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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웅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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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와 함께하는 글의 갈렛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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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0T15:2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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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스맨 골든 서클 - 색이 바랜 아쉬움의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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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2T01:09:29Z</updated>
    <published>2017-10-01T07: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너가 사람을 만든다Manner Maketh man 들어가며 &amp;lt;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amp;gt;의 흥행이 폭발적으로 일자, 많은 이들에게 후속작에 대한 기대치는 꽤나 높아졌었다. 기대감이 높아진다는 말은 역설적으로 실망감을 느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amp;lt;킹스맨: 골든 서클&amp;gt;은 꽤 우려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Q-vVE9LVVDWkpcgtpUxFzbwWH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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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비패스 : 멈춘 발걸음의 속상함 - 초대권이 가진 표지판은 내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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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7T11:56:03Z</updated>
    <published>2017-08-27T10: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무비패스6개월간 영화 시사회에 초대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 7월. 영화를 보는 새로운 시선, 무비패스의 이야기를 처음 접했다. 영화에 관해서 솔직하고, 담백하게 쓰고 싶어서 브런치에 지원했던 그 날처럼.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시나브로 피어오르는 꽃 봉우리의 움직임처럼, 내 마음속에 설레임이 틔워지고 있었다. 기뻤다. 나의 글이 어떤 공간에서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T6Sez2r-uBHQYsX3z8MMgfCgMWA.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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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나벨: 인형의 주인 - 제임스 완의 모든 장치적 연출의 극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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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4T06:17:11Z</updated>
    <published>2017-08-10T13: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들어가며. &amp;lt;컨저링 1&amp;gt;을 2013년에 접했을 무렵. 나는 공포영화의 신기원(新紀元)을 보았다. 일상적이고 가장 흔하게 비칠 우리의 주변에서, 극도의 공포감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생각해보지도 못한 부분이었다. &amp;lt;컨저링&amp;gt;은 일상적인 상황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복선을 깔고, 그 복선이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u6C0LxB1fiXT4VuUYdPIEYAYa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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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더우먼 - DC의 웅크린 날개, 원더우먼이 화려하게 펼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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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6T04:18:31Z</updated>
    <published>2017-06-03T07: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들어가며. 참 멀리도 돌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보여주었단 DC의 영화인 &amp;lt;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amp;gt;과 &amp;lt;배트맨 v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amp;nbsp;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2016&amp;gt;, &amp;lt;수어사이드 스쿼드 Suicide Squad,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NnKeqxSdJuxMFHTrsqrtDuMjR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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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 선거를 맞은  5월 연휴에 추천하는 영화. - 장웅재의 영화 추천 best.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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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6T02:44:10Z</updated>
    <published>2017-05-04T17: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다사다난한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한 2016년이 지나 벌써 5월이 다가왔다. 헌정사상 이례 없는 '탄핵'과 '장미 대선'이 결국 펼쳐지면서&amp;nbsp;우리가 만든 민주주의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확인했다. 촛불은 민주주의의 힘을 확인시켜주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가치를 지켰다는 것과 무너지지 않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ozDM4p0A1JhDWoZz7RGQ9pnfj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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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2 - 그들의 유쾌, 상쾌, 통쾌함이 빵빵 터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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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4T18:46:05Z</updated>
