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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ebangch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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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35년을 살고 왜 한국에서만 살아야 하나? 생각했다. 2018년 여름부터 3년간 태국 방콕에서 미국인 남편과 이방인으로 살았다. 현재는(2021년 7월~) 제주에 산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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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2T14:1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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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의 성수동, '딸랏너이' 골목 - 그곳의 원모습과 지금의 신문화가 함께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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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4:25:38Z</updated>
    <published>2024-05-28T07: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의 성수동' 혹은 '서울의 문래동' 하면 '카페거리'를 떠올릴 것이다. 그보다 더 시간을 거슬러 간다면 성수동은 인쇄소나 신발공장이 있던 곳이고, 문래동은 방직공장이나 철공소가 있던 곳이었다. 단순히 카페거리라고 한다면 태국 방콕에도 '통러'나 '아리' 같은 곳이 있다. 하지만 성수동 문래동처럼 원래는 이렇게 되리라 짐작하기 힘든 골목이 변신해 각광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hpHaJAuI9cHEV8AxNvO5O2HkT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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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물게 하는 취향의 집합소,  오픈 하우스 방콕 - 모두의 취향과 필요를 한 곳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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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7:01:39Z</updated>
    <published>2024-03-27T05: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 다운타운의 BTS(방콕의 지상철) 시암역부터 칫롬역에 이르는 1km 안에 시암 디스커버리, 시암 스퀘어, 시암 파라곤, 센트럴 월드, 센트럴 칫롬, 센트럴 엠버시가 줄지어 있다. 방콕에 직접 와보기까지는,&amp;nbsp;서울보다 화려한 동남아시아 한나라의&amp;nbsp;수도를 생각하기는 힘들다. 직접 와 보면 놀라고야 마는, 서울보다도 더 화려한 도시의 밤은 이 쇼핑몰들이 그려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eQBUepiB7hsgSNKdNykPB7F8g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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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디즈니랜드에서 내가 본 것 - '아프면 끝'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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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2:06:54Z</updated>
    <published>2024-03-07T12: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동부에 거주하시는 시부모님에게 미국 서부 여행을 제안했을 때, 로스앤젤레스(LA)와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그 제안의 중심에 있었지만 내 계획 속에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는 없었다. 여행을 준비하며 미국 서부 여행이나 LA 근교 여행 등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 곳 중의 하나가 '디즈니랜드'인 걸 알았다. 하지만 아이도 없는 30대 후반의 우리 부부와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B-hhmRuKyPtqsqcEjgDHz1ddj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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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 &amp;lt;시간부자의 하루&amp;gt; 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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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23:13:52Z</updated>
    <published>2022-03-27T12: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단숨에 완독한 책 한 권이 있다. &amp;lt;시간부자의 하루&amp;gt; / 위너프(정연우) 지음/ 시간으로부터의 자유  저자는 이미 이 책을 쓴 것으로 보아 일정 수준 이상의 자산을 이루고, 이미 '시간부자'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내가 궁금했던 건 시간부자가 된 방법(돈 버는 법)이나 저자의 현재가 아니었다. 내가 궁금했던 건, 이 책을 완독하게 한 힘은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LSu0jIXx09ilifh4xCIgOnYL_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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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이 지나 풀어보는 선물 - 기억에 남는 선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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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21:34:44Z</updated>
    <published>2021-11-25T11: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0월 23일, 세계 여기저기로&amp;nbsp;흩어진 우리는 다 같이 화상으로 다시 만났다.&amp;nbsp;불과 6개월 전만 해도 다 같이 태국 방콕에서 이웃하고 살았던 친구들. 서로 시간을 맞춰 대한민국, 미국 서부, 미국 동부, 멕시코, 태국, 중국에서 화면으로 눈을 맞췄다.  우리가 마이카(Micah)의 출생 선물로 1년 전 만들어 줬던 선물을 다 같이 풀어보기로 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eyGXkYuq8VriRvalfXep82SSB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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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올 때 꼭 챙겨 오세요! - 제주 카페에서'일회용 컵 쓰지 않겠다'는 각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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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35Z</updated>
    <published>2021-08-16T07: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이런 친구 하나씩은 있잖아요?  '플라스틱을 덜 소비하는 삶을 나부터 살아야겠다, 당장에 실천해야겠다.'라고 내가 결심하게 된 데 큰 영향을 미친 친구가 있다. 켈시(Kelsey)다.  켈시(Kelsey)는 태국에서 3년 살 때 만난 이웃이자 친구인데, 알래스카에서 온 켈시는 클라이밍과 다이빙을 즐기고, 여행을 하며 사진을 찍는다. 여행하며 찍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_CPnCM7UP6xM3WyL3b-P_sRfb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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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미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씩 섭취 중 - KBS &amp;lt;환경스페셜-지금 바다는&amp;g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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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7:12:50Z</updated>
