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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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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wspap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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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터라는 풍경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삶의 언어'로 해설하는 '노동법 도슨트'. 10년 이상 경력의 공인노무사이자, 노동법학 석사입니다. 어린 아가를 키우는 아빠이기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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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4T23:3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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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let] '징계' 전시실을 떠나며 - 한 걸음 멈춰 서서, 징계제도를 사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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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5:07:07Z</updated>
    <published>2025-11-07T1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닥터 가셰의 초상(Portrait of Doctor Gachet)」(1890)  [출처: 오르세 미술관] ​우리는 이제 일터의 가장 서늘하고 무거운 전시실이었던 '징계'의 문을 닫고 나서는 출구에 섰습니다. 이 여정의 마지막 순간, 저는 고흐가 그린 닥터 가셰의 초상에 담긴 고독하고 사색적인 시선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손에 들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9shL0qqTW0rRKPNV-F9F3laOB6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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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 도슨트의 일터 산책] 징계(3) - 절망의 고립에서 희망의 집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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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4:27:53Z</updated>
    <published>2025-11-01T14: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노란 집 (La Maison Jaune)」(1888)  [출처: 반 고흐 미술관] ​'집은 삶의 출발점이자 쉼터.' 반 고흐는 아를의 이 노란 건물을 '남부의 작업실(Studio of the South)'로 명명하고, 고갱과 함께 새로운 예술 공동체를 꿈꾸며 희망을 품었습니다.  징계 통보를 받은 근로자가 마주하는 현실이 비록 고립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SvZO0gbTT6LEhZwO6spFcON39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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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 도슨트의 일터 산책] 징계(2) - 징계, 법이 요구하는 세 가지 붓질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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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4:43:07Z</updated>
    <published>2025-10-25T14: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감자 먹는 사람들(The Potato Eaters)」(1885) [출처: 반 고흐 미술관 등] ​어둠 속에서 감자를 나누는 이들의 무거운 침묵은 노동자로서 마주하는 고단한 삶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징계란 바로 이 현실 위에 던져지는 엄중한 결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법은 이 판단이 어둠 속에서도 공정하도록, 회사가 징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Dd8-48cge7ddOVYITFTwjoq5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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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 도슨트의 일터 산책] 징계(1) - 칼날 위의 노동, 징계의 서막은 언제 오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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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9:48:10Z</updated>
    <published>2025-10-18T14: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구두」(1886) [출처: 반 고흐 미술관] ​흙먼지가 묻고 낡은 구두는 고단한 노동의 세월과 그 세월을 묵묵히 이겨내 온 삶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징계는 이 구두가 보여주는 노동자의 생계와 존엄을 위협하는 '차가운 칼날'과도 같습니다.  저는 이 소박한 초상 앞에서 징계로 인해 멈춰 설 수밖에 없는 노동자의 발걸음을 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aV1bAbC0AvIDzIwWpCig-LcfT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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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let] '육아휴직' 전시실을 떠나며 - 육아, 법이 담보해야 할 사회적 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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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5:09:10Z</updated>
    <published>2025-10-10T15: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아를의 포도밭」 (1888)[출처: 푸시킨 미술관, 모스크바] ​강렬한 붉은색 포도밭과 수확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은 헌신적인 공동체 노동과 그에 따른 풍요로운 결실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육아는 단순한 '개인의 일'이 아닌, 다음 세대를 키워내는 사회 전체의 소중한 노동이자 미래 결실을 위한 과정입니다. ​우리가 지나온 전시실에서 육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4fc94eGfOrkxhMVF7H9Snwktk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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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 도슨트의 일터 산책] 육아휴직(3) - 고요한 안정, 나의 일터로의 복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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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8:28:18Z</updated>
    <published>2025-10-03T15: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고흐의 방」 (1888) [출처: Google Arts &amp;amp; Culture] 화려한 색채 속에서도 이 방은 질서 정연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고흐가 간절히 원했던 고요한 안정, 그리고 고독을 이겨낼 굳건한 의지가 보입니다.  육아휴직은 당신이 잠시 일터의 복잡함에서 벗어나, 내면의 고요한 질서와 가족이라는 새로운 안정을 얻는 소중한 시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QOtW162rObwHCQSFt4BvHeAS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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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 도슨트의 일터 산책] 육아휴직(2) - 밀밭을 건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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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8:28:02Z</updated>
