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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19T01:0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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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자주 들리는 '소버린 AI'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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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5:39:59Z</updated>
    <published>2025-07-10T04: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mp;lsquo;소버린 AI&amp;rsquo;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린다. 뉴스에도 나오고, 정책 관련 행사나 발표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처음에는 그저 &amp;lsquo;또 하나의 한국형&amp;rsquo; 타령인가 싶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꽤 많은 예산과 전략이 실제로 움직이고 있었다.&amp;nbsp;그렇다면 이 이야기가 왜 지금 이렇게 자주 등장하는 걸까?  'AI 주권'이라는 말의 의미 &amp;lsquo;소버린 AI(Sovereign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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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Gen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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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4:37:40Z</updated>
    <published>2023-11-14T11: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너무도 재미있게 봤던 영화가 하나 있는데, 제목은 Arrival(국내에서는 '컨택트'로 개봉을 했다) 이다. 연출이나 스토리도 재미있었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외계인'에 대한 기존과 전혀 다른 해석이었다. 외계인도 머리가 있고, 팔과 다리가 있으며 소리를 이용해 '대화'를 한다는 기존의 개념을 완전히 벗어난 표현이었다. 생각해보면 이렇게 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x%2Fimage%2FCzl1NngXuftxdooIErN8ahX1h2Q.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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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금융권 디지털의 5가지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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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7:58:49Z</updated>
    <published>2022-12-31T01: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통쪽 DT를 하다가 금융권 DT로 넘어온지 6년이 넘어간다. 여전히 금융권에 대해서는 낯설지만, 그래도 디지털의 관점에서 금융을 해석하는 능력이 약간은 생긴 것 같다. 년말을 맞이하여&amp;nbsp;제가 보는 22년 금융권 디지털의 움직임을 철저한 개인적인 시각으로 짧게 정리해보겠다.    첫번째,&amp;nbsp;멈춰진 Digtial Transformation  금융 기업들은 일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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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Invent 2022 참석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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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4:39:20Z</updated>
    <published>2022-12-05T13: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다녀온 AWS re:Invent 2022 후기를 짧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뭔가 제대로 정리를 해보고 싶긴 한데, 요즘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네요.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가보고 싶어지긴 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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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와 인간의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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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1:48:05Z</updated>
    <published>2022-03-25T07: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 대한 탐닉의 시작은 2018년부터였다. '오픈 바자(Open Bazaar)'의 분산형 커머스의 모습은 굉장한 충격이었다. MD가 주도하는 중앙 집중화되어 있는 기존 커머스 시스템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P2P 거래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고, 미래형 서비스 인프라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시작된 블록체인과의 만남은 분산형이라는 인프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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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T를 성공하기 위한 세가지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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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6:19:44Z</updated>
    <published>2021-03-31T05: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를 포함해서 많은 Native Digital 전문가들이 DT 사업을 위해 굴뚝 기업으로 옮겨가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오정(사십오 세에 정년)이니 오륙도(오십육 세까지 회사를 다니면 도둑)라는 말 조차도 사치스러운 Native Digital 기업에서 나이들어감에 힘들어하는 중장년들이 그들의 인사이트를 표출할만한 채널이 확장되는건 분명히 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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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사용자 경험,대화형 플랫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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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00:08:13Z</updated>