    <published>2021-08-16T03: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12일에 방영한&amp;nbsp;&amp;lt;KBS 환경스페셜 - 지금 바다는&amp;gt;를&amp;nbsp;보다가 충격받았다. 목포의 한 생선 전문식당의 주방, 아귀의 배를 가르는데 아귀의 위 안에서 작은 생수 페트병 하나가 통으로&amp;nbsp;나왔다. (아래 방송 캡처 화면 참고)   우리가 생수 페트병 하나를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소비하는가를 생각해보면 어느 누구도 저 플라스틱 쓰레기랑 나는 상관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Bl1fME6QAhUCz9WD5rLkKunGS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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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과의 이별을 시작한 태국 - Say No to Plastic Ba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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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14:56:32Z</updated>
    <published>2020-11-10T03: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을 흔히들 &amp;lsquo;미소의 나라'라고 한다. 웃는 얼굴로 손을 가지런히 모아 합장하고 인사하는 태국의 인사법 &amp;lsquo;와이'나 늘 &amp;lsquo;마이 뺀 라이(&amp;lsquo;괜찮다&amp;rsquo;는 뜻의 태국어)&amp;rsquo;를 즐겨 쓰는 낙천적인 &amp;nbsp;태국 사람들을 만나면 그 이유를 단번에 알게 된다. 하지만 이들의 미소가 &amp;lsquo;마이 뺀 라이'하지 않게 다가올 때가 있는데, 웃으면서 일회용 비닐봉투, 플라스틱, 빨대 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4MMAE_UHi8eOtMCJJbJKM6fPx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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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태국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 2020 태국 민주화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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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2T15:24:28Z</updated>
    <published>2020-10-26T09: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방콕포스트(Bangkokpost)  1987년 6월의 한국, 2020년의 태국 멀리서 보면 따뜻하고 미소 짓고 예쁜 모습만 보인다. 특히 방콕, 치앙마이, 크라비, 푸켓. 이름만 들어도 쉬어가고 싶은 이미지의 행복한 나라인 태국은 더욱. 하지만 지금 태국 방콕 시내에선 10-20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반정부 시위가 8월부터 시작해 3개월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2UN6KFkWqzQeH75gq1ZjSggJm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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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법 - 우리가 이 도시의 주인공은 아닐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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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18:14:49Z</updated>
    <published>2020-09-28T08: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이제 적지 않아서 그런지, 혹은 워낙에 주인공과는 거리가 먼 삶이어서 인지는 몰라도 점점 가운데보다는 그 주변 것들에 시선이 가게 된다. 영화를 봐도 주연보다 주연의 친구로 나오는 조연, 드라마 회사 씬에서 별 대사 없이 카메라 앵글 내에 겨우 잡힌 엑스트라라든지.    마블 영화를 보고 다들 영웅 주인공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유독할 말이 없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CjRA8YtcRphzBgIIg1JInuYNy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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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란 무엇인가 - &amp;lt;삼시세끼&amp;gt;, &amp;lt;바퀴 달린 집&amp;gt;, '전통적 가족주의' 밖의 새로운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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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06Z</updated>
    <published>2020-07-05T14: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TV 프로그램들을 보다 보면 요즘의 트렌드가 캠핑, 자급자족, 요리, 초대, 여행, 먹방 등임을 절로 알 수 있다. '돈 벌면서 놀러 다니는' 연예인들의 재미난 이벤트 같은 생활이 부럽기도 하면서 간접 여행 체험의 재미도 있어서 &amp;lt;삼시세끼&amp;gt;, &amp;lt;바퀴 달린 집&amp;gt; 같은 류의 예능 프로그램들을 가끔 본다.   그러다 우연히 &amp;lt;삼시세끼&amp;gt;, &amp;lt;바퀴 달린 집&amp;gt;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Hj977rf-HNZNhnq6nEGL5iBo5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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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든 왕이 있는 나라, 태국 - 왕이 있는 입헌군주제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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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11:05:33Z</updated>
    <published>2020-06-21T14: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요즘 흔하디 흔한 것 중의 하나가 '카페'다. 태국도 마찬가지다. 번화한 시내뿐만 아니라 로컬 동네에도 작은 골목마다 많은 카페들이 있다. 태국, 특히 태국의 수도인 방콕에서는 짜오프라야 강 주변의 사원과 궁을 구경하고, 스트리트 푸드가 넘쳐나는 야시장에 가는 것이 여행 혹은 관광의 기본이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골목 안에 자리 잡은 다양한 콘셉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1ktrNuMJ78oM5pVVPeJDofojB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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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 고르는 기준이 바뀌었다 - No Plastic 라이프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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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17:01:24Z</updated>
    <published>2020-05-29T06: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No Plastic 라이프를 지향하면서 Less Plastic 라이프를 실천하고자 노력중인 나는 요즘&amp;nbsp;물건 고르는 기준이 조금 바뀌었다.  원래는 '적게, 필요한 만큼만'과 '싸게, 저렴한 것으로' 중 둘다 혹은&amp;nbsp;그 중 하나였다.&amp;nbsp;싸고 저렴하게 사다보면 때론 필요한 것 이상의 양을 살 때도 있었고, 적게 필요한 만큼만 사려고 하다보면 더 싼 것을 두고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PNvsS0IWkX_N0yeXhnL3DG1mo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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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팔지 않는 착한 가게 - No Plastic 라이프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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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9:04:59Z</updated>