    <published>2025-09-26T15: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까마귀가 나는 밀밭」 (1890) [출처: Google Arts &amp;amp; Culture] 우리가 마주한 육아휴직에 관한 두 번째 그림은 반 고흐의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진 「까마귀가 나는 밀밭」입니다. 격렬한 붓 터치가 살아있는 금빛 밀밭 위로 검은 까마귀 떼가 불안하게 날아오르는 이 그림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숨 막히는 불안과 혼돈을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lnxXi2FqS8zzv_CRBXOob78j17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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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 도슨트의 일터 산책] 육아휴직(1) - 새로운 꽃을 피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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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8:27:47Z</updated>
    <published>2025-09-19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꽃이 피는 아몬드 나무」(1890) [출처: Google Arts &amp;amp; Culture] ​푸른 하늘 아래, 만개한 아몬드 꽃이 화사하게 피어납니다. 이 그림은 반 고흐가 동생 테오와 제수씨가 낳은 아들의 탄생을 축복하며 그린 작품입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이처럼 우리 삶에 눈부신 활력과 희망을 가져다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도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knF81mnwDbRn1FOSGaUTIpcKX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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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let] '직장 내 괴롭힘' 전시실을 떠나며 - 폭풍을 잠재우는 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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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8:27:30Z</updated>
    <published>2025-09-13T15: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밀밭과 사이프러스 나무」 (1889) [출처: Google Arts &amp;amp; Culture] 황금빛 밀밭은 활기 넘치는 우리의 일터를, 그 위를 휘몰아치는 바람은 예측 불가능한 직장 내의 갈등을 닮았습니다. 그리고 그 바람을 온몸으로 맞는 거대한 사이프러스 나무는 바로 우리입니다. 이 작품은 평화로운 풍경 속에 숨겨진 혼돈과 위태로움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kgeab975zO3FU9x2n9d75g7xX7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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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 도슨트의 일터 산책] 직장 내 괴롭힘(3) - 내 붓으로 그리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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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8:27:15Z</updated>
    <published>2025-09-12T15: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1889) [출처: Google Arts &amp;amp; Culture] ​소용돌이치는 듯한 혼란스러운 하늘 아래, 검은 삼나무는 마치 거센 바람을 온몸으로 견디는 듯 굳건히 서 있습니다. 반 고흐의 이 그림은 세상의 거대한 혼돈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개인의 힘과 내면의 깊이를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지난 해설에서 우리는 거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ifpE14yhrsoQrVZMzWpof37Ky6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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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 도슨트의 일터 산책] 직장 내 괴롭힘(2) - 붓을 든 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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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5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1889) [출처: Google Arts &amp;amp; Culture] ​오늘 우리가 마주할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입니다. 캔버스 속 고흐는 굳게 다문 입술과 붕대로 감싼 귀를 하고 우리를 응시합니다. 겉으로는 담담해 보이지만, 붕대 아래 감춰진 고통과, 세상과의 단절을 암시하는 듯한 그의 모습은 깊은 슬픔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A_4JMcU_cEnhhdusAmyoH8nWw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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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 도슨트의 일터 산책] 직장 내 괴롭힘(1) - 불완전한 붓으로 그린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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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8:26:43Z</updated>
    <published>2025-08-30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1888) [출처: Google Arts &amp;amp; Culture] 눈부시게 타오르는 듯한 노란색 해바라기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반 고흐는 이 작품에 동생 테오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화가 공동체'의 희망을 담았습니다.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해 고개를 들고 있듯,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밝고 따뜻한 공간을 꿈꾼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udSgVuuhvuqvb_iV2hNoL9PiQ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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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일터' 미술관에 들어서며 - With Van Go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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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8:26:26Z</updated>
    <published>2025-08-23T15: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씨 뿌리는 사람」 (1888) [출처: Google Arts &amp;amp; Culture] ​​​반 고흐는 농부의 삶을 숭고하게 그린 화가 밀레에게 깊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의 역작인 「씨 뿌리는 사람」은 고된 노동 속에 숨겨진 숭고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담아냈습니다. 태양 아래 묵묵히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모습처럼, 오늘날 우리의 정직한 노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f0mvUja9eG6CospF-Muua8rBJ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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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말] 당신의 '노동'은 어떤 색깔인가요? - '노동법 도슨트'가 전해 드리는 일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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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3:03:01Z</updated>
    <published>2025-08-17T03: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트 반 고흐, 「밤의 카페 테라스」 (1888) [출처 : Google Arts &amp;amp; Culture] ​이 그림은 프랑스 아를의 포룸 광장에 있는 카페를 담고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 유일하게 빛을 발하는 노란색의 온기, 그 속에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늘, 여러분의 '노동'은 어떤 색깔인가요?  ​&amp;quot;어두운 밤, 빛을 향해 걸어가는 우리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I1%2Fimage%2FO3pQkEsQCeKQQI6TTGIG_RpUI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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