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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새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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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책, 자유인 코스프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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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1T12:5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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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먹고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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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8-27T15: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 어떻게 돈을 벌며 제주살이를 계속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려 한다 아쉽게도 '제주 일자리 꿀팁!'은 아니고 지극히 나에게만 해당되는 방법에 가깝다  크래프트 비어 홀 서버 제주도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동창 친구에게 제주도 일자리를 알아봐 달라고 했다. 그 친구가 바로 일자리를 추천해줬다. 크래프트 비어 회사인 맥파이 홀 서버 자리였다 나는 홀서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9zRSU7qvrAtwn9ef5A3Om4azc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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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주에 살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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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5:01:48Z</updated>
    <published>2020-08-18T13: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제주에 입도한 지 2년이 조금 넘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듣는 질문은 '어떻게 제주도에 살게 되었냐'이다.  첫 번째 이유는 '제주에 살아보고 싶어서'이다 제주에 살기 전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제주 여행을 했었다. 그때마다 좋은 기억들을 쌓았고 제주도에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지니고 있었다. 한 지인분이 제주에서 프로젝트성 기획 및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h8D2Kedb7FNA_9t2EBEZY8pJX2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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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승이별이 왜 나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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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4:14:05Z</updated>
    <published>2020-01-18T09: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인과 헤어지고 바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왜 욕먹을 일일까 눈코 뜰세 없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이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 놓치고 후회하는 일 없도록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중 선영(공효진)의 대사 &amp;ldquo;그럼 얼마나 쉬었다 만나야지 괜찮은 거예요? 최소 한 달은 쉬어야 되나?  연애도 경쟁이고 인간은 본능적이다 동물 다큐를 본적 있는데, 야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4qYe0lmWgokethLNjIv0-MXX1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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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를 동정의 눈빛으로 보지 마세요 - 연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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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8:08:36Z</updated>
    <published>2020-01-15T18: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솔로들이 교제하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패배자 취급, 불쌍한 취급당하는 것이 이상하다 솔로를 불쌍한 취급 하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불쌍한 사람 아닐까? 싱글라이프를 즐기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 . 행복하게 연애를 하는 커플들 제외하고, 서로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면서 자신을 갉아먹는 연애를 하며 이도 저도 아닌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UTkVQi-WS04kZ479_URMp95z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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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일기'를 읽고 나서 쓴 글 - 독후감인가 아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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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8:08:47Z</updated>
    <published>2018-01-11T17: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11 베를린 일기 - 최민석  언니가 내가 좋아할 것 같다며 이 책을 추천해줌 베를린과 매칭 하기 어려운 핑크색 표지가 맘에 들었다  작년 이맘때쯤이 내가 독일에 있을 때여서 마침 독일 생각이 문득문득 났었다 1일 1 글루바인 마시고 싶다 ㅠㅠ  베를린 일기는 작가 최민석이 베를린에 머물며 쓴 일기로 이루어진 에세이 책인데, 마침 작가님이 독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rAJ9xBRDfQFHO2R2LDY9GTGrL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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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티투어버스 타고 구엘공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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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4:08:08Z</updated>
    <published>2017-11-09T15: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많이 다녔지만 시티투어버스는 처음 타본다 신난다! 시티투어버스는 역시 2층 야외석이 제맛이지, 다행히 날씨가 좋은 날이었다   가우디의 &amp;nbsp;Park G&amp;uuml;ell 에 miss Park 도착! 에헤헤호 지송빠레   유럽에서 간간히 등장하시는 비눗방울 아저씨 저 아저씨는 바르셀로나의 살면서 예쁜 비눗방울을 날리면서 돈도 벌고 부럽다 운동도 되고 부러워서 동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z4O1P-BNPjgyqVtquEqp83Af6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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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셀로나 관광객 모드로 돌아보기 - 2016_유럽_스페인_바르셀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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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4:08:12Z</updated>
