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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정씨 minjungs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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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jungse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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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년차 콘텐츠 기획자. 놀고 먹는 한량이 꿈. 사람 좋아하고, 바다 좋아하고, 고래 좋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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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8T09:16: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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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 챗GPT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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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3:01:01Z</updated>
    <published>2023-03-03T09: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시세'라는 키워드로 에세이 한 편 써줘&amp;quot; &amp;quot;'시세'라는 키워드로 수필 한 편 써줘&amp;quot;  요즘 화제인 챗GPT에게 &amp;lsquo;시세&amp;rsquo;에 대한 글 한 편을 부탁해봤다. 그인지 그녀인지 알 수 없는 그는 10초가 채 되지 않는 시간 안에 그럴 듯한 글을 한 편 뚝딱 써냈다. 물론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 문장과 문장, 문단과 문단의 흐름이 매끄럽지 않거나 너무 당연한 소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W%2Fimage%2FFzXps_WDPlmy4aDHBaS_gJ7IF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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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is NOT a competition - 엠넷의 순한 맛 서바이벌 &amp;lt;굿걸&amp;gt;이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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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1:18:00Z</updated>
    <published>2021-08-16T09: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엠넷의 새로운 음악 경연 프로그램 &amp;lt;굿걸 (GOOD GIRL)&amp;gt;의 막이 올랐습니다. 10명의 여성 아티스트가 플렉스 머니(Flex Money)를 걸고 엠넷에서 매칭해주는 팀과 경연을 펼치는 구성입니다. 10명의 여성 아티스트, 엠넷, 경연. 이 세 단어만으로도 이미 머릿속에 그려지는 장면이 있습니다. 잔뜩 경계하고 날이 선 긴장감 넘치는 공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W%2Fimage%2FWMteBhhIixxA77gZTXrGmu8Ge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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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다시 살기 시작했다] 할머니의 세계 - 그렇게 할머니의 세상은 조금씩 좁아지고&amp;nbsp;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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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0:47:02Z</updated>
    <published>2021-08-16T08: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할머니는 1936년생이다. 이번에 전입신고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다. 할머니의 나이는 올해로 여든 다섯. 내가 지금껏 살아온 생애를 두 번 남짓 더 살아야 할머니와 비슷해진다. 삼 개월 넘게 지켜본 할머니의 일상은 아주 단조롭다. 할머니들의 삶은 원래 이렇게 단순한가 싶기도 하다.  여든 다섯 할머니의 하루는 단순하다. 일곱시쯤 일어나 버티칼을 걷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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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다시 살기 시작했다] 프롤로그 - 어느 순간 늙고 많은 것을 잃어버린 할머니와 같이 살며 든 나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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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3:24:34Z</updated>
    <published>2021-08-16T08: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각이라는 것이 신의 선물이라지만 종종, 잊고 잃는다는 건 서글픈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작년 한 해는 상실과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 피부 아주 가까이 느껴지는 해였다. 아주 갑자기 외할머니가 돌아가셨고 그로부터 일주일 뒤 이모의 암소식을 들었다.&amp;nbsp;다행히도 이모는 항암치료 중에도 씩씩하다. 가끔은 그가 암환자라는 사실을 잊기도 한다. 그러나 여전히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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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바이러스의 끝을 다시 써보려고 해 - 나는 여전히 사람의 온기가 그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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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9:03:20Z</updated>
    <published>2021-08-13T02: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보] &amp;ldquo;현행 거리두기 단계, 설 연휴까지 2주 연장&amp;rdquo;  지긋지긋하다. 정말. 일요일 늦은 오후 올라온 속보를 접하고 나도 모르게 육성으로 내뱉어 버렸다. 도대체 이 바이러스의 끝이 있긴 한가. 내게 능력이 있다면 1년 전으로 돌아가 이 바이러스를 멸해버리고 싶다. 벌써 1년째 지속되고 있는 이 지긋지긋한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참 많이도 바꿔 놓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W%2Fimage%2FKfBrbt8ptyA81NGMBgyNjjbJn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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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수수 비닐 -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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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9:03:42Z</updated>
    <published>2021-08-13T02: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4년차 기획자이자 마케터다. 대학교 4학년 재학 중에 우연히 학생 인턴으로 들어간 곳에서 에디터라는 직함을 달았다. 말이 에디터지 온라인 식품몰에 올라가는 상품페이지를 기획하는 일이었다. MD에게 상품에 대한 정보를 받고 그것을 바탕으로 글을 썼다. 쓴 글을 바탕으로 포토그래퍼와 사진을 찍고 디자이너와 상품 상세페이지 디자인 작업을 했다.  상품페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W%2Fimage%2FUl9KgH0nZDG32YuihERmHei9Q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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