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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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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싶은 스토리텔러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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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20T02:4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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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내요 슈퍼파워 -엄마의 보양식 - 경상남도식 장어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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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56Z</updated>
    <published>2019-07-27T01: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 임마 힘 윽수로 좋네~ 그래 이런 놈으로 무야제  저 구수한 사투리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엄마.&amp;nbsp;나의 고향은 경상남도 마산이다. 공장 현장일을 해서 땅땅하고 다부진 몸을 갖고 있는 아빠와, 키 160이 채 안되는 키에 마른 몸을 가진 엄마 사이에서 나는 태어났다. 목소리 크고 힘 센 아부지에 비해 움직임이 크지 않고 작은 목소리를 지녔던 엄마.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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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보다 물 - 인테리어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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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23:34:26Z</updated>
    <published>2019-06-09T02: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개발자고 나는 마케터다. 남편은 컴퓨터와 대화할 일이 더 많고, 나는 사람과 대화할 일이 더 많다. 그래서 처음에 인테리어 업체와 커뮤니케이션은 내가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인테리어 업체와 함께 일하는 건 너무 힘들었다. 같은 말을 여러번 하게 만들고, 분명히 주고 받은 내용들도 전혀 기억이 안난다고 하고.. 그래서 그런지 인테리어를 하면서 화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S9hAgzTkBoEEW9C2mPMKnjVRO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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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아파트보다 위치 - 집돌이 고양이 남편과 1일1산책 강아지 아내의 같이 살 곳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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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0T06:53:56Z</updated>
    <published>2019-06-07T02: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돌이 고양이 남편과 1일1산책 강아지 아내의 같이 살 곳 정하기  &amp;quot;어디에 살까?&amp;quot; 신혼집을 정할때&amp;nbsp;우리가 가장 처음 부딪힌 부분이었다. 나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와 멀지 않고,역에서도 10분정도 거리면 걸어갈 수 있는 아파트를 원했다. 가까운 거리에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는 점도 좋았다. 하지만 입지가 괜찮은 아파트는 지어진지 오래됬음에도 불구하고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IHunRqpGpsubRoNQIKUplI6sw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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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스보다 인테리어 - 27p신혼집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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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7T15:07:11Z</updated>
    <published>2019-06-03T14: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년 12월에 결혼했다. 보통 결혼과 신혼집을 함께 마련하는데, 그때는 남편도 나도 회사가 너무 바빴기 때문에 두가지를 한꺼번에 한다는 건 상상조차 못했다. 일단 결혼 부터 하고, 전세 계약기간이 아직 남아있던 내 집에서 일단 잠깐 같이 살다가 신혼집을 알아보는 것으로 정했다. 그리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집을 알아보러 다녔고 5개월만에 우리는 진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c3ioM63AcxvbTjkettt_D-cYg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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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색깔]사이다 - 우리는 시원한 '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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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2T06:36:29Z</updated>
    <published>2018-08-15T08: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에서 너무 과식을 했거나, 느끼한 음식을 먹었을 때&amp;nbsp;꼭 시키는게 있어요.  여기 사이다 하나 주세요  유리잔에 사이다를 콸콸콸 담아시원하게 한잔 들이키면 막혀있던 속이 뻥 하고 뚫리는 기분이 들죠.이처럼 사이다는 어떤 음식을 먹어도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든든한 음료예요.문득 지난주 만난 친구가 생각이 났어요.초등학교 동창이라 거의 20년 지기인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VybRoboYsh3apejCR3UjzLM_2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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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색깔] 커피우유 -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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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0T12:09:23Z</updated>
    <published>2018-05-27T06: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커피는 어른들만 먹을 수 있었어요.맛만 보면 안되요? 라며 덤벼도 어른들은&amp;quot;마시면 잠 못잔다&amp;quot;라고 말하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죠.커피는 어른의 맛.커피우유는 일찍 어른이 되고 싶은아이의 맛같아요.삼각형 비닐 커피우유에 빨대하나 꽂아 넣고쪽쪽 들이키며&amp;quot;나중에 어른이 되면 뭐 부터 해볼까?&amp;quot;라고 생각했던 그 시절이 문득 생각나네요.그때 꿈꿨던 것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M2ti88elFHJMNvKByUTv5PTHv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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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에서 만난 식물]여름의 꽃, 능소화 - 식물, 수채화로 남겨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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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5T19:10:42Z</updated>
