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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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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tur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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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딱히 못하는건 없지만 그렇다고 소름끼치게 잘하는 것도 없는 사람.그래서 소름끼치게 잘하는게 뭔지 꾸준히 탐색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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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7T22:33: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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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사임당 킵고잉] 인생은 운이다! - 그렇기에 수 많은 시도를 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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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13:23:33Z</updated>
    <published>2020-12-07T09: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전 쯤부터 나는 변화를 갈망했다. 외면해왔던 혹은 도피만 했던 현실이 내 눈에 박히기 시작했던게 이유였다. 뭔가 해야겠다, 바뀌어야겠다 싶었다.  자연스럽게 유튜브의 메인화면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대부분이 여행, 게임, 축구 유튜버들이었던 내 첫 화면에 낯선 이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 때 처음 알게된 유튜버가 '신사임당'님이다.  내가 처음 봤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PlsdOcgPPBFGM87WCQTMPg9rJ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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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경의 리부트-움직여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행동하자, 멈춰있으면 아무 것도 안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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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07:03:08Z</updated>
    <published>2020-11-22T12: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질병이 처음 발생할 무렵 나는 파라과이 어느 시골마을에 있었다. 대수롭지 않게 뒤로가기를 누른 후 유튜브로 이동해 시덥지 않은 영상을 보며 낄낄거렸다.  그리고 얼추 1년여 남짓이 흐른 지금, 난 경기도 여주의 우리집 내 책상 앞에 앉아있고, 거리두기 2단계 격상소식을 보며 이제는 더 이상 대수롭지 않게 뒤로가기 버튼을 클릭할 수가 없게되었다. 당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kkxLeBn0HX8x3k3pr4j8uWFAY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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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나를 믿고 싶다. - 30대 중반이 되기까지 자신을 믿지 못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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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3:56:09Z</updated>
    <published>2020-11-13T08: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과연 나를 믿고 있나?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국내 축구나 야구의 우승팀이 가려진다. 한 해 농사가 끝나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어떤 팀은 흉작을 맞이하기도 했을테고, 또 어떤 팀은 대 풍년이 찾아왔을 것이다. 스포츠를 워낙 좋아하는 나로서는 축구봤다가 야구봤다가 하며 즐겁게 보내는 시기이기도 하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4HVR61yT3xTyZVHk3x_z2nzpH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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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하 여행의 이유] 로망? 환상? 아니, 본능! - 우리는 떠날 수 밖에 없어서 떠난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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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9T16:52:24Z</updated>
    <published>2020-07-27T09: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 대한 환상은 지워진지 오래다. 떠나보지 못한 이들이 보기엔 뭔가 대단해 보이고, 멋있어 보이는 행위지만 다녀와 본 사람들은 안다. 별것 없다는 걸. ​ 그럼에도 나는 왜 유튜브 재생목록을 온통 여행 영상으로 도배해 놨으며 '트래블러'를 보면서 아르헨티나를 그리워하는가? 그것도 이미 두 번이나 다녀온 곳임에도 말이다. ​ 5년 전으로 되돌아가보자.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9WBqqEMMcwkwoxfRfOdLHU0kA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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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쯤 활활 타오를 수 있을까? - 불장난을 통해본 인간의 흥망성쇠 혹은 나의 흥망성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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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4T02:16:01Z</updated>
