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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힐러 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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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상과 현실에서의 방황을 서핑하듯 즐기는 회사원. 이꼬르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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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1T06:0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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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나를 괴롭히던 상사가 떠날 때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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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3:09:23Z</updated>
    <published>2020-12-11T05: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에 가장 가늠하기 힘든 것은 업무도 사람도 아닌 나의 미래더라 1. 12월의 공포, 임원인사 그리고 조직개편  12월 초가 되면 우리 직장인들은 한바탕 긴장하게 된다. 아무래도 곧 있을 사장단 발표, 임원인사 그리고 조직개편으로 이어지는 3 연타에 다음 1년간의 큰 변화를 예측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직장 내 나의 미래와도 직결되고 소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eiZ1ka3qdOM1F-GAdbCwEAs1C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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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애증의 존재, 직장인과 부동산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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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30T13:41:31Z</updated>
    <published>2020-11-30T07: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화통이 터져서 일하고 싶지 않아요 부동산 단어만 들어도 미칠 것 같아요  1. 하루에 한 번 이상 들리는 단어, 부동산  최근 직장인들의 관심은 회사 업무보다 다른 쪽으로 많이 쏠려있는 것이 사실이다. 직장인이라면 어느 정도 공감할 부분이겠지만 &amp;quot;부동산&amp;quot; 이란 단어를 하루에 한 번 이상 듣지 못하면 서운할 정도로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물론 노동 월급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Q3l_v1uVsRSkbqyEqrwFy-26U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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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재테크, 투자 공부하는 직장인들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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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07:29:11Z</updated>
    <published>2020-11-26T03: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야근하고 특근하다 보면 부자 될 수 있나요? 확실한가요? 1. 후배 녀석의 투잡  입사한 지 2년 정도 갓 넘은 후배 녀석과 연이 닿은 건 1년 전쯤이다. 특정 검색엔진 내 블로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그는 친한 선배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많은 대화를 주고받진 않았으나 쉽사리 말문을 열지 않는 침착함과 진중하고 무거운 톤의 목소리에 내공이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2CUBu73E_Ex83YvRqUnzoSX_c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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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젊음을 갈아 넣는 청년들 with 야근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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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17:31:09Z</updated>
    <published>2020-11-19T00: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출근부터 새벽 퇴근까지 사무실에서 빛을 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1. 뜻밖의 파견 업무  저번 주에 있던 일이다. 필자가 몸담고 있는 부서의 리더께서 호출하시더니 뜬금없이 타 부서로 3개월가량 파견을 다녀오라 하셨다. 사전 협의가 없던 통보는 마치 뒤에서 충돌해버린 교통사고 같았지만, 부서 내부 적합자가 없었고 다른 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IQj8ef00RjUjXoLl4gr9cHs4u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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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회사 업무는 Just like 교통사고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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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7:25:16Z</updated>
    <published>2020-11-10T08: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사고 마냥 훅 들어오는 업무 과실 책임 수직하강 로열티에 좌절하는 직장인들  1. 겪어보기 힘든 교통사고  지난 일요일, 부모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목에서 엄한 상황을 겪었다. 소위 '교통사고'라고 일컫는 자동차 사고를 경험하게 되었는데 상황 자체로는 황당하기 짝이 없었다. 골목길에서 앞 차를 주시하며 운전하던 도중 주춤하는 앞차에 맞춰 정차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mUmHTun3QVUv_T49ImeAt8PwP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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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꼰대보다 미움받는 젊은 꼰대(80년대생의 비애)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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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7T04:05:27Z</updated>
    <published>2020-11-03T09: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들은 부모님 같아 말들을 생각이나 해보지 젊은 꼰대들은 너무 같잖아요 1. 실세가 된 젊은 꼰대  Y세대(1980년도 ~ 1990년도 중반 출생자) 중에서도 서열상 우두머리 급에 속하는 80년대 초중반 형님 Y세대들이 회사 직장생활에서 과장급 이상 중간 관리자급으로 올라서기 시작했다. X세대(1970년도 출생자)들과 Z세대(90년대 후반 출생자)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2j8EEfrj5HAF-OzVbkJmik4JN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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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가성비 따지는 현대 직장인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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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5:54:33Z</updated>
