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wood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 />
  <author>
    <name>clickb7402</name>
  </author>
  <subtitle>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wJm</id>
  <updated>2016-10-19T11:09:26Z</updated>
  <entry>
    <title>어떤 명분으로 얼마에 팔아야 할까?  - Ycombinator Startup school Pricing1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49" />
    <id>https://brunch.co.kr/@@2wJm/149</id>
    <updated>2024-02-20T11:55:40Z</updated>
    <published>2023-02-02T05: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Pricing에 대한 노력은 제품성장을 위한 자금 확보에 필수적이며, 투입 노력대비 가장 높은 효율을 내는 방법 중 하나임. 우리 제품의 비용,가격 그리고 가치를 철저히 이해 해야함. &amp;nbsp;세일즈 미팅에서 당당하게 제품의 가치를 말할 수 있어야 함. 우리 제품 초기 PMF를 확인하기 위해 얼리어답터들은 누구인지 어디에 반응하는지 확인해야함, 만약 우리 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lwKwlCd-qeKfosvb4C8F_VEuve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제 어떻게 Freemium 모델 도입해야할까? - 영원한 숙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48" />
    <id>https://brunch.co.kr/@@2wJm/148</id>
    <updated>2023-03-06T05:54:34Z</updated>
    <published>2023-02-01T07: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SaaS 주요 세일즈 모델 Freemium 일부기능을 통해, 다양한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테스트 할 수 있음. 엔드 유저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얻은 신뢰를 기반으로 수익화 할 수 있음. 무료 평가판 대부분의 보유한 기능을 제공하며, 일정 체험기간이 끝나면 결제 필요하고, 체험기간동안 구매 결정을 위해 비용대비 효용이 높다는 것을 체감해야함. 세일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1GDsaVIjG7hPxGXTzCFjkzodiC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rtifact_개인화된 소셜 뉴스 서비스 - They are bac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47" />
    <id>https://brunch.co.kr/@@2wJm/147</id>
    <updated>2023-04-26T07:16:22Z</updated>
    <published>2023-02-01T03: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상황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한 후, 유저들은 대안을 찾고 있으며 많은 창업자들이 Next twitter가 되기 위해 서비스를 내놓고 있음. 소셜서비스는 아는 친구(FB) &amp;nbsp;건너 건너 아는 친구(FB) &amp;nbsp;모르지만 관심 있어서 팔로우하는 사람(Twitter, instagram) &amp;nbsp;전혀 몰랐던 사람 추천(Tiktok) 하는 형태로 변화해 왔음.  창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AbCNmEarx-Irampa2FjOeTLyDh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콰이어캐피털_불확실성의 시대에 살아남기 - 겨울의 한 가운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46" />
    <id>https://brunch.co.kr/@@2wJm/146</id>
    <updated>2023-01-31T04:21:48Z</updated>
    <published>2023-01-31T01: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결국 가장 강하거나 똑똑한 곳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변화에 잘 적응하는 곳이 살아남을 것임. 비교적 쉬운 자본의 시대는 끝났고 자본을 확보하기 위한 비용은 점점 증가할 것임. 따라서 당분간은 성장보단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만들어내는데 집중해야 할때. 많은 유니콘 기업들은 이를 이미 인식하고 있고 감원에 들어가고 있음. &amp;rarr; 위기가 곧 기회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XGC07hXLn21SsZeVqRV8guhxr4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 투표 중심 커뮤니티 GAS의 성장과 인수 - 무엇보단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45" />
    <id>https://brunch.co.kr/@@2wJm/145</id>
    <updated>2023-09-06T09:35:43Z</updated>
    <published>2023-01-26T09: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시사점 10대 기반 칭찬기반 투표 커뮤니티 서비스로, 학교에서 문집만들때 했던 앙케이트 조사의 모바일 버전으로 1등에게는 불꽃으로 공개칭찬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순위권에 들지 않더라도 익명의 누군가(몇 학년, 남/녀)에게 칭찬 받은 것을 알 수 있게 함. 10대들을 타겟으로한 유사한 기능을 가진 서비스들은 이미 존재했지만, Cyberbully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kT_VJqT71sNLW3izo_cU3uOrkg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엔드류첸_The Cold Start problem - and Network effec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44" />
    <id>https://brunch.co.kr/@@2wJm/144</id>
    <updated>2023-01-04T15:45:10Z</updated>
    <published>2022-12-28T03: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트워크효과란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늘어날 수록 제품의 가치가 증대되는 것임. 소셜앱, 마켓플레이스,게임 등 사업을 운영하는데 가장 어렵지만 흥미로운 부분은 초창기에는 고객이 별로 없어, 좋은 기능을 갖추었더라도 사용자가 별로 없으면 필연적으로 사용자 이탈 발생함. 예를들어 우버와 같은 &amp;nbsp;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특정도시에서 차량을 운행할 인원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rGbC_n04b5d8BDkZdhi-nFN9zg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리어 고민 FAQ for 학생, 인턴, 사회초년생. - 저라고 뭘 알겠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30" />
    <id>https://brunch.co.kr/@@2wJm/130</id>
    <updated>2023-06-11T05:43:56Z</updated>
