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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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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뷰티기업에서 이커머스를 운영하는 문과 직장인. 일과 삶에 대한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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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1T09:09: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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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해서 간 팀을 1년 만에 나온 이유 - 성장 한계선에 대한 고민, 그리고 커리어 피봇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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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22:29:23Z</updated>
    <published>2021-03-01T09: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일 자로 새로운 사업부, 새로운 팀으로 이동했다. 작년 1월 1일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으니 1년 만에 팀을 바꾼 것이다. 심지어 이번에 떠나온 팀은 내가 몇 년 동안 그토록 하고 싶어 했던 글로벌 업무를 하는 팀이었다. 내가 스스로 원해서 간 팀에서 스스로의 의지로 불과 1년 만에 나온 것이다. 시작점은 조직문화였다. 내가 떠나온 A사업부는 재미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f_SM0FBEd9hNCtDibepzJCpvy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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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 좋은 회의와 그렇지 못한 회의를 구분하는 Key Ques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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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0:53:27Z</updated>
    <published>2021-01-24T12: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00아, 오늘 회의할 거니까 회의실 좀 잡아둬.&amp;quot; &amp;quot;아 네 몇 시로 잡으면 될까요?&amp;quot; &amp;quot;언제 할지 모르니까 일단 하루 전체 다 잡아두고, 팀원 전체 다 모이라고 해. 아 00팀에 00이랑, 00 이도 다 오라고 하고.&amp;quot; 1~2년 차 시절, 막내였던 내게 주어진 몇 가지 역할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회의실 확보하기였다. 그 당시의 회의는 대부분 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c4T_kzdgWdngufCHZXFhe-wFA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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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차,&amp;nbsp;일을 어렵게 만들어보려고 한다. - 회사일이 너무 편해진 직장인의 21년 새해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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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0:53:30Z</updated>
    <published>2021-01-11T11: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1월 1일, 나는 만 7년을 꽉꽉 채우고 8년차 직장인의 삶을 시작했다. 내가 8년차라니! 그것도 한 회사에서! 초등학교 6년보다도 길고, 휴학기간을 포함한 대학생 시절보다도 더 긴 시간을 한 회사에서 보낸 것이다. 10이라는 숫자에 더욱 가까워져서 그런 것일까, 어째서인지 7이라는 숫자보다 8이라는 숫자가 주는 압박감은 훨씬 큰 것 같다. 3년차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ZCMtC4Lt3TYHkPyOxhs-kIglj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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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죄송함 아껴 씁시다 - 회사에서 나를 지키며 일하기 위해 줄여야 할 3가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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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01:32:23Z</updated>
    <published>2020-12-13T09: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을 전공한 탓인지 나는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기업문화, 회사 사람들 간의 역학 관계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다양한 조직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많은 신기한 현상들을 볼 수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누구보다도 착하고 선한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의 희생양이 되는 모습이었다. 강압적이고 요구적인 모습을 가진 리더들은 때로는 간접적인 눈치로, 때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uy65rRfOq6MaNMM8Ynt_UvFuc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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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와 멘토를 결정짓는 단 하나의 질문 - 정말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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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4:23:50Z</updated>
    <published>2020-11-05T07: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amp;nbsp;'꼰대'라는 단어만큼이나 생명력이 좋은 단어가 또 있을까 싶다. 이 말은 미디어는 물론이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수 없이 언급되고 있는데, 그만큼 우리 사회가&amp;nbsp;수직적인 자세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사람들에게 지쳐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런가 하면 한편으로는 '멘토'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목말라 있는 것 같다. 한 치 앞도 알기 힘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4_Bp8LJKfR1lzjBJ1oHW27RKI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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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취준생을 위한 링크드인(Linkedin) 활용법 - 외국계가 아니어도, 경력직이 아니어도 가능한 링크드인 활용 Tip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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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3:01:15Z</updated>
    <published>2020-08-17T08: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취준생들에게는 멘토로서 활동하고 있기는 하지만, 경력직 시장에서는 나 또한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은 한 명의 직업인이다. 최근에 커리어에 대한 고민으로 다양한 루트를 생각해보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예전부터 말로만 듣고 제대로 써본 적 없던 링크드인(www.linkedin.com)을 몇 개월간 활용해보았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익숙지 않았지만 몇 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XTJXstPsooR0Sdxth7T7uu_Sh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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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를 위한 취합 업무의 기술 - 모두가 싫어하지만 한 번쯤은 해본다는 바로 그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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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02:35:49Z</updated>