    <published>2018-11-24T04: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mobizenpekr/19   #1에서는 전체적인 환경 변화와&amp;nbsp;대화형 플랫폼의 응용 서비스까지 설명을 했다.&amp;nbsp;이제부터는 입출력에 대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대화'라는 것은 다양한 방식이 있다. 바디 랭귀지도 있고, 얼굴 표정으로 의사 표현을 하기도 하고, 눈동자로 대화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접근을 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x%2Fimage%2FvSuN0WjkF1AkLioiuXSBMEnl1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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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사용자 경험,대화형 플랫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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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08:07:46Z</updated>
    <published>2018-11-24T02: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공저로 저술한 'IT 트렌드 스페셜 리포트 2019'가 출간되었다. 올해도 7가지 주제를 선정했고, 5G와 대화형 플랫폼을 담당하여 내용을 정리했다. 작년보다 많은 저자들이 참여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들어보고 시장의 트렌드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수능날인 2018년 11월 15일에, 작년과 동일하게 출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x%2Fimage%2FWbFilmeR6yMmOeKijdpVm4EYD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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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스마트폰 트렌드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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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4T14:46:34Z</updated>
    <published>2018-01-04T13: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근거 없는 2017 스마트폰 트렌드를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하나가 재미난 이야기거리이긴 합니다. ^^  - 시장 : 인도의 성장(미국을 제치고 중국에 이어 2위 시장으로 성장)- 기업 : 3강의 고착화(애플, 삼성, 화웨이)- 하드웨어 : 대형 디스플레이(2016년 평균 5.28인치에서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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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챗봇 사이 - 챗봇 현황과 전망, 그리고 기업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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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21:13:32Z</updated>
    <published>2017-11-25T00: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공저로 저술한 'IT 트렌드 스페셜 리포트 2018'가 얼마전에 출간이 되었다. 7가지 주제에서 블록체인, 챗봇, IoT 챕터를 담당했는데 개인적으로도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출판사인 '한빛미디어'에서 출간 기념으로 컨퍼런스를 하자고 제안을 하였고, 11월 23일에 진행이 되었다. 패널토의와 세션 발표가 있었는데 오후 시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x%2Fimage%2FHjN4uDNszAn8kfheXCPhUgGOX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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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커머스와 P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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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0T02:31:25Z</updated>
    <published>2017-04-15T01: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 상품이던 온라인 콘텐츠이건 '유통'은 결국 '부동산 비즈니스'이다. 유동인구 또는 트래픽을 만들어내거나 선점해서 고객을 유인시키고 수익을 발생하는 구조이다. 다만, 오프라인과 온라인은 수익의 원천 소스에서 매우 다르다. 오프라인은 Transaction비용에서 수익을 만들어내는 반면, 온라인은 광고 수익을 만들어내는게 대부분이다. 아마존과 비교해서 국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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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고와 Loss율 - 상이한 기업철학과 유사한 도전사이의 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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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7:55:34Z</updated>
    <published>2017-01-11T13: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페이스북은 메신저에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했다. 사용자와 사업자(주로 Commerce 기업)를 연결시켜주면서 사용자의 편의와 메신저 트래픽을 늘리겠다는 전략이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전략이었지만 놀라운 것은 Seamless한 연결이었다. 대부분의 사용자 브라우저는 페북 세션이 연결되어 있다는 가정으로 모든 UX의 설계하였다. 국내 기업은 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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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2O와 IoT를 대하는 자세 - 업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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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1:18:07Z</updated>
    <published>2016-09-19T07: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집에서 PC로 혼자 컴퓨터를 가지고 놀다가 학력고사(수능 아님)가 끝나고 처음으로 컴퓨터 학원을 다녔다. 첫시간 첫강의 때, 강사가 들어와서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하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잊혀지지가 않는다.  본인이 은행권 SI(당시, 대형 SI는 대부분 은행권이었다)를 해보면서 개발자들에게 은행업을 가르쳐보고, 은행원에게 컴퓨터도 가르쳐 보았다고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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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삼성전자가 몰락해도 한국이 사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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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7T02:05:29Z</updated>