    <published>2017-09-08T16: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잠 자고 일어나기음악 마시며 커피도 마시고 햇빛도 마시기여행지에서 늦잠 자는 시간 하나도 안 아깝다버스 타고 내려 람블라스 거리를 걸어본다아날로그 파리로 찍어 봤지만, 바르셀로나와는 어울리지 않는 걸로...보께리아 시장유명 관광지답게 들어가는 입구부터 복작복작식당에 앉는 것도 꽤 기다리다가 앉았다 저 소금 고추랑 주꾸미 튀김 원 없이 먹었다의외의 한식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OYzD_SvjbeyUGP3_KxzcusW4h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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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뮌헨에서 마신 맥주들&amp;nbsp; - 일상과 여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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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9:40:13Z</updated>
    <published>2017-03-12T07: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 볼 때 마트에서 사 온 맥주 마트 시간은 끝나 밤늦게 주유소 편의점 가서 사 온 맥주 야외에서 커리부어스트랑 함께 마신 맥주 등등 내가 마신 맥주병을 종류별로 모으는 버릇이 생겼다  주욱 나열하여놓은 맥주들을 보고 있자니 내심 뿌듯하기도 하고 모으는 재미도 있더라고... 맥주가 아닌 술, 흑맥주, 독일 맥주가 아닌 맥주 등 다양하게도 모았다  이 중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kczUMS7RznmlpPJetSFiGk5tZ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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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사람들의 늦은 저녁 식사 - 스페인 사람들은 왜 저녁을 늦게 먹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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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19:40:56Z</updated>
    <published>2017-03-12T06: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사람들은 왜 저녁을 늦게 먹을까?  유럽의 저녁 시간은 대체로 한국보다 빠른 시간이다 아마도 저녁 있는 삶 덕분이겠지?  하지만 스페인의 저녁 식사 시간은 약 8시부터 시작이다 다른 유럽 국가보다 기온이 높기 때문에, 활동할 수 있는 낮의 시간이 길기도 하거니와 뜨거운 낮의 열기를 이겨내기 위한 낮잠 Siesta 시간까지 있기 때문이다(부럽다) 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P6YNXaXcr97SODmSn2n4oal43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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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에 읽은 책 '흰' - 한 달에 한 권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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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5T15:51:05Z</updated>
    <published>2017-03-05T13: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에 읽은 책 한강의 '흰' 흰 것들에 대한 소재로 개별적인 듯 아닌 듯 이어져있는 소설 실화인 듯 소설인 듯 한 소설  흰색을 가진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예전에 만났던 남자 친구가 생각났다 그 사람은 휴대폰, 지갑, 이어폰, 운동화&amp;nbsp;등 모두 검은색의 소지품을 갖고 있었고 좋아했다  &amp;quot;난 다 검은색만 가지고 있네&amp;quot; &amp;quot;나는 흰색이잖아&amp;quot;  별생각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uNwKJ55dVzlN0uKqTXKnJd1S6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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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만나는 바르셀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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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2T07:16:07Z</updated>
    <published>2017-01-23T15: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12.15  뮌헨에서 부엘링 저녁 비행기를 타고 밤에 바르셀로나 도착 비행기에서 내리자 따뜻한 바람이 분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근처 에어비엔비를 예약했고 늦은 시간에 체크인을 하게 되어 50유로 정도를 추가 지불했다 집주인이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떠난 지 얼마 안 되어서 누전 차단기가 내려갔다 전기를 조금만 많이 써도 두꺼비집이 내려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teYsIJltf9b6fxpIfjAKVyUyR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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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뮌헨의 현대 미술관&amp;nbsp; - 일상과 여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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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19:40:56Z</updated>
    <published>2017-01-17T00: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나코텍 시리즈에서 두 번째로 찾은 현대 미술관 Pinakothek der moderne 그림, 건축, 사진, 광고, 가구 등 다양한 전시관이 준비되어 있었다  알테 피나코텍은 공사 중이어서 많은 관을 못 본데 비해 현대 미술관은 하루에 다 보기 벅찰 정도로 방대했다 그래서 현대미술관은 2번 방문했다 평일에 한 번, 일요일에 한번 뮌헨의 미술관 및 박물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2SHKPn1SvkNaL-dg1qTuCbD7z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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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내린 겨울 호수, 스탄베르크&amp;nbsp; - 일상과 여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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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6T07:21:20Z</updated>
    <published>2017-01-11T08: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01.03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뮌헨 근교 여행으로 스탄베르크 호수, 퓌센을 고민하다가 좀 더 가깝고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는 스탄베르크 Starnberg로 결정했다 눈이 와서 퓌센 여행은 좀 힘들 것 같았다 (눈이 오면 미니버스 운행을 안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S반으로 갈 수 있는 근교인 스탄베르크 도착까지 채 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LI2lySUPFh1-ei_DpJtrmZCHY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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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에른 왕국의 별장, 님펜부르크 - 일상과 여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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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8T22:33:46Z</updated>
