그곳에서도 가장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이노베이션'의 단어 아래 업무를 했지만, 공무원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1DrmKB6Uc9AKVhK03AVyTrQ-MHs.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이데이캘리그라피를 아세요? - 캘리그라피가 쉬운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18" />
    <id>https://brunch.co.kr/@@2wFf/18</id>
    <updated>2021-10-09T04:16:08Z</updated>
    <published>2020-10-31T19: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0년차 캘리그라피 작가이다. 28살에 데뷔했으니(나이가 표시나는구나 ((먼산)) ...) 올해로 11년째인 셈이다.  내가 데뷔하던 시절만 해도 그래도 2세대들이 등장하는 시기라고 하였고, 또 전문 교육 기관도 그냥 몇 안되는 그런 시대였으니, 나는 좋은 선생님을 만난 것은 지금 생각하면 큰 행운이였다. 당시 나는 대구라는 지역에 있었고, 서울의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lbvSzkMclQySpsJ5KgbDL53T7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 - 언제나 우리는 새로운 시작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17" />
    <id>https://brunch.co.kr/@@2wFf/17</id>
    <updated>2020-11-03T01:29:29Z</updated>
    <published>2020-10-28T18: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은 지독하게 누군가가 평생 갈 병원을 다 갔다고 할 만큼  아팠고, 힘들었는데,  사실 그런 일들은 숨기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달랐다. 나는 아프다고 이야기했고, 도움을 받았다. 아프다고 위로하면 위로도 받았다. 받지 못하던 내가 받기 시작했다.  그렇게 다른 그라운드로의 진입을 시작했고 그 과정이 진행되는 중이다.  솔직히 브런치에 무슨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d4NfPA3RFXZeOQvaKyPjkVT79So.jpg" width="2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아무도 나에게 마케터가 되라고 하지 않았을까? - 마케터가 아니였지만 마케터처럼 살아온 나의 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16" />
    <id>https://brunch.co.kr/@@2wFf/16</id>
    <updated>2020-11-03T01:29:32Z</updated>
    <published>2018-06-13T11: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 부터,  스스로 나를 홍보하고, 좋다는 것은 다 알아보고 알려주고, 앞에서 진두지휘하면서 새로운 걸 기획해보고, 만들어보고, 글을 써 보고, 호기심 많게 이것저것 하는 걸 좋아하고 한마디로 '모험심 강한 아이' 였다.  나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엄마는 아무도 이렇지 않았는데, 이 아이는 왜 이럴까를 아주 심각하게 고민해보셨다고 하실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S30spTIdAQlpV0csSKHICC1VA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을 할까말까 망설이면 하지마라 - 말 때문에 망했다는 풍문으로 들었소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9" />
    <id>https://brunch.co.kr/@@2wFf/9</id>
    <updated>2021-10-09T04:16:08Z</updated>
    <published>2018-04-20T03: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에서 나오는 말이 다 같은 말이 아님을 나는 8살때 알았다. 그때는 장난 전화가 유행이였는데, 집전화로 아무 번호나 눌러서 전화를 받으면 &amp;ldquo;메롱&amp;rdquo; 이라고 이야기 하고 끊어버리곤 했었다. 그러다 그 사람이 어떻게 번호를 알았는지 다시 전화해서는 &amp;quot;너희 엄마에게 혼을 내라고 해야겠다!&amp;quot; 라고 하는데 이불을 뒤집어 쓰고 덜덜 떨었던 기억이 있다. (엄마가 내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BmWN0mYBLY-3a7jqrOvMQULR7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록하지 않음도 또 다른 기록이다 - 스스로가 스쳐가는 감정도 쉬이 보지 않고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Ff/1" />
    <id>https://brunch.co.kr/@@2wFf/1</id>
    <updated>2021-10-09T04:16:08Z</updated>
    <published>2016-10-22T14: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스마트폰이 생기면서부터 나는 지속적으로 일상을 벗어나면 더욱 더 기록하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었고, 그 순간순간을 글씨로 썼다. 하나의 펜으로 아쉬워 두툼한 필통을 넣었고, 하나의 카메라로 아쉬워 필름카메라도 넣고, dslr 도 넣고.  여행은 어느덧 여행이 아닌 내가 느끼고 지난 것은 모두 그렇게 남겨야만 했다.  그 시간이 그리워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f%2Fimage%2FlEvQyd0fCxiiH7RXi_poJ1zQe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