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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에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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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natheexplor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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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살 아이를 키우며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이 공간에서 엄마이자 창업가로서 '나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일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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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2T08:4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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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시간, 내가 듀오링고에 빠진 이유 - 어떻게 하면 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매일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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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1:57:46Z</updated>
    <published>2025-05-25T09: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의 특권이라면 아무래도 시간의 주인이 &amp;lsquo;나&amp;rsquo;라는 점이 아닐까 싶다. 작년 9월 퇴사 이후 시간적 여유를 얻은 나는 요즘 다양한 관심사를 충족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제2외국어 학습이다. 나는 언어학습 앱 &amp;lsquo;듀오링고(Duolingo)&amp;rsquo;를 통해 일본어를 공부하는 중이다. 듀오링고 챌린지를 시작한 지 오늘로 60일째. 지금까지의 경험은 상당히 만족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Zn%2Fimage%2FJAqNzywT6GVJjVTZs3ZoWmG0p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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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창업지원사업에 추가 합격한 건에 대하여 - 예비창업자가 사업초기 단계에 고려하면 좋을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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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0:08:11Z</updated>
    <published>2025-05-17T07: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탈락이었는데, 합격이라니?!  지난 3월 19일에 대기 2번 합격 결과를 받고, 한 달이 지난 시점. 역시나 떨어졌구나 하며 기대를 내려놓고, 다른 스타트업 지원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던 차였다. 갑자기 전화 한 통이 걸려왔는데, 기존 합격자 가운데 결격자가 발생하여 글쎄 내가 최종 합격을 했다는 것이다!  내가 선정된 사업은 정확히는 문화체육관광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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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창업지원사업에 탈락한 건에 대하여 - 내 사업이 거절당했을 때 멘탈을 부여잡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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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0:11:55Z</updated>
    <published>2025-05-16T0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예비창업지원사업에서 탈락했다. 창업을 결심한 뒤 첫 번째 도전이었다.  창업을 하기로 한 이상, 앞으로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게 될 것을 머리로는&amp;nbsp;알지만, 역시나&amp;nbsp;아쉬웠다. 서류평가에 통과를 하자 자신감이 차올랐고, 발표평가까지도&amp;nbsp;무난하게 마쳤다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amp;nbsp;대기 2번으로 탈락을 한 것이다.  지난 10년 간 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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