    <published>2017-01-02T21: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에서 깨니 날씨가 너무 좋다 요 며칠 비가오고 흐렸는데 드디어 해가 나왔다 그래서 오늘은 아껴두었던 님펜부르크 &amp;nbsp;Schloss Nymphenburg에 가기로 했다 뮌헨에서 장기 여행이다 보니 여행 일정에 대한 강박이 없어서 좋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오면 미술과에 가면 되고, 날씨가 좋으면 야외가 예쁜 곳으로 가면 된다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6-lP6YL48Lf63ENEu9b2mM8ar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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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토버페스트 대신 윈터 페스티벌 - 여행과 일상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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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4T19:34:14Z</updated>
    <published>2016-12-26T12: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뮌헨 시청사 앞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여러 번 다녀왔고 오늘은 옥토버 페스트가 열리는 광장(?)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 및 윈터 페스티벌을 가보기로 했다  Tollwood Winterfestival Theresienwiese U반 역에서 내리자마자 크리스마스 마켓 광장이 보인다 형형색색 야리꾸리한 조명이 보인다 옥토버페스트만큼 큰 규모는 아니지만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XpzQB1Ewz0cvj-xKyfyRxrvKo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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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도 오를 수 있는 알프스 산 - 일상과 여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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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1:12:48Z</updated>
    <published>2016-12-23T22: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12.07  가르미슈 가는 길에 짬 내서 해보는&amp;nbsp;&amp;nbsp;대신 가 드립니다 타인의 생일파티에서 아이돌 1세대 춤을 추며 친해진 친구 강모정군의 요청  뮌헨 중앙역에 아직도 스타벅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기분 좋은 추억이 있는 곳이다 보니Mario라는 바리스타는 떠났겠지만 서도...  Mario에 대한 사연은 이곳에 https://brunch.co.kr/@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Fx08QNlInyOeptqhigBOjXmdN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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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를 볼 수 있는 교내 Cafe - 일상과 여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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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18:48:05Z</updated>
    <published>2016-12-12T00: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12.09  일어나자마자 입천장과 목이 아파서 짜증이 났다 이대로 감기에 걸리는 건가  날씨도 좋은데 오늘도 집에만 있을 수는 없다(어제도 집에만...) 구글에서 'cafe to study munich'을 검색했다  날씨가 좋으면 알프스 산 까지 볼 수 있는 카페를 찾아냈다  피나코텍 거리에 있어서 자주 지나다니던 뮌헨 공대 내에 있는 카페였다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j58w3PbF7GfzM_ZwQQSmz1i6M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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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뮌헨 미용실 체험기 - 일상과 여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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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4T09:02:06Z</updated>
    <published>2016-12-09T23: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11.16  최근 나의 헤어스타일 상태는 숏컷에서 기르는 중으로 굉장히 지저분한 상태였다  올여름 숏컷으로 잘랐으나 너무 잘생긴 미소년이 거울에 자꾸 보여서 나와의 사랑이 더욱 깊어질까 봐 다시 기르고 있는 중이다  머리카락을 기르기 위해 미용실을 가지 않고 방치했더니 꼴이 말이 아니다 머리의 뒷부분만 길어서 김병지 같은 머리를 더 이상 볼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PG6ed_7aY_5CfN60cXkWfmJ76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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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고 싶던 유럽의 호수 - 더 이상 유명해 지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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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12-09T21: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11.13  다행히 오늘은 어제에 비해 해가 좀 나왔다 숙소 바로 앞에 있는 호숫가에 놀다가 뮌헨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물은 굉장히 깨끗해서 얕은 곳은 물속이 다 보였는데 조금만 깊어지면 먹물 색처럼 어두워서 가까이서 들여다 보기조차 무서웠다 어두운 물 색 덕분에 물에 비친 풍경이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그리고 이 곳에는 역시나 나의 조류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0ytoAUC5_Eh7CemwYPm2rMqLa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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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을 지워준 할슈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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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7T01:32:14Z</updated>
    <published>2016-12-08T15: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11.12  잘츠부르크 여행 때 아쉽게 못 가본 할슈타트 Hallstatt로 떠났다 오랜만에 물 구경, 눈 구경도 하고 싶었다  또다시 잘츠부르크 도착 여기서 기차를 갈아타야 한다 편도 4시간 정도 걸린 듯... 거리는 멀지 않으나 중간중간 굉장히 자주 서는 열차   할슈타트의 다음 역이면서 종점역인 오버 트라운 Obertraun&amp;nbsp;도착 기차 밖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Sf%2Fimage%2FUQ-7xspkiec4oXAuK4Flp2-XA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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