    <published>2018-05-27T06: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맘때쯤 골목길을 걷다 보면 어여쁜 능소화가많이 피어 있어요.특히 옛날기왓집의 담벼락과 잘 어울리는 꽃이죠.(우리나라 꽃은 아니고, 중국에서 건너온 꽃이라 해요.)다홍빛 예쁜 꽃잎이 나팔을 닮기도 했고,다홍빛 한복치마를 닮기도 했어요.여름, 거리의 색깔이 다채로워지는 지금 -문득 떠오른 능소화를 슥삭 그려 보았습니다. ​ ​ ​ ​ ​ ​ 서촌에서 만난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yYwHd6vi9MTRK__dUesPILzi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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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색깔]수박 - 떠올리면 웃음이 나는 즐거운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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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30T02:42:08Z</updated>
    <published>2018-04-29T01: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가족이 둘러 앉아 함께 수박을 먹거나,어딘가 계곡이나 바다로 놀러가서 다같이 함께 수박을 먹거나.수박은 항상 사람들끼리 왁자지껄 흥겹게 먹었던 것 같아요.그래서 수박을 떠올리면 그때의 즐거웠던 웅성거림이생각나곤 한답니다.이번 여름에도, 다같이 웃으며 수박을&amp;nbsp;나눠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gD1mwhmoXLuGIbTMY0hISpYLV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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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색깔] 바나나우유 - 단지 널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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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30T01:59:28Z</updated>
    <published>2018-04-28T00: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바나나맛우유가 있지만&amp;nbsp;내게 바나나우유는 '단지'뿐이예요. 단지 널 사랑해 맛에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닌데,&amp;nbsp;왜 꼭 '단지' 바나나 우유를 찾게 될까요.어릴 때부터 자주 먹어 왔기 때문에 친숙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학창시절 공부 하느라 힘들었을 때도 이 바나나 우유를 먹었고회사 생활 하느라 힘들었을때도 이 바나나 우유를 먹곤 했죠.너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I8RDYDascK_LpqFfCuFlacuQ9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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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색깔] 딸기우유 - 넌 베리 베리 굿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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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5:14:54Z</updated>
    <published>2018-04-22T06: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흰우유는시리얼이나 빵이 있을 때만 먹어요.아무래도 흰우유는 단독으로 하나만 먹기에는 좀 심심한 것 같아요.하지만 딸기우유는 하나만 있어도'베리 베리 굿!'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맛이 너무 좋아요.이런 과일 우유에는 실제 과일 성분은 얼마 들어가있지 않아,어떻게 보면 '딸기'라고 맛을 착각하고 먹는 것이기도 하죠.하지만 자취를 하며,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kcfgthRCe8lWpIYS8TLUrlfeb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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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색깔] 곰젤리 - '아무리 곰곰이 생각해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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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7T01:12:17Z</updated>
    <published>2018-04-16T14: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곰곰이 생각해봐도' 생각이 잘 정리가 되지 않는 날,그런 날에는 왠지 입맛도 없어져요.그런 날에는 배부르게 제대로 먹고 싶기 보다는기분전환이 되는 '재미있는 맛'에 더 손이가요.그럴 땐&amp;nbsp;곰젤리를 사서&amp;nbsp;하나 둘 씩 먹으며&amp;nbsp;'곰곰이' 생각을 정리해본답니다.색색깔 예쁜 곰젤리를 먹다 보면자연스럽게 기분전환이 되기도 하고,내가 너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THWcvR9MSag6zMjar7PglxyRL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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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경일기 - 잘해낼 수 있을까? 보다는 일단 부딪혀 보자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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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3T14:28:32Z</updated>
    <published>2018-03-25T08: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살에 지방에서 올라와 상경한지 벌써 15년 가까이 되어 가네요. 고향의 문화와, 윗지방(서울/경기도)의 문화가 좀 다르다 보니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있었는데요. 그동안의 이야기를, '상경일기' 로 정리해 볼까 합니다.&amp;nbsp; :)  -상경을 결심한 계기-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해서 애니메이션 감독이 꿈이었어요. 그래서 꼭 가고 싶던 대학이 있어서 그곳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UxfBLNakLeJmYZnMYsTHupbp1vI.jpg" width="4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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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거식물]내가 바라본 식물들 - 필름카메라로 담아본 식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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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8:14Z</updated>