    <published>2020-10-22T07: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산적인걸 잘못이라 여기지 말아 주세요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니까  1. 직장인 월급을 이르는 말, 쥐꼬리  직장인 세계에서 지금 시기는 축구선수로 따지면 시즌 말과 다름없다. 해당 시즌에서의 골 스코어, 어시스트, 평점 등 모든 액션들이 평가로 이어지고 그 결과는 내년의 몸값으로 반영된다. 있어 보이는 비교겠으나 기본 개념만 비슷할 뿐 금액적인 부분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MMQvv7ViCmUujm6ubbkLCGSDT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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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충성심을 강요하지 마세요 (Feat. 애사심)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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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2:00:30Z</updated>
    <published>2020-10-19T09: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장님이 제게 지금 강요하시는 건  애사심이 아니라 충성심입니다  1. 다시 입대한 군대 (를 닮은 회사)  남자가 군대라는 단어를 입에 다시 담을 때는 긍정보다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오죽했으면 각자 &amp;quot;자기가 제대한 부대 생활이 가장 힘든 곳이었다&amp;quot;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 군대 스토리는 Depth를 파악하기 힘든 멀리 가야만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E_2y9FZCE2G1G5tXWzfoD7eip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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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피해야 하는 상사 직장인 유형 Best 3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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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43Z</updated>
    <published>2020-10-15T08: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그게 바로 누군지 왜 모르세요? 1. 연차가 쌓일수록 보이는 직장계 현실  필자는 속해있는 직장 속에서 흔히 말하는 중간 직급에 속한다. 상사(고년차 과장부터 부장급), 부하(대리, 사원급) 직원들 사이에서 어찌 보면 끼여있는 직급이기도 하다. 직장계 세대차이 과도기에서 요즘 세대도 라테 세대도 아닌 애매한 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MbgBkeFs28BCcHPTXbteZNsL7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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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이간질을 위한 정치꾼 직장인의 빅 픽처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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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10:05:49Z</updated>
    <published>2020-10-12T07: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속을 챙기는 회사 정치꾼들은 서로가 친하게 지내길 바라지 않는다 1. 불편한 사람, 회사 정치꾼  열정 가득한 신입사원 시기를 지난 지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간다. 좋은 사람, 좋은 시간들도 많았지만 열 가지의 호보다는 한 가지의 불호에 조금 더 시선이 가게 된다. 힘들었던 상황, 관계 그리고 업무 등등 그 어떤 불호의 상황에서 우리가 간과하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WumTibkpkZZQdrYLt-nJqJPpa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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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직장인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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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13:33:13Z</updated>
    <published>2020-09-28T09: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복 100km 출퇴근의 주역 아빠는 슈퍼맨이야  1. 천근만근 출근길  아무것도 느낄 수 없던 잠 속에서 나를 흔들어 깨우는 핸드폰 알람, '출근 기상'이라는 텍스트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아직도 주말이 오지 않았다는 아쉬움과 좀비 같은 몸을 이끌고 샤워를 시작하는 우리 직장인. 덜 깨어난 잠 속에서 인력시장에 팔려가듯 셔틀버스를 타고 있다 보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0-V7GZ5rJyAMrDP-_bOE9Xvcf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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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일 떠넘기는 동료와의 신경전 - 젊은 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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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6:58:48Z</updated>
    <published>2020-09-22T07: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귀찮은 일이라 여길 때 나한테도 귀찮은 일이라 여겼어야지  1. 다양한 인격의 집합체, 회사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정말 상식선에서 벗어나는 다양한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즐거움, 슬픔, 화남, 짜증 등 하루의 2/3 이상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다 보니 연애라도 하듯, 이 회사와의 추억은 날이 갈수록 쌓여만 간다. 그러나 단순 일어나는 것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tn9ZNXcKykaQCWUqYmkOJ2e9p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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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부하 직원도 상사를 평가할 수 있을까? - 젊은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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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5:11:29Z</updated>
    <published>2020-09-08T09: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에게서 받는 나의 평가 그리고 연봉 고과 부하 직원은 상사를 평가할 수 없는 시스템    1. 직장 생활 1년의 열매, 고과  코로나 시국으로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가물가물한 시점에 상사에게서 나를 평가받는 고과 시즌이 되었다. 유독 고과에 연연할 수밖에 없는 기업 관료제 시스템은 임직원 모두를 경쟁사회로 내몰았지만 집단에 속해 있는 이상 피해 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nsUszyB5h-XMragEEQXDc9Hpw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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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직장인 부캐 전성시대 그리고 멀티 페르소나 - 젊은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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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7:25:42Z</updated>