    <published>2022-08-29T13: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교에서 강연 요청이 왔습니다.(무지하게 부담스럽네요) 아직 성공한 삶도 아니고 나도 갈길이 머나먼 학습하고 성장하는 단계지만 지방 출신의 대학교 1기로 롤모델도, 어디 물어볼 곳도 없이 혼자 진로 고민에 고통받다&amp;nbsp;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졸업 후 6년여 시간 동안 어쩌다 이직을 4~5번 하며 사실 아직 내가 가장 즐겁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X68ubVmdgz2A5_L2WBSfQwePg4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의집에 다녀왔어요. - 따뜻하고 편안한 사적인 만남을 원한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27" />
    <id>https://brunch.co.kr/@@2wJm/127</id>
    <updated>2022-11-23T16:12:34Z</updated>
    <published>2022-08-12T16: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남의집'에 다녀왔어요.   1인 가구, 재택근무가 보편화되었지만 외롭고 싶지는 않습니다.  재택근무가 일상화되었고 심지어 전화조차 선호하지 않을 정도로 온라인을 통한 소통에 익숙해졌지만 우리가 대부분의 삶을 살아가는 곳은 '오프라인'이죠.  또 저를 포함한 1인 가구가 보편적인 주거형태가 되었고 &amp;quot;개인의 시간이 필요하고 소중하지만, 또한 외롭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ltIKKxYmgLWFXgooDCEE6kPduj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션의 커뮤니티 기반 성장전략 - 고객에 대한 집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25" />
    <id>https://brunch.co.kr/@@2wJm/125</id>
    <updated>2023-09-13T23:40:32Z</updated>
    <published>2022-07-26T09: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션의 first 1000전략은 링크참고  회사개요 Notion is an all-in-one workspace that combines essential work tools &amp;ndash; notes, docs, wikis, project management &amp;ndash; in one collaborative, customizable place. 2016년 설립, 누적 $34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cIb5cILg_eWqXYGe037mzGA99f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션은 어떻게 초기고객을 모았을까? - 사용자 커뮤니티를 통한 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24" />
    <id>https://brunch.co.kr/@@2wJm/124</id>
    <updated>2023-09-13T23:44:24Z</updated>
    <published>2022-07-26T09: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및 시사점.    노션의 초기 성장의 99% 입소문을 통해 이루어졌는데 노션은 그들의 잠재고객이 있는 Discovery platform(해커뉴스,프로덕헌트 등)을 잘 활용했고 초기에 노션이 언급된 거의 대부분의 피드백을 수집,분석했고 이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기 사용자들이 신규유저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이 과정에 자연스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FwUSjUtxCtCntyqVhQ-AS4qXr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넥스트도어는 어떻게 초기고객을 모았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21" />
    <id>https://brunch.co.kr/@@2wJm/121</id>
    <updated>2023-09-20T08:14:22Z</updated>
    <published>2022-07-09T13: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Lesson &amp;amp; Learn 넥스트도어의 초기진입 전략을 한줄로 요약하면 &amp;lsquo;신뢰가 기반된 인증된 이웃들의 하이퍼로컬 커뮤니티 만들기'임. 초기 콜드스타트 문제-해결은 역시나 &amp;lsquo;Do things that don&amp;rsquo;t scale&amp;rsquo; &amp;mdash;&amp;gt;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지인들에게 부탁해 테스트를 시작했고, 권역이 오픈되고 유입되는 유저 한명 한명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이 인식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SC_8qfGJEY7oyKbJnoQJYFQewk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tsy는 어떻게 초기 고객을 모았을까? - 핸드메이드 시장의 아마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19" />
    <id>https://brunch.co.kr/@@2wJm/119</id>
    <updated>2022-07-11T23:57:02Z</updated>
    <published>2022-06-26T14: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사점/요약 후발주자가 기존 경쟁시장에서 승리하는 법은 10배 저렴하거나 혹은 10배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것. Etsy는 이커머스 영역의 후발주자로써 가격, 빠른 배송이 아닌 장인들의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사고팔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만듦으로써 유의미한 이커머스 점유율을 확보함. &amp;rarr; 코로나 기간 동안 이머커스 시장 전체가 성장하며 동반 성장함. 플랫폼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WP_YNR9hd6hW0DETqdKyaCNRyV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다 친절하게 게임으로 힐링하기 - KinderWorl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18" />
    <id>https://brunch.co.kr/@@2wJm/118</id>
    <updated>2022-06-24T18:30:56Z</updated>
    <published>2022-06-24T03: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시사점 판데믹 + 경제위기를 거치며 셀프(마인드) 케어 서비스/제품 시장 성장 중에 있으며 해당 영역의 유니콘들 또한 등장 중에 있음. 그러나 이러한 멘털 피트니스의 경우 생각보다 온보딩에 허들이 있어 중도 이탈률이 높은 편임. Kinder world는 동물의 숲처럼 식물 키우기, 공간 꾸미기 등 게임에 셀프케어적 요소를 녹여 유저들이 보다 자연스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f8FVBqtZYBkqEDOcP40wLgf2tK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정함의 과학 - 본질적으로 인간은 사회적 동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17" />
    <id>https://brunch.co.kr/@@2wJm/117</id>
    <updated>2023-05-09T19:34:45Z</updated>
