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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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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사람.농구코치이며 글을 쓰는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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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1T02:1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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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할 때 가장 많이 다치는 부상 예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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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22:15:23Z</updated>
    <published>2022-06-29T08: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구할 때 가장 많이 다치는 부상 예방하기  안녕하세요 농구코치 농신입니다. 오늘은 운동할 때 최대의 적 부상에 대해 말하려 합니다. 저는 농구를 한 지 20년 정도&amp;nbsp;되니&amp;nbsp;많이 다치는 곳이 비슷해서&amp;nbsp;예방하고자 글을 씁니다.&amp;nbsp;또 다치고는 어떻게 관리하는지 부상 후 관리 방법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피할 수 없는 부상 농구대통령 허재 선수도 손가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ePsljA-xtszfRKCDDiVoQkLux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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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슨 중 주먹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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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3:55:37Z</updated>
    <published>2022-06-26T14: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폭력, 구타, 폭행이라는 단어를 적어야 하나?라고 고민하다가 주먹다짐이라는 단어가 생각나 다행이었습니다. 농구 레슨 중 시비가 붙어서 두 아이가 싸우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중1 친구가 초6 친구를 일방적으로 때린 일입니다.  농구 레슨을 5년 동안 운영하면서 주먹다짐이 생긴 일은 처음입니다. 그만큼 저 역시 너무 당황스러운 일이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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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 개인 레슨 1년 6개월 JJH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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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4:38:47Z</updated>
    <published>2022-06-16T08: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넘게 제게 개인 레슨을 받고 계신 JJH님!실력이 정말 많이 느셨어요! 이제 1대1 경기를 하면 부담을 느낄 정도입니다.JJH님을 보면서 '꾸준함이 최고다'라는 걸 느끼고 있어요. 1년간 꾸준히 연습하셔서 지금은 아주 좋은 슈팅 능력을 갖게 되셨습니다. 첫 모습과는 아예 다른 사람이라고 느껴질 정도예요.그걸 보면서 예전 실력만 믿고 연습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Rxrn_XZnEVPMAg0zPmDs4-DZo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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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생이 된 아이들과 대한민국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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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6:34:01Z</updated>
    <published>2022-06-09T09: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고등학생이 된 친구들이 농구 레슨을 그만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제게 농구를 배워서 5년 정도 매주 봐왔던 친구들이 그만둔다니 참 아쉬웠습니다.   운동신경도 좋고, 농구도 잘하고, NBA까지 열심히 챙겨보는 L 플레이가 조금 급하긴 하나, 레이업 하나는 아주 잘하고, 스승의 날에 찾왔던 Y 작고 삐쩍 말랐던 꼬마에서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VJ9tstk7eSjh9FX4Ez6lFl3hK7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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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6년과 2022년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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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6:14:51Z</updated>
    <published>2022-05-17T06: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중학교 학생들을 레슨 하다 보면 제 중학교 시절이 생각납니다. 아이들이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제 어린 시절 기억과 오버랩이 되곤 합니다.  발전하기 위해 집중하며 슈팅 연습을 하고,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치열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이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농구를 사랑했던, 열정이 가장 뜨거웠던 중학교 3학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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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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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6:14:54Z</updated>
    <published>2022-05-17T06: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저는 그저 농구코치로서 해당되지 않는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많은 부모님들께서 스승의 날에 많은 선물을 보내주십니다. 농구코치로서 당연히 아이들을 즐겁게 지도하는 것뿐인데, 제게 항상 감사하다며 표현해주십니다. 그 마음이 오히려 감사할 뿐입니다.  스승의 날에 농구코치로서 제 역할에 대해 고민해 봤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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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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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00:26:08Z</updated>
    <published>2022-05-11T05: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게 4달간 농구 레슨을 받은 부자, 아버지와 아들이 있습니다. 레슨 하는 동안 얼마나 보기 좋고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아마 농구를 좋아하는 남자라면 누구나 아들과 함께 농구하는 것을 꿈꿀 것입니다. 저도 농구를 사랑하는 농구인으로서, 나중에 제가 아들을 낳는다면 아들과 한 코트에서 농구 경기를 뛰는 게 꿈입니다.  그 꿈을 이룬 아버지와 아들 부자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oQzXqXBqns481zqKJAFWw9zZ9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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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커피 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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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9:18:02Z</updated>
    <published>2022-05-11T0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레슨 중인데 어떤 청년이 제게 인사를 하며 커피를 건네주었습니다.  어둡고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누군지 몰라 저는 어색하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습니다. 레슨 받는 부모님, 혹은 형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제게 1년 전까지 농구 레슨을 받았던 Y 학생이었습니다. 못 알아볼 정도로 부쩍 커서 제가 알아보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q64ZzbqllVRYgQcqxi9yl6_6d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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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다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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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5:50:45Z</updated>
    <published>2022-04-13T14: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6학년 K학생이 개인 레슨을 하러 왔습니다. 만나자마자 반갑고 힘차게 인사를 하더니 제게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선생님 오늘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밝고 힘찬 에너지를 느꼈지만 그냥 하는 말이겠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패스를 주고받는데, 움직임이 아주 경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을 아주 빠르게, 리듬감 있게 주고받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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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졸업을 축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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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6:08:36Z</updated>
    <published>2022-02-20T07: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5학년부터 제게 농구를 배운 두 친구가 이번에 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감회가 참 새롭네요. 드리블도 서툴고, 레이업도 할 줄 모르던 삐쩍 마른 작은 아이들이, 훌쩍 커서 저와 키가 비슷한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사실이요.   아직도 두 친구들이 어렸을 때가 생생합니다. 그때 촬영된 영상을 보면 더욱더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그런 두 친구가 이제는 제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FfQ1ow5PMtXBTnNyEAIUBtd0U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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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코치의 컨디션이 레슨에 끼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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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1:33:22Z</updated>
