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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아망 the Am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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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995년생. 학생. 정치를 배우다 문득 사람이 궁금해졌다. 배우는 중입니다 늘 그랬듯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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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4T12:1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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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대에게 - 중3 당찬 소년은 10년 뒤 영혼을 갉아먹는 음료의 맛을 알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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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0:41:40Z</updated>
    <published>2019-12-30T05: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New Decade. 이틀 뒤면 2010년대가 막을 내린다. 내가 주인공인 이 세상에서는 시간의 객관적 지표로서 작용할 뿐인 '~~ 년대'라는 말이 분석하기를 좋아하는 샌님들에게만 의미 있을지 모르지만, 눈을 뜨면 보이는 각종 매체 미디어에서 오늘이 2010년대 마지막 주말이니, 새 연대의 시작이니 떠드는 통에 나는 마치 세상의 종말을 목도하고 있는 양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J%2Fimage%2FMcmrkGn25QseKDx25NTI7M2eP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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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잊기에 적합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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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6T00:15:32Z</updated>
    <published>2019-12-30T03: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 아픔이 채 마당에까지 도달하지 못한 시간.  10일. 손에 닿는 모든 것에 당신의 향기가 베어있는 시간.  100일 밤마다 찾아와 수백번 화해를 반복하는 시간.  200일 어렴풋이 생각나 찾아본 기억들을 서둘러 지우는 시간.  300일 이젠 꿈에서조차 이별을 준비하는 시간.  그리고 넉&amp;nbsp;달 다시 한 번 당신을 떠나는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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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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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8T05:01:43Z</updated>
    <published>2019-12-08T05: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다양한 버전의 K가 각기 다른 공기로 왔다 갔다 했다.  히말라야도 올랐다가. 가끔은 향기 없는 모습으로.  톡 터져버린 그자리에는 입김인지 연기인지 모를 하얀 한숨이 왔다 갔다 했다.  끝내 차디찬 손을 잡아주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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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방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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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10:21:05Z</updated>
    <published>2019-11-21T08: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서운 꿈을 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 뜨기가 무서워 5번째 수면을 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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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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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22:55:52Z</updated>
    <published>2019-11-20T16: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 피드를 끝없이 내리며 내 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왜 이 모양일까 를 생각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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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음악을 듣지 않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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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1:25:12Z</updated>
    <published>2019-11-06T15: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게 맘대로 안될 때 내 노래를 들어줄래 손에 들린 기타 상상 속의 드럼은 일정한 심장소리면 괜찮아.  파란 하늘이 어둡게 보일 때 가끔은 귀여운 흥이 필요할 때 조금 외로워 보이니까, 안 괜찮아 보이니까 한번만 이 쪽을 봐줄래  방을 울리는 새벽의 노랫소리 그 속의 나는 행복한 사람이니  너는 음악을 듣지 않겠지만 준비한 내 노래가 행여나 들릴까 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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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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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13:45:27Z</updated>
    <published>2019-11-02T11: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는 시간이 되자 그를 가운데 놔두고 빠르게 발걸음을 떼었다.  굳이 그럴 심산이었다.  굳이 이유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테지만.  그는 굳이 뒤를 돌아보는 H를 보고 굳이 괜찮은 척 반대방향으로 발을 옮겼다.  가을이 와서, 밤공기가 유난히 시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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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떨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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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3T09:38:06Z</updated>
