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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프엑스 여행작가 김소담 모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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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환여행 헬프엑스(HelpX)를 통해 여행의 의미를 새롭게 질문하고 다른 삶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고자 합니다. 강연 제안은 인스타그램 DM으로 주세요. (@helpxwithmom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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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8T11:3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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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교환여행 헬프엑스 강연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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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31:05Z</updated>
    <published>2025-10-26T11: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여행 헬프엑스 이야기에는 다양한 생각거리들이 들어 있습니다. 함께 생각해보기 위해 종종 학교 강연에 초대받아 가지요.  2025년 연말이 성큼 눈앞에 다가온 지금 돌이켜보니, 올해도 서울&amp;middot;수도권의 여러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헬프엑스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남은 11월, 12월 한 번씩의 강연이 남아 있고요.   강연을 시작할 때, 아이들에게 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marEVyf72YLCI1O5S-YDXx7M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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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amp;lsquo;일&amp;rsquo;하는 여행이라고요? 여행 가서 뭔 일? - 교환여행 헬프엑스에서의 '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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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8:37:36Z</updated>
    <published>2023-12-12T06: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프엑스에 대해 설명하면 종종 이런 반응이 돌아온다. 나: 헬프엑스 여행은 호스트의 일을 돕고, 그 대가로 숙식을 제공받으며 하는 여행이에요. 상대방: 으엑, 여행 가서 일을 한다고요?  그래서 나는 &amp;lsquo;일&amp;rsquo;이란 단어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먹고 살기 위해 억지로 가야 하는 회사부터 잔소리 때문에 꿈질꿈질 일어나 겨우 하는 방 청소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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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필로소퍼 기고] 일하는 여행자의 시간 - Vol 6. '당신의 시간은 안녕하십니까?'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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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4:24:12Z</updated>
    <published>2023-12-06T06: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쉿, 우리끼리만 하는 이야기. 하루에 다섯 시간만 일하면 되는 세상이 있다. 월화수목금, 하루 다섯 시간씩. 아홉 시에 시작한다면 두 시에 끝난다. 그곳에서 나의 삶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어떻게 그 나머지 시간을 보낼 것인가? 이는 곧 &amp;lsquo;어떤 인간이 될 것인가&amp;rsquo;란 질문과 같다. 그 시간을 어떻게 채워나가는지가 곧 &amp;lsquo;내&amp;rsquo;가 될 테니 말이다. 왜 이런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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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교환여행 헬프엑스 가이드'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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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2:14:23Z</updated>
    <published>2023-12-06T05: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엔 헬프엑스 호스트가 거의 없다. 헬프엑스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범주인 '교환여행'이라는 개념도 아는 사람만 알지 널리 알려지지는 않은 실정이다.  때문에 국내를 헬프엑스로 여행하려면 몇 가지 과제가 있는데,   1. 헬프엑스 호스트 구해요! : 해외에서는 헬프엑스 웹사이트를 통해서 호스트를 구했다. www.helpx.net으로 들어가면 전 세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XfOIz9JMVbk5GHSzRRHRILikF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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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섬에서 헬프엑스 할 수 있다 없다?! 정답 ○ - &amp;lt;한국기행&amp;gt; &amp;lsquo;섬을 걷다-백섬백길&amp;rsquo; 우이도 촬영 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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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1:46:22Z</updated>