    <published>2020-07-26T11: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라면&amp;nbsp;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결코 피해 갈 수 없는 업무가 있으니, 바로 [취합]입니다. 수 없이 많은 협업 툴이 있지만 아직도 많은 회사들이 이메일을 통한 취합 업무들을 하고 있습니다. 팀 레벨에서 휴가 계획을 취합하거나 점심 뭐 먹을지 정하는 정도는 업무라고 하기도 어려운 수준이지만, 영업 사업부의 실적 취합이나, 현황 취합 등으로 들어가게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m69MLfIV3sVZ7j3B0UuZ-eaot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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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을 구석이 없어서 나를 믿었다 - 실패와 두려움 가득했던 취준생의 7년 전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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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51Z</updated>
    <published>2020-07-11T13: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순간이 있다. '그래도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진짜 아무것도 안 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변하는 순간. 7년 전 여름,&amp;nbsp;그 해 상반기 나는 지원했던 모든 회사에 불합격했다. 정식으로 취업 준비를 한 지 1년, 인턴 준비까지 포함하면 1년 반이 된 시점이었다. 그리고 대학생이라는 신분에서 벗어나 '무소속 취준생'이 된 지 약 반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94MEjvokN1wIIRoZlT_R0KECj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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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면접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이상한 사람들한테 밉보였다고 실망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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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7:58:45Z</updated>
    <published>2020-01-12T13: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면 1. 계속해서 서류와 면접에서 고배를 마시며 힘든 취준 생활을 하던 한 취준생, 꿈꾸던 드림컴퍼니의 서류 합격을 하게 된다. 드림은 그저 드림일 뿐인 줄 알았는데 나에게 이런 기회가 오다니, 그는 드디어 고생 끝에 낙이 온 것이라며 심기일전을 다짐한다. 인적성에서 생각지 못했던 역사문제도 잘 대처한 후 드디어 면접날, 면접관은 대학생활 동안 가장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DsfgevsfxOCA1H5iUlT3lVlK8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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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업무가 하고 싶어요 - 해외영업 직무에서 모조리 서류 탈락했던 취준생의 7년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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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7:40:51Z</updated>
    <published>2020-01-01T13: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만 많고 가진 것은 없던 취준생 시절, 해외영업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환상이 있었다. 세계를 누비며 외국어로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과 어울려 일하는, 드라마에 나올 것 같은 멋진 모습. 물론 지금은 해외영업의 현실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많이 접해보았지만, 그 시절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환상만 가득한 꿈이 있었고, 첫 취준 시절 해외영업 관련 직무들로 많은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Gn3ILReZiPrpN7qqRdsr76hD7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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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계가 상경계보다 취업이 어려운 이유 - 능력의 차이가 아닌 관점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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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4:17:23Z</updated>
    <published>2019-12-18T11: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슷한 스펙을 가진 두 사람 A와 B가&amp;nbsp;있다. 같은 나이에 같은 성별이고, 두 사람 다 서울시내의 중상위권 대학을 나왔다. 심지어 영어 점수와 활동내역도 비슷하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A는 국문학, B는 경영학을 전공했다.&amp;nbsp;두 사람 중 누가 더 취업 성공 가능성이 높을까? 슬프게도 우리 모두 답을 알고 있다. 특히 인문계열 전공자라면 누구보다 잘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gNq2x0Ag8cu8Jj1jWpa_4lHDm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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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에서 찾은 자소서 성공 공식 5가지 - 자신만이 가진 차별성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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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5:32:59Z</updated>
    <published>2019-11-16T12: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는 1분마다 400시간 분량의 영상이 업로드된다고 한다. 환산해보면 400시간은 곧 24,000분이므로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유튜브 영상들은 업로드되는 순간부터 선택받기 위해 1:24000의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는 신규 영상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고 기존 영상까지 합치면 말도 안 되는 경쟁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자소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CczykM5a4cqz4xR9evZwTFhYS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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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도 못하면서 손들어서 생긴 일 - 일단 시작하면 절박해서 준비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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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7:29:41Z</updated>
    <published>2019-11-12T12: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정답을 맞혀야 했던 학창 시절에 생긴 사고방식일까, 과거의 나는 세상 모든 일에 나름대로의 불변의 진리나 법칙 같은 것이 있다고 어렴풋이 생각했었다.&amp;nbsp;'준비된 자가 기회를 얻는다.'는 말 또한 그렇게 부정하기 어려운,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였다. 그런데 회사 생활을 하고 하루하루 나이가 먹어갈수록 배우는 것이 있다면, 세상에 항상 통하는 법칙 같은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bEXeQCLO_p27hYmmx6O7qYMoP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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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암흑기가 지나고 남은 것(下) - 잡무와 전문성의 관계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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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0:12:48Z</updated>
