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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백수 방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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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k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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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때에 하며 먹고 사는 청년백수 방쿤입니다. 지금은 스타벅스 바리스타와 강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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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5T13:08: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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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로서의 감정 조절 전략 - 모자와 앞치마, 명찰이 지켜주는 실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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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6:15:20Z</updated>
    <published>2025-03-07T14: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타벅스에서 바리스타로 일한다는 것은 단순히 음료를 만들고 푸드를 데우는 일만 의미하지는 않는다. 여기에는 스타벅스라는 공간을 찾는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모든 행위가 포함되어 있다. 작게는 환영의 인사부터 크게는 전사적인 시즌 이벤트(리유저블 컵, 더블 슈크림, 원모어 커피&amp;nbsp;등)까지 도맡아서 진행하는 바리스타는&amp;nbsp;고객 만족의 모든 행위의 최전선에서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SqZSj4du1CPDMOH3YNKKRWrud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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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한지 한 달, 두 건의 칭찬 - 친절함은 스펙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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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22:58:20Z</updated>
    <published>2025-02-28T13: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정확히는 5주가 지났습니다. 저번 주에 칭찬 VOC를 한 건 받은데에 이어 이번 주에도 칭찬 VOC가 하나 더 들어 왔습니다. 초심자의 행운 같기도 하고, 제가 그나마 할 수 있는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 같아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할 수 있는 것 보다는 할 수 없는 것이 더욱 많이 느껴지는 한 달차의 수습 바리스타는 그나마 친절하기라도 해서 다행이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fnJTtZGehwtenQJHVmhDeLSas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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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바리스타를 시작한 이유 - 언젠가 갖게 될 나만의 공간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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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5:13:13Z</updated>
    <published>2025-02-24T04: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수습 바리스타 베니 입니다. 저번 주에 첫 월급도 받았고, 한 달 정도 지나가는 시점에서 슬슬 매주 연재를 해도 되겠다 싶어서 천천히 글을 열어봅니다. 앞으로의 제 글은 어떠한 정보성을 띄지 않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딱히 자랑을 하지는 않겠으나 누군가에게는 롤모델이 될 수도 있는 그러한 글입니다. 방쿤(=베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WTkJYe_qenRw-Z7wc_AEakc_K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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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 프로슈머의 첫 걸음 - SUNO AI - 꿈꾸는 음악 덕후들을 위한 최고의 AI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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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4:48:44Z</updated>
    <published>2024-12-16T04: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ChatGPT 말고 다른 서비스 중 특별히 재미난 서비스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작곡은 커녕 제대로 다루는 악기 하나 없어도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길래 일단 가입해봤습니다. SUNO AI. 가입은 무료이며,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크레딧이 매일 50 크레딧씩 주어집니다. 이러한 크레딧은 음악 생성이나 리마스터링에 사용되며, 한 번 생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wC9ThB0mFWqrNbm5qN5cDVYMY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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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의원의 의무에 대해 ChatGPT에게 물어봤다 - 탄핵소추안 표결을 거부한 105명의 의원들에게 남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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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22:00:08Z</updated>
    <published>2024-12-08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국회의원은 선출직으로, 전국의 시민들이 총선을 거쳐 소중한 한 표를 통해 뽑아주는 대표시민의 역할이다. 5천만 국민이 모든 사안에 대해 직접 참여할 수 없기에, 이들을 대신 할 대표시민 300인을 뽑아 우리 대신 의견을 내는 집단이다. 이는 직접 선거에 의한 간접민주주의로서, 모든 국회의원은 자신들을 믿고 뽑아준 시민들의 의견을 표출할 의무가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60eo_DoId4jX5DDyMfnCD8YsC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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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서울의 봄을 기다리며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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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0:50:50Z</updated>
    <published>2024-12-07T17: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잠바가 다시 필요할 줄 모르고 저번에 이사할 때 버렸더랬다. 윤석열 탄핵 소추안 첫회차 불성립이 지나간 후 나름의 소회를 남긴다.   - (1) 윤석열의 계엄령은 자기 자신의 보신을 위한 위헌적 권력 남용이다.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자신이 속한 당, 한 줌의 지지자들을 위해 휘두른 제멋대로의 칼일 뿐이다. 이러한 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eWSMk-KWmtNRTmll7DDUx2K7I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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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회 공인중개사 합격 수기 - 굵고 짧게 합격하기 위한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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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5:22:51Z</updated>
