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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nja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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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mvl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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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oftware Engineering,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역사, 영화, 음악, 농구에 관한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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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1T00:2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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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IT기업 인터뷰 준비하기 - 실제 FAANG&amp;nbsp;인터뷰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미국 IT기업 인터뷰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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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10:34:00Z</updated>
    <published>2022-04-19T05: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어를 생략하며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요 요즘에는 미국 테크 기업에 종사하는 한국인들이 많아지고, 또 입사와 관련된 정보들을 책이나 온라인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다. 그래서&amp;nbsp;내가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amp;nbsp;내 실제 경험을 토대로 나만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어느 정도 의미가 있을 거란&amp;nbsp;마음에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g%2Fimage%2FU5dB2h2HJAZqwqNFxI7W8lC0h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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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묘한 이야기 시즌3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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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09:13:38Z</updated>
    <published>2019-07-18T02: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기묘한 이야기는 미국 1980년 대의 향수를 불어 일으키는 드라마 시리즈로 시즌 1부터 크나큰 인기를 끌었다. 새로운 시즌이 나올수록 풋풋했던 주인공들은 더 성숙해지고 늠름해 졌다. 시즌 3는 특히 더 사춘기에 빠진 주인공들과 위기를 통해 배워나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중점적으로 다뤘던 시즌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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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미러 시즌 5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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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6T15:45:14Z</updated>
    <published>2019-06-26T06: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미러는 SF 옴니버스 드라마로 미디어와 정보 기술 발달의 폐해와 부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드라마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하면서 현대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풍자와 반전을 통해 비판한다. 시즌 5는 총 3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시즌 또한 가까운 미래 혹은 작금에&amp;nbsp;있을법한 현실을 그려내고 있다. 1화 스트라이킹 바이퍼스 (Striking V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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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트맨과 니체 - 다크 나이트에서 니체의 철학을 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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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4T14:41:00Z</updated>
    <published>2019-06-09T07: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영화의 간단한 줄거리와 각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를 철학적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따라서 영화의 스포일러와 주관적이고 미숙한 해석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에 유의하며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는 2005년 배트맨 비긴즈를 시작으로 2008년 다크 나이트, 그리고 2012년에 다크 나이트 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g%2Fimage%2FtuTZOsMKd5i2EvZSXkP2vEAU_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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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인턴십 이야기 -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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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18:32:35Z</updated>
    <published>2019-05-09T17: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ㅎㅎ 인턴십 구하기 이야기에 이어서 이번에는 인턴십 동안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 보려 합니다!  벌써 미국에서 인턴을 하게 된지도 4년이 지났다는 게 참 신기합니다 (입대일이 7년 전이라는 게 더 충격..).  바로 이야기로 들어가면, 인턴십이 확정된 후에 제 학교 생활은 훨씬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우선 대학원 갈 생각이 없어서 학점 걱정보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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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개발자 이야기 - 인턴십 잡기까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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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6:29:44Z</updated>
    <published>2019-01-03T08: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을 끝으로 인턴십 구직 이야기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4학년 가을 학기가 시작하고, 새 학기인 만큼 학교 캠퍼스는 들뜨고 어수선 한 분위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저도 새로 들어오는 한국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고 싶었지만, 인턴십 구직이 더 간절하고 중요했기에 첫날부터 도서관에서 캠핑하는 삶을 택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 가서 과제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g%2Fimage%2FEJHLMdHejfPz0-X3kBSFvIqa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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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개발자 이야기 - 인턴십 잡기까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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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6T00:09:20Z</updated>
    <published>2019-01-03T08: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전 글에 이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2년 만에 새로 복학한 학교는 여느 복학생들이 그렇듯 제게도 낯설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것은 똑같이 군 복무를 하느라 졸업을 아직 못한 다른 친구들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저와 같은 전공으로 전과 (전자공학에서 컴싸) 하기로 결정한 친한 형이 있어서 앞으로도 잘해나갈 수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g%2Fimage%2Fh4JHBVceZT4oQbSfscEtmjVY3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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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개발자 이야기 - - 인턴십 잡기까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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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10:50:01Z</updated>
    <published>2019-01-03T08: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번 글에 이어서 두 번째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군입대 전 한 달 간은, 한국에서 갓 전역한 친구들과 하릴없이 놀면서 보냈습니다. 그 당시 롤이 한국에서 막 유명해질 때라 피시방에서 밤새며 롤도 하고 제주도도 다녀오고 마음을 비우며 지냈었네요. 특기도 이미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군생활이 마냥 힘들진 않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하면서 말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g%2Fimage%2FYtCCU5szextvHxIhYy-doh4zc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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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개발자 이야기  - - 인턴십 잡기까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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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16:45:14Z</updated>
    <published>2019-01-03T08: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저는 시애틀 아마존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턴 후에 풀타임 오퍼를 받고 계속 같은 팀에서 쭉 지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외고 유학반으로 진학해서 미국 대학으로 진학 후에 졸업 후 미국에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고등학교 때부터 CS(computer science)가 하고 싶어서 그 전공으로 대학에 왔지만, 1학년 마치고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g%2Fimage%2FMyUpMXc0m7Qca_FoaIzu3H44l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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