    <published>2019-12-03T22: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불장난을 많이 한다. '불장난'이 좋은 행위라고 보긴 힘들지만 이 단어를 '캠프파이어'라고만 바꿔써도 느낌이 확 달라진다. 내가 하고 있는건 불장난이지만 여러분들의 상상속에는 캠프파이어로 각인되길 바란다. 아무튼 내가 있는 곳이 시골이니만큼 한국의 여느 시골과 마찬가지로 집집마다 이것저것 많이도 태운다. 특히 겨울엔 마른 나뭇가지들을 태우곤 하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wNv8bxe-YSWWRCLA3mnJb4RGI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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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의 시대,  그 어느 지점에 김동률 - 김동률 [답장]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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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12:14:06Z</updated>
    <published>2018-01-11T14: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아티스트의 시대에 살고있다. 아이돌 그룹에는 작사, 작곡에 능한 멤버가 포진해 있기도 하고, 솔로로 활동하는 뮤지션 중에도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경우가 꽤나 많다. 분명 가요의 수준은 상당 부분 상향평준화 되었다. 단순히 프로듀싱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보컬, 랩, 댄스 등 무대에서 보여지는 개개인의 역량 또한 큰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U6AQD6xn4NZ3oYSAqx_xWrrlr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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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wind 2017 (2017년 연말결산) - 어쩌다 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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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9T06:30:31Z</updated>
    <published>2017-12-30T18: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의 마지막날, 작년 이 맘 땐 어디서 뭘 했는지가 궁금해 블로그를 뒤져봤다.  콜롬비아 살렌토에서 일행들 다 보내고, 혼자 새해를 맞이했더라.재작년엔 뭐했나 봤더니 포카라에서 역시나 친했던 사람들 다 보내고, 썩 재미없게 마무리 했더라.한국에 있을 때도 새해니 뭐니 이런 것들에 크게 의미부여를 안 했던 것 같다.그럼에도 이렇게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nNdgxANK2wQBu-2rzL3y3srpg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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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질척거리는 수능이야기 마지막 - 나의 옛날 수능이야기지만 지금 수험생들이 꼭 봤으면 좋겠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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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5T16:00:00Z</updated>
    <published>2017-11-29T15: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편에 이어서...     당시 2개의 반이 신설되었는데 난 마이맥 시험에 붙었다는 이유로 운 좋게 살짝 상위의 반에 속했고, 친구는 다른 반에 들어갔다. 여기서는 친구와 갈라져도 괜찮았던게 다들 새로 온 입장이라 모두가 다 어색어색, 뻘쭘뻘쭘한 상황이었다. 그 때 나이 스물 셋, 대부분 동생들의 나이가 스물아니면 스물 하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23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A3hMfUFz5i4f0pFl1nihx8rHt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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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질척거리는 수능이야기 2 - 수능으로만 20대의 절반이 지나간 한 맺힌 수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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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5T16:00:00Z</updated>
    <published>2017-11-28T16: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회에 이어서...   생전 외박이라곤 해본 적 없는 내가 스무살하고 여름이 되어서야 바깥 살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것도 내가 살고 싶었던 서울에서 말이다. 다만 서울살이의 시작이 재수였다는 것이 기존에 꿈꾸던 로망과는 많이 달랐지만... 사실 그래도 좋았던 게 당시의 심정이었다.  물론 초반부터 좋지는 않았다. 겁 많은 부모님의 과잉보호하에 어느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WV-0FxQGUlGe9Jf5hKakCDrkC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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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질척거리는 수능 이야기 1 - 수능으로만 20대의 절반이 지나간 한 맺힌 수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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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5T16:00:00Z</updated>
    <published>2017-11-24T11: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이 맘 때가&amp;nbsp;되면 기분이 묘하다. 가을도 겨울도 아닌 시기, 코트를 계속 입어야 할지 패딩을 꺼내야 할지 고민되는 시기, 낙엽이 지고 첫눈이 올랑 말랑 하는 그런 시기. 여기에 하나 더, '수능 한파'라며 온갖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시기. 사실 내가 묘하다고 했던 건 앞에 언급한 것들보다는 수능에 더 근거한 감정이었다.  어릴 때부터 이 맘 때가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iEEVxbfINk3YrU2NoYqhkpHR-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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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LG트윈스 입덕기 - 왜 나는 야구드럽게 못하는 엘지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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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7:18:12Z</updated>
