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모아키키 정세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 />
  <author>
    <name>moakey</name>
  </author>
  <subtitle>20년도 팬데믹 창업 그 이후 생존에 대한 고민과 살아있음을 기록합니다. 아직 자유를 꿈꾸는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wN4</id>
  <updated>2016-10-19T16:17:15Z</updated>
  <entry>
    <title>직장인 부업부터 사업 확장까지, OSMU 실전 전략 - 시간 대비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자산이 되는 글쓰기'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31" />
    <id>https://brunch.co.kr/@@2wN4/431</id>
    <updated>2026-04-27T02:50:11Z</updated>
    <published>2026-04-27T02: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원작의 시작: 웹소설나혼자만 레벨업은&amp;nbsp;추공 작가님의 웹소설이 원작입니다. &amp;nbsp;★ 연재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연재 기간: 2016년 7월 25일부터 본편이 연재되었으며, 이후 외전까지 마무리되었습니다.- 특이사항: 현대 판타지 중에서도 '헌터물'과 '상태창' 시스템을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시킨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웹툰화 (Webtoon):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y9CdfSc9zqJ-5ulJrHWDcJOnZY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워크(Wework) 아담 뉴먼이 남긴 뼈아픈 교훈 - 47조 원짜리 신기루를 팔고 유유히 떠난 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30" />
    <id>https://brunch.co.kr/@@2wN4/430</id>
    <updated>2026-04-24T00:38:07Z</updated>
    <published>2026-04-24T00: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워크(WeWork)는 기본적으로 상업용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회사다. 대형 건물의 전체 또는 일부 층을 건물주로부터 15년 이상의 장기 계약으로 빌린 뒤, 이를 작게 쪼개서 개인이나 소규모 스타트업, 프리랜서에게 월 단위의 단기 임대로 재임대(전대)하는 방식이다. &amp;nbsp;하지만 위워크는 스스로를 평범한 부동산 회사가 아닌 '기술 기업'이나 '물리적 소셜 네트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ljfKRRBRqueCtmUeLc2YI7-637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보다 강력한 존재를 묻는 질문 - 칭찬이라는 달콤한 함정에서 벗어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9" />
    <id>https://brunch.co.kr/@@2wN4/429</id>
    <updated>2026-04-23T01:37:22Z</updated>
    <published>2026-04-23T01: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관계를 좋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으로 '칭찬'을 꼽습니다.  &amp;quot;오늘 정말 멋지네요&amp;quot;, &amp;quot;일을 참 잘하시네요&amp;quot; 같은 말들은 분명 듣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런 말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대방이 해낸 '결과'나 '행동(Doing)'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조건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5ce8GMKUpuCL5iRoumlKqFfEFd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엘리자베스 홈즈의 추락. 피 한 방울의 거짓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8" />
    <id>https://brunch.co.kr/@@2wN4/428</id>
    <updated>2026-04-22T01:37:29Z</updated>
    <published>2026-04-22T01: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음 세대의 잡스가 나타났다&amp;quot; &amp;mdash; 연출된 천재의 서막   2003년 가을, 스탠퍼드 대학교 화학공학과의 유망주였던 19세 소녀 엘리자베스 홈즈는 부모님이 모아둔 대학 등록금을 들고 학교 문을 나선다. 그녀의 손에는 '리얼타임 큐어스(Real-Time Cures)'라는 이름의 신생 기업 서류가 들려 있었다.  훗날 치료(Therapy)와 진단(Diagno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g_3OCxX44L5SLZJj2n9l6hRZF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 상사가 비가 오듯 짜증을 낸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7" />
    <id>https://brunch.co.kr/@@2wN4/427</id>
    <updated>2026-04-21T01:37:58Z</updated>
