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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미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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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tiperfectclu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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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지력을 갖고 있으니 걍 내일을 안 보기로 했습니다. 좌충우돌 우당탕탕 인생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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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5T04:2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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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에서 말하는 관살혼잡 - 그 노무 공포마케팅을 멈춰,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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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1:20:58Z</updated>
    <published>2025-12-22T11: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공이 데이터 과학인데 왜 사주 명리학과 인도/서양 점성술에 관심이 많은가 묻는 사람들도 꽤 있다. 이유는...   그것이 잼있으니까?????? 아니 재밌으니까 하지 재미없음 왜 하나요. 덕질에 이유가 있나?   난 사실 주변에 대고 사주 봐준다 이야기는 안 한다. 입이 근질근질하긴 할 때도 있지만... 누구의 명식을 보며 말을 얹는다는 게, 참 생각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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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구직란, 그러나 아무도 말하지 않은 이유 - 어쩌면 그 누구도 실제 문제해결 자체엔 관심 없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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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5:16:57Z</updated>
    <published>2025-11-29T07: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발전으로 주니어 인력난 구직란이 많이 발생할 것이고 이미 이 문제는 엄청 가시화되어 최근 핫 이슈로 많이들 이야기한다. 시니어나 중견 실무자급은 말한다. LLM Gen AI, 내가 써봤는데 걔 생각보다 그렇게 안 똑똑해. 절대 일 다 믿고 못 맡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을 마감치다보면 이 시니어나 중견 실무자들은 왠만한 서포트 어시 업무는 이제 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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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인력난, 비지니스 그리고 나의 마이너 견해 - 사실 AI의 성능과는 다른 본질적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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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4:12:04Z</updated>
    <published>2025-11-29T04: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낙 AI가 뜨거운 감자인 주제인만큼 참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다. 고차원미디어 데이터분석과 컴퓨팅 신경망 분석 대학원 수업을 이번 학기로 갈무리하며 (어휴 시발, 존나게 어렵네. 안 되는 머리로 수업 따라가느라 피똥 싸는 줄. 두번이나 드롭했지 뭐야) 머신러닝과 생성형 모델을 구별해 특징 추출 파라미터를 이제 겨우 스스로 튜닝할 정도의 식견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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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버깅 탐색 수색 가이드 - 에러 메시지는 성장퀘스트이고 실패는 그저 성장여정의 한 챕터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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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47:13Z</updated>
    <published>2025-10-24T11: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버그를 만나게 된다. 화면이 하얗게 변하거나 아예 컴파일 로딩이 어디서 꼬였는지 모르겠지만 멀쩡히 로컬에선 잘만 돌아가던게 디플로이만 되면 다 깨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버튼이 눌려지지 않는 경우도 흔하고 기대했던 결과와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날 때 당황스럽고 좌절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디버깅은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모든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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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삽질이 모여 융합적 연금술이 될 때 - 정처없이 떠도는 시도와 도전, 좌절, 방황은 부대찌게 재료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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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4:36:32Z</updated>
    <published>2025-10-23T04: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봐도 대형자 P인 나는 예상과는 달리 일하는 목적과 목표가 분명한 경우엔 상당히 꼼꼼히 계획을 짜고 액션 플랜과 블루맵을 잘 짜는 타입이다. 10년 넘게 플랫폼에서 먹고 살다보니 JIRA와 Confluence, Asana, Clickup은 항상 창 한군데에 틀어놓고 스프레드시트를 주구장창 펼쳐놓고 journey map과 기간별 스프린트를 다 짜는 타입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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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똥밭을 굴러도 이승이래. - 살아남은 것만으로 장한 거니까 걍 우리끼리라도 북돋아줍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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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4:42:59Z</updated>
    <published>2025-10-02T04: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자살, 학대, 폭력 키워드 포함 날 것의 학대 및 폭력 묘사가 있음. 일부 트리거가 본문에 배치 되어 있음.  2025년 3월 포스타입에 올렸던 글을 다시 백업해서 올립니다. 현재 포타에서 브런치로 다시 이주 중.  그래서, 뜬금없이 이 글을 왜 쓰게 되었냐고?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에 금쪽이 클립에서 자폐 스펙트럼인 아이들의 이야기나 어쩌다가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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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퀄리티 있는 대답을 못 꺼내는 이유 - 10%의 허상으로 후려쳐진 50%의 인간이 해야하는 튜닝 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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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8:26:36Z</updated>
