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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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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는 용기를 가질 때 비로소 허물을 벗을 수 있고,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디딘 수많은 발자국들을 기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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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3T13:37: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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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은 왜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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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22:26:40Z</updated>
    <published>2022-08-15T13: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무엇을 하고 살아갈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는 다르지 않다.&amp;rsquo;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수 없고는 역량의 문제다.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기 때문에 각자가 재능이 있는 분야가 있고, 그 어느 분야에도 큰 두각을 드러내지 못할 수 있다. 반면에 모든 분야에 두각을 드러낼 수도 있다. 최근 연구에서는 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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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일기 &amp;lt;9&amp;gt; - 건강한 자기발전을 위한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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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3:49:35Z</updated>
    <published>2022-03-27T02: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선을 앞두고 자기다짐 겸 스스로 원칙을 세워봤습니다. 타인을 비롯해 많은 주변환경에 휘둘리는 제 성격에 원칙은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발전은 스스로의 부족함이 대한 인식에서 시작된다 생각합니다.   원칙1. 내가 나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혐오하든 그것과 관계없이 나의 역량,성격 등은 변하지 않는다. 내 부족한 점은 내 감정과 상관없이 그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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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일기 &amp;lt;8&amp;gt; -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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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13:22:02Z</updated>
    <published>2022-03-16T05: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스무 살 때부터 결국 &amp;lsquo;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amp;rsquo;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명상을 통해 불쾌, 쾌락에 습관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지켜보는 연습도 했지만, 그렇게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더욱 공허해지는 듯했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뭐지? 삶의 궁극적인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살아가는 이유 말입니다.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6_-f4e5HCpqVrrxNWtyWQO80N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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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일기 &amp;lt;7&amp;gt; - 시련을 통해 삶에 의미를 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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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1:11:04Z</updated>
    <published>2022-02-16T09: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가 읽은 글을 그대로 옮겨와봤습니다.  &amp;lsquo;빅터크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amp;rsquo; 라는 책입니다. 부분적으로 발췌했습니다.     시련은 운명과 죽음처럼 우리 삶의 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다. 시련과 죽음 없이 인간의 삶은 완성될 수 없다. 사람이 자기 운명과 그에 따르는 시련을 받아들이는 과정, 다시말해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아가는 과정은 그 사람으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jb0cET7j2tYty84_ZkvfcbspE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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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일기 &amp;lt;6&amp;gt; - 운명을 판단하기엔 우리는 무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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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23:09:32Z</updated>
    <published>2022-02-15T13: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그런경험 있지 않나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너무 싫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봤지만, 결국 그 사람보다 더 싫어하는 사람을 만난 경우 말입니다. 이같은 사례는 잘 생각해보면 누구나 한두번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를 그러한 결과로(사람에게) &amp;lsquo;인도&amp;rsquo;했을까요? 그것이 바로 운명일까요? 거기엔 수많은 &amp;lsquo;우연&amp;rsquo;이 존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hxoViD2_VJyCMg-t211akzGaz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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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일기 &amp;lt;5&amp;gt; - 경험과 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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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9:52:47Z</updated>
    <published>2022-02-12T08: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 없는 사유는 공허하고, 사유 없는 경험은 위험하다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고등학생 때 도서관에서 봤다가, 너무 좋아서 집에 돌아와 적어놨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게 농익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정확한 표현은 아닌 듯합니다. 검색을 해봐도 나오질 않더라고요. 하지만 의미는 비슷하겠거니 하며 제가 좋아하는 말로 기록해놓고 있습니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M2UFosCC4j65aQh7UVy7-ReIV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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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일기&amp;lt;4&amp;gt; - 죽음, 그리고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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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5:30:35Z</updated>
    <published>2022-01-21T16: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쯤일까요. 친한 동생 녀석이 &amp;lt;지옥&amp;gt;이라는 넷플릭스 작품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저는 계정이 없던 터라 미루고 미루다, 친 형의 아이디를 잠깐 써서 이번에 보게 됐습니다. &amp;lsquo;천사&amp;rsquo;라고 불리는 존재들에게 자신의 죽는 날과 시간에 대해 &amp;lsquo;고지&amp;rsquo;를 받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그때가 되면 &amp;lsquo;사자&amp;rsquo;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죄인을 지옥으로 인도해간다는 설정입니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QcHNryS82VoH3lKE2LvAj7Lnz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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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일기 &amp;lt;3&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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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2:12:02Z</updated>
    <published>2022-01-12T12: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책상에 앉아 제 평범했던 하루에 색깔을 칠해보려 합니다.  이제 정말 사회인이 됐음은  뭐니뭐니해도 점심시간에 카페에서 줄을 기다리는 저를 볼 때 인 듯 합니다. 학생이라는 이름표가 떼 진 것이 아쉽기도 하고, 어른이 된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합니다. 원래는 어플을 통해 주문을 하고 수령만 하려했으나, 친구의 귀여운 실수로 매장에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gE3nxmgMaxYZ4Fyiq_TnSa2u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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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일기 &amp;lt;2&amp;gt; -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라,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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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2:08:30Z</updated>
    <published>2022-01-09T13: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에게당신의 진실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 당신도 자신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없게 된다. 당신이 누구인지 스스로 감춘다는 뜻이기도 하다. (&amp;hellip;) 자기 생각을 당당히 말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어디라도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미완의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삶은 미완의 인간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가혹하다.   조던 피터슨이 책에서 &amp;lsquo;거짓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U-q0mesiOwxM52V65YbPx9y8h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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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일기 &amp;lt;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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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5:30:35Z</updated>
    <published>2021-12-29T15: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도 자기 고백을 하러 왔습니다. 이렇게 매일 제 얘기만 늘어놓으니, 듣는 사람 입장에선 참으로 고역일 듯합니다. 하지만, 뱀이 허물을 벗 듯, 독수리가 발톱을 모두 부수듯, 저 역시 또 다른 변화를 위해 애쓰는 것이니 너무 밉게는 보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수업을 듣다 문득 정직함에 대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직함이란 무엇일까요? 있는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zQyH0ylbaRLg31_RVJ-2NBXSb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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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였다면, 밝게 웃어보자 -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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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04:08:20Z</updated>
    <published>2018-09-17T05: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학교에 들어와, 막역하다 싶을 정도로 친하게 지낸 친구 녀석이 한 명 있다. 룸메이트로 우연히 만난 인연이 이렇게 까지 될 줄은 몰랐다. 휴학하고 난 지금도 그 녀석과 종종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는 하는데, 최근에 만났을 적에는 나에게 이런 말을 했었다.   &amp;quot; 나도 이제 이제 연애 좀 해보고 싶다 &amp;quot;  학교 다닐 때 소개를 시켜 준다고 해도 괜찮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w3H0yN0q1JX4TP9dNF-EXJfv4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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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 걸까? - 나를 위한 연애 그리고 너를 위한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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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1:54:27Z</updated>
    <published>2018-09-14T05: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중 고등학생 시절, 그때 격변의 사춘기를 겪는 또래에선 연애의 의미가 생각보다 컸다. 연애가 세상의 전부인 듯 이성친구에게 헌신하는 녀석이 있는가 하면, 일주일이 멀다하고 새로운 교제대상을 찾아 나서는 친구도 있었다. 필자는 둘 중에 고르라면 전자에 가까웠다. 막내로 자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이 없고, 또래에 비해 특별히 멋을 낼 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c%2Fimage%2FCkSGrrAzLuyc_HjEx0bCmnpM4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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