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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터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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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mapo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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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업계에서 사업 개발을 하고 있으며, 조직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주저하지 않으며, 구성원들이 행복한 조직 생활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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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8T05:2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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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었으나 사라진 것. 회사 친구. - 회사생활의 단비같고 찰흙같은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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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5:20:30Z</updated>
    <published>2025-05-09T02: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은 사무실에 와 앉아 있지만, 정신은 아직 집에 두고 왔을 때. 대뜸 &amp;quot;커피 한 잔?&amp;quot;이라고 톡을 보낼 동료가 있는가?  업무를 해도 해도 쌓일 때 혹은 애써 만든 문서를 리더에게 들고 갔더니 융단폭격 같은 지적을 받았을 때. 숨을 고르며 사무실 주변을 같이 걸을 동료가 있는가?  퇴근 시간 무렵 회사 근처에서 술 한잔할 동료는? 필 받으면 2차 가고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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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차의 눈물 - 빌어먹을 직장 생활 같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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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7:28:11Z</updated>
    <published>2025-05-08T13: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꽤나 오래 하면서 회사 사람 앞에서 회사일로 울었던 기억이 별로 (실제로 아예 기억이) 없다. 우는 것을 싫어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기도 했고, 남 앞에서 눈물은 나약함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래서 회사에서 우는 동료나 후배를 보면 왜 사람들 앞에서 울까? 의아했던 적이 많다.    이런 내가 얼마 전 (그러니까 직장생활 24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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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편치가 않아요 - 1년이 지났지만 그렇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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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4:50:31Z</updated>
    <published>2025-05-08T13: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amapora/54  이직 후의 힘듦에서 벗어나기 위한 주문의 글 이후에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갔다. 그리고 몇 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 열두 번 넘게 월급이 따박따박 들어왔고 성과급도 받았다. 그리고 기다렸던 퇴직금도 생겼다. 퇴직금을 가지고 뭔가 해볼 것은 아니지만, 내 나름 의미가 있다. 힘들 때마다 일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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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 해지 혹은 일방적 파기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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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9:37:35Z</updated>
    <published>2025-03-03T12: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 어디까지 진행됐지? 실제 하드웨어에 올려서 보여줘요.&amp;rdquo; 대표님, 디자인 실장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 있는 회사 메신저 대화방에 대표님의 메세지가 올라왔다.  A는 디스플레이 패널(월패드)를 통해 집 안의 환경을 제어하고 필요 정보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과거 가전제품, 전자기기 등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on-off를 휴대폰으로 하는 등 가전 기기를 제어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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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커뮤니케이션법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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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12:46:15Z</updated>
    <published>2024-07-05T10: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IT기업 그리고 스타트업을 지나 대기업에 와서 느끼는 특이점이 여러가지가 있다.  업무 중심의 IT기업에 있다가 명분과 근거 중심의 대기업으로 가는 사람들을 위는  &amp;rdquo;대기업에서의 커뮤니케이션법&amp;ldquo; 을 쓴다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요 필요한 분, 궁금한 분 계십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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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했고요. 다시 입사했습니다. - 네 번째 이직이지만, 여전히 쉽지 않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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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3:15:10Z</updated>
    <published>2024-03-03T01: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했다. 직장생활을 이십 년 넘게 하면서 건강보험증 기록 상으로는 열 번 가까이 적을 옮겼지만, 계열사 이동 같은 것을 제외하고, 굵직한 것만 따지면 네 번째 이직, 다섯 번째 입사이다.  분명 '나에게 더 이상 이직이란 없다, 퇴직만이 있다'라는 마음으로 직전 회사에 들어갔었다. 그러나 인생사 어디 계획대로만 흘러가던가. 회사 안에서 이해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mnHcnMniiULajL2DnMd0T2ixA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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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블리 기고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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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23:43:46Z</updated>
