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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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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물사(쟤 때문에 물리 사랑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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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31T04:56: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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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교육, 로봇으로 놀자. - 2017년의 코딩교육과 대학입시 SW특기자 전형을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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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2T15:51:28Z</updated>
    <published>2018-01-27T09: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두이노 드론을 가르치는 방과후수업이 끝나자마자 며칠 가족 여행을 다녀온 후 간만에 잠깐의 여유가 생겨 브런치에 들어와봤다.        그랬는데... 헐~~ 그동안 너무 바빠 정말 간만에 접속하긴 했지만 마지막 글이 2017년 1월이라니.   딱 1년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더 웃긴 건 요즘과 달리 당시에는 어딘가에 가입하거나 구매하지 않으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b8JTt6SMfpgKDWHcuiuDZI2njkI.png" width="1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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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교육, 로봇으로 놀자. - 물리쌤과 함께 하는 재미있는 아두이노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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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6T02:55:51Z</updated>
    <published>2017-01-13T04: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방학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아두이노의 핵심만 간단히 배워 보자.     1. 아두이노 프로그램 다운 및 실행 - 아두이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여 실행시키면 된다. 컴파일이란 인간 형태의 언어구조를  컴퓨터 형태의 언어구조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컴파일을 한 후 아두이노에 업로드를 한다.  2. 아두이노 프로그램은 C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_qdGgujO_lN8ejUYtIptv5vz2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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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교육, 로봇으로 놀자. - 2017년 아두이노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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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0T08:34:38Z</updated>
    <published>2017-01-12T07: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방학. 2학년에게는 스펙 쌓을 마지막&amp;nbsp;기회이자 내신과 수능 성적을 올릴 최대의 기회가 찾아왔다. 그래서 겨울방학 방과 후 수업으로 학생들이 너무나 고대하던 아두이노 수업을 시작하였다. 올해도 역시 몇 년 동안 가르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수정하거나 강조하며&amp;nbsp;가르치고 있다. 이를 테면, 학생들이 잘 모르는 부분을 더 확대해서 설명하거나 간과하고 넘어갔을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8y2i23jEP0VK7QNvQvcUhpBPR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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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교육, 로봇으로 놀자. - 2016년의 코딩 교육을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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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32:42Z</updated>
    <published>2017-01-11T04: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교육봉사를 위한 두 번째 강의를 하였다. 이미 얼굴들을 한 번 본 친구들이어서 친근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저번에 하던 EV3의 코딩을 이어서 하였고, 휴머노이드를 조종해 보기도 하였다. 가장 어린 친구가 휴머노이드에 크게 관심을 보여 저번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고 원래 예정된 강의 시간을 훨씬 초과하게 되었다. 신기하게 이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DJIkGn-VFHDvTFWGnReblVzZG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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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교육, 로봇으로 놀자. - 코딩 교육은 즐거움을 동반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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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28:54Z</updated>
    <published>2016-12-22T06: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머노이드' 학기 중 방과 후 수업이 끝났다. 그리 대단한 것을 가르치지도 배우지도 않았다. 하지만 적어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학생들이 즐거워했다는&amp;nbsp;것이다. 겨울방학에는 '아두이노' 수업이 진행된다. 아두이노는 나중에 다룰 것이다.   사실 이미 기본적인 코딩은 세팅되어 있어 학생들은 그 코딩이 어떻게 작성되어 있나 학습한 후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2ZX8hjLjL-tazAqDPp-2MQqQ0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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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교육, 로봇으로 놀자. -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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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1T09:35:56Z</updated>
    <published>2016-12-20T07: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기 중에 진행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방과 후 수업이다. 휴머노이드란 이족 직립 보행이 가능한 인간형 로봇이다. 학생들이 코딩을 해서 로봇을 구동시킨다.   코딩을 하기 전에 먼저 사진과 같이 현재 로봇에 세팅되어 있는 서보모터(Servo motor)의 영점을 잡아야 한다. 어렵지는 않으나 잘못 잡으면 로봇이 통제되지 않고 자기 맘대로 움직인다.   영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YMmi3bfnTuv9O3mLClIPLcRUD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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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교육, 로봇으로 놀자. - 아무리 주변이 혼란스러워도 본질을 놓치지 않으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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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29:04Z</updated>
    <published>2016-11-22T07: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코딩 교육은 얽히고설켜서 돌아가고 있다. 아직 완전히 확립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물밀듯이 밀려오는 코딩 교육의 홍수 속에서 자신들에게 잘 맞는 학습 방법을 택한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나조차 얼마나 많은 코딩 교육의 산물이 나와 있는지 모른다. 특히 원래 세상과 담쌓고 지내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잘 모른다.  근데 저번에 말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hAST494Nbsp5tkt739K1AQ9_0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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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모의 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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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3T02:47:17Z</updated>
    <published>2016-11-21T13: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5일 토요일. 숙모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서 가족, 친지 모두 병문안을 갔다. 무슨 수술 인지도 모르고 입원했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병원으로 갔더니 담석 제거술을 했단다. 다들 무슨 암수술인 줄 알고 왔다가 약간 허무한 듯 한&amp;nbsp;느낌도 있었지만 오히려 암 수술이 아니라서 다행이란 생각을 했다. 또 오래간만에 친지들 얼굴도 보고&amp;nbsp;기분도 좋았다. 제일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bhdNWrKUKZtLFHmRPxUf3oJXL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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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로봇 - 인공지능...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인문 토론대회의 주제였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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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8T22:44:52Z</updated>
    <published>2016-11-04T06: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점심시간을 쪼개서 CEDA방식의 인문 토론대회의 심사위원을 하였다. 주제는 '인공지능'이었다.  2학년 여학생들의 강렬한 토크에 1학년 남학생들의 완패였다. 1학년 남학생들은 긍정 측이었고, 2학년 여학생들은 부정 측이었다.  긍정 측은, 1. 기피직업 &amp;nbsp;대체 가능. 2. 효율성 증가. 3. 경제적 부 창출. 4. 재난 구출용. 5. 인공지능 판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0IWYmYDW8vjvh4lEBG7bGsKK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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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로봇 -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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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3T10:26:49Z</updated>
    <published>2016-11-03T06: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봉사 동아리에서 교육 봉사를 하는데 강의를 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봉사 동아리로 오래되었고, 지도교사가 무척 열정이 넘치시는 분이시고, 생활기록부에 자주 등장하는 유익한 봉사단체여서 흔쾌히 수락하였다.  교육 봉사라...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해 보았다. 일반 봉사면 밖에 나가서 사람들을 도우면 되는데 교육 봉사라고 되어 있어 주제를 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PeK8pQPhZwvC8mJHGhmImTuHl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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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교육, 로봇으로 놀자. - 코딩의 핵심은 논리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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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03:12:48Z</updated>
    <published>2016-11-02T21: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와이프가 물었다. &amp;quot;코딩이 뭐야?&amp;quot; &amp;quot;코딩?&amp;quot; &amp;quot;뭐야? 몰라?&amp;quot; 난 고개를 갸웃거리며, &amp;quot;코딩? 컴퓨터 프로그래밍? 그건 왜 물어?&amp;quot; &amp;quot;요새 코딩 교육 때문에 난리도 아니야.&amp;quot; &amp;quot;컴퓨터에 관련된 말이야?&amp;quot;  &amp;quot;응.&amp;quot; 대답과 함께 와이프의 눈꼬리가 올라간다. &amp;quot;그렇다면 아까 말한 프로그래밍이 맞을 텐데.&amp;quot; 일단 와이프의 질문에 대답을 한 나는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kzmLi9bQLF5ZQQrB38fx7ZlW6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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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로봇 - 미래? 아니, 현재... 아이들의 장난감처럼 친숙해지는 로봇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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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2T07:00:35Z</updated>
    <published>2016-11-02T05: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은 태엽이 감겨 있어서 장난감을 뒤로 잡아당기었다 제자리에 가만히 놓으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보통이었다. 혹은 설명서를 보고 부품을 조립해야 완성되는 조립식 로봇이라든지 고무로 되어 있는 작은 장난감들. 모두 어렸을 적 내 장난감 진열장에 진열되어 있던 정겨운 친구들이었다.  그러다 생일이나 설날 같은 날에는 숙모, 삼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EO%2Fimage%2FVcb6gV7ujA267qpweed84elbB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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