    <published>2026-04-21T01: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그런 적 없으신가요? 분명 아침에 집을 나설 때만 해도 컨디션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출근했고, 오늘 할 일도 머릿속에 정갈하게 정리해 두었죠.  그런데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등 뒤로 서늘한 기운이 쫙 끼치는 그런 날 말입니다.  상사의 자리를 슬쩍 보니 모니터를 뚫어지게 노려보고 있거나, 전화기를 내려놓는 소리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YoBN6J1pvVJJ4EhWY3mo08gW2W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본주의 생존 매뉴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6" />
    <id>https://brunch.co.kr/@@2wN4/426</id>
    <updated>2026-04-20T00:21:45Z</updated>
    <published>2026-04-20T00: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율이 1,500원을 넘나드는 시대입니다. 어제와 똑같이 일하고 똑같은 월급을 받았는데, 앉은자리에서 내 자산의 가치가 실시간으로 깎여나가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  사실 우리는 학교에서도, 부모님에게서도 이 거대한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설명서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습니다.  왜 누군가는 잠을 자는 동안에도 부가 쌓이고, 누군가는 숨 가쁘게 달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B2kTGe_BDCMLREVS97sLldSp6K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얀 쿰의 왓츠앱: 페이스북에서 탈락한 뒤 20조에 매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5" />
    <id>https://brunch.co.kr/@@2wN4/425</id>
    <updated>2026-04-17T01:00:14Z</updated>
    <published>2026-04-17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사업가와 사기꾼은 정말 한끗 차이다. 그 경계는 명확한 법전이 아니라, 사업가가 자신의 야망에 찍는 &amp;lsquo;마침표&amp;rsquo;가 무엇인가에 따라 갈린다.  오늘 이야기할 주인공은 그 마침표를 가장 화끈하고 통쾌하게 찍은 인물이다. 2009년에는 페이스북 면접에서 떨어져 &amp;quot;인생의 다음 모험을 준비하겠다&amp;quot;며 씁쓸한 트윗을 남겼던 낙방생. 하지만 5년 뒤, 자신을 거절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7qjErTOBfBVq6QGH-DHDyLq0-T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화를 2배 더 풍성하게 만드는 만능 연결 질문 5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4" />
    <id>https://brunch.co.kr/@@2wN4/424</id>
    <updated>2026-04-16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4-16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색한 공기가 흐르는 엘리베이터 안, 혹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카페. 우리는 필사적으로 머릿속을 뒤져 질문을 던집니다.  &amp;quot;요즘 바빠?&amp;quot;, &amp;quot;주말에 뭐 했어?&amp;quot; 하지만 돌아오는 건 &amp;quot;그냥 그렇지 뭐&amp;quot;, &amp;quot;집에서 쉬었어&amp;quot; 같은 짧은 대답뿐입니다. 대화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고, 우리는 '아, 대화 소재가 다 떨어졌네'라며 좌절하곤 하죠.  그런데 대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jlr-gYBt1hBREsXg0U99IGt5J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내의 옷을 저당 잡히고 세운 파나소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3" />
    <id>https://brunch.co.kr/@@2wN4/423</id>
    <updated>2026-04-15T01:01:23Z</updated>
    <published>2026-04-15T01: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사업가의 탄생 뒤에는 언제나 로맨틱한 성공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시작은 초라하다 못해 비참하며, 때로는 도덕적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amp;lsquo;회색 지대&amp;rsquo;에서 출발한다.  전 세계 가전 시장을 제패한 파나소닉의 창업주, 마츠시타 고노스케의 시작 또한 그랬다. 그는 아내의 기모노를 전당포에 맡기면서까지 자신의 위험한 야망을 밀어붙였던 인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ueyq1WP_bPUErCllkqpZKxGUOr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별은 쌀과자처럼 바삭해야 한다.&amp;nbsp; 미련과 집착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2" />
    <id>https://brunch.co.kr/@@2wN4/422</id>
    <updated>2026-04-14T01:17:10Z</updated>
    <published>2026-04-14T01: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철 눅눅해진 벽지처럼 마음이 무겁게 가라앉는 날이 있다. 헤어진 연인의 SNS를 습관적으로 새로고침하고, 이미 끝난 대화창을 거슬러 올라가며 '그때 왜 그랬을까'를 되뇌는 밤.  우리는 이 축축한 감정을 사랑의 무게라고 착각하지만, 법륜스님은 이를 두고 '감정의 찌꺼기'라 일갈한다.  스님은 이별의 미학을 설명할 때 아주 독특한 비유를 든다. 바로 '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c_6NVdm9DCublMArHlQo87kd2p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자 머리, 2026년 생존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1" />