    <published>2022-02-14T08: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구코치의 컨디션은 유소년 농구 레슨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제가 생각하는 유소년 농구의 가장 큰 핵심은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엘리트 선수 목적이 아니라면 농구를 하는 목적은 즐거움이 가장 큽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농구를 배우기 위해선 농구코치의 태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농구코치가 어떻게 농구 레슨을 진행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이 느끼는 농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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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소년 농구화 뭐가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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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1:36:09Z</updated>
    <published>2022-02-14T08: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5년간 유소년 농구를 하면서 느낀 농구화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유소년, 초등학생(3세~13세)까지 아이들에게 농구화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편하게 일반 운동화를 신고 농구해도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농구화의 기능이 크게 필요 없습니다. 유소년은 아직 신체 발달이 미숙한 상태라 농구의 동작을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UOkzTYT9efhwjDFrGyA7NqhPw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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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동안 농구를 같이한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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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2:12:11Z</updated>
    <published>2022-01-27T06: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제법 농구실력도 늘고, 키와 몸집도 큰 아이들입니다. 같이 경기를 뛰어봤는데 막기 어렵더라구요더이상 유소년이 아니라 청소년농구라고 바꿔야 할 것 같아요. 몇 년 뒤에는 이 친구들이 저보다 훨씬 농구를 잘 할 날이 올것 같아요 2년정도 농구를 배웠던 친구가 이사를 가서 앞으로 못보게 되었어요. 팀 주장이기도 하고 정도 많이 든 친구인데 참 아쉽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SU7VaOl8EnNv6Yak3QegG69PD7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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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자의 학교 추천서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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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1:52:43Z</updated>
    <published>2022-01-18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한테 농구를 배우다 중국으로 유학을 간 학생이 있습니다. 종종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 어머님께서 고등학교에 입학하려는데 추천서가 필요하다며 제게 부탁을 하셨습니다. 워낙 이뻐하는 제자라 기꺼이 쓰겠다고 했죠.   추천서를 쓰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워낙 좋은 학생이라 경험한대로, 느낀대로 솔직하게 적었을 뿐입니다. 혹시 제 글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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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키는 얼마나 자랄까?  나보다 크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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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5T14:03:31Z</updated>
    <published>2021-12-19T12: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구 레슨을 하러 체육관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L라는 친구가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아이의 티에서 벗어나 제법 남자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문득 L 친구의 키가 궁금했습니다.  &amp;quot;L아 너 지금 키가 몇이야?&amp;quot; &amp;quot;저 175요&amp;quot; &amp;quot;아직은 내가 너보다 1cm 더 크네?&amp;quot; &amp;quot;그럼 네가 몇 살이지?&amp;quot; &amp;quot;저 16살이요&amp;quot; &amp;quot;나에 딱 반이네?&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그럼 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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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를 못하는 아이들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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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23:56:43Z</updated>
    <published>2021-12-15T08: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소년 그룹 농구 레슨을 5년 가까이 해오면서 느낀 점은 농구를 못하는 아이들은 없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운동신경이 좋고, 재능이 있는 친구들만 농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신경이 부족한 친구들, 내성적인 친구들, 농구를 처음 하는 친구들, 농구에 흥미가 없는 친구들 등등 많은 친구들과 함께 농구를 해왔어요.  처음 농구를 시작하는 친구들을 보면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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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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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13:21:40Z</updated>
    <published>2021-12-15T07: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S라는 농구를 아주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처음 이 친구를 봤을 때는 자세도 너무 엉성하고, 운동신경도 그렇게 좋지 못했어요. 레슨을 할 때 아무리 자세와 방법을 알려주어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농구코치로서 부족해서인지, 많이 답답하더라고요. 쉬운 동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왜 이동작을 하지 못할까?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살짝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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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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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7:47:20Z</updated>
    <published>2021-05-22T10: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아실현이라는 목적을 위해  앞만 보며 달려가는 나 그것이 삶에 최고의 의미라고 생각하는 나  그러나 달리는 것을 멈추고 잠시 주변을 돌아보면 평범한 5월의 주말 토요일이 얼마나 의미있는지 깨닫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phSVBZuvqvnAX0xyGB1JYWadr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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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슛 정의와 종류  Shooting Defini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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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14Z</updated>
    <published>2021-01-05T20: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농구코치 농신입니다. 오늘은 농구 슛의 정의와 종류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슛 종류에는 중복되는 것도 많고 우리나라에서 잘못 사용하고 있는 단어도 있습니다. 혹시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슛이란 무엇인가?   슛이란&amp;nbsp;&amp;lsquo;골대에 공을 던지는 동작&amp;rsquo;이다.&amp;nbsp;농구는 골을 많이 넣는 팀이 이기는 스포츠다. 따라서 농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Nn%2Fimage%2FzhYUdTszEW5-3MicKI2zBszYy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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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를 못하다며 실망한 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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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0:40:15Z</updated>
    <published>2020-12-07T14: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슨을 하다 보면 가끔 실력이 뒤처지는 친구가 있습니다. 거기까진 괜찮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못한다며 실망하고 낙심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코치로서 그 모습을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적당한 실망감은 본인 발전에 자극제가 되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게 과하여 본인이 농구를 못한다는 사실이 전부 하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 생각이 어렸을 때 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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