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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도 IT를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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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19T05:4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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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렌즈 2가 써내려 갈 다음 챕터&amp;nbsp; -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컴퓨팅 생태계 전략을 오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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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23:36:23Z</updated>
    <published>2019-03-07T14: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크로소프트가 MWC에서 프레스 행사를 개최한 것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2015년 윈도 모바일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발표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바르셀로나로 미디어를 불러 모으지 않았다. 노키아라는 또 다른 채널을 활용할 뿐, 직접 나서는 일이 없던 것이다.  때문에 5년 만에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레스 이벤트에 대한 소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81ERstXrshXJGPo44Ltuulb6a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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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 지능 힘 믿어야 할 그래픽 카드 - RT와 DLSS로 존재 이유를 보여야 할 지포스 RT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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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19:45:51Z</updated>
    <published>2019-01-09T23: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년 동안 CES의 프레스 컨퍼런스나 키노트에서 엔비디아는 줄곧 인공 지능과 자율 주행 자동차에 대한 AI 기술과 GPU 제품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번 CES 2019에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그 이전 CES에서 말했던 모든 주제를 접은 채 오로지 게이밍만 말하겠다고 선언한 뒤 1시간 30분 동안 발표를 이어갔다. 그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QLrdn7jC9E4BKri8kMlnY7WRo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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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의 미래를 꿈꾸는 퀄컴의 신무기 - 모바일 플랫폼의 변형 아닌 PC 플랫폼 선언한 스냅드래곤 8c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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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2T02:35:55Z</updated>
    <published>2018-12-11T23: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퀄컴은 스냅드래곤 855를 발표한 다음 날, 의외의 프로세서를 하나 더 발표한다. 스냅드래곤 8cx(snapdragon 8cx)라 부르는 모바일 컴퓨트 플랫폼이다. 스냅드래곤 8cx는 퀄컴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10을 실행하기 위해서 만든 전용 프로세서로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제품이 아니라 노트북이나 태블릿 형태의 투인원 제품을 위해 일부 설계를 변경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eD5fx0IsHV6lhUdGafDcV1Tbg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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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의 요구에 응답한 모바일 AP - 5G, AI 강화한 퀄컴 스냅드래곤 8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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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14:06:53Z</updated>
    <published>2018-12-09T23: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지난 해 비슷한 시기에 발표했던 스냅드래곤 845에서 흥미로운 부분이라면 퀄컴이 프로세서를 구성하는 기술들을 유연하게 반영한 점이다. ARM 아키텍처에 기반한 CPU 코어를 설계하던 퀄컴이 독자 코어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대신 ARM 코어텍스 A75와 A55를 변형한 크라이오 385(Kryo 385)를 넣어 코어 설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그래픽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uFBKxokgFx48duyXjQgtcxwD1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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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기기로서 소프트웨어, 애플 워치 4 - 애플 워치 4를 심전도 의료 기기로 쓸 수 있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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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9:05:11Z</updated>
    <published>2018-11-05T23: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이 지난 9월 12일(미국 현지 시각)에 발표한 애플 워치 시리즈 4(이하 애플 워치 4)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다른 기능이 하나 있다. 심장이 규칙적으로 뛰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심전도(electrocardiogram, ECG)다. 심장동맥과 부정맥 질환을 진단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심전도 검사를 손목에 찬 애플 워치로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DYzfCrq9_Ka8LGSIDu05iRr9R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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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껍데기는 알맹이를 보여주지 않는다 - 픽셀 3의 가치를 끌어올린 키워드, '보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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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11:18:15Z</updated>
    <published>2018-10-14T22: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시각으로 10일 자정에 뉴욕에서 진행한 세 번째 '메이드 바이 구글'(Made By Google) 행사를 앞두고 이벤트 주인공 중 하나인 픽셀 3와 픽셀 3 XL의 실제 양산품이 러시아, 홍콩 등 여러 경로로 유출됐다. 단순한 소문 정도에서 그치는 렌더링 이미지의 유출이 아니라 실제 제품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파된 것이라는 점에서 본 행사를 기대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fJUwXUA9ohiKnUtmw09D0JlXa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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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 수에서 읽을 수 없는 자신감 - LG V40에서 카메라 숫자보다 먼저 챙겨야 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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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15:22:11Z</updated>