    <published>2023-11-29T06: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인중개사 시험은 여러모로 이상한 시험입니다. 제도적으로 놓고 보면 떨어지기 힘든 시험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20% 초반대의 합격율을 보여줍니다. 그나마 취득한 사람 중 8할은 자격증을 장롱에 넣어 두고 이 자격증으로 실질적으로 일을 하지도 않습니다. 직접 이 시험판에 뛰어 들고, 결국 2년 만에 합격해서 자격증을 취득한 썰을 풀어보려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n-Dzi1FCrlDG6uvaOkSVfKwWE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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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엔 록펠러에서 스케이트를 - The Rink VIP 티켓으로 타본 스케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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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7:44Z</updated>
    <published>2023-01-30T09: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전 아내가 뉴욕에서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고 말했다. 무엇인지 물어보니 맨해튼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싶다는 것이었다. 찾아보니 브라이언트 파크나 센트럴 파크 등의 공공용지에서의 스케이트도 여럿 있었다. 그러나 아내가 뉴욕 출장에서 봤던 스케이트장은 록펠러 센터 앞의 The Rink&amp;nbsp;였다. 이름도 거창하다. '그 링크' 하면 거기가 거긴줄 다 아는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ksFUBuyM4vl5mhkYoKAA4w0Pu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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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집의 옆집 in NYC - 유명한 식당과 그렇지 않은 식당의 차이는 얼마나 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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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7:44Z</updated>
    <published>2023-01-29T15: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는 보다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려고 노력했다. 특히 기대하고 갔던 음식이 세 종류가 있는데, 스테이크와 오이스터바 그리고 할랄 카트다. 스테이크는 워낙 비싸고 기대도 컸던지라 다른 글에서 다루도록 하고, 이번 글에서는 오이스터바와 할랄카트 각각 두 가지의 스팟을 다녀온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뉴욕에 가기 전 이미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뉴욕 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_P38jkTomdauy4XjNfk0Aw0Nd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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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ve you ever met... Ted? - HIMYM을 따라간 McGee's P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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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3:06:38Z</updated>
    <published>2023-01-28T14: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How I Met Your Mother(이하 하우멧)를 아는가? 프렌즈, 빅뱅이론 등 걸출한 미국 시트콤들 사이에서 두터운 팬 층을 자랑하지만 국내엔 많은 팬이 없는 작품이다. 테드, 바니, 로빈, 마샬, 릴리 다섯 명의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9개의 시즌동안 펼쳐지는 꽤나 거대한 작품이다. 물론, 굳이 9시즌까지 만들었어야 하느냐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EsXxPOTSAVrPXorblWL9HhcFw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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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 하나로 편해진 뉴욕 여행 - Thanks to Tar Hee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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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7:44Z</updated>
    <published>2023-01-25T08: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여행에서 피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인종차별과 호객행위다. 대체로 인종차별은 스팟을 가리지 않으며, 개별화가 되어있는 반면 호객행위는 특정 관광객이 몰리는 장소라면 어디에나 있다. 가볍게는 Hop-Up 버스 전단지를 돌리는 빨간 코트 분들도 있고, 멋모르고 사진 찍고 $20씩 뜯기는 타임스퀘어의 어설픈 코스프레어들도 있다. 어쩌면 개인의 경험일 수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SA0P2F0L-xw2zHvk403ahmmHd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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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만난 원불교 - 노스캐롤라이나 교당을 방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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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7:44Z</updated>
    <published>2023-01-20T13: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의 연원 덕에 원불교에 입교한지 어언 1년이 넘었다. 이제는 장모님과 함께 일요일마다 교당에 가서 법회를 드리는게 일상이 되었다. 명환, 이라는 법명도 받았고 영광스럽게도 작년 말에 원불교 신문에서 간단한 인터뷰도 진행한 적이 있다. 아내와 사촌처제도 역시 원불교 교도였기에, 노스캐롤라이나 신혼여행 중 교당을 방문하기로 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lv3dgu8CRSEajjEPB-GvWlea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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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개행개 - 피곤한 개가 행복한 개다 - 잠시나마 함께했던 반디도를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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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7:44Z</updated>
    <published>2023-01-19T14: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촌처제가 방학 중에 강아지 돌봄 알바를 하게 되었다. 신행 기간 내내 함께 했던 우리의 막내 동생, 반디도를 추억하며 남기는 글. 반디도(이하 반디)는 스페인어 Bandido인데, 남자 도적(Male Bandit) 정도의 뜻이다. 닉값하듯 여행 기간 내내 우리의 마음을 훔쳤으니 너는 참 성공한 도둑이구나 싶다.  사촌처제의 교수님이 기르던 강아지(라기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ZuteACFpdWn3FTKQ4y53gBh5G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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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그리울때 해먹은 요리들 - 사실 김치와 다진마늘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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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3:06:46Z</updated>