    <published>2020-08-27T03: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박한 사회 속 나만의 대변자 네가 알던 내가 아냐!   1.  유산슬 이펙트   지난해 각종 음원 차트 정상 자리를 석권하며 슈퍼루키 자리를 차지한 인물이 있었다. 바로 트로트계의 신성 '유산슬'. 국민 MC 유재석의 트로트 부캐릭터(이하 부캐)이자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음색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게 된 새로운(?) 인물이 되었다.  MBC 예능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vO64L8RV5CtenUZpJj-7Cq5jq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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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직장인 우울증, 그리고 자존감 - 젊은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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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6:28:02Z</updated>
    <published>2020-08-12T08: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 자신을 다잡기 힘들 그때 우울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  9개월가량을 힘들어했다. 회사 생각만 하면 가빠지는 숨, 롤러코스터를 타는 감정 기복, 뜬눈으로 지새우던 새벽 단순 피로 누적에 따른 신체적 약화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담당 내과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육체적 문제보다 정신적인 문제 같아요정신건강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ksW-air1fOB6pTYwvCLd8iboY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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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회사 내 적을 적이 아니게 만드는 방법 - 젊은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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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8:52:12Z</updated>
    <published>2020-08-11T01: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은 어렵지만 적이 아니게 만드는 방법은 그보다 간단하다   1. 회사 안은 전쟁터  필자는 회사원이다.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그 말, 회사 안은 전쟁터 밖은 지옥. 하지만 밖이 지옥인지까지는 궁금하지 않다. 아직 나가보지 못해서기도 하겠으나 지금 이 전쟁터에서 잡고 있는 총 한 자루조차 버겁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b7MYZWrUmPxyUvtNMxH84PWSP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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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퇴사 후에도 써먹을 만한 회사 System - 젊은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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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22:49:25Z</updated>
    <published>2020-08-07T04: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잘것없는 회사일도  보잘것 있어지는 때가 있더라 1. 후배의 푸념  오랜만에 연락 온 후배와 사내 메신저로 연락을 나눴다. 한때 같은 부서에 몸담은 녀석이라 가깝게 지냈었기에 갑작스러운 위화감은 없었다. 다소 어색함이 엄습했지만 그간의 안부를 묻고 자연스레 최근의 생활에 대한 대화 주제로 물꼬를 텄다. 그러나 대화 내용 텍스트에서 느껴지는 녀석의 말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7PWqvos8beYvgxNZmMVT8eg-T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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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평생직장, 그 잔인한 단어에 대한 고찰 - 젊은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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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12:59:03Z</updated>
    <published>2020-08-04T07: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을 몸 담을 수 있는 직장 아직도 존재하고 있을까?   1. 변화무쌍, 유위변전한 요즘 세상  비트코인, 주식과 부동산 같은 매개를 토대로 생긴 소득이 내 노동력을 투자한 노동소득 대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현실이 찾아왔다. 성공사례는 소수일 수도 있지만 내 옆 동료이자 내 이웃이기도 했다.  비트코인으로 억 단위 소득을 얻거나 주식과 부동산으로 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fF8nPF_AjCI8GULSVGA7Y2T12t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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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임원인사, 그리고 불편한 진실 - 젊은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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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3:06:34Z</updated>
    <published>2018-12-10T05: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이 임원이 될까? 임원인사 속 숨겨진 불편한 진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꿈꾸는 임원의 길.  '나는 임원이 될 거야'라는 젊은 꿈을 품고 신입사원때부터 살신성인하는 부류들이 많았지만 사회의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글로벌 기업인 필자의 회사도 여김 없이 12월의 '차가운 크리스마스 전야제(?)'를 맞이한다. 바로 임원인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5tA5lh6gJCYEluOg1FwhV-BYkf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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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부서이동을 원하는 신입사원 - 젊은힐러의 직장인 스토리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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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12:43:03Z</updated>
    <published>2018-12-07T05: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조건 YES를 외치던 시대는 Gone 신입사원의 인생 비전탐색  화장실에서 만난 파트 신입사원 후배가 갑작스레 말을 걸어왔다. 고민이 있으니 나와 담소를 나누고 싶다고.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부서를 옮기고 싶습니다. 선배님이라면 저를 제일 잘 이해해 주실 것 같았습니다.'  사실 회사를 다니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사이는 많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Z%2Fimage%2FKolF7Jak9X-4DPzGpH7m4uw3K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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