    <published>2019-10-03T11: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 시절 자투리 시간을 쪼개어 영어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던 동기가 있었다. 왜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느냐 물으니 그 동기의 말인즉슨, &amp;quot;가뜩이나 군생활 00 같은데, 그 시간 동안 공부조차 안 하면 정말 나한테 남는 게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아서 한다&amp;quot; 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나도 괜히 자극이 되어 최대한 공부를 하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  htt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H0VDGJ1em1HAKUh5hMez16t31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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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암흑기가 지나고 남은 것(上) - 역할과 자율성이 생각보다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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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1T14:02:18Z</updated>
    <published>2019-10-03T11: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직장인에게는 회사 생활의 암흑기가 있다. 지난 시절을 돌아보며 그땐 정말 끔찍했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불행히도 그 암흑기가 지금일 수도 있다. (그런 분들이 있다면 건투를 빕니다) 나의 경우는 2년 차 상반기가 가장 어둡고 힘들었던 시간이었다.&amp;nbsp;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수없이 많은 막장 사례를 보거나, 와이프의 전 직장 이야기만 들어봐도 내 사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FlmSw-1B75Ou94ph8yeJFz-UX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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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지원직이 영상 찍으러 전국투어 한 사연 - 모바일 교육 플랫폼 만들기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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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1T14:02:25Z</updated>
    <published>2019-09-05T07: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linkyspark/41 (위 글에서 이어집니다)  시험 삼아 만들어본 한 편의 영상 덕에 어느 정도 감은 잡았지만, 아직도 갈 길은 멀었다. 교육 플랫폼 오픈까지는 두 달도 채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었고, 확보한 교육 영상은 단 1편이었으며, 교육 강사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것도 변하지 않은 그대로였기 때문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jG8BwYrcwUrnw-glV50iTg_pm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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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영상제작은 처음이라서요 - 모바일 교육 플랫폼 만들기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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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1T14:02:29Z</updated>
    <published>2019-08-11T08: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linkyspark/40 (위 글에서 이어집니다)  '모바일 교육 플랫폼 개발' 팀 내에서 표류하다 결국 입사 한 달 된 신입이었던 나에게 떨어진 이 프로젝트는 그런데 당최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당시 팀장님이 여기에 꽂혔던 건, 회사 내에 모 자연주의 브랜드의 성공사례 덕분이었다. 해당 브랜드는 전국적으로 수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bcYHzl-BnAh4V7oTi9JVkp0mX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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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만 가능한 마법 - 모바일 교육 플랫폼 만들기 -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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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20:30:05Z</updated>
    <published>2019-07-21T08: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linkyspark/37 (위 글에서 이어집니다)    브런치에서 프리랜서를 하시는 분들의 글을 읽으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있는데, 회사에서는 동료들이나 지원부서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하던 부분들을 1인 사업자가 되면 모두 챙겨야 해서 어렵다는 것이다. 회사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고 각자 담당하는 업무가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psWBHq9bHcEmstbg6-d2L5muj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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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의 첫 프로젝트 - 모바일 교육 플랫폼 만들기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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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20:25:06Z</updated>
    <published>2019-07-21T08: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00 씨가 한번 맡아서 해봐. 잘할&amp;nbsp;것 같아서 믿고 맡기는 거야.  영업지원팀 신입사원으로 업무를 시작한 지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아, 현장사원 교육을 위한 모바일 교육 플랫폼을 만드는 일의 단독 PM을 맡게 되었다. 좋게 생각하면 나를 믿고 맡겨서,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다른 팀원들이 모두 못/안 하겠다고 해서' 대부분의 회사들이 그렇듯, 우리 사업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x8ka7cjlIw6SktrAj0zbnwPpU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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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성이 뭔가요? 먹는 건가요? - #프롤로그 #중구난방 커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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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20:35:53Z</updated>
    <published>2019-06-30T14: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렇듯, 매일같이 투덜거리며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덧 6년의 시간이 지났다.&amp;nbsp;6년간 한 회사를 다녔다는 '사실'은 똑같지만 받아들이는 것은 만나는 사람마다 조금 다르다. 이직이 잦은 IT나 커머스 업계 사람들은 역시 공채 출신의 순혈이라며&amp;nbsp;신기하다는 듯이 말을 하고, 그룹사처럼 안정적인 곳에 다니는 분들은 6년이면 아직 햇병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q%2Fimage%2FatjY6Uc73dZDufmiuAzzruuAt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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