    <published>2019-08-13T09: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야! 거기 네 꿈 떨어졌다!&amp;rdquo; 칠칠치 못하게 그 귀한 걸 흘리고 다니냐는 듯한 K의 외침에 P는 멈칫하여 뒤돌아보았고, 급하게 주우려다가 떨어진 김에 차라리 그냥 버리고 가는 게 속편할 거라 생각하여 다시 걸음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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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가 말하는 진짜. - 가짜들의 세상에서 진짜가 가짜라면, 그것은 진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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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20:37:02Z</updated>
    <published>2019-08-13T08: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우리는 타인의 삶을 병적으로 염탐하며 산다.  . 물론 그들에게 진짜의 삶이라는 건 주어진 삶을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해 내 일상이야말로 주어지지 않은 것임을 서로 끊임없이 증명하거나 혹은 안주하고 마는 것 사이의 선택이고, &amp;ldquo;주어진 삶으로부터의 이탈을 통해 주어진 삶을 만끽하는 것&amp;rdquo;이 승리자가 가지는 명예가 된다. . 끊임없이 그들의 삶을 인용하며 가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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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08.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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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17:30:48Z</updated>
    <published>2019-08-07T05: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엔 눈물 흘릴 날들이 너무 많아.  하지만 대개 보기좋게 잘 숨어있다가,  모든게 다 괜찮아 질 때 즈음  뒤늦게 찾아오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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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로운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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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13:27:04Z</updated>
    <published>2019-07-31T12: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렇듯 개운치 않은 아침. . 이제는 제법 자연스러워진 걸음걸이. . &amp;quot;벌었으면 써야지 임마.&amp;quot; 이젠 할 것 같은데. . 법대로 해야지만 입에 풀칠 하는 것 갖고 건실한 놈이라 할 수는 없잖아. . 오늘따라 햇볕은 쨍쨍해. 우리 집은 전세. 아침마다 구역질 나는 상암동의 냄새와 . 등 돌렸던&amp;nbsp;사람들은 다들 그래. &amp;quot;계약이 그렇대&amp;quot; 그 계약으로 뭐든 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J%2Fimage%2FRCIHc9Ykxkcys7IwSsWkH0qzC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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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몇요일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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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13:17:18Z</updated>
    <published>2019-07-31T08: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갑도록 피부를 태워대던 해가 고개를 감추고 있다. . 요새는 저녁을 먹어도 해가 져있지 않아 하루가 긴 듯한 기분이 들면서도, 내일로 데려다 줄 어둠이 오지 않는 탓에 생각 없이 기다리는 시간만 더 길어질 뿐. 더 이상 해의 길이가 별 의미 없어진 나이와 몸뚱이는 오히려 겨울이 서둘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할머니는 생각 없이 하루를 보내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J%2Fimage%2FmkAhw4NpkRy7kD40BPahdYjV7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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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을 보여준 그에게. - 호날두와 부폰의 서로 다른 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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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7:02Z</updated>
    <published>2019-07-30T04: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국민 사기극. &amp;ldquo;날강두&amp;rdquo;가 따로 없다.  지난 금요일 밤,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 호날두의 팀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유벤투스 FC와 우리나라 K리그 올스타 간의 친선경기를 두고 가장 많이 회자되는 두 문장이다. 이날 밤 저녁을 먹으며 경기를 기다리던 나는 이상하리만치 의아한 장면을 마주했다. 경기 시작은커녕 선수들이 몸을 풀러 나오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r4i0iKGSxKwxvNTi0WvsIYX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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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애플에 미쳤던 이유 - 나약한 소년을 다독여준 건 공교롭게도 작은 전자기기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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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6:57:30Z</updated>
    <published>2019-07-26T03: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소문난 애플 팬보이(Fan boy)다. 지금 이 글도 아이패드로 쓰고 있다.  내가 애플 기계를 사랑하게 된 계기는 실로 복잡하다.  때는 바야흐로 2011년 경, 당시는 한국에 안드로이드가 상륙한 지 채 2년도 되지 않아 &amp;ldquo;스마트폰&amp;rdquo;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고 있던 때였다. 그리고 삼성전자에서는 지금 와서 역대급 명작이라고 불리게 된 &amp;lsquo;갤럭시 S2&amp;rsquo;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bWVha8fUlYGRN9SHPxRFoF_-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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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 놓침 인생 - 기회는 반드시 의외의 순간에 온다. 그 자리에 서 있는 건 내 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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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2T07:52:03Z</updated>