    <id>https://brunch.co.kr/@@2wN4/421</id>
    <updated>2026-04-13T08:34:14Z</updated>
    <published>2026-04-13T08: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하고 있죠. 예전에는 '공부 잘해서 명문대 가면 인생 탄탄대로'라는 공식이 정답이었지만, 이제는 점점 명문대 졸업장이 AI(인공지능) 한 대의 성능보다 못한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왜 누구는 밤새워 공부해도 제자리걸음인데, 누구는 별로 공부도 안 한 것 같은데 엄청난 부를 거머쥘까요? 그 비밀은 우리가 그토록 숭배해온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moYOrhcT0fxgMHlQ8fp7GssPiL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0조 원짜리 에어비앤비가 사기꾼 소리를 듣던 시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20" />
    <id>https://brunch.co.kr/@@2wN4/420</id>
    <updated>2026-04-10T00:39:28Z</updated>
    <published>2026-04-10T00: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조 원의 제국, 그 시작은 &amp;lsquo;불법 리패키징&amp;rsquo;이었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성공한 혁신가와 감옥에 간 사기꾼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흔히 &amp;lsquo;도덕성&amp;rsquo;이라 말하지만, 현실은 훨씬 더 냉혹하고 아슬아슬하다. 세계 최대의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의 창업자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의 초기 행보를 보면, 이들이 오늘날 실리콘밸리의 영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w24vLhbQdDh20eczndBfPzpZ4p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조하는 질문 vs 마음을 여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19" />
    <id>https://brunch.co.kr/@@2wN4/419</id>
    <updated>2026-04-09T13:35:07Z</updated>
    <published>2026-04-09T02: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며 당신은 반가운 마음에 한마디를 건넵니다.   &amp;quot;오늘 학교 재미있었어?&amp;quot; 아이는 가방을 내려놓으며 짧게 답합니다.   &amp;quot;어.&amp;quot; 다시 정적이 흐릅니다.   조금 더 대화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이번에는 숙제 이야기를 꺼내 봅니다.   &amp;quot;학원 숙제는 다 했고?&amp;quot; 아이의 목소리가 조금 더 낮아집니다.   &amp;quot;나중에 할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iqfJXKBQx2FLVyIreDt6r3Bvh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다 모터스, 폐품 엔진에 책임이라는 마침표를 찍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18" />
    <id>https://brunch.co.kr/@@2wN4/418</id>
    <updated>2026-04-08T02:58:41Z</updated>
    <published>2026-04-08T01: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다 소이치로, 폐품 엔진에 '책임'이라는 마침표를 찍다 1946년 가을, 패전 직후의 일본 하마마쓰는 거대한 고철 더미나 다름없었다. 하늘을 찌르던 야망은 폭격에 바스러졌고, 남은 것은 타버린 공장 터와 굶주림뿐이었다.   서른아홉살의 기술자 혼다 소이치로 역시 그 폐허 속에서 길을 잃고 있었다. 그는 술을 마시며 시간을 때웠고, 아내는 먹을 것을 구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Rf6fpZlNYTlzSzrCJSn4CewCkG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이라는 이름의 가장 잔인한 가스라이팅 - 덕 보려는 마음이 왜 원망으로 끝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17" />
    <id>https://brunch.co.kr/@@2wN4/417</id>
    <updated>2026-04-07T04:36:25Z</updated>
    <published>2026-04-07T04: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amp;quot;  &amp;quot;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나한테 이럴 수 있니?&amp;quot;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리는 이 말들은 따뜻한 위로처럼 보이지만, 사실 상대의 영혼을 옥죄는 가장 날카로운 창이 되기도 한다. 사랑이라는 고귀한 탈을 쓰고 상대의 자율성을 짓밟으며 정서적으로 지배하는 행위, 우리는 이를 가스라이팅이라 부른다. 가스라이팅의 본질은 상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If6b3Bd7ELTslkByIa-C9-O4sV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0편의 기록이 쌓여 나만의 단단한 성이 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16" />
    <id>https://brunch.co.kr/@@2wN4/416</id>
    <updated>2026-04-06T11:26:26Z</updated>
