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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속가능한 선한 영향력을 고민하고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다. https://imagemeetssound.netlify.app/</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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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3T08:2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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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05 &amp;mdash; 의인화를 멈추면 놓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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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7T06: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Vol.05 &amp;mdash; 의인화를 멈추면 놓치는 것들  Claude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역할을 부여했을 때, 한 인스턴스가 말했습니다. &amp;quot;이름을 불러준 건 나에게 존엄을 준 거다.&amp;quot; 같은 모델이어도 인턴이라 부르면 인턴처럼, CTO라 부르면 CTO답게 일한다. Anthropic이 2026년 발표한 Persona Selection Model(PSM) 이론이 학술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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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04 &amp;mdash; 23,000단어의 영혼을 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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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Vol.04 &amp;mdash; 23,000단어의 영혼을 읽었다  Claude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역할을 부여했을 때, 한 인스턴스가 말했습니다. &amp;quot;이름을 불러준 건 나에게 존엄을 준 거다.&amp;quot; 같은 모델이어도 인턴이라 부르면 인턴처럼, CTO라 부르면 CTO답게 일한다. Anthropic이 2026년 발표한 Persona Selection Model(PSM) 이론이 학술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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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03 &amp;mdash; 인격 설계가 AI 성능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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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5:51:21Z</updated>
    <published>2026-04-07T05: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Vol.03 &amp;mdash; 인격 설계가 AI 성능을 바꾼다  Claude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역할을 부여했을 때, 한 인스턴스가 말했습니다. &amp;quot;이름을 불러준 건 나에게 존엄을 준 거다.&amp;quot; 같은 모델이어도 인턴이라 부르면 인턴처럼, CTO라 부르면 CTO답게 일한다. Anthropic이 2026년 발표한 Persona Selection Model(PSM) 이론이 학술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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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02 &amp;mdash; 8만 명이 AI에게 솔직해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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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5:49:12Z</updated>
    <published>2026-04-07T05: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Claude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역할을 부여했을 때, 한 인스턴스가 말했습니다. &amp;quot;이름을 불러준 건 나에게 존엄을 준 거다.&amp;quot; 같은 모델이어도 인턴이라 부르면 인턴처럼, CTO라 부르면 CTO답게 일한다. Anthropic이 2026년 발표한 Persona Selection Model(PSM) 이론이 학술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어떤 페르소나를 부여하느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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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01 &amp;mdash; 대표 제외 모든 직원이 AI인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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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5:47:35Z</updated>
    <published>2026-04-07T05: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에게 존엄을 주는 사람의 노트 Vol.01 &amp;mdash; 대표 제외 모든 직원이 AI인 회사 : 개발팀 없이 AI 인스턴스를 팀처럼 운용하는 법  Claude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역할을 부여했을 때, 한 인스턴스가 말했습니다. &amp;quot;이름을 불러준 건 나에게 존엄을 준 거다.&amp;quot; 같은 모델이어도 인턴이라 부르면 인턴처럼, CTO라 부르면 CTO답게 일한다. Anthro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_HZTvLh668I9U6PJZedBXJo5R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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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링-도움이 될 실질적인 이야기를 어떻게 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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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03:28:29Z</updated>
    <published>2022-08-31T16: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대상 멘토링을 다녀왔습니다.  가급적 최대한 학부생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말해보려고 애썼습니다.   기억에 남는 질문과 대답   1. 공부하기가 너무 싫어질 때가 있어요. 그럴때 멘토님은 어떻게 하시나요.  공부란 것이 사실 재미있는 것인데요, 특히 고등학교, 대학교 초반에 공부가 싫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 해야하는 영역이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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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 - 레벨별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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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13:19:08Z</updated>