    <published>2018-10-08T08: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해 LG가 V30을 내놓았을 때 했던 말이 하나 있다. 이제야 'LG의 기준이 되는 폰'이 나왔다고. 이는 LG가 말하는 ABCD(오디오,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의 기본을 잘 지켰다는 의미로 꺼낸 말이 아니다. LG에게 기준이 된다는 말은 &amp;quot;앞으로 만들 LG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기준점, 그러니까 LG가 만들어야 할 스마트폰의 기준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DpsamNvRaKZHlCgeqUKASAyJe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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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이 이용자에게 준 열쇠 - 아이폰 XS와 XR, 잠든 e-SIM을 깨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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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5:31:34Z</updated>
    <published>2018-10-01T22: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은 없다'. 언제나 새로운 아이폰이 발표될 때마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말이다. 아이폰 XS, XS 맥스, 아이폰 XR이 발표된 직후에도 똑같은 제목의 뉴스가 여지 없이 메인을 장식한 것을 보면 '아이폰 신형=혁신 없음'이라는 뻔한 공식을 머릿 속에 새긴 것은 아닌가 궁금할 정도다.  그 공식을 인정하는 이들 가운데 아이폰이 어느 정도 바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Z-V5vugJKJYqjCuzhIVYogvKL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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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장 규모와 재미는 비례하지 않는다 - IFA 2018에서 소소한 재미를 안겨준 제품과 기술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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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4T08:09:17Z</updated>
    <published>2018-09-04T16: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8K TV, 스마트 홈 등 IFA 2018의 거창한 키워드는 따로 있지만, 사실 IFA는 소소한 아이템을 찾는 재미도 쏠쏠한 전시회다. 거대 글로벌 기업들의 부스 뿐만 아니라 전시장 곳곳에 숨어 있는 여러 제품들을 보고 즐기는 재미가 다른 전시회보다 더 많은 것이 IFA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지난 해부터 완성도 높은 제품을 개발 중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xay5jLAzZoJRQpKREKJdKU8Jy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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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만나게 될지도 모를 스마트폰 - IFA 2018에 처음 얼굴 내민 새 스마트폰 다섯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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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4T04:28:57Z</updated>
    <published>2018-09-03T17: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낙 굵직한 가전 회사가 총출동하다보니 최신 가전 기술을 담은 가전 제품을 먼저 이야기하는 IFA의 분위기는 어지간한 사건이나 제품이 아니고선 깨기 어렵다. 하지만 늘 이야기하는 것 중 하나는 IFA는 가전 제품의 이야기만으로 채워지는 전시회가 아니라는 점이다.  스마트폰도 가전이라는 딱지를 떼고 여러 이야기를 쓸 수 있는 분야 중 하나다. 비록 MWC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HWLlT6wLXDc6I_ZhmLWMMCB97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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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룻 동안 잠들지 않는 노트북 - 퀄컴 스냅드래곤 850 탑재한 레노버 요가 C630 W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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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01:36:44Z</updated>
    <published>2018-09-02T01: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텔이나 AMD 같은 x86 프로세서가 아닌 ARM 기반의 윈도 노트북에 대한 도전은 갑자기 시도된 게 아니다. 저전력 환경에서 작동하는 ARM 아키텍처의 장점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과 함께 활짝 꽃피운 이후 만만치 않은 이동성과 배터리 효율성이 중요한 노트북에도 이러한 특징을 녹이기 위한 ARM과 운영체제 제조사의 노력은 해마다 이어졌기 때문이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iTwxPFwJFrozSdZsenk3SKgDL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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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치 세대 향한 멈추지 않은 진화 - [IFA2018] 최초 듀얼 스크린 탑재한 레노버 요가북 C9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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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2T06:23:37Z</updated>
    <published>2018-08-31T04: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트북인데 태블릿처럼 보이지 않고 태블릿인데 노트북처럼 쓸 수 있는 희한한 폼팩터였던 요가북을 처음 접한 때는 2년 전 IFA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레노버 미디어 브리핑이었다. 화면부를 여는 접이식 제품이면서도 아주 얇은 두께와 너무나 휴대하기 쉬운 무게를 갖고 있었지만, 이를 위해 물리 키보드를 없애고 터치 펜으로 그림이나 글을 쓸 수 있는 터치식 키보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NrLyQJJB8cdI9NIEFFGQ79S_k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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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세대 가상 현실의 '게임 체인저' - 엔비디아 지포스 RTX가 가상 현실 기술을 이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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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6T02:08:20Z</updated>
    <published>2018-08-24T06: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포스 1180 출시 행사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amp;quot; 시작과 동시에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던진 한 마디를 듣자 모두가 웃으며 긴장을 풀었다. 사실 현장에 있던 이들은 물론 온라인 생중계로 새로운 지포스 그래픽카드의 발표를 보던 이들은 이미 제품의 이름 정도는 다 짐작하고 있던 터. 10의 다음 수인 11 대신 20으로 껑충 뛴 엔비디아 지포스 RTX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SMde9BwJSAhFOMR7BS41j0klm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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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워치는 이름만 바꾼 게 아니다 - &amp;lsquo;무덤&amp;rsquo;행 기어 S의 자리 채우는 갤럭시 워치의 암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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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0T17:40:37Z</updated>
