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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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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jae-dev</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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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싱가포르에서 2년 살다가, 2019년 초 프랑스 파리로 이주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입니다. 프랑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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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7T09:2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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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하게 됐고, 그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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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0:32:42Z</updated>
    <published>2022-06-23T15: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초부터 시작해서 거의 반년이 걸린 이직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어요.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담고 있고 나름 공을 들여 만들었어요. 이직을 위한 필승 전략 같은 건 아니지만, 제가 겪은 이야기를 쭉 들으시다 보면 도움 되는 지점들이 여럿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시리즈는 짧은 무료 파트와 나머지 유료 파트로 나눠지는데요.  무료 파트에서는 싱가포르에 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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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간의 뉴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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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00:30:38Z</updated>
    <published>2022-04-21T14: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한살때 어학 연수를 갔어요. 6개월간 뉴욕에서 지냈는데, 그게 평생 처음 부모님과 떨어져 지냈던 시기에요. 경제적으로 괜찮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정서적인 면에서는 너무 괴로웠어서 그 6개월은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죠.  난생 처음 느끼는 독립의 짜릿함, 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뒤섞인 자유.  그 때 결심했던 게, &amp;quot;해외에 나가 살아야겠다&amp;quot; 였어요. 부모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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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aS, 처음부터 끝까지 라이브로 개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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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10:07:42Z</updated>
    <published>2022-04-20T05: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설계부터 런칭까지, SaaS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을 소개합니다. 나홀로 해커톤 형태로 진행되는 개발 실황을 통째로 보여드립니다.  # 사전 구매하시면,  &amp;bull; 프로젝트에 관한 디테일을 볼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amp;bull;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되는 해커톤에 구경, 의견, 훈수 등으로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amp;bull; 해커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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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 뉴스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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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7:43:43Z</updated>
    <published>2022-04-14T13: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이드 프로젝트 뉴스레터&amp;quot; 라는 걸 한달 전 쯤 시작했었는데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좋아하시거나, 좋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관련 소식을 전해드려요. 저의 개인적인 목표는 다양한 사이드 프로젝트로 부수입을 만드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제가 접하는 좋은 정보나 제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제공되는 것 해외 인디 해커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트윗이나 소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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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으로 이력서를 작성할 때 염두할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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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1:07:27Z</updated>
    <published>2022-04-13T14: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션으로 이력서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 마이너스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긴 해요.  단순히 노션이라 마이너스인건 아니고, 그냥 pdf 문서였으면 세로로 쭉 읽어내려가면 되지만, 노션으로 interactive 하게 꾸미는 순간 어딜 눌러서 어딜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고 (혹은 팝업이더라도), 문서를 보는 depth 가 생기고 navigate 해야 하는데,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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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리스트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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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3:32:08Z</updated>
    <published>2022-04-11T13: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동료가 &amp;quot;이래이래서 블랙 리스트로 관리하면 될 거 같아. 어떻게 생각해?&amp;quot; 라고 물어서,  &amp;quot;어, 좋아. 그러면 될거 같아. 근데 요즘은 block-list, allow-list 라는 용어를 많이 쓰더라구 ?&amp;quot;  &amp;quot;아...! 색깔 때문에&amp;quot;  &amp;quot;응응&amp;quot;  일상에 박힌 습관적인 표현들을 조금씩 예민하게 함께 고쳐가면 좋을 것 같아요.  덧&amp;gt; block-</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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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트랜스포머 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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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03:19:00Z</updated>