    <published>2023-11-12T05: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손을 돕고 숙식을 제공받으며 관계 맺는 교환여행, '헬프엑스'로 국내를 여행해보겠다고 했지만, 제 생각의 범위는 '육지'가 전부였어요. 그러다 섬연구소 강제윤&amp;nbsp;소장님으로부터 &amp;quot;우이도에서 헬프엑스 해보는 건 어때?&amp;quot;라는 제안을 받고 내가 섬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주도에서의 생활이야 대충 머리에 그려지지요. 여행으로도 가서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_PRD8haUUP5YhBmpSOKtQjf-IyQ.pn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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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S 다큐 &amp;lt;한국기행&amp;gt; 출연 (2023.11.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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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5:11:07Z</updated>
    <published>2023-11-09T02: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EBS 다큐 &amp;lt;한국기행&amp;gt; &amp;lsquo;섬을 걷다-백섬백길&amp;rsquo;에 헬프엑스 여행가로 출연했습니다.  주제가 '섬'입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님은 우리나라 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고백하건대 전 제주도 울릉도 마라도 밖에 아는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라남도 신안군 '우이도'로 헬프엑스 해보러 가겠냐고 했을 때 눈이 동그래졌죠.  찾아보니 우이도는 목포항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XeNvXc8m-6JutZ81M9cxX8qBl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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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국내 최초&amp;amp;유일 헬프엑스 여행기②: 남미편 - 행복의 세로축을 상상하는 여행 (feat. 아마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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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5:03:57Z</updated>
    <published>2023-11-09T00: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유럽으로 첫 번째 헬프엑스 여행을 다녀오고 3년이 흘렀다. 그 동안 머리 속에 한 가지 생각이 서서히 차오르고 있었다. '다시 헬프엑스를 떠나고 싶다. 이번엔 좀 더 많은 나라에서, 좀 더 오래 살아보고 싶다!'  '안정되고 싶은 나'와 '떠나고 싶은 나'가 계속 충돌했다. 뼛속까지 K장녀인 정체성이 날 붙잡았다. 어서 자리 잡아야지, 부모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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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국내 최초&amp;amp;유일 헬프엑스 여행기①: 유럽편 - 헬프엑스를 떠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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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1:01:57Z</updated>
    <published>2023-11-06T12: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직, 헬프엑스라는 여행방식으로만 유럽과 남미를 여행하고 돌아와 두 권의 책을 내면서, 나는 &amp;lsquo;국내 최초&amp;amp;유일한 헬프엑스 여행작가&amp;rsquo;가 되었다. 아직은 이 책의 존재 자체도 모르는 이들이 더 많지만.  첫 번째 헬프엑스 여행은 2016년 1월에 떠났다. 128일간 이탈리아, 영국, 독일, 스페인을 여행했다. 한 나라에서 한 달 이상 머무른 셈이다. 이렇게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_C7123rRmTCNCrmnTYcsRibKB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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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헬프엑스 여행을 시작합니다★ - 호스트가 되어주실 분 찾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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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1:25:00Z</updated>
    <published>2023-11-04T10: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여행 헬프엑스로 유럽과 남미를 각 5~6개월씩 여행했습니다. 관광지가 아닌 진짜 현지인의 집에,&amp;nbsp;일손을 돕고 숙식을 제공받으며 관계를 맺고 머물렀어요.  이젠&amp;nbsp;한국을 헬프엑스로 여행해보려고 합니다. 보통은 각종 교환여행 웹사이트를 통해서 호스트를 구하는데요, 우리나라에는 교환여행의 개념조차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아서 제가 알리면서 다니려고 합니다.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E6pfGtUP1baXL75OGiFTHts_4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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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헬프엑스, 이런 점은 유의하세요. - 헬프엑스의 장점과 단점(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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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1:13:00Z</updated>
    <published>2023-11-04T10: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프엑스로 여행하며 유의해야 할 부분이 분명 있다. 오늘은 거기에 대해서 내가 아는 바를 적어보려고 한다. 사실 &amp;lsquo;일손을 돕는 대신 숙식을 제공받는다&amp;rsquo;는 교환여행이란 개념은 매우 넓어서, 그 안에는 헬프엑스만 있는 게 아니다. 우프 등 다른 웹사이트도 있다. 하다못해 우리나라 제주도에도 이 개념이 있다. 제주도 장기여행자들은 종종 게스트하우스의 일손을 돕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tI026GBurixDaJ-HbaOirIOs-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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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호스트와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 꿀팁이 되는 어떤 태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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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6:54:06Z</updated>