    <published>2023-01-18T14: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한 번쯤 한식이 그리워지는 시간이 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무리 밥 없이 사는 사람이라도 해외 체류 1주일 정도 지나가면 특유의 시원하거나 칼칼하거나 짭짤하거나 감칠맛도는 뭐 그런 찌개에 밥 한 공기 말아서 먹고 싶어지는 시기. 그 시기를 잘 넘기려면 제대로 만드는 한식집에 가서 식사를 해야 하지만 해외 여행 특성상 어디 그런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S6qHLE0ylxqQXC2wW9hlQeHt8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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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you know Pickleback? -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 바 호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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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3:06:48Z</updated>
    <published>2023-01-17T06: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 호핑에 앞서서 피클백 얘기를 하지 않을수가 없다. 당신이 이미 이 맛을 안다면 풍부한 칵테일 경험이 부러울따름이고, 아직 맛을 보지 않았다면 더더욱 부러울 뿐이다. 두 잔의 샷잔으로 구성된 혜자 칵테일을 내 마음대로 조합해서 먹는 피클백은 보통 주문하면 위스키 한 잔과 피클쥬스 한 잔이 나온다. 일반적으로 위스키 한 잔을 털어넣고, 짜르르 하게 올라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iKOnQuf18H1HZtvKMMyHM9uiI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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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days in North Carolina - 노스캐롤라이나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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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3:06:50Z</updated>
    <published>2023-01-16T10: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LA에서 반쯤 밤을 새고 새벽 네시에 공항으로 출발했다. 국내선을 위한 다른 공항도 있었지만, LAX로 들어가고 나가는 방법 밖에 생각하지 못했기에 끊어둔 항공권. 다음 여정은 노스캐롤라이나였다. 노스캐롤라이나에 들어갈 수 있는 주요 공항은 크게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샬럿 공항이고 다른 하나는 롤리-더럼 공항이다. 우리는 UNC에 다니고 있는 사촌처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_dPih1n0aUo_4eC3ri8z2MxNd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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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에서 LA갈비 배달시켜 먹기 - BCD, 줄서지 않고 DoorDash로 편하게 배달해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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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7:44Z</updated>
    <published>2023-01-13T09: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사람들은 배달의 민족이다. 어디에서도 앱 하나만 켜면 어떤 메뉴든지 먹고 마실 수 있는 한국인들은, 그렇기에 배달 음식이야 말로 오직 한국만의 문화일 것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미국에서도 충분히 어플을 통해 배달을 시킬 수 있다. 다만, 소정의 팁과 더 많은 팁과 그 밖의 세금 등이 추가로 붙을 뿐이다.  미국에서의 배달 앱은 대체로 Do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6o0ntzE9_yWSzvpKKNMlGz4d8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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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에서 맡은 대마냄새 - 짧은 여행에서도 마주했던 미국의 마약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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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7:44Z</updated>
    <published>2023-01-12T06: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으로 신혼여행을 가기 전 가장 무서운 두 가지가 있었다. 하나는 총기, 하나는 마약. 그보다 조금 덜 무서웠지만 역시나 두려웠던 존재는 노숙자였다. 미국에서 3주 정도 있을 예정이라면 어쩐지 총을 맞는다거나 마약에 노출 된다거나, 혹은 마약에 취한 노숙자가 총기를 들고 있지는 않을까 싶은 걱정이 한 번쯤은 들게 된다. 신행 첫 번째 도시였던 LA의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1CkYADh52dCJ8dFVayhS7IeJe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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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메큘라 최고의 와이너리를 찾아서 - Wilson Creek에서의 잊을 수 없는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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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7:43Z</updated>
    <published>2023-01-11T03: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메큘라 와이너리 투어 둘쨋날. 오늘은 내가 아내를 모시는 날이다. 어제는 날씨가 화창했지만, 오늘은 비가 오고 꿉꿉한 것이 어째 시작부터 살짝 가라앉는 기분. 개의치 않고 즐겨보려 했으나 첫 번째 와이너리가 그닥 매력적이지 않았고, 애매하게 배가 고파 아내와 고민을 했다. 올드타운으로 가서 점심을 먹고 올까, 다른 와이너리에서 식사를 곁들일까. 그러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415hYvr6T8xxXIx9rr9sGh_he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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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파밸리만 아는 당신에게 - LA에서 가장 가까운 와이너리 타운, 테메큘라(Temecu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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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7:43Z</updated>
    <published>2023-01-10T08: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서부 여행을 하면 한 번쯤 와이너리 단지를 여행해보고픈 마음이 생긴다. 굳이 와인을 즐기지 않더라도, 나파 밸리 정도는 다들 알고 있으니까. 우리 역시 이번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오면서 꼭 현지 와이너리 투어를 하고 싶었다. 다양한 술을 마시다가 와인에 정착해서 1주일에 와인 한 두 병은 항상 마시는 만큼, 미국 서부의 은총을 받은 현지 와인을 직접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Ps%2Fimage%2F2XywDjGjjBuGN7okZFdWBDC5Q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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