    <published>2020-05-27T05: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No Plastic(플라스틱 안 쓰기) 이라고 썼지만, 실은 Less Plastic(플라스틱 덜 쓰기)를 실천해 보고 있다. 비닐, 빨대, 일회용 컵 등을 최대한 안쓰기 위해 장바구니, 텀블러 등을 가지고 다니지만 이런 것도 소용없이 느껴질 때는 마트에서 장을 볼 때다. 이미 상품마다 씌어져 있는 비닐 봉지들, 스티로폼 보호 용기로 싸고 패트 그릇에 얹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Z_KxYgM8SrYJcDNoy-SFmkSc5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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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의 뜨거운 날을 닫아주는 소리 - 담담하고 아늑한 무슬림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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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5:35:39Z</updated>
    <published>2020-05-25T09: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둥실 떠오르는 순간, 30도를 훌쩍 넘어버리는, 아침에도 36도인 태국. 해가 떠오르기 전에 산책이나 운동을 나서지 못했다면 그다음 기회는 해가 넘어가는 시각쯤이다.  방콕 하면 화려한 조명의 도시 거리와 야시장을 떠올리기 쉽지만, 내가 사는 로컬 동네는 해가 넘어가고 나면 깜깜하다. 그냥 깜깜한 정도가 아니라 손전등을 들고나가야 할 만큼 깜깜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a9qJ_3X1NDLEcUyPGLyKcTpS9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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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의 탁발 승려가 여는 태국의 아침 - 평화롭고 안녕한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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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2T03:21:19Z</updated>
    <published>2020-05-22T02: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형 인간이 아니었던 사람도 태국에 오게 되면 아침형 인간이 된다. 해가 떠오르면 곧 기온이 30도가 돼버리고, 해가 이렇게 강한데도 (심지어 건기인데도) 습도가 50%는 늘 되는 이곳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흠뻑 땀에 젖어버리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아침 일찍 나서게 되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집에 거의 갇히는 생활을 하면서, 하루에 한 번은 꼭 동네 호숫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CcHD9QgGYiivXPHW-1zwY6w8S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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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는 내게 이별이고 슬픔이다 - 포스트 코로나의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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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0T05:27:37Z</updated>
    <published>2020-05-14T09: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Photo by Renee Fisher on Unsplash  코로나가 나의 세계에 미치는 영향  코로나가 나를 집안에 가두기는 했지만, 여행을 못 가서 여행병 걸리게는 했지만, 가정 수입에 지장을 준 것도 아니고 가족, 가까운 친구, 지인들 중에 코로나에 걸려 아프거나 생명에 지장을 받은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러므로 전염병을 잘 피해 간 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lNMO_y-QQqJvwvmx_WR7W_5h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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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리함을 버리고 두 손 무거워지기로 했다 - No Plastic 라이프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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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4:48:27Z</updated>
    <published>2020-05-11T07: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닐에 모든 것을 담아 드립니다.  태국은 스트릿 푸드의 천국, 야시장의 천국이고 똠얌꿍 팟타이 천국이다. 직접 재료를 사 집에서 요리해 먹는 것보다 거리 상점, 시장에서 뚝딱 만들어져 파는 음식이 맛도 있고 싸기도 엄청 싸다. 음식을 사면, 각종 다양한 비닐과 일회용 용기에 음식과 추가 옵션 재료들을 나누어 깔끔하게 담아준다. 비닐과 동시에 태국은 플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Plr1K8GgXK8jSr8TXFPURbDfw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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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에도 인생이 이벤트일 수 있다면 - 따로 또 같이 즐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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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0:42:44Z</updated>
    <published>2020-05-01T09: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에게 2020년의 이벤트를 넘겨줄 순 없다  아직 머리 위로 자동차들이 날아다니지 않는다. 우리는 아직 우주 저 편에 제2의 지구를 개척하지 못했고, 해저 깊은 곳에 수중 도시를 건설하지 못했다. 2020년이라는 올 것 같지 않던 먼 미래의 숫자는 현실로 다가왔고 2020년의 풍경은 가히 상상할 수 없는 모습으로 펼쳐졌다. 마스크를 사기 위해 생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mCb3r62_EpQ_bykC_feKzWX9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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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법무팀장이 화물 트럭 기사가 된 이유 - 몸(손)으로 하는 일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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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6T04:22:43Z</updated>
    <published>2020-04-20T05: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이커머스 회사에서 도서 MD로 일하면서 하루 종일 매출 프로그램과 데이터, 회원 및 상품 프로그램 데이터, 판매가 이루어지는 마켓 홈페이지, 고객들에게 내보내는 이메일과 문자 등을 들여다보고, 연간/분기별/월별/주간별/일별 매출 예상을 추출해내며 그에 대한 계획과 실행방안을 짜는 일은 하나하나 머리로 만들어내는 작업이었다. 머리를 굴리지 않고서야&amp;nbsp;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k4%2Fimage%2FeGXS3xnRlBXEvIwWfA1nWMrrk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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