    <published>2025-09-27T08: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색 속도만 빨라진 스택오버플로우  AI가 상용화된다고 해서 누구나&amp;nbsp;퀄리티 있는 대답을 꺼낸다 말할 순 없다. 냉정하게 말해서,&amp;nbsp;결국 좋은 질문이란 좋은 지식과 확고한 경력, 경험이 가져다주는 인사이트를 통해 나온다.&amp;nbsp;생성형 AI가 만들어내는 것은 그저&amp;nbsp;덤프(dump)된 드래프트일 뿐, 이걸 가위질하고 정리할 줄 아는 실력이 AI의 능력치를 결정한다.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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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한 다층적 분석 - 다차원적 분석(MDA) + 문제 재정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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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0:39:06Z</updated>
    <published>2025-09-19T13: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내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블라인드 스팟을 찾고 싶을 때가 있다. 요즘 챗지피티나 제미나이를 통해 나의 생각을 자주 정리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스스로 어떤 고민과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내가 Input으로 넣은 두서없는 생각타래와 더미들을 에이전트 챗에다 넣으며 쌓인 히스토리를 가지고 단어 재구성과 요약, 재생성을 통해 다른 각도에서 내가 부여한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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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다양성자가 가지는 교차질환(comorbidity) - 신경다양성 질환 환우들이 가지는 교차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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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23:19:37Z</updated>
    <published>2025-09-11T23: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포스타입에 발행했던 글을 브런치로 옮기며 재업. ---  - 저는 메디컬 분야 종사자가 아닙니다. 메디컬/임상심리/신경과학 쪽 대학 리서치에서 주관하는 서베이/그룹테라피에 가끔 모르모트(...)로 참가하는 당사자 입장에서 쓴 글임을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한줄요약: 진단명에 주의력 결핍을 끼워넣은 새끼는 나와서 대가리 박아.  ADH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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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반스 복용 후/중지 후/다시 복귀후의 변화 - 2022년의 기록. 중단 후 재복용하니 확연히 보이는 증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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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5:01:33Z</updated>
    <published>2025-09-09T05: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5월에 브런치에 발행했던 글임을 숙지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때 당시에 가진 저의 인사이트와 생각은 현 시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바이반스 복용전 덱사암페타민을 처방 받은 적이 있다.  ADHD를 확정받고 바이반스의 적정한 용량을 알아보기 위해 이 과정을 1-2달 정도 거치는 과정을 거친다. 처음 덱사암페타민을 먹었던 날 머리를 찌뿌둥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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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터의 11월 15일 새 정책이 영 찝찝한 이유 - 2024년 11월 15일 새 정책...영 아니올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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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5:20:14Z</updated>
    <published>2025-09-08T05: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가지 일일이 다 쓸 근성은 없어 대충 몇개만 씀 서두: 맞춤법 검사 안 했습니다. 솔직히 뭐가 맞는 맞춤법인지도 잘 모릅니다. 마음의 눈으로 다들 알아서 딱 잘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24년 10월 포스타입에 올렸던 글을 브런치로 옮기며 재업 중입니다. 용어 설명  PII Personal Identifying Information 개인정보(개인 특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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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그리고 ASD, 교차스펙트럼 - 2022년 9월 브런치에 올렸던 글 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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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4:29:42Z</updated>
    <published>2025-09-08T04: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에 저의 생각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변형 없이 가져왔습니다만 당시의 제 생각과 현 제 생각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2년 7~9월의 메모리들을 발췌한 기록들.   요 근래 브런치의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뭐 여러 일들로 바쁘기도 했고 차분히 글을 앉아서 정리할 시간이 없었던것 같다. 글을 안 쓰지는 않았다. Obsidian이라는 마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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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방약 상담 받다가 ADHD 수면장애 가이드만 받은 썰 - 모든 게 의지로 되는 거면 내가 왜 이러고 살겠소, 의사양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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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4:02:51Z</updated>
    <published>2025-09-08T04: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이후 추가 내용이 붙거나 수정될 수 있음  2024년 2월 27일에 포스타입에 올렸던 글을 브런치에 재업하였습니다.  뭐 평생 수면 패턴으로 고생을 해왔지만 이게 나이가 들면서 심장에 무리 가는 느낌을 해가 뜬 중천에도 아이고 심장이 개같이 쫄릿하네요라는 느낌을 자주 받아서 GP에게 상담을 받았다.  한국은 멜라토닌 자체가 아예 수입 금지된 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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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를 이동합니다 - 해외거주자에겐 자비없는 카카오 모바일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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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3:03:35Z</updated>