    <published>2022-04-06T21: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살, 미국에서였다. 어느 날 버스를 타고 가다 버스가 한 정거장에 섰다. 그리고 기사님이 무언가를 조작하니까 무슨 트랜스포머처럼 버스 높낮이가 바뀌고 뒷문쪽에 휠체어가 올라올 수 있는 경사로가 생겨났다. 그리고 휠체어를 탄 사람이 버스에 탔다.  체감상 한 3-4분 걸렸나. 다들 아무렇지 않은 건지, 그런 척을 하는 건지. 여튼 버스가 한 사람 태우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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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장애가 나면 제 삶에 장애가 나는 것 마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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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4:17:48Z</updated>
    <published>2022-04-05T08: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장애가 나면 제 삶에 장애가 나는 것 마냥 가슴 졸이며 야근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밤새 이걸 못고쳐내면 다음날 고객이 망가진 대시보드 보고 항의 전화 올까봐 전전긍긍했죠. 장애가 안나도록 제대로 문제들을 고쳐야 한다고 얘기했지만 위쪽에선 일단 급한 기능 추가부터 하자고 반복됐죠.  이걸 몇년 하면서 몸이 썩어 문들어졌던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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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로써 즐겨 듣는 9가지 외국 팟캐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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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7:52:15Z</updated>
    <published>2022-04-04T12: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즐겨 듣는 외국 팟캐스트 열거해봐요. 취향과 필요에 따라 걸러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Mac Power Users https://relay.fm/mpu  맥 유저인데, 이것 저것 새로운 거 설치해보는 거 좋아하고, 맥에 새로운 기능 나온다고 하면 눈여겨 보는 타입이다.. 하시면 재밌어요!  #2. Automators https://rela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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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로써 영어에 도움이 됐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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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1:15:02Z</updated>
    <published>2022-04-01T09: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로써 제 영어에 도움이 됐던 것들 몇개만 적어보려해요. ​ 1. 개발 팟캐스트 듣기 개인적으로 전&amp;nbsp;@syntaxfm&amp;nbsp;즐겨 들었는데 웹 업계 전반 (프론트엔드 중심) 의 얘기를 보통 넓고 얕게 다루고, 가끔은 주제 하나 잡고 깊게 다뤄요. 처음엔 잘 안들렸는데, 두 진행자의 말투, 속도, 자주 쓰는 어휘&amp;nbsp;점점 익숙해지면서 들리는 비중이 많아지더라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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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땐 천재 개발자들이나 해외 취업하는 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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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8:03:37Z</updated>
    <published>2022-03-30T14: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땐 천재 개발자들이나 해외 취업하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다른 중요한 게 많더라구요. 일단 영어. 근데 사실 네이티브 수준 아니어도 괜찮아요. 당시 제 영어가 안괜찮았고, 입사 후에 서서히 나아졌고 사실 여전히 버벅거리거든요.  그리고 단순히 &amp;quot;해외에서 살면 좋을 듯...?&amp;quot; 을 넘어서는 강한 동기가 있어야 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가족,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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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더 말고 진정한 개발자가 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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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1:28:21Z</updated>
    <published>2022-03-28T21: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거 없어요. 있다는 사람 피하시구요. 정신 건강 단디 챙기시고, 똥 잘 피하고, 좋은 사람 많이 만나고, 즐겁게 개발해서 먹고 살면 되죠. 세계 최고 개발자가 되어 상 받고 이런 게 인생의 목표이시라면, 뭐 그건 제가 모르겠구요.  누가 어떤 얘길 했는데 그걸 듣고 스스로를 의심하게 된다면, 그 얘기과 그 사람으로부터 한발 물러나보세요. 여러분을 도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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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정을 연결해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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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12:03:36Z</updated>
    <published>2022-03-28T15: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 저찌 제가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 계정을 이 브런치 계정에 연결하는데 성공했어요.  이미 삭제한 글은 되살릴 수 없어서, 이전 글들은 https://eunjae.dev/posts-ko&amp;nbsp;통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카카오 계정과 브런치 연결에 성공을 했고, 제 카카오톡 계정 자체를 잃어버릴 일은 없지 않나 싶어서, 다시 브런치에도 글을 올려보고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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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 취업한 Full Story 를 만나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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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34Z</updated>
    <published>2021-01-06T21: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quot;파리에 사는 개발자&amp;quot; 매거진을 발행하던 이은재입니다. 제가 파리에 개발자로 취업하기로 결심한 계기, 그 과정, 그리고 약 2년간 배우고 느낀 점들을 모두 담아 약 3시간 35분의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amp;bull; 영상 보러 가기 &amp;rarr;&amp;nbsp;https://eunjae.dev/in-paris (선착순 20분께 할인된 가격으로 영상을 제공해드립니다.)  C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fh%2Fimage%2FcN91AoezgQyK4OJYjZTtAxxAX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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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렸던 글들을 모두 내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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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3T03:27:42Z</updated>
    <published>2020-05-02T16: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가 계정을 카카오로만 로그인할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카카오 계정을 가지고 있지만, 카카오 계정이 없어지면 해외에 살고 있는 저로써는 브런치의 모든 글과 그 컨트롤을 잃게 됩니다. 해외에 있는지라 고객센터와 닿기도 쉽지 않구요. 게다가 지금 가지고 있는 카카오 계정과 연결을 하려고 보니, 그 카카오 계정은 예전에 테스트로 만들었던 브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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