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옆집여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 />
  <author>
    <name>mistra8266</name>
  </author>
  <subtitle>인간미 넘치는 IT를 지향하는 IT Service UXer</subtitle>
  <id>https://brunch.co.kr/@@2wvV</id>
  <updated>2016-10-18T11:59:32Z</updated>
  <entry>
    <title>#13_내가 알던 니가 아냐 - 일잘러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23" />
    <id>https://brunch.co.kr/@@2wvV/23</id>
    <updated>2025-10-05T14:57:30Z</updated>
    <published>2025-10-05T12: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를 맞아 교토로 여행을 왔다. 친구가 추천한 디저트 가게가 있어서 밥 먹고 후식을 먹기 위해 들렀다. 아주 유명한 곳이지만 예약을 해두어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올 수 있었다. 사실 뭔 디저트 하나 먹는데 예약까지 해야 하나 싶은 마음이었는데, 이 가게의 몽블랑을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이 몽블랑을 먹기 위해서 다음에 또 교토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acMIV3_fLC5Lgwy3fO72tkUc7C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_지쳤나요? - 매일매일이 빠듯하게 느껴지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22" />
    <id>https://brunch.co.kr/@@2wvV/22</id>
    <updated>2025-09-28T10:43:51Z</updated>
    <published>2025-09-28T10: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사회생활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회사란 곳은 정말이지 어쩜 이렇게 아직까지 익숙해지지가 않는지 종종 놀라곤 한다. 물론 이직을 꽤 자주 했기 때문에 근무 환경이 여러 번 바뀐 탓도 있지만, 매번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서비스에 반영해야 하는 업의 특성상 단순히 연차가 쌓인다고 업무가 자연스럽게 손에 익지 않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e2dFBnjSf5yyzfXQIcuoREiu0xI.jpe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_무례한 사람들 - 예의없는 사람들에게 고통받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21" />
    <id>https://brunch.co.kr/@@2wvV/21</id>
    <updated>2025-09-28T12:00:55Z</updated>
    <published>2025-09-28T10: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예의 없는 사람들을 꽤 자주 만나게 된다.   본인이 속한 조직의 파워가 세거나 지금 맡고 있는 직책이 상대적으로 높은 사람들 중에, 더러는 미천한 천성과 시너지를 일으켜 갑질을 하는 인간들을 종종 마주친다. 자기가 대단한 사람이라도 되는 것처럼 상대방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며, 높은 확률로 논리적 근거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c3tPB25CeP-KOMNESYDUuOUCKH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_R&amp;amp;R, 전쟁의 서막 -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을 간과한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9" />
    <id>https://brunch.co.kr/@@2wvV/19</id>
    <updated>2025-09-14T10:33:13Z</updated>
    <published>2025-09-14T10: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에서 가장 많은 분란을 일으키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R&amp;amp;R이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R&amp;amp;R은 Role and Responsibilities의 약자이다. 주로 같은 팀 안에서, 또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여러 명이서 진행할 때 한 사람이 모든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보통 리더에 의해 담당 업무가 배분된다. 업무를 나눠줄 때는 당연히 가장 적임자에게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qZadFlhEB-Q_a6LStgGXNPjoxg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_스트로베리 쇼콜라는 틀리고, 딸기 시루는 맞다 - 막연한 두려움으로 이직을 망설이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8" />
    <id>https://brunch.co.kr/@@2wvV/18</id>
    <updated>2025-09-07T07:21:04Z</updated>
    <published>2025-09-07T07: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게트나 크루아상, 식빵처럼 스테디셀러인 빵이 있는가 하면 한 때를 풍미하는 빵들이 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위해 &amp;lsquo;디저트&amp;rsquo;가 절대 강자로 자리 잡은 이후부터 베이커리는 유행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었고, 22년에는 도넛, 23년에는 베이글, 24년에는 소금빵이 유독 인기였다. 물론 나는 스테디셀러도, 유행빵들도 골고루 사랑해 주는 박애주의적 빵순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9OBmOiwF518rHWfJk84yDc0YN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_그대로 하면 재미없잖아? - 위에서 시키는 일이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7" />
    <id>https://brunch.co.kr/@@2wvV/17</id>
    <updated>2025-09-01T05:23:12Z</updated>