    <published>2017-05-03T17: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치 않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들어가며. 부처님이 오신 불기 2561년(2017년) 오늘 하루는 못다 잔 잠을 푹 잔 것 같다. 그럼에도 매일 새벽 6시에 일어나던 바이오리듬이 어딜 가질 못하고 기껏해야 1시간 정도 더 잤다. 1시간 더 잤을 뿐인데 피로는 말끔히 사라졌다. 아니 어쩌면, 일하러 가질 않아도 된다는 일련의 마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hyMfNgLUV8i9rrRE9eivf7Z8I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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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왕별희 - 멀리 떠나가버린 故장국영의 13주기를 기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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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15:34:59Z</updated>
    <published>2017-04-01T07: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2003년 4월 1일. 내가 초등학교 때였다. 만우절이라고 장난이 오고 가며 엉망인 상태에서 친구들과 뛰어놀며 학교 수업 후에 집에 와서 TV에서 본 소식은 장국영이 자살을 했다.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며, 그가 그립고 슬프지만, 확실한 것은 그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 이제 그의 모습은&amp;nbsp;영상 속에서 찾을 수 있으며, 많은 부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IKvdbSpfb8w5JixLRncuNQFxy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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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빙 - 난해한 시퀀스의 셔플이 낳은 최악의 지루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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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5T11:11:12Z</updated>
    <published>2017-03-01T06: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들어가며 3월 1일. 민족운동이 일어난 민족의 혼이 살아 숨 쉬는 역사의 날에 부모님과 함께 아침을 먹고 영화를 보러 롯데시네마 9시 표의 해빙을 보러 갔다. 어머니의 들뜬, 기대감에 부응해 아버지가 보자던 &amp;lt;재심&amp;gt;을 뒤에 놓고 선택한 영화는 &amp;lt;해빙&amp;gt;이었다. 조진웅의 압도적인 눈빛과 풍채에서 나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5-nxea3c1yxENSJHzALS7LFEi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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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타닉 - 제임스 카메론의 시대를 꿰뚫는 인권신장과 빙하가 만들어낸 상실의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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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01:30Z</updated>
    <published>2017-02-24T17: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건조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배였던 타이타닉은 길이 269m, 높이는 20층으로 증기기관 하나가 3층 가옥 크기였다. 당대의 혁신적인 기술이 접목된 타이타닉호는 이중바닥, 16개의 방수격실, 특정 수위가 되면 자동으로 닫히는 문 등으로 절대 가라앉지 않는 배, 일명 &amp;lsquo;불침선&amp;rsquo;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빙산에 대한 경고를 수용하지 않은 채 항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qBY-N2mRYbU8qBJCosGei2sDq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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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아나(Moana) - 바다가 부르면 운명적 모험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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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2T11:21:48Z</updated>
    <published>2017-02-22T11: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모아나가 개봉하기 전, 디즈니의 신작에 기대가 되던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보러 가야지 라는 말을 생각과 입을 통해 항시 되새김질을 했다. 보러 가려는 마음을 굴뚝같이 또는 태산같이 격렬하고 거칠게 쌓아 올렸으나 '공든 탑이 무너진다.'는 말이 무색하게 모아나를 향한 나의 순수한 마음을 '귀찮음'이라는 거대한 타이탄에 가로막혀 모아나를 영접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yeexivNWnubQETA3Qcq3n7Glm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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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의 돌  - 어떤 여인의 고백 : The Patience Stone,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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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6:22:32Z</updated>
    <published>2017-02-07T14: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2008년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수상한 소설 '인내의 돌'은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프랑스 망명 작가 아티크 라히미가 프랑스어로 쓴 첫 작품이다. '인내의 돌'은 억압받는 이슬람 여성의 삶을 소재로 다루고 있으며, &amp;nbsp;전쟁으로 황폐해진 도시를 배경으로 아프간 여성의 고독과 소외, 그리고 실존을 간결하고 시적인 언어로 그려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6dKjhAwTAnPNYWDYDnGLm0HGu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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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들의 왕은 누구인가. - 영화《더킹 The King 2016》: 대한민국의 왕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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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1:59:01Z</updated>
    <published>2017-02-06T09: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친한 대학 선후배와 함께 동래 CGV에서 맞이한 더킹. 가감 없이 말하자면, 정우성이 나오는 영화는 많은 부분에서 재미와 흥미를 못 느꼈다. 그렇기에 이번 더킹이라는 작품 역시 그렇게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덕분이었던 걸까, 올해 정유년에 들어서면서 나에게 가장 크게 와 닿는 영화가 되었다. 올해 들어 나의&amp;nbsp;가슴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6%2Fimage%2FMRpA8gcY6tP0DYVdrK6Apzj0J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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