    <published>2024-02-27T04: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그간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하였습니다. 2023년 너무 다사다난한 사건들이 벌어져 그저 살아남기 바빴는데, 여러분들도 무사히 한 해를 잘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정신없이 흐른 한 해가 지나고 슬슬 2022-2023년의 일기장 귀퉁이에 적어놓았던 메모들을 나열해 다시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간만에 브런치를 로그인 해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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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과 보안, 마케팅과 창작 - 그리고 디지털 테크놀로지로 범벅된 시스템에서 살아가는 세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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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5:27:22Z</updated>
    <published>2022-07-06T16: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이나 저작권이 더 중요 해질 것이고 정식적으로 호주에서 상표 및 지적재산권을 담당하는 변리사 타이틀을 갖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잠시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다.  https://ipta.org.au/attorneys/role-patent-trade-mark-attorneys/prescribed-subject-groups/ 특히 창작물이 디지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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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내려가는 주가와 나의 포트폴리오 점검 - 그래프를 그려봐야 직성이 풀리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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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0:30:15Z</updated>
    <published>2022-07-06T16: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Spaceship, Raiz, Super 그리고 ShareSight를 열지 않았다. 주가가 폭락하고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며 경기 침체가 올 하반기부터 심해진다니 앞으로 한 3년간은 일자리만 안 끊겨도 갓생 살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겠지.  올 한 해 참 뒤숭숭하고 한국 선거 결과도 아주 개판이라 그냥 다 던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나는 단기로 사고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E%2Fimage%2FtO0n6EdgJr-z3tWzyUFKOsuan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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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심신미약자 감형조건을 악용하는 인격장애자들 - 그리고 나르시스틱 인격장애/소시오패스들의 악용에 지친 신경다양성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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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0:52:04Z</updated>
    <published>2022-05-26T04: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twitter.com/frogssdiary/status/1529049240692920321?s=20&amp;amp;t=p6nrmNCTIa4StV7z_7mODQ  이 글을 읽고 잠시 빡이 쳤다. 왜 저렇게 선별적으로 가장 취약한 약자만 골라서 괴롭히는 가해자들 (20대 남성)은 법의 개입이 들어가면 심신미약 그것도 '조현병'과 'ADHD'등을 변명으로 꼽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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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개발과는 전혀 다른 이메일(EDM)개발 - 다른 차원으로 쌍욕이 나오고 마소와 구글을 폭파하고 싶어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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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2:57:32Z</updated>
    <published>2022-05-24T16: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광고, 특히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일하다보면 별별 일을 다 겪게 된다. 웹 개발도 웹 개발이지만 정말 별별 희안한 방식의 이메일 디자인을 요구하는 클라이언트들을 설득하노라면 기력이 다 빨린다. 프론트엔드 웹UI개발도 힘들지만 웹메일은 또 다른 차원의 것이다. 이러지 마세요-List 를 대자면 밑도 끝도 없으니 다른 페이지에 적겠다.  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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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세금은 회계사에게 - 좋은 회계사와 메카닉을 만나게 되면 인생이 한결 나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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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4:35:11Z</updated>
    <published>2022-05-23T03: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제 개인의 생각과 경험을 위주로 적었습니다. 본인의 재정 계획 및 상담은 자격증을 가진 파이낸셜 어드바이저와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좋은 회계사를 만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나 또한 '아니 이럴 거면 내가 왜 회계사를 써, 내가 직접 세금 신고하고 말지'란 생각을 자주 한 적이 있다. 대부분 영수증 내역과 지출내역도 어차피 내가 다 합산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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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장기 투자:연금 - 2년/3년/5년/10년/30년 주기의 포트폴리오 중 최장기 플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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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3:06:38Z</updated>
    <published>2022-05-21T04: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개인의 생각과 경험, 주관을 적은 글입니다. 본인의 재정과 계획은 자격증을 가진 파이낸셜 어드바이저와 상담하세요.  오늘 또 이런저런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랜덤하게 차올라서 쿨타임을 갖고 포스팅을 올린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연금. 한국의 국민연금 시스템은 정부에서 관리를 해서 기관에서 투자를 해서 번 수익으로 연금을 찾는 사람들에게 연금을 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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