    <published>2017-07-22T07: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으로 핫하다. 광범위한 맵에 총 100명의 유저가 뛰어들어 서로 죽이고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싸우는 게임. 간단한 룰임에도 다양한 변수가 존재한다. 높은 자유도 때문인지, 게임사에서 큰 통제를 걸지 않아도 유저 나름의 전략으로 인해 다양한 재미가 생긴다. 하지만 이 게임은 생각보다 운에 의지하는 경우가 크다. 랜덤으로 폭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J%2Fimage%2FENBQf_qNHs4Nx3Ht3iss2fK3r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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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혼자 사랑하는 사람들 I - 설레거나 - 짝사랑을 시작하는 노래 3 (소란, 토이, 신현희와김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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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9:40:09Z</updated>
    <published>2017-07-20T06: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 짝사랑러가 있다. 언제는 그녀의 다정함에 반해버릴 때도 있고 전혀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에도 쉽게 빠지는 걸 보면 인간의 본능이란 정말 주관 따위는 가볍게 무시해버리는 간사한 존재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간에 짝사랑만 주구장창 열심히 하던 그는 결국 자기가 만들어낸 자괴감을 이기지 못하고 감정의 사찰 속으로 들어간 듯 죽은 듯이 지낸다. 그러다가도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J%2Fimage%2F93mTlf0vPx0Xrx8J6KviLqosm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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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amp;quot;언젠가는 못 다한 말을 전할거야&amp;quot; - 숨겨둔 마음을 전하는 과정은 늘 짜릿한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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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1T10:50:39Z</updated>
    <published>2017-06-21T06: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할 수 없는 비밀은 꼭 있기 마련이다. 특히 어린 날의 꿈 같은 설레는 감정이라면 더욱. 아이유와 가인의 &amp;lt;누구나 비밀은 있다&amp;gt;(작사 김이나)에선 &amp;quot;누구나 비밀은 있는거야. 아무에게도 말 하지마&amp;quot;라며 비밀은 비밀로서 간직할 것을 설득하지만, 결국은 알려짐으로써 그 가치를 지닌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 그러나 사랑은 그 비밀을 평생 안고 살아갈 만큼 중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J%2Fimage%2F-Hqxj4RhiCs4jfXIU7jETMPS2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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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sue] 바로 지금, 정치학. - 네 알 바 아니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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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11:39:03Z</updated>
    <published>2017-03-27T11: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됐다. 우린 이 역사적인 시기를 어디서 무얼하며 보냈을까. (난 집에서 혼자 조용히 입막고 봤다. 소름돋아.) 혹자는 이런 말을 한다. 그녀가 어떻게 되든 하루는 조용히 흘러갔고 크게 변하지 않을 거라고. 사실 그 날 나도 평소와 같이 일어나고 밥을 먹었으며 보통과 크게 다르지 않은 하루를 보냈다. 내 삶도 크게 변하지 않았겠지.근데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J%2Fimage%2FxBy9XuQqH23IuoO0c-bywH2I7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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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 OK, Google!! - 구글이 제시하는 인공지능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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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9:41:54Z</updated>
    <published>2017-02-09T09: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OK, Google!!&amp;quot;     &amp;quot;트윗하기 전에 구글부터 하고 와라&amp;quot;는 말이 있다. &amp;quot;말을 하기 전에 생각부터 해라&amp;quot;는 말의 21세기 버전이라는데, 흥미로우면서도 묵직한 한마디가 아닐까 싶다. 언제부턴가 우리인류는 검색으로 생각하고 SNS로 말을하는 종족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 중심엔 구글이 있다.   구글의 세계정복(?) 의지가 이제 인공지능 분야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J%2Fimage%2FuE1o4zovAarjISDjQfM0o8EEj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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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 우리는 선 없는 미래를 믿습니다. - 2017 무선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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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7T01:51:00Z</updated>
    <published>2017-01-26T06: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9월 7일 (현지시간), 애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스페셜 이벤트에서 아이폰7을 공개했다. 스티브 잡스 이후에 예측가능한 성격이 짙어진 애플, 4.7인치와 5.5인치의 늘어난 화면 크기를 제시한 아이폰6 이후로 연일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아이폰 판매량에 따른 차기작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때문인지 공개된 아이폰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J%2Fimage%2FmqJt1SD6jgnWEb9M6D6yz8Fnp4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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