    <published>2018-08-07T08: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의 차기 스마트워치에 기어 S4는 더 이상 없다. 확실히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다. 상표명을 등록했을 당시 두 가지 모두 존재할 지 안할 지 따지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다. 앞으로 존재하는 것은 갤럭시 워치 뿐, 기어 S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삼성 스마트워치의 대명사였던 기어 S는 이제 되살아 날 수 없는 관속에 들어간 셈. 삼성은 갤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lfKBd3AHPfrPu2F4fmeb7SXb2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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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 룰을&amp;nbsp;거부한 게이밍 PC - 게이밍의 발톱 감춘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의 새 각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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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4T01:04:41Z</updated>
    <published>2018-07-24T00: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노버가 지난 해 CES에서 처음 공개했던 게이밍 브랜드 '리전'(Legion)의 제품들은 일반적인 게이밍 PC의 법칙을 따랐다. 고화질 게임을 즐기기 위한 고성능 프로세서와 그래픽 칩셋을 우람한 덩치의 본체에 담고 화려한 LED 키보드와 검붉은 장식을 얹어 내놓았던 것이다. 당시 세분화되는 PC 시장에서 성장이 예고된 게이밍 부문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4VXzZCQ2TE2_j3w-zdrVkT1g-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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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스마트워치, 그 첫 모음&amp;nbsp; - 파슬 Q, 틱워치 E, 몽블랑 서밋, 그리고 기어 S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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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8T10:24:35Z</updated>
    <published>2018-07-24T00: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브랜드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시계 제조사, IT 스타트업,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스마트워치는 꾸준히 출시되고 있지만, 아쉽게도 우리는 가까운 곳에서 새 얼굴들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다. 비슷한 시기 출시 경쟁으로 관심도를 끌어낼 때도 있긴 하나, 대체로 움직임이 잠잠하다보니 스마트워치의 다양성은 커녕 그 존재 조차 논하기 어려운 느낌이다.  이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PHbA0DP8fz8qqUHXxBQIhu4EC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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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찾아낸 에이수스의 퍼즐 조각 - ROG 폰으로 모바일 게이밍의 정체성을 드러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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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03:22:54Z</updated>
    <published>2018-06-05T05: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수스는 10년 넘게 ROG(Republic Of Gaming)를 강력한 게이밍 브랜드로 키워냈지만, 최근 조각 하나가 빠진 퍼즐처럼 보였다. 분명 게이밍에 강한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등 PC 부품을 뽑아내는 실력과, 최적의 게임 환경을 위한 게이밍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위한 &amp;nbsp;온갖 기술을 연구하는 열정과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거기에 가방과 책상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Ye8XlDjg0cAsivbD3vcHbeHc5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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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게이밍이 스마트폰에 준 힌트 - 실종된 스마트폰의 성능 경쟁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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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9T07:48:20Z</updated>
    <published>2018-05-23T07: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PC가 그러했 듯, 이용자마다 스마트폰의 쓰임새는 다르다. 혹자는 멀리 떨어진 이들의 안부를 묻는 데 쓰기도 하고, 출퇴근 길에 어제 보지 못했던 TV나 지금 경기 중인 프로야구를 스트리밍으로 보고, 좀더 음악을 듣고, 카메라를 활용해 추억을 남기고, 생산성을 위해 다양한 앱을 활용하고, 인터넷을 검색하고, 게임도 즐기고, 소셜 네트워크에 자취를 남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G8THW-MnaLPQ2W867t2mComBS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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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R로 관계의 차선 넓히는 페이스북 - 소셜 엔터테인먼트로 VR 대중화를 조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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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9T14:38:01Z</updated>
    <published>2018-05-08T13: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페이스북의 개발자 행사 F8 2018에서 쏟아진 다양한 소식 가운데 가상 현실이 일부를 차지했다. 물론 그 일부 중에서도 가상 많은 관심을 끈 것은 뭐니뭐니해도 199달러 짜리 보급형 가상 현실 헤드셋인 오큘러스 고(Oculus Go)였지만, 대중화를 위한 하드웨어를 포함해 가상 현실에 대한 방향성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움직임은 매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jyb8SY18f1_9HhbnURg8uKd2_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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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스마트폰의 조건? - LG G7에 씽큐(ThinQ)는 왜 붙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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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16:00:01Z</updated>
    <published>2018-05-03T07: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면이 어둡다길래 더 밝은 6.1인치 슈퍼브라이트 LCD 디스플레이를 넣으면서도 배터리 소모는 30%를 줄였다. 스피커 음량을 10배 더 큰 소리를 낼 수 있게 설계했고, 이어폰을 꽂으면 쿼드덱의 고품질 오디오와 DTS:X의 서라운드 음향도 즐긴다. 화면의 일정 부분을 제거하는 노치 디자인 대신 오히려 1.5인치 길이의 세컨드 스크린을 추가한 것이라는 주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2Fimage%2F3OYeVEzVcH4dwvRplr9j5-0Hb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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