    <published>2024-01-05T09: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여름엔, 브런치북 [프로덕트의 판을 키워라] 를 완성했다. 그 과정에서 나의 크고 작은 결과물들과 치열했던 의사결정 과정들을 복기할 수 있어서 나의 커리어 정리와 사회적 정체성 확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 이후에는 퍼블리에 2편의 아티클을 기고하게 되었다. 퍼블리에서 사업개발/영업 관련 저자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지원하였고, 바로 연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0zGYnWYSxUdDdBnSsSSip6Oe9TA"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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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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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1:55:42Z</updated>
    <published>2023-10-14T18: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재 외국계 기업과 광고대행사를 거쳐 2008년에 NHN에 입사하여 네이버랩스에서 2014년 프로덕트 개발을 경험했다. 사람들이 모두 알만한 프로덕트를 내놓지는 못했다. IoT, 자율주행 등 당시 신기술을 접목시켜 프로덕트를 내놓기도 하고 접기도 했다. 의미있는 시도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 이후 네이버 지도로 이동해서 사업제휴 팀을 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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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을 접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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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9:50:53Z</updated>
    <published>2023-10-08T14: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프로덕트의 성공을 위해 판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비스가 돌아갈 수 있도록 판을 까는(마중물을 붓는) 초기 상태를 거치면, 서비스를 성장 단계가 온다.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외부 리소스를 가져오기도 하여&amp;nbsp;판을 키우는 것.&amp;nbsp;그렇게&amp;nbsp;성장만 하면 좋겠으나 방향을 바꾸거나 (피봇팅이라고 말하는 것) 혹은 느닷없이 판을 접어버리는&amp;nbsp;상황이 올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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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휴를 위한 제휴는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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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8:41:57Z</updated>
    <published>2023-10-03T15: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들에서 소개한  대표적인 전략적 제휴 케이스라던지, 다양한 형태의 이색적인 사업 제휴 케이스들과 다른 허울뿐인 제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뉴스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oo-oo 제휴 협약식, 양해각서(MoU) 체결 등등의 현수막 아래 사인을 하는 장면, 사인한 문서를 가운데 들고 포즈를 취하는 장면, 양복을 입은 분들이 손을 맞잡은 장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3vlw0B8MC-4M4f6rooCcs78-8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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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의도와 선한 마음이 만들어내는 결과 - 사업의 기술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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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0:19:30Z</updated>
    <published>2023-10-02T23: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색적인 제휴 사례를 하나 더 소개하려고 한다. 기술 마케팅 캠페인을 셀럽과 함께 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네이버 클로바의 대표 목소리는 유인나이다. 네이버지도 내비에서도 유인나의 목소리를 통해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유인나 님이 네이버 목소리가 된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2016년, 나는 네이버랩스의 음성합성 기술을 알리고, 사업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1VLmH6FpD3yYf2SlyzJlt8jTK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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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알찬 파트너쉽이 필요한 때가 있다 - 사업의 기술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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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8:41:57Z</updated>
    <published>2023-10-02T09: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소개한 양사(1:1)간 분명한 제휴 사례와 달리 이색적인 케이스를 소개하려고 한다. 사업 전개의 뷰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회사 내에 제휴 및 사업 조직은 다양한 형태로 기능할 수 있다. 많은 대기업의 경우 제휴 사업 만을 위한&amp;nbsp;(이를테면 제휴사업실 같은 이름의)&amp;nbsp;조직, 혹은 대관을 위한 조직이 별도로 존재한다. 외부의 어느 인물/조직/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A9qDLX6t4XYoGu7ZeZABDSswY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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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제휴 사례 - 사업의 기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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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9:04:38Z</updated>
    <published>2023-09-18T03: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제휴란 내 것을 내어주고 남의 것을 받는 것.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거나 서비스 확장 속도를 높이고, 없었던 기술력/노하우를 이식하는 것이라고 했다. 사업의 기술 1 - 돈 안 쓰고 남의 손 빌리기  몇 가지 최근 대표적인 (바깥에서 바라보기에 성공적인 것으로 예측되는)&amp;nbsp;제휴 사례를 살펴보며 아래 기업들은 무엇을 가져오고 무엇을 얻었는지 확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qAfAeCBZDVMCvdCV0TzikvGlQ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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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휴의 방법 - 사업의 기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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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8:41:57Z</updated>