    <published>2026-04-06T11: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에 관한 글을 써온 지 벌써 세 번째 시리즈, 오늘로 어느덧 90번째 이야기를 마주합니다.  매일 새로운 글감을 찾아내는 일은 때로 고통스럽고 막막한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바쁘다는 핑계로 인풋이 줄어든 요즘은 더욱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 더딘 걸음조차 결국 성장의 계단을 오르는 필수적인 과정임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1. 인풋이 마를 때 비로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4V2pNoAsLTcIuahMY7K9IpNQA0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내 글을 써준다면, 나는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  - '질문인간'으로 산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15" />
    <id>https://brunch.co.kr/@@2wN4/415</id>
    <updated>2026-04-06T10:57:12Z</updated>
    <published>2026-04-06T10: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공지능의 진화 속도는 단순히 우리를 놀라게 하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시키는 대로 텍스트만 만들어내는 시대를 지나,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며 행동까지 옮기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시대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amp;quot;내 자리가 사라지면 어떡하지?&amp;quot;라는 불안감이 엄습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AI는 선택이 아닌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Olhm7TAiiR0tRrqE2IoG5PXd3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의 권태기, 의구심이라는 안개를 걷어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14" />
    <id>https://brunch.co.kr/@@2wN4/414</id>
    <updated>2026-04-05T13:20:50Z</updated>
    <published>2026-04-05T1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꾸준함의 중요성을 알고, 실제로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도 제법 많습니다.  하지만 매일 같은 자리를 지키는 와중에도 불쑥 &amp;quot;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게 맞나?&amp;quot;라는 의구심이 발목을 잡습니다.  눈에 보이는 성과마저 없다면 그 의심은 확신이 되어 우리를 주저앉히곤 합니다.  이 막막한 구간을 우리는 어떻게 지나가야 할까요.    1. 의구심은 성장이 임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YCJagvTy7NB2TAV0FwQHFEww3o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흙 위에 내려앉은 작은 나뭇잎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13" />
    <id>https://brunch.co.kr/@@2wN4/413</id>
    <updated>2026-04-05T06:51:14Z</updated>
    <published>2026-04-05T06: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방의 아침은 차가운 백자 흙을 만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요즘 저희 공방에서는 평소보다 조금 더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마음을 모아 준비해온 새로운 작업들이 드디어 결실을 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하얀색보다 따뜻한 백자의 빛깔  시중에는 정말 매끄럽고 하얀 그릇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고집하는 백자는 조금 다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m3GJgLGcBLOAgMne_HljNwe2iz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기 싫은 마음이 만든 가짜 괴물을 뚫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N4/412" />
    <id>https://brunch.co.kr/@@2wN4/412</id>
    <updated>2026-04-04T08:33:41Z</updated>
    <published>2026-04-04T08: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교육을 받거나 반드시 해야만 하는 공부 앞에서 '정말 하기 싫다'는 강렬한 거부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매일 의욕이 넘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참 묘한 것은, 시작하기도 전에 마음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리면 그 일이 태산처럼 커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몸을 던져보면 예상과는 전혀 다른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1. 마음은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N4%2Fimage%2FiF4uRr7p1RuxNiOdZOfcAttSXY0"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