    <published>2017-11-01T14: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야구가 전부 끝난 이 시점에 갑자기 나의 야구얘기가 하고 싶어졌다.나의 야구얘기라 하면 내가 야구선수출신이거나 선수를 꿈꿨던 얘기가 나와야 하지만 그런것과는 전혀 상관없다.아, 어릴 땐 농구선수가 되고 싶긴 했다.(지금 피지컬로는 택도 없지만)그냥 내가 좋아하는 야구와 엘지트윈스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었다.야구얘기지만 또 나의 20대 얘기라 딱히 야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77B0xtVf1VMsNiTj9Ia5cBfum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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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학개론 - 사실 여행할 때 외로운건 외로운 것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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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7:38:55Z</updated>
    <published>2017-10-27T05: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수업만 있는 오늘, 강의실을 나와 주차장까지 걸어가는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여행할 때 외로운건 외로운 것도 아니었구나.'수업이 끝나고 터져 나오는 대화속에서 나는 아무말 없이 계단을 내려가고, 화장실을 가고, 밖으로 나와 차를 향해 간다.운전할 땐 파업중인 엠비씨라디오에서 어떤 사람의 목소리도 없이 노래만 흘러나온다.수 없이 스쳐가는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dUk8dN8LCCXdbxHhK4p231eYB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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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나의 작사법] 작사가를 막연하게 꿈꾸고 있다면.. - 작사란 생각보다 단순한 작업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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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5:32:20Z</updated>
    <published>2017-07-13T10: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4년 전 부터 꿈이라고 할 정도로 거창한건 아니지만 하고 싶은게 생겼다.글써서 입에 풀칠하고 살기.좀 더 욕심내면 글로 잘 먹고, 잘 살기.우리나라에서는 글로 부자는 절대 안되니 거기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그런데 대한민국 현실상 부자를 떠나서 글로 밥벌어먹고 산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워낙에 글 쓰는 사람에 대한 대우가 박하다.이건 곧 책 읽는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IpLUy2QYU3UYymeEBmfrfDpZN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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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일, 길바닥 여행]여행이 묻고, 내가 답하다. - 나는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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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0T14:15:04Z</updated>
    <published>2017-07-10T14: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 내게 물었다.1205일, 무엇이 달라졌냐고...난&amp;nbsp;아무 말도&amp;nbsp;할 수 없었다.&amp;nbsp;-p.9-  여행에서 돌아온지도 네 달반이 지나가고 있다.난 그 기나긴 기간동안 무엇이 달라졌는가.네 달이라는 기간동안 완벽히 한국화된 나는 과연 변화한게 있나.꼭 변해야할 이유는 없지만 내가 스스로 여행하며 발견했던 좋았던 면들은 놓치고 싶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1l0LZqy2iGWKKsFf_LWOhnv_p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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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 이게 아니다 싶은 당신에게 -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 리뷰/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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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03:01:39Z</updated>
    <published>2017-06-07T15: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앨리스(작가)는 최종 목표가 뭐야?&amp;quot; 대학시절, 뛰어난 학교를 나와 커리어를 쌓아가던 지인이 제게(작가) 갑자기 물어봤어요. 취업 준비하면서 많이 고민했던 질문이라 조심스럽게 대답했습니다. &amp;quot;다양한 경험을 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amp;quot; 그가 말했어요. &amp;quot;그건 목표라고 할 수 없어. 다양한 경험의 정의가 뭔데? 식당에서 일하는 것도 경험이고, 회사에서 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R5WMBzKoPsWvRtD8g9xWNU94X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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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게된 이유 - 부제: 내가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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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7T15:58:17Z</updated>
    <published>2017-05-22T06: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금 전까지도 그랬다. 10여년전 수능을 앞둔 고3때도 그랬다. 책상 앞에 앉아 수학문제를 풀어보려 문제집을 펼쳤지만 샤프 한 번 잡는게 그리도 오래걸렸다. 괜히 널부러진 펜들이 신경쓰이고, 먼지쌓인 책상이 걸리적거렸다. 그런데 우린 알고있다. 진짜 공부잘하는 애들은 이런거 의식안하고 책 펴고, 슥슥 문제푸는 소리를 낸다는 것을.  글도 그렇다. 잘 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bL%2Fimage%2F3kxDaPnXRMuHQEeVoNBgHIexJ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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