    <published>2023-09-10T13: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가는 것보다는 같이 가는 것이 빠를 때가 있고, 혼자는 절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였으나 누군가와 함께여야 가능한 경우가 있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서비스를 검증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모 갖추고 직접 해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전문성이 없는 분야가 존재하고, 이제와 투자하기에 너무나 많은 시간과 돈이 드는 것들이 있다.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eJDXKh0u-IRd_bJ8wJyP-9EHd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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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료화 실패 사례 - 우린 땅 파먹고 장사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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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8:41:57Z</updated>
    <published>2023-09-02T16: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유료화를 걱정하고 미루기만 할 것이 아니라 빠르게 시도하는 것을 권하였고, 만약 고객의 지불 의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면 사용자 핵심 가치에 대한 접근이 맞았는지 점검해 보라고 하였다. 그러나 나의 경험을 돌아보니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잘못 설정하거나 기능 구현이 미비하여 유료화에 실패한 케이스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일거리 매칭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jiOlDyDSJDiJMYKYJRMiZleHw0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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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적의 유료화 시점 - 우린 땅 파먹고 장사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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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8:41:57Z</updated>
    <published>2023-09-02T00: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익 모델을 정했다면, 수익 모델 적용 시점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한다. 실제 스타트업에서 사업 계획을 세우고, 향후 실적을 예측(forecasting)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유료화 시점이다. 사업 극초반 시절엔 상상과 의지에 기반하여 사업 실적을 예측할 수밖에 없다. 이럴 때엔 대부분&amp;nbsp;일정 기간 사업을 영위한 시점, 즉 사용자를 얼마 이상 확보하였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G4G_gyoIQUcojNYSXspgjmNFv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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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의 매출을 만드는 법 - 우린 땅 파먹고 장사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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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8:41:57Z</updated>
    <published>2023-08-26T07: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설명한 것처럼 서비스에 마중물을 붓는 것을 시작으로 서비스는 슬슬 돌아갈 것이다. 그다음 우리가 상상하는 아름다운 그림은, 계획한 로드맵 그리고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아서 서비스를 개선시키며 착착 성장시키는 것이다. 점차 많은 사람들이 우리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다. 우리는 유명해질 것이다. 토스처럼, 당근마켓처럼 되는 것이다. 그럼 이제 우리의 할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aTUsR_sVSgaxuiBFg4zKdVKAL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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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장에 성과를 보여라.  - 사업개발의 역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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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2:44:20Z</updated>
    <published>2023-08-15T10: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직장생활 중 최근 7-8년 정도는 IT 업계에서 사업개발의 역할을 했고, 사업제휴 팀장을 하기도 했다. 그간 내가 담당한 프로덕트가 모두 성공한 것은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일부 성과를 거두거나, 일부 실패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네이버에 있을 때는 대부분 이미 커버린 서비스에 올라탔었고, 현재 내가 있는 스타트업은 아직 큰 성공을 이루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KKaL_5Aw-imxSkW6PWskoJjFu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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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wo-side market(양면시장)을 굴려라 - 마중물 붓기에도 순서가 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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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2:33:21Z</updated>
    <published>2023-08-14T08: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챕터에서는 Two-side market(양면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많은 플랫폼이 양면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앞선 글 [초기 사용자(seed user)를 만들어라] 에서 소개한 Y 서비스 또한 Two-side market(양면 시장)으로 진화했다.  Two-side market이란? 서비스와 제품을 &amp;quot;공급&amp;quot;하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xc1oBdkO2xaDG2ClpA72ACiS-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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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사용자(seed user)를 만들어라 - 마중물 붓기에도 순서가 있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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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2:32:58Z</updated>
    <published>2023-08-12T13: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이나 구글, 테슬라가 아닌 다음에야 세상은 신규 서비스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 힘들게 프로덕트를 만들어 앱스토어에 등록을 하였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당연하게도 이 어플이 세상에 나왔다는 것을 아는 것은 회사 관계자들 그리고 신규 서비스 테스터인 내 친구들 뿐이니까. 그렇다면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  i) 이 앱이 세상에 나왔다고 광고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h%2Fimage%2F-V5013OKGKwMLetFqyCNuMlPI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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