    <published>2023-11-04T01: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프엑스는 일손을 도우며 다른 사람의 공간에 머무는 여행이다. &amp;lsquo;일&amp;rsquo;이라는 말이 무겁게 들릴 수 있지만 내가 해본 바, 겁먹을 필요가 전혀 없다. 헬퍼의 일이란 건 주로 일상적인 것이다. 요리, 아이들이랑 놀아주기, 라마 풀 뜯게 하기, 강아지 산책 시키기, 페인트칠, 텃밭 가꾸기, 심지어 타박타박 걸어서 도시락 배달하기 같은&amp;hellip;.  이런 일을 하며,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OU_beQ2pLKoZhAGp3HcZ6i2Om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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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잡지 쿨투라] 재료들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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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4:08:07Z</updated>
    <published>2023-11-02T06: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홈쿡&amp;rsquo;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 같다. 팬데믹 시대에&amp;nbsp;집에 머무는 시간은 부쩍 늘어나면서 많은 이가 &amp;lsquo;먹고사니즘&amp;rsquo;의 핵심인 요리, 그 위대하고 아름다운 작업에 손을 놀리기 시작했다. 집에서 간편하게 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하는 콘텐츠가 TV와 인터넷에 넘쳐난다. 시간이 없다, 혼자 산다, 만들어 놓아도 남는다&amp;hellip; 다양한 이유로 요리와 멀어졌던 이들조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2VEKYE7XVw0q68OcwPFQrusTl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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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어떻게 남의 집에 가서 살아요? - 헬프엑스를 통해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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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5:24:38Z</updated>
    <published>2023-10-29T10: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프엑스는 한 마디로 &amp;lsquo;남의 집에 가서 사는 여행&amp;rsquo;이다. 보통 여행이라고 하면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을 여행한다고 생각하는데, 헬프엑스의 첫 번째 여행지는 날 초대한 사람, 즉 호스트와 그의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하면 대체로 눈이 휘둥그레져서 묻는다.  어떻게 남의 집에 가서 살아요?  그것도 생판 모르는 남의 집에? 어떤 사람일 줄 알고?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L962SOHGFWvDzcdZN2asp2jR9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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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월 50만 원으로 유럽 여행 쌉가능+a - 교환여행 헬프엑스의 장점과 단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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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1:13:17Z</updated>
    <published>2023-10-29T00: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여행 헬프엑스의 대원칙은 아래와 같다.  헬퍼는 주 30시간 내외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호스트는 이에 대한 대가로 숙식을 제공한다.  헬프엑스 웹사이트(www. helpx.net)에 이렇게 적혀 있다. 하지만 헬프엑스는 한 개인이 만든 민간 웹사이트이므로, 이 원칙의 구속력은 전혀 없다. 헬프엑스로 여행하면서 내가 한 가지 깨달은 게 있다. '모든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hONECj5znrAZ0kzXr6WI6BlHr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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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여행의 의미를 확장하는, '교환여행'  - 다양한 종류의 교환여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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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21:56:34Z</updated>
    <published>2023-10-29T00: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또한 하나의 산업이 되어버린 오늘날, 우리는 돈을 지불하지 않는 여행을 상상하지 못한다. 'XX투어'에서 파는 다양한 여행상품은 말할 것도 없고,&amp;nbsp;그나마 자유도가 높고 주체적으로 계획하는 배낭여행이라도 숙소는 현지의 호스텔, 에어비앤비를 이용하고 관광은 입장권을 끊거나 아니면 기획된 각종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이 모든 게, 돈으로 살 수 있는 '상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tf9dQ1eEsXeSB1yatiOxUg1s2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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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헬프엑스(HelpX) 여행이란?  - 교환여행 헬프엑스 소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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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50:57Z</updated>
    <published>2023-10-29T00: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프엑스(HelpX)란 단어를 처음 듣는 사람이 많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아마 그중 한 명일지 모르겠다. 나는 이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유럽과 남미를 여행하고 그 기록을 책으로 정리, 알리고자 하는 헬프엑스 여행작가김소담이다.   헬프엑스는 Help(도움)와 Exchange(교환)을 합친 말이다. 말 그대로 내가 줄 수 있는 도움을 교환하며 여행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H%2Fimage%2FWxbQ7It_LTjDn1LL0fnCwAOed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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