    <published>2022-05-08T09: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 커뮤니티에 대해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던 책 본질적으로 인간은 사회적 동물임. 외로움은 몸에 매우 해로운데 외로움은 혼자 있을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교감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 발생함.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공동체의 사회적 지지가 필요. 웃음과 따뜻함. 존경, 신뢰,배려,지지는 신체 건강에 도움. 즉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존중해주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QSVjI8xaWSBpTaAsjOTirAAKV6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스코드는 어떻게 초기 고객을 모았나? - 제품과 고객에 대한 집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16" />
    <id>https://brunch.co.kr/@@2wJm/116</id>
    <updated>2023-10-05T18:01:32Z</updated>
    <published>2022-03-11T06: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사점 디스코드는 게이머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시작해 이제는 다양한 영역을 커버하는&amp;nbsp;커뮤니티로 성장중에 있음. 창업자인 Jason은 항상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앱스토어가 막 열릴때, 아이패드가 등장할 때 등 아직 경쟁이 심하지는 않지만 새롭게 열리는 시장의 변곡점을 공략하고 성장해왔음. 이미 스카이프,Teamspeak&amp;nbsp;등 대안이 있었음에요 후발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5Dn80ZVhlHBqGaXquojtKrQgOQ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 경험을 가진 VC가 더 잘할까? - Great deal flow와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15" />
    <id>https://brunch.co.kr/@@2wJm/115</id>
    <updated>2022-03-22T02:36:58Z</updated>
    <published>2022-03-09T13: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면 조금 오래된 자료지만 2017년 CBinsight가 Do Ex-Startup Founders Make The Best Venture Capitalists?라는&amp;nbsp;CBinsight Rank of VC investor를 기반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창업경험이 있는 VC와 없는 VC의 성적은 크게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옴.  2022년을 시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tFuszNWyVUWMKIWa-9mbBG6Fpf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금대신 전문가를 파견하는 VC - Sweat equity capita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14" />
    <id>https://brunch.co.kr/@@2wJm/114</id>
    <updated>2022-03-10T15:37:16Z</updated>
    <published>2022-03-07T03: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좋은 팀에 대한 VC들의 경쟁은 심했지만, 최근들어 현대판 골드러시라고 할 정도로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자금이 몰려들어 돈은 이제 흔한 자원이 되어버렸음.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인재가 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벤처캐피털의 투자금을 인재 채용에 많은 비용과 스톡을 투자하지만 뛰어난 전문가를 채용하기는 점점 더 어려운데, 초기 스테이지의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Dylm-Bf43mapABi1Wk8n2hxmI_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성공에 학력/경력은 중요할까? - 중요하지만 반례도 많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13" />
    <id>https://brunch.co.kr/@@2wJm/113</id>
    <updated>2022-11-08T09:07:12Z</updated>
    <published>2022-03-06T10: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Lesson &amp;amp; Learn - 널리 알고 있는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크, 빌 게이츠 등 혁신과 자퇴의 아이콘 덕분에 성공하는 사람은 &amp;quot;대학교육이 재미없어서&amp;quot;, &amp;quot;아니면 뭔가 다른 괴짜라서&amp;quot; 아니면 다른 이유로 창업 성공을 위한 필요조건을 한때 '자퇴'라고도 생각했는데 대학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중퇴한 창업자의 비중은 10% 남짓임. - 그럼 반대로 &amp;quot;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sK_7MkaFPC3WNtecp3qyAGpIul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딧은 어떻게 초기 유저들을 모았나? - fake it until you make i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12" />
    <id>https://brunch.co.kr/@@2wJm/112</id>
    <updated>2023-11-14T01:16:02Z</updated>
    <published>2022-03-03T06: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Lesson &amp;amp; Learn 레딧은 와이콤비네이터의 창업자 폴 그레이엄이 그의 블로그에 (아직 미완의) 레딧을 포스트 하며 강제로 론칭됨. 모든 커뮤니티가 그러하듯 레딧 또한 초기 chicken - egg 문제에 봉착했는데, 초기에 공동창업자들이 가짜 계정을 만들어 (창업자들이 지향하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이미 커뮤니티가 어느 정도 돌아가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m--EKy-wfuBEdVKGts7tbXPCXb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립의시대 - 외로움이 얼마니 해롭냐면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Jm/111" />
    <id>https://brunch.co.kr/@@2wJm/111</id>
    <updated>2022-04-24T13:09:37Z</updated>
    <published>2022-02-27T13: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확인했듯이 사람들은 서로에 대해 잘 모를 때 혐오와 공포를 키울 가능성이 더 크다. 반이민자 정서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곳은 이민자가 가장 적은 지역인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이들지역 사람들은 이민자와 직접 마주치거나 교류하거나 관계를 형성할 기회가 더 적다. 다양한 소득 집단,배경,민족 출신의 아이들이 자기동네에서 조차 어울릴 수 없다면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m%2Fimage%2FwTtPBD2LQhNDtDUkF9QZfkTEdwk"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