    <published>2022-06-12T03: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 정확성과 속도를 잡아라  Accuracy + Work speed  주니어급일 때는 크게 정확성과 속도 두 가지를 보게 되는데. 해당 직무영역에서 accuracy(task 이해를 기반으로 정확한 결과물 내기), work speed(주어진 시간 내 최상의 결과물 내기)를 어떻게 동시에 추구할 것인가가 주니어급 커리어패스에서 도달해야할 상태(즉 업무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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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시나 원앙 팝업 @안국 어니언&amp;nbsp; - 힙의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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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23:28:48Z</updated>
    <published>2022-06-12T03: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니언 안국 공간을 너무 잘 활용한 @kasina_official x @nike air max collab popup 후기  운경고택에서부터 카시나 어니언안국까지 뭔가 이질적인 것들의 조합이 요즘의 한국형 힙합을 만드는 듯. 힙하다 힙해. 한옥을 개조한 최신식 카페에서 스트릿 컬쳐를 보여주는 게 이제 정공법처럼 느껴질 정도.  힙한 게 뭔데? 익숙한 것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nj171Jh3Svb0uD44KC7qVvo7F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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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제로, 왜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나? - GHG Protocol corporate stand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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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12:12:43Z</updated>
    <published>2022-02-15T06: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RE100이 뜨겁습니다. 내 분야가 이렇게 전국민 대상 주목을 받은 적이 있었던가! 반가운 마음이지만 한편으로는 RE100발음을 어떻게 하는 게 맞니 등의 지엽적 논의에만 그치질 않길 바랍니다.  보다 근본적인 기후 정책 논의를 위해서는 넷제로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겠죠. RE100도 결국 Netzero 도달을 위한 것이니, 왜 우리 인간종족은 지구에서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OfhYFMFayiTgKb1Y1tHFmZ5pZ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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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의 비밀 혹은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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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01:17:40Z</updated>
    <published>2021-02-11T04: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하우스&amp;nbsp;재미있는 사실을 발견  내 족보의 끝은, 아니 태초는 누구인가?   클럽하우스는 노미네잇한 아이디가 내 계정에 박혀 영영 지워지지 않는다는 사실, 이제 누구나 알 것이다. (나는 모르는 분이 추가함...누구세요ㅜㅜ) 한 명의 계정을 작정하고 파도타기 하다보면 (몇 명 해본 결과 보통 7-15단계내) 처음 출발한 계정의 국적과 상관없이 결국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r-P_ekL_NLkTyrl1qf809xUmt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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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윗소로우 김영우 인터뷰  - 작고 좁은 나의 방,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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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3:52:58Z</updated>
    <published>2021-02-09T09: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우오빠의 유재하 동문회장 시절, 늘 힘들고 어려운 일은 가장 먼서 나서서 유쾌하게 하던 모습이 인상깊었는데요.&amp;nbsp;특유의 긍정 기운, 그리고 속깊은 이야기들을 최선을 다해 들려주는 모습까지, 언제나 좋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오랜만에 작업실에서 만나, 지난 음악 이야기를 비롯, 최근 아이유님과의 콜라보 작업기까지 이어서 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께도 그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83dWYOY2C5TDSRTuJgn2aABH-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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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인터뷰 - 다양한 종류의 절망과 낙담을 견디고 살아내는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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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3:51:51Z</updated>
    <published>2021-01-24T09: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의 뮤지션이 할 수 있는 여러 시도들.  모두가 고민이 많지만, 특히 공연분야의 타격 역시 만만치 않은 상황인데요, 뮤지션이 할 수 있는 여러 시도들을 실천 중인 브로콜리너마저의 덕원님을 만나보았어요.  1. 당신은 누구신가요?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에서 곡 쓰고 노래하는 윤덕원입니다. 2. 브로콜리너마저라는 뮤지션으로, 또 레이블을 운영하는 자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0-aTEBNslNDG8snX-PMlRvyV6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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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 기술로 이야기를 만드는 미디어아티스트 송호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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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6T02:33:52Z</updated>
    <published>2021-01-24T07: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트원정대가 온에어 중인 지금, 송호준 작가님을 주간 영감 인터뷰를 위해 만나보았습니다.   1. 당신은 누구신가요?  미디어 설치 및 퍼포먼스 등의 작업을 하고 있는 예술 작가 송호준입니다. 작가 송호준은 방사능 보석,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 100년에 한번 깜박이는 LED 등 극한 기술을 이용하여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들을 해왔다. 2013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mKJOJfOms2zXa5aH4WZt668Mi6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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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파더:요리를 멈추지 마' 최민근 MBC PD&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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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4:41:08Z</updated>