    <published>2017-03-30T02: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한지 10년차, 회사 생활은 꽤 즐거웠지만 하루 하루의 생활이 무미건조하게 늘 똑같이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니터에서 모니터로 옮겨 다니는 생활.아침에 일어나면 스마트폰 화면을 보고 회사에서는 컴퓨터 모니터를 보고 일을 하고저녁에는 새로 업로드 된 웹툰을 보고 잠이 들었죠.하루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계절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 모든 것에 둔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AaBfEff-ocBPjUftyy6fA0-NQ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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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거식물]사랑의 고백,혹은 헛된 사랑. 튤립 - 식물,수채화로 남겨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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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1T14:42:00Z</updated>
    <published>2017-03-29T02: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 하면 떠오르는 꽃 중에 튤립도 있는데요. 동글 동글 오동통통 귀여운 꽃 모양이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꽃이예요. 튤립의 꽃말은 색깔마다 달라요. 빨간색은 '사랑의 고백' 노란색은 '헛된 사랑' 보라색은 '영원한 사랑' 하얀색은 '실연'을 의미하죠.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은 튤립을 그려 보았어요. ^^ 사랑의 고백과 헛된 사랑은 통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rngdaFMJzrYYZC_j-expreL8l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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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거식물]집에서 만나는 푸른 잔디, 비단이끼 - 책상위에 푸른 잔디를 하나 놓아 보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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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8:14Z</updated>
    <published>2017-03-28T04: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날이 되면 점차 바깥의 잔디도 푸른색으로 물들기 시작하죠. 푸른 잔디 위에서 따뜻한 햇빛을 받으면서 책을 읽고,음악을 듣는 시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 중 하나예요^^ 하지만 꼭 밖에 나가지 않더라도, 푸른 잔디를 내 책상 위에서,방안에서 볼 수 있는 비결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비단이끼'랍니다. 주로 화분의 식물 아래에 깔리는 보조적인 역할로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P4otU0x6ohvcLe7hTG1i0Yl4B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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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랫것들의 사정]삼킨말 일기장 - 사이다같은 월요일을 꿈꾸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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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8:14Z</updated>
    <published>2017-03-26T2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로먼데이 참여하러 가기 &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7WG171IZZiISMmsLz8_CgQjtT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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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거식물]다육이 분갈이를 해봐요! - 새집 얻은 알로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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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8:14Z</updated>
    <published>2017-03-26T03: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목일이 다가오는 지금 ^^ 식물을 분갈이 하기도 좋은 때인데요. 막상 해 보면 크게 어렵지 않은 분갈이에 대해서 적어 보았어요. 흙은 어디서 사지 ? 싶은 분들! 인터넷에서 모두 살 수 있답니다. (저는 아무래도 혼자 사니까 무거운 흙을 들고오기도 번거로웠는데, 인터넷으로 주문하니 더 좋았어요)  1. 흙에 대하여 1) 난석 : 배수층으로 활용 2) 마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ISZ9BlmC-fd1Ra5c1MmVBE0Ae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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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거식물] 화려하고 독보적인 존재감,장미 - 식물,수채화로 남겨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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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02:15:08Z</updated>
    <published>2017-03-25T06: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생종이 북반구의 한대, 아한대, 온대, 아열대에 분포하며 약 100여종이상이 알려져 있다. 오늘날 장미라고 하는 것은 이들 야생종의 자연잡종과 개량종을 말한다. 장미는 갖춘 꽃으로 꽃의 아름다운 형태와 향기때문에 관상용과 향료용으로 재배해왔으며, 지금까지 2만 5000여종이 개발되었으나 현존하는 것은 6~700여종이며, 해마다 200종이상의 새품종이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ZdyMQWpZPGVDkwVrb7GdRjvi9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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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거식물] 수줍은 작은 마음,왁스플라워 - 식물, 수채화로 남겨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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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8:14Z</updated>
    <published>2017-03-22T02: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왁스플라워를 키우면서 좀 답답했어요. 꽃망울인 상태로 한달은 넘게 가는 거예요. (언제 꽃이 필까, 를 기다리며 그림을 그려보았지요.) 터질듯, 터지지 않고 꽃망울만 조심스레 품고 있는 왁스플라워 꽃들. 그러다 어느날, &amp;quot;이제는 더이상 숨길 수 없다는 듯&amp;quot; 꽃망울이 화사하게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피어난 이후 금방 꽃은 지지 않고 오래 오래 꽃을 보여 주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_MOGXcEfrITtzNUtPG4qrtZhJ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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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거식물]자유로운 공중식물 - 한 곳에 뿌리내리지 않고, 어디든 자유롭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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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8:14Z</updated>
    <published>2017-03-21T02: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V%2Fimage%2FStAbVZ8oU90ycRGbSXrjWIJIP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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