    <published>2025-08-31T07: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일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실제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거나, 관리하거나, 유지 보수하기 위해 행해지는, 흔히 &amp;lsquo;실무&amp;rsquo;라고 불리는 일들이 있고, 그 외에 오천 오백만 가지 짜치고 다양한 일들이 존재한다. 그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amp;lsquo;보고&amp;rsquo; 업무이다. 열명 스무 명 정도의 스타트업이라면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조직이라면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J7q5iXBxzYjSooxYY-2NHabSE8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_이브, 프시케 그리고 직장인의 점심 - 점심시간에 끼니만 때우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6" />
    <id>https://brunch.co.kr/@@2wvV/16</id>
    <updated>2025-08-31T07:40:31Z</updated>
    <published>2025-08-24T04: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은 직장 생활의 꽃이다. 아무리 그 중요성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단순히 때가 되어 밥을 먹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혹시 있다면, 안타깝게도 당신은 직장인으로서의 행복, 기쁨, 여유, 즐거움.. 희열.. 또 자유, 오아시스 같은 것들을 아직 하나도 맛보지 못한 것이다.   왜 이렇게 점심시간을 강조하는가. 돈을 받는 대신 남이 시키는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zn5kb6zEcL8XNFvO4bZ8MwBMRi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_그대 앞에만 서면 - 관계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5" />
    <id>https://brunch.co.kr/@@2wvV/15</id>
    <updated>2025-08-17T07:42:50Z</updated>
    <published>2025-08-17T03: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친하게 지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알겠지만, 나는 마카롱을 매우 좋아한다. 누군가 나에게 마카롱에 미친 여자라고 마미녀라는 별명을 붙여 주기도 했었다. 대학생 때 선물로 받아 처음으로 마카롱이란 걸 먹어봤는데, 사실 첫인상은 &amp;lsquo;달아 빠지기만 한 비싼 과자&amp;rsquo;였다.  그 후로 한동안 먹을 기회가 없다가 나와 나름 연분(?)이 있었는지 우연히 또 마카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CHDzh4z7pUy4VFFdaXxMaJBEz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_내가 돈이 없지 빵이 없냐 - 분노조절 장치가 필요한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4" />
    <id>https://brunch.co.kr/@@2wvV/14</id>
    <updated>2025-08-10T06:59:41Z</updated>
    <published>2025-08-10T06: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한다. 일부는 자아의 실현, 권력에의 욕구, 소속감 등을 위해 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처럼 돈을 버는 것이 회사를 다니는 제1의 목적일 것이다. 물론 일을 하다 보면 부수적으로 성취나 인정 등이 나름의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하게 되지만, 그래도 나에게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될 정도의 재력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KWzinsVe7GILnSdHqopnlDQjPU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_6시까지 충전을 완료할까요? - 쉬지 않고 일만 하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3" />
    <id>https://brunch.co.kr/@@2wvV/13</id>
    <updated>2025-08-04T03:52:14Z</updated>
    <published>2025-08-03T11: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앱등이는 아니지만 몇 가지 애플 디바이스를 쓰면서 가끔씩 섬세한 UX에 감동을 선사받을 때가 있다. 그중 하나가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이다. 급속한 배터리 노화를 막기 위해 일상적인 충전 패턴을 학습해서 배터리 잔량이 80%를 넘어가면 &amp;lsquo;6시까지 충전을 완료할까요?&amp;rsquo;와 같이 충전을 천천히 하도록 먼저 제안해 주는 기능이다. 완충 시간 기준은 기존 충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raUOV3B1y_yFw_bKLCkaQSPxaK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_실수는 나의 힘 - 나는 왜 일을 못할까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2" />
    <id>https://brunch.co.kr/@@2wvV/12</id>
    <updated>2025-07-27T13:29:50Z</updated>
    <published>2025-07-27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프레첼이 만들어진 스토리를 좋아한다. 독일 뮌헨의 한 제빵사가 실수로 반죽 후 설탕물 대신 청소를 하기 위해 준비해 둔 잿물을 발라 빵을 굽게 되었고, 이것이 우리 알고 있는 짙은 갈색의 쌉싸름한 맛이 나는 프레첼의 유래라고 한다. 이것 말고도 실수로 새로운 종류의 빵을 만든 경우는 역사 속에 허다하다.   나는 천성이 게으른 편인데, 부모님의 자유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H5vSGoYfSaIYV2njsUppsvA_S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_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 사회생활의 출발선에 서있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1" />
    <id>https://brunch.co.kr/@@2wvV/11</id>
    <updated>2025-07-24T09:56:05Z</updated>
    <published>2025-07-20T06: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매일 어떻게 하면 회사에 안 갈 수 있을까를 성실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되었지만, 대학교를 졸업할 때 즈음에는 여느 취준생들과 마찬가지로 사원증 하나 목에 걸어보는 것이 인생 최대의 목표였다. 당시에 시간은 많고 체력은 남아돌고, 바깥 풍경 보면서 취업 스트레스도 풀고 싶은 마음에 서울에 있는 대교를 걸어서 건너는 무모한 취미 생활을 감행한 적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Qbw3Bf8Su5AT0Ebur3VffNNKa6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뜨겁던 시절은 지났지만 - 여전히 소중한 지금을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10" />