    <published>2016-04-27T03: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보자마자 내용이 궁금해 질 수 밖에 없었다. 싫던 좋던, 대한민국에 살면서 삼성전자와 완전히 구분되는 삶을 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좋아하지는 않지만 무시할 수도 없는 존재이다. '뻔한 내용이겠지...'라는 생각에 애써 외면하다가 결국, 어제&amp;nbsp;리디북스에서 구입하여 단숨에 읽어버렸다.  저자는 &amp;middot; 왜 노키아는 몰락했는가? &amp;middot; 노키아의 몰락은 핀란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x%2Fimage%2FA7_XvqXh1q67MV9ugjyLMeZxDn4.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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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에 대한 미래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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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9T13:27:03Z</updated>
    <published>2016-03-07T12: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쿠팡' 전망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항상 강조하지만 한기업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은 전체 시장의 흐름을 전망하는 것보다 어렵고 위험합니다. 실제로 거의 의미가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부정적인 코멘트를 했습니다.'쿠팡'이란 조직의 정체성 때문입니다. 쿠팡은 스스로를 IT회사라고 정의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실제로 훌륭한 인재들이 옮겨갔고 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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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단계 MOT - 서비스의 진입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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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1:04:28Z</updated>
    <published>2016-03-07T11: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마케팅 용어로 알고 있는 MOT는 투우사와 소의 마지막 승부의 순간을 뜻한다. 유통에서는 고객 접점 서비스의 만족도가 '15초'라는 짧은 시간에 정해진다며 서비스 전달 시스템을 강조할 때 사용되어 진다.전통적인 유통기업은 MOT를 2가지로 구분 짓는다. 매장 안에서 물건 구매를 결정하는 1단계와 집에 돌아가 물건을 사용하기로 결정하는 2단계이다.온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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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듀스101의 허찬미와 블로그에 대한 기억 - 프로듀스 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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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19:40:42Z</updated>
    <published>2016-02-04T14: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 기획사 소속의 연습생 101명 중에 11명을 뽑아 스타 아이돌 그룹을 만들겠다는 '프로듀스 101'. 참가자들은 대부분 연습생 생활만 해온 젊은 친구들이다. 그 중에 유독 관심을 끄는 참가자 '허찬미. 혼성그룹 남녀공학, 걸그룹 파이브돌스 멤버로 활동했던 10년차 연습생 허찬미가 등장한 것이다. 참가자들에게 '반칙'이라고 불리는 진짜 연예인이다.&amp;nbsp;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x%2Fimage%2FCKG8hVpFDzhy2ElDo5vGYR5rR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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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 벗겨진 자전거 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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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3T15:17:26Z</updated>
    <published>2016-02-03T15: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회사의 중역들이 두 가지 안건을 토의하기 위해 모였다.&amp;nbsp; 하나는 원자로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칠이 벗겨진 회사의 업무용 자전거 칠하기에 관한 것이었다. 원자로는 구조가 굉장히 복잡하고 가격 또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비싸다. 게다가 매우 전문적인 소재라 잘못 이야기하면 무식이 탄로 나기 좋은 주제였다. 그래서 모두 원자로에 대한 토의를 꺼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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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봐서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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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9:40:04Z</updated>
    <published>2016-01-22T00: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해봐서 알아.온라인 공간에서 돋보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아. 블로그와 SNS에 까칠한 모습으로 감정을 배설하면 되거던. 삼성전자와 네이버를 비난하고 구글과 애플을 찬양하면 지지를 받아. 새로나온 국내 서비스는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하고 페이스북은 버튼 하나에 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여 포장해주면 돼.내가 해봐서 알아.지식인으로 포장하는 것은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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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왓챠 플레이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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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30T05:23:28Z</updated>
    <published>2015-12-22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스타트업은 'Exit'과 '독자생존' 중에 명확한 선택을 해야 한다. 왓챠의 경우, 태생적으로 'Exit'이 힘든 구조이다. '추천 시스템'이라는 기술 기반 자체는 처음부터 내제화 되지 않았다면 외부 솔루션과 큰 차이를 내기 힘들다. 결국, DB 장사인데 국내에서 대형 포탈과 VOD 관련한 몇몇 회사를 제외하면 왓챠의 DB는 매력적이지 못하다.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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