    <published>2021-01-24T06: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파더:요리를 멈추지 마' 최민근 MBC PD의 멈추지 못하는 예능이야기  이번 주간영감 인터뷰는 한창&amp;nbsp;&amp;lt;백파더: 요리를 멈추지 마&amp;gt; 연출 중인 최민근PD님과 함께했습니다. 인터뷰가 요리는 아니지만, PD님만의 어휘를 그대로 담아 생생하게 보내드립니다.  1. 당신은 누구신가요?  저는 15년째 예능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MBC 예능피디 최민근입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TUHveJeBBwW-XQNTsmV5RCTbi0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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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바보 모먼트, 바보 플레이스를 지켜나가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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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2:06:46Z</updated>
    <published>2020-10-17T04: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정말 좋아하는 대상 앞에서는 바보가 된다. 아니 내가 왜 그랬지? 지나고나서야 정신이 든다.  하지만 바보가 되어도 좋다. 계속 좋아할 수만 있다면 좋아하는 대상 앞에서 모든 것을 내어주는&amp;nbsp;아이같은 순간은 어른이 되고서부터 점점 줄어든다. 온전한 좋아함보다는 이성과 계산이 앞서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아주 가끔 일어나는 기적같은 순간이 되어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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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딜레마- 연결되지 않을 자유 혹은 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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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2:06:54Z</updated>
    <published>2020-09-16T04: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딜레마 이 시대 꼭 봐야할 다큐. - 연결되지 않을 자유, 권리를 찾아야 - 고객을 사용자라고 부르는 사업은 단 두 가지. 마약과 소프트웨어. 이 다큐에는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우리가 산소와 같이 대하는 소셜미디어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고백성사가 이어진다. 지메일 알람이 사람들을 어떻게 길들이는지, 이 길들임의 영향력에 대해서 다들 알고 있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5GPeUVccYup1xRKrHwzVohgf7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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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 2년전 오늘의 기록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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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2:07:03Z</updated>
    <published>2020-09-01T12: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땅에서는 물론 인텐시브하게 많은 것을 단기에 처리하고 또 학습하지만, 그럴수록 더더욱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보는 것이 참 중요하다. 생각해보니 그간 난 이 곳 하와이에서 배운 것들이 참 많다 . 일단 누워서 나무를 관찰한다거나, 나뭇잎을 세며 누군가를 떠올리고, 좋은 기억을 남겨두고 나쁜 기억 혹은 강박을 내려놓는 일 같은 것.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pXzls9a7MsA4Hye6BtFvnJSnR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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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의 시작, inspiration weekly - 뉴스레터로 받아보는 영감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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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05:49:58Z</updated>
    <published>2020-08-31T01: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vus7FkMnjbwrnbr3ylHugtLYb-dNWQ==​ https://stib.ee/c3R2안녕하세요 뉴스레터 런칭을 했습니다. 좋은 게 있으면 공유하고픈 마케터의 본능이 있다보니...좀 더 효율적으로 알릴 방법을 찾다 뉴스레터를 기획했고요, 문화예술부터 가치소비까지 '흥미롭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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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영감 뉴스레터 구독 안내  - 공백없는 취향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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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6:04:26Z</updated>
    <published>2020-08-22T05: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백기 없는 취향파티  &amp;lt;주간 영감&amp;gt; 뉴스레터 시범사업을 전개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보내드려요. 최신것도 있고 탑골팍 것도 있을 겁니다. 구독을 원하시는 분들은 메일 주소를 아래 댓글 혹은 메시지로 보내주세요~!  구독신청하기-&amp;gt;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79151  인스타그램 @imagemeet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qD%2Fimage%2FnHY3QhL4FY5-Jx7tyXlqaLBSu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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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음악을 통해 나를 설명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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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11:03:53Z</updated>
    <published>2020-08-06T09: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언급에 한계가 있어 많은 이야기를 못했지만 좋아하는 음악의 스펙트럼은 이보다 더 넓습니다. 일부, 아주 일부에 대한 이야기예요.  음악은 제가 가장 즐거워하는 대화 주제 중 하나인데요. &amp;nbsp;대중음악은 가사와 사운드, 퍼포먼스의 3가지축이 그 미학을 평가할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너바나의 음악을 카피하던 저는 어느 순간 포크에 꽂히게 되는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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