    <id>https://brunch.co.kr/@@2wvV/10</id>
    <updated>2025-07-15T13:56:15Z</updated>
    <published>2025-07-15T13: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amp;lsquo;나혼자 산다&amp;rsquo;에서 기안84가 복학왕 연재를 마무리하는 이유에 대해, 가장 뜨거운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20대의 우기명을 그리기에는 이미 차가워져버린 자신이 역부족이기 때문이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나는 그 말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알 것만 같았다. 지금의 나에게도 그 시절은 무용담처럼 기억 안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에.  틈만 나면 모여 앉아 캔맥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3IOmwcwrp-OYCAUT1qwfRyKuz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_생소함에서 고소함으로 - 이직 후, 여전히 조금은 어색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9" />
    <id>https://brunch.co.kr/@@2wvV/9</id>
    <updated>2025-07-22T04:07:53Z</updated>
    <published>2025-07-13T08: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꽤 여러 번 이직을 했다. 어디를 가던 새로 온 사람을 보는 시선에는 경계심이 가득하다.   딱 봐도 허술하게 생겼는데, 일이나 제대로 할까? 또라이 보존 법칙의 비율을 채우러 온 바로 그 또라이는 아닐까? 여기 완전 그지 같은데 도대체 왜 왔지? (거의 모든 회사는 그지 같다)   그럴 때가 바로 빵을 꺼내 들 타이밍이다. 무슨 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NT7F8dmKaMGkRiyeLuc5Q-UpP4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_빵이 주는 위로 - Prologu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8" />
    <id>https://brunch.co.kr/@@2wvV/8</id>
    <updated>2025-07-13T10:56:09Z</updated>
    <published>2025-07-13T07: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나는 꽤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이고, 그것보다 훨씬 오래 빵을 좋아해 온 빵순이다.   직장인과 빵, 하등 연관이 없어 보이는 두 단어지만 (실제로도 연관은 없다) 나에게만큼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 사랑하는 몇몇 사람들 다음으로 빵은 나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어 주었다.  어떤 날은 망해버린 발표로 심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073r__xBAekaBP-hvw1b8nLY4z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써야 행복한가요? - 돈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7" />
    <id>https://brunch.co.kr/@@2wvV/7</id>
    <updated>2018-10-29T04:18:17Z</updated>
    <published>2018-10-26T13: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참 무섭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그리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이기 때문이다. 나의 삶에서도 돈을 벌고 모으는 것, 또 쓰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돈이 없이는 생활 자체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많은 것들이 돈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돈이 아주 많으면 제일 좋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summary>
  </entry>
  <entry>
    <title>조용히 당신만을 위해, 캄테크 - [IT인문학] #2 캄테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6" />
    <id>https://brunch.co.kr/@@2wvV/6</id>
    <updated>2018-08-17T08:54:29Z</updated>
    <published>2018-01-31T14: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멀다 하고 나오는 신기술이 뉴스를 가득 메우는 요즘, IT 서비스 기획자로서 누구보다 새로운 기술들을 많이 알아야 하지만 가끔씩은 이 요란함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하루 종일 울려대는 SNS 알림 소리와, 증명서 하나라도 뽑으려면 받아야 하는 수많은 인증절차, 점심시간을 가득 채운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관련 이야기들. 인간을 편리하게 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4zj3mJjweXX1SPrpz-HaMT7ZB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테일의 미학, 스몰데이터 - [IT인문학] #1 스몰데이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wvV/5" />
    <id>https://brunch.co.kr/@@2wvV/5</id>
    <updated>2023-08-26T19:40:01Z</updated>
    <published>2018-01-18T06: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한 의미는 몰라도, 뉴스나 인터넷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인터넷 커뮤니케이션과 제조업의 디지털화가 주축을 이루었던 3차 산업혁명에서 진일보한, 다양한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와 사회 전반에 접목되어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차세대 산업 혁명을 지칭하는 용어다. 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하게 거론되는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vV%2Fimage%2FV4YB8FpKpmz0CjAJL2nNiqUzmm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