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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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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dase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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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립연구자. 연천 출신, 서울에서 공부, 뉴욕에서 살아남는 중. 대학에서는 영어를, 대학원에서는 미술이론을 전공했다. 기획 전시로 《몸 밖으로의 이사》(2023)가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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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31T23:1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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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봉사 일기 2] 이웃과 식재료 나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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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5:04:00Z</updated>
    <published>2025-09-18T14: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봉사 일기]는 필자가 뉴욕에서 경험한 봉사활동에 대한 기록입니다. 함께 시간을 보낸 사람들과 그 사람들을 통해 배운 것들을 나눕니다.  두 번째 봉사는 내가 머물고 있는 집에서 가까운 브루클린 베드-스타이(Bed&amp;ndash;Stuy) 지역을 선택했다. 집에서 도보로 20분인 장소였고 지역 사람들에게 식재료를 나눠주는 활동이었다. 10분 전에 도착해 봉사자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LO%2Fimage%2FS7YajlF6C2DrgH2b5z5B7v4XU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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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봉사 일기 1] 시각장애인과 비즈 공예 - 자신의 손으로 작품을 만들고 이름과 시간을 비즈에 남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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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6:35:15Z</updated>
    <published>2025-09-15T17: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봉사 일기]는 필자가 뉴욕에서 경험한 봉사활동에 대한 기록입니다. 함께 시간을 보낸 사람들과 그 사람들을 통해 배운 것들을 나눕니다.  첫 봉사는 우연히 가입한 뉴욕 봉사활동 사이트(New York Cares)에서 흥미로운 활동을 찾은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 사이트의 많은 활동은 홈리스를 위한 음식 나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LO%2Fimage%2FrZtbnwzFjulHiMyrBsgVVl4BZ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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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g] 개명 신청 사유 - 누군가는 잘한 일이라고 했고, 누군가는 재고해야 할 일이라고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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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1:43:37Z</updated>
    <published>2025-03-30T10: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명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준비했지만, 몇 번이고 법원 웹사이트를 끄고 켰다. 사실 내가 확인하고 싶었던 것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었다. 개명 신청 전날, 엄마는 굳이 호적까지 건드려야겠냐고 물었다. 마치 개명이, 부모와 합의되지 않고 결정 내린 개명이, 엄마에게는 당신의 딸이 아님을 선언하는 것처럼 느껴졌던 것 같다. 그럼에도 개명 신청을 했던 이유는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LO%2Fimage%2FWkM4t3